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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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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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김홍식) 쏠리드 - 귀해진 저 PBR 대표 통신장비주

- 매수 의견/12개월 목표가 30,000원 유지, 단기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쏠리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

추천 사유는 1) 1분기에도 주가에 중요한 통신 부문은 영업 흑자를 기록하면서 나쁘지 않았고, 2) 주력인 미국/유럽 시장에서의 위상이 강화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으며, 3) 미국/EU 중국 장비 규제 수혜주이고, 4) 대다수 글로벌 통신장비업체들의 PBR이 크게 높아진 상황에서 얼마 남지 않은 저 PBR 통신장비주이기 때문

- 올해도 이익 증가 전망, 2027~2028년 실적 전망 낙관적

2025년 1분기 본사 영업이익은 67억원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방산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연결 영업이익은 -21억원으로 부진. 하지만 2026년에도 쏠리드는 연간 300억원 이상의 안정적인 영업이익 창출이 예상되며 지난해 대비 이익 증가가 기대. 연간 방산 자회사 매출은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겠지만 분기별로 보면 하반기에 이익이 증가하는 패턴을 보일 것. 통신부문 역시 하반기에 매출이 집중되는 양상이 올해도 재현될 전망. 주력인 미국/유럽 매출이 분기별로 증가하는 가운데 매출처 확대, M/S 향상 추세이기 때문

- 주요 글로벌 통신장비 업체 중 가장 저평가, PBR 정상화 가능성에 대비할 시점

무엇보다 현 시점에서는 과거 국내 통신장비주 Multiple 수준, 최근 미국 광통신주 Multiple 수준으로 볼 때 쏠리드 Multiple이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으며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저 PBR 통신장비주라는 점을 인지할 필요

특히 PBR과 PSR에 집중할 필요가 있음. 글로벌 중계기 분야에서 1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선진국 중심의 영업 구조로 영업이익률이 두 자리 수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BR이 3배, PSR이 3배 수준에 불과한 상황이기 때문

과거 네트워크 진화 이슈가 있을 당시 국내 통신장비주들의 역사적 PBR은 10배 이상에서 형성되었으며 현재 미국 대표 광통신장비주들의 PSR은 20배에 달하는 상황. 밸류에이션 매력까지 갖춘 성장주라 적극 추천

https://t.me/HanaResearchTelecom
(하나증권 김홍식) HFR - 이번에도 AT&T에 들어갈 확률이 높습니다

- HFR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0,000원 유지. 지금이 매수 적기입니다

1) 미국에서 6/2일 주파수 경매가 시작되는데 HFR은 후지쯔 원피니티를 통해 AT&T에 프론트홀을 공급한 레퍼런스가 있으며, 2) AT&T가 LTE/5G 대비 CAPEX 2배 증액한 가운데 중국산 통신장비 제재도 계속 강화중이어서 국내 벤더사의 반사 수혜가 커지고 있고, 3) 타 무선장비주에 비해 주가 상승률이 약했던 만큼 6/2일 이후 키맞추기식 주가 상승이 전망되기 때문

- HFR은 현재가 아닌 미래의 주식, 현재 실적이 아닌 올해말 이후 수주 여부가 중요

HFR 1분기 영업적자 기록. 마진율 높은 프론트홀 수출 부진했던 탓으로 해석. 그런데 현시점에선 실적 부진을 이유로 HFR 주가 하락하진 않을 것. 현 주가 결정 요인은 미국 주파수 경매에 따른 장기 실적 기대감이기 때문

과거 HFR의 실적 고점은 AT&T에 프론트홀 공급한 2022년이었던데 비해 주가는 2019년 국내 경매 기대감 반영되며 저점 대비 5배 상승. 당시 실적은 고점 절반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평년과 유사

이후 HFR 실적 입증되려면 주파수 경매와 통신사 수주 절차 거쳐야 하는 점 고려시, 현시점에서는 HFR 실적이 아닌 올해말 이후 미국내 수주 여부가 중요

- 미국 주파수 경매와 중국 제재를 감안하면 내년도 HFR 실적 전망은 매우 긍정적

올해말 수주여부에 이어 내년도 미국향 무선실적이 HFR 주가 상승 견인할텐데, 아마도 HFR 역대 최대 실적 기록할 것. AT&T가 향후 5년간 2,500억 달러 규모 CAPEX 집행 계획 발표했는데, LTE/5G 시기 CAPEX 고점 대비 2배 증가. 미국 5G 경매 당시 통신장비 M/S가 40%에 육박했던 화웨이가 퇴출된 것도 중요. 단순 계산상으로 미국 레퍼런스 있는 무선장비사들의 내년도 실적 기대치는 5G 당시 대비 4배인 셈

HFR은 미국내 전송장비 2위 업체인 후지쯔 통해 AT&T에 프론트홀 공급, 후지쯔와는 작년 일본향 일회성 공급도 하며 협력관계 유지. 이미 국내 타 무선장비 주도주 주가가 오른 점 감안하면 키맞추기로 급격한 HFR 주가 상승 예상

https://t.me/HanaResearchTelecom
구글, 멀티모달 모델 Gemini Omni 발표

: 추론(reasoning)과 생성(creation)을 결합한 신규 멀티모달 생성 모델 제품군 ‘Gemini Omni’ 발표

: 첫 모델은 ‘Gemini Omni Flash’. Gemini 앱, Google Flow, YouTube Shorts에 우선 탑재

: 이미지, 텍스트, 비디오, 오디오 입력을 결합해 결과물 생성 가능. 초기 출력은 비디오 생성, 편집 중심

: 특정 이미지 스타일, 음악 비트, 기존 영상 효과 등을 결합해 하나의 일관된 클립 생성

: 대화형 자연어 방식으로 영상 편집 가능. 여러 차례 수정해도 캐릭터, 장면, 물리 일관성 유지

: 영상 속 특정 객체 변경, 액션 수정, 신규 캐릭터, 효과 추가 등 지원

: 중력, 운동, 유체역학 등 물리 이해 향상 강조. 연쇄 반응, 자연스러운 움직임 등 구현 강화

: Gemini의 실제 세계 지식을 활용해 단순 생성이 아닌 ‘의미 기반 스토리텔링’ 수행

: 사용자 음성을 기반으로 개인 디지털 아바타 생성 지원. 사용자를 닮고 목소리까지 반영한 영상 제작 가능

: 모든 생성 영상에 보이지 않는 SynthID 워터마크 삽입

: Gemini Omni Flash는 Google AI Plus, Pro, Ultra 구독자 대상으로 글로벌 출시

: YouTube Shorts, YouTube Create에는 무료 제공 시작. 향후 개발자, 엔터프라이즈용 API도 출시 예정

https://blog.google/innovation-and-ai/models-and-research/gemini-models/gemini-omni/
IBK투자증권
IT/반도체
김운호 연구위원

[IBKS Memory Dynamics] 메모리 장기공급계약(LTA)에 해답이 있다

https://shorturl.at/BLcnP

IBK투자증권에서 반도체 담당하는 김운호입니다.

최근 메모리 공급 계약에 LTA(Long Term Agreement)가 자주 거론되고 있습니다. 전반적 내용은 공급자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내용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가격이 고정 가격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점과 구체화된 가격 하단에 대한 언급, 장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서 선급금을 지급한다는 등의 내용입니다.

회사간 구체적인 계약 내용이 알려지기는 어렵지만 현재 추정되는 수준이 이 정도입니다. 공급자에게 상당히 유리한 구조로 보입니다. LTA를 얘기할 때 가장 크게 걱정하는 것은 가격입니다. 상승 구간에서 상승폭에 제약이 있거나, 하락 구간에 안전 장치가 없다면 현 수준의 수익성에서 개선의 여지는 없고 악화되는 구조에 갇히기 됩니다.

핵심적으로 제시되고 있는 LTA 조항은 그 가능성은 배제가 된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준의 계약 조건이 양자간에 합의가 된다는 것은 공급 안정성이 가격보다 중요한 시기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고 이로 인해 빠듯한 수급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컴퓨팅 필요성이 확대되는 요즘 메모리는 단순 부품이 아니라 전략 자산으로 인식하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터보퀀트는 이미 사그라든 이슈인데 메모리 시장의 자양분이라는 취지로 정리했습니다. 터보퀀트는 구글 리서치가 공개한 AI 메모리 압축기술입니다. LLM(Large Language Model)이 대화 맥락을 기억할 때 사용하는 KV Cache를 아주 낮은 비트로 압축해서,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고 추론 속도를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터보퀀트가 AI 서버 메모리에 대한 수요를 줄이고 있을까? 결론부터 얘기하면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메모리 적게 쓰면 시장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야 하는게 맞는데... 이유는 적게 쓰는게 아니라 효율적으로 쓰는게 핵심이기 때문입니다. 터보퀀트가 전체 메모리 사용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Decode 단계에서 메모리 트래픽을 줄입니다.

NAND는 Set 물량이 지난 해 대비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는 것과 여전히 공급이 부족해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된다는 내용입니다. 메이커들의 기존 계획 대비로는 물량 확대를 위한 투자를 늘리고 있지만 당장의 수급 상황을 바꿀 변수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DRAM 가격은 지난 달 대비로 추가 상향 조정을 했습니다. 다만 3분기 이후 가격 상승폭은 한자리 대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7년 1분기까지 상승세를 보이다가 27년 2분기 보합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NAND 가격은 2분기에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MLC는 단종 예정이라 좀 더 높은 구간에서 가격이 움직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5/20, 장 시작 전 생각: 외국인 수급 불안의 해석, 키움 한지영]

- 다우 -0.7%, S&P500 -0.7%, 나스닥 -0.8%
- 엔비디아 -0.8%, 마이크론 +2.5%, 알파벳 -2.3%
- 미 10년물 금리 4.67%, 달러/원 1,507.8원, WTI 99.1달러

1.

어제도 미국 증시는 약세를 보였네요.

마이크론(+2.5%), 샌디스크(+3.8%) 등 직전일 급락했던 반도체주의 반등, 밴스 미 부통령의 이란 협상 진전 발언에 따른 유가 하락에도,

미국 시장금리 급등 부담이 지속된 여파로 장중 변동성 장세를 겪으면서 끝내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실적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엔비디아(-0.8%), 제미나이 신모델을 공개한 알파벳(-2.3%) 등 M7주들도 금리 상승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던 하루였네요.

2.

현재 미국 10년물 금리는 4.67%대를 돌파, 30년물 금리는 5.19%대로 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시장의 뉴스플로우의 중심은 전쟁, 실적보다는 금리 변화로 옮겨간 모습입니다.

과거 금리 발작기(22년 연간, 23년 10월 등)에 비해 주요국 증시의 이익 체력이 높아진 점은 금리 상승에 따른 할인율 부담을 제한시켜주는 요인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5월 초 급등 랠리를 시현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으로 실적 시즌 모멘텀을 소진시켰다는 점이 금리 급등에 대한 주가 민감도를 높이고 있네요.

이를 고려 시, 내일 새벽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이 단기 분위기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전 세계 대장주 답게, 1) 매출액, GPM 등 실적과 수익성 가이던스의 컨센서스 상회 여부, 2) 중국향 H200 매출 신호 여부, 3) 실적 발표 직후 셀온 여부 등 시장의 요구 조건이 많은 상황입니다.

하지만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의 결과만 나오더라도, 매크로 불안을 일정 부분 상쇄시켜줄 수 있다는 점을 대응 전략에 반영해 놓는 것이 적절합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미국 금리 상승, 외국인 수급 불안 vs 마이크론 등 반도체주 반등, 급락 이후 기술적 매수세 유입”과 같은 상하방 요인이 혼재되면서, 변동성 장세를 이어갈 전망입니다.

코스피는 종가 기준으로 지난 5월 14일 고점 대비 약 8.9% 하락하면서, 단기 추세선인 20일선(7,070pt)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직전일에 이어 전일에도 개인의 대규모 순매수로 낙폭을 만회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이번 단기 조정의 주요 수급 주체가 외국인이라는 게 불안심리를 자극하고 있네요.

4.

올해 외국인의 누적 순매도 금액은 약 91조원으로 금융위기(07년 -27조원 + 08년 -35조원 = 62조원), 코로나 판데믹(20년 -25조원) 등 과거 대형 위기 당시보다 훨씬 큽니다.

더욱이 이들의 역대 1위급 순매도에도, 보유 시가평가액 대비 코스피 시가총액으로 계산한 지분율은 연초 35%대에서 현재 38%대로 오히려 늘어났는데, 이는 매도 금액보다 기존 보유 종목의 시가 평가액이 더 크게 늘어난 영향에서 기인합니다.

동시에 외국인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보유주식수가 줄었다는 것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차익실현이 집중됐음을 재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들 순매도가 차익실현에 가깝다는 것은 5월 19일 공개된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5월에 가장 쏠림 현상이 심한 거래(전략) 1순위로 “글로벌 반도체 매수(응답률 73% vs 4월 24%)”가 지목됐네요.

5.

결국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달러 강세 등 매크로 부담이 커진 상황 속에서 외국인들 사이에서 위험 헤지 수요가 발생한 것으로 해석 가능합니다.

그 과정에서 연중 쏠림현상 심화로 주가가 폭등했던 “반도체 매도 후 현금 확보”라는 단기 전술적 차익실현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합니다.

아무리 차익실현이라고 하더라도 이들의 순매도 페이스가 빠르다는 점은 개인, 기관의 투심을 약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기에, 이들의 순매도 강도가 줄어드는지가 중요한 시점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1) 내일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을 통한 매크로 불안 상쇄 여부, 2)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 진정 여부가 이번주 남은 기간 증시 방향성을 좌우할 듯 합니다.

—————

오늘은 종일 비가 온다고 합니다.

다들 우산 잘 챙겨 다니시고,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매일이 변동성인 장세에서 다들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그래도 건강이 1순위인 만큼, 다들 몸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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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미약품, ‘근육 보존’ 마이오스타틴 억제 ‘비만신약’ 후보 첫 공개

#한미약품

-. HM500197은 myostatin inh 펩타이드(!)
-. ADA2026에서 전임상결과 발표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703
현대차 그룹 보스턴 TMC 컨퍼런스 기반 로보틱스 비전 및 투자포인트 (JPM)

1.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및 글로벌 거점 구축 구체화

• 2028년까지 연간 30,000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로봇 생산 능력을 구축하는 초기 스케일업 목표를 확인

• 미국 조지아주의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에 2028년부터 로봇을 최초로 배치할 예정

• 로봇 훈련을 위한 '로봇 메타플랜트 애플리케이션 센터(RMAC)'를 2026년 여름에 가동하여 물리적 AI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

• 미국(혁신 및 검증 허브)과 한국(유연 및 맞춤형 생산 허브) 중심의 듀얼 허브 제조 콘셉트를 도입해 현지화 전략을 강화

2. 강력한 AI 및 핵심 부품 공급 파트너십 강화

• 구글 딥마인드와의 협업을 명확히 하여, 딥마인드가 로봇의 인지 및 추론을 담당하는 '추론 AI 레이어'를 공급하게 될것

• 로봇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는 현대모비스를 통해 조달하며, 2028년까지 연간 350,000대 이상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계획

• 현대글로비스가 공급망 관리를, 현대오토에버가 시스템 통합(SI)을 담당하는 등 그룹사 간의 명확한 역할 분담을 확인

3. 로봇 비즈니스의 경제성 확보 및 강력한 수요 기반 확인

•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로봇 도입 후 2년 이내에 투자비(ROI)를 회수할 수 있는 우수한 경제성 목표를 제시

• 그룹 내부 수요 25,000대 이상을 확보했으며, 반도체 산업 등 40개국 이상에서 500개 이상의 외부 고객사 수요를 확보

• 장기적으로 광범위한 물리적 AI 생태계 안에서 약 900만 대 규모의 누적 판매를 달성하겠다는 비전을 수립

4. 현대차·기아에 대한 긍정적 투자 의견 유지

• J.P. Morgan은 현대차와 기아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투자 의견을 유지

• 경쟁력 있는 로보틱스 프랜차이즈 구축 잠재력과 대규모 내부 배치로부터 얻어지는 데이터 플라이휠 효과가 강력

• 로봇 산업 외에도 하이브리드 자동차(HEV) 판매의 지속적인 강세와 엔비디아 플랫폼을 활용한 자율주행(ADAS) 부문의 가시성 개선이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5. 투자자들의 반응 & 피드백

1) 높아진 기대감과 단기 실망 매물 출회


• 컨퍼런스 발표 전부터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비전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은 매우 높게 형성

• 그러나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내용 중 일부가 기존 발표 내용 대비 투자자들의 기대(획기적인 신규 정보 등)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 존재

• 이로 인해 컨퍼런스 직후인 5월 19일, 현대차 주가는 -9%, 기아 주가는 -5% 하락하며 코스피 지수(-3%) 대비 큰 폭의 조정

2) 신규 공개된 경제성과 수요 데이터에 대한 긍정적 평가

• 투자자들이 완전히 새로운 정보로 받아들인 부분은 유닛 경제성(Unit Economics)과 명확해진 수요 배경

• 특히 로봇 도입 후 2년이라는 짧은 ROI(투자비 회수) 기간을 제시한 점과, 반도체 산업을 포함해 40개국 이상에서 500개 이상의 외부 고객사 수요를 이미 확보했다는 구체적인 수치는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지표로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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