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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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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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단독] 李 “매년 이익 배분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519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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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9 14:40:46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2,814억) A0372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와의 국내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에 관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와 국내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에 관한 계약을 체결함

- 계약상대방: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
- 계약기간: 2026년 4월 1일로부터 3년간
- 계약내용: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의 음반 및 음원 콘텐츠 국내 유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98002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비공개 회의에서 “삼성전자 노조처럼 매년 이익을 분배하라고 하면 기업들이 다 해외로 나갈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19일 전해졌다.

이 대통령이 지난 1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는 글은 청와대 비공개 회의에서 했던 발언보다 수위를 상당히 낮춘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이걸 전부 근로소득이라고 볼 수 있느냐”고 물었다는 것이다.

노조가 당연히 성과급으로 요구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라는 취지였다.또 이 대통령은 삼성전자처럼 AI 호황 특수를 누리는 대기업 근로자들과 일반 중견·중소기업 근로자들 간의 소득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도 언급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노조처럼 이익을 매년 분배하라는 건 (해마다 내야 하는) 법인세를 인상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면서 “이러면 기업들이 다 해외로 나가겠다”고 했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비공개 회의에서 훨씬 센 발언들도 했는데 내부 논의 끝에 엑스(옛 트위터)에 올리는 글은 ‘톤 다운(tone down·순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기업 근로자를 중견·중소기업 근로자와 동일하게 볼 수 없어"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해 강경한 발언을 잇따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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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파트너사 MSD(북미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미국 특허청은 또다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하다는 결정을 내려 그 내용 공유드립니다.

이는 MSD가 제기한 다수의 PGR 가운데 두 번째(PGR2025-00006) 최종결과(Final Written Decision)로,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특허번호 12,152,262)에 대해 특허의 written description(서면기재요건)과 enablement(실시가능요건)의 문제로 결정됐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할로자임은 미국에 등록한 MDASE 특허를 연이어 잃게 되었습니다. (특허번호: 11,952,600 / 12,15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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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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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iti, 샌디스크( $SNDK) ,목표 주가를 $1,300에서 $2,025로 상향, '매수(Buy)' 의견을 유지

​주요 상향 이유:

강력한 수요 및 가격 환경: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스토리지(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가격 환경 또한 샌디스크에 매우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Kioxia) 실적 호조: 샌디스크의 파트너사인 키옥시아의 최근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낸드플래시(NAND)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모든 응용 분야에서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장기 계약을 통한 변동성 축소: 샌디스크는 올해 체결한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매출 총이익률(GM)을 80% 이상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미리 정해진 물량과 가격 보증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시장 침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사주 매입: 최근 발표된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승인 또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시장 평가 변화:
​Citi는 단순히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때문이 아니라, 샌디스크가 맺고 있는 '장기적인 낸드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를 재평가
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 산정 시 적용하는 멀티플(PE 배수)을 기존 7~8배에서 9~10배(2027년 예상 실적 기준)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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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iti,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 $MU, 목표 주가를 425달러에서 840달러로 상향
>>골드만삭스의 엔비디아 전망…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높지만 시장은 ‘1조달러 이후’를 본다”

•골드만삭스는 엔비디아의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상회하고 가이던스 역시 상향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 동시에 향후 2년 EPS 추정치도 12% 상향

•다만 현재 시장의 관심은 단순 실적 서프라이즈보다 “추가 성장 여력”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분석임. 핵심은 엔비디아가 제시했던 데이터센터 매출 1조달러 장기 전망이 추가 상향될 수 있는지 여부

•골드만삭스는 특히 Agentic AI가 새로운 성장 축이 될 가능성 주목. AI가 단순 챗봇 단계를 넘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는 구조로 발전하면서 CPU·서버 아키텍처·추론 인프라 수요까지 확대될 수 있음. 이는 엔비디아가 GPU 기업에서 AI 컴퓨팅 플랫폼 기업으로 확장되는 흐름과 연결된다고 분석

•또 다른 핵심 포인트는 신규 고객군 확대. 기존 hyperscaler 중심 수요 외에도 기업·정부·산업용 AI 고객들이 본격적으로 AI 인프라 투자에 나설 경우 엔비디아의 성장 곡선이 다시 상향될 수 있음

•골드만삭스는 특히,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익성 개선, Agentic AI 확산, 신규 고객 수요 확대 등 세 가지가 향후 엔비디아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

>高盛英伟达前瞻:业绩大概率超预期,但市场更关注“1万亿美元”指引之外的增量空间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2638#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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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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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델 #메모리

And that's gonna help you be way more productive, get way more things done, expand your creativity.

Now, it does require a lot more computing and memory and storage and networking—and all the things that we're doing together.

◦ AGENT AI가 컴퓨팅 자원 수요의 폭발적 증가
• 수많은 에이전트를 구동하고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인프라가 필수적임
• 에이전트 활성화 → 훨씬 더 많은 컴퓨팅 자원, 메모리, 저장 공간, 네트워킹 인프라 수요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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