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파업 #디스카운트 #내생각
과거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원인은 재벌들의 불투명한 지배구조와 주주 경시였다.
하지만 지금 새롭게 디스카운트 요소로 우려되는 것은 강성 파업이다.
국가 핵심 산업에서의 장기 파업은 단순한 노사 갈등이 아니다.
생산 차질 → 공급 불안 → 해외 경쟁사 반사이익으로 이어진다. 즉, 국내 기업의 경쟁력 악화이다.
최근 며칠 마이크론과,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아웃퍼폼한 상황이 이를 보여준다.
권리는 중요하다.
하지만 국가 경쟁력과 금융판 한강의 기적을 위해서 이 문제는 반드시 재정립되어야한다.
과거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가장 큰 원인은 재벌들의 불투명한 지배구조와 주주 경시였다.
하지만 지금 새롭게 디스카운트 요소로 우려되는 것은 강성 파업이다.
국가 핵심 산업에서의 장기 파업은 단순한 노사 갈등이 아니다.
생산 차질 → 공급 불안 → 해외 경쟁사 반사이익으로 이어진다. 즉, 국내 기업의 경쟁력 악화이다.
최근 며칠 마이크론과, 하이닉스가 삼성전자를 아웃퍼폼한 상황이 이를 보여준다.
권리는 중요하다.
하지만 국가 경쟁력과 금융판 한강의 기적을 위해서 이 문제는 반드시 재정립되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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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9 14:06:18
기업명: 테크윙(시가총액: 1조 7,286억) A08903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한국
계약금액 : 97억
계약시작 : 2026-05-18
계약종료 : 2026-08-13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6.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99002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30
기업명: 테크윙(시가총액: 1조 7,286억) A08903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HBM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
공급지역 : 한국
계약금액 : 97억
계약시작 : 2026-05-18
계약종료 : 2026-08-13
계약기간 : 2개월
매출대비 : 6.1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99002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03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03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9 14:06:58
기업명: 태성(시가총액: 2조 1,682억) A3232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TAESUNG (Zhuhai) Technology Co., Ltd
계약내용 : PCB 자동화 장비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71억
계약시작 : 2026-05-19
계약종료 : 2029-05-19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18.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990025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32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3280
기업명: 태성(시가총액: 2조 1,682억) A3232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TAESUNG (Zhuhai) Technology Co., Ltd
계약내용 : PCB 자동화 장비
공급지역 : 중국
계약금액 : 71억
계약시작 : 2026-05-19
계약종료 : 2029-05-19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18.8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990025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32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3280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코스닥 시장
주식쟁이가 RSI 20 이하 + ADR 60 이하, 이 중 하나만 만나도 베팅을 하는 판에, 이 두 지수가 교집합으로 만나는 자리라면 시장과 종목 두 방향이 모두 극단적인 투매 상황을 만난 것
그렇다면 ‘평균으로의 회귀’는 최소한 기대 가능한 바닥 중의 바닥 신호가 포착된 것임
✅ 평균으로의 회귀라 하면?
삼성전자가 2024년 11월 14일 49,900원을 찍었을 때 삼성전자 이러다 망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음. 그때 주식쟁이들은 지금 몰빵을 찍으면 24년 9월 3일과 4일 사이 7만원 초반까지 간다, 고 베팅을 많이 했음
하락갭은 메우러 가니까, TP 73,000원, 약 50% 수익은 가뿐하다로 진입했음
이런 것이 ‘평균으로의 회귀’임
빅 인사이트 메르님도 당시 그 단가에 삼성전자를 익절했다고 함
이건희 회장 상속세 문제로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씨 등 오너가도 7만원 초반에 주식을 팔았음
지금 주가까지 이렇게 가는 것은 복잡계인 주식시장에서 오너가도 나도 아무도 몰랐음
그냥 묻어둔 이들의 행운인 것
코스닥의 지금 상황이 삼전 5만원 밑의 상황으로 보임
시총 상위주에서 100, 200% 수익이 나오는 것이 ‘평균으로의 회귀’가 될 수 있음
반바지 중 반도체는 넘사벽이고 지(이자천지)는 어려워 보이고 바이오 중 대규모 기술이전 또는 미국 FDA 신약 승인 소식으로 가능성이 보이는 후보들이 있어 보임
* 차트는 영리한 동물원에서 가져옴
주식쟁이가 RSI 20 이하 + ADR 60 이하, 이 중 하나만 만나도 베팅을 하는 판에, 이 두 지수가 교집합으로 만나는 자리라면 시장과 종목 두 방향이 모두 극단적인 투매 상황을 만난 것
그렇다면 ‘평균으로의 회귀’는 최소한 기대 가능한 바닥 중의 바닥 신호가 포착된 것임
✅ 평균으로의 회귀라 하면?
삼성전자가 2024년 11월 14일 49,900원을 찍었을 때 삼성전자 이러다 망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음. 그때 주식쟁이들은 지금 몰빵을 찍으면 24년 9월 3일과 4일 사이 7만원 초반까지 간다, 고 베팅을 많이 했음
하락갭은 메우러 가니까, TP 73,000원, 약 50% 수익은 가뿐하다로 진입했음
이런 것이 ‘평균으로의 회귀’임
빅 인사이트 메르님도 당시 그 단가에 삼성전자를 익절했다고 함
이건희 회장 상속세 문제로 홍라희, 이부진, 이서현씨 등 오너가도 7만원 초반에 주식을 팔았음
지금 주가까지 이렇게 가는 것은 복잡계인 주식시장에서 오너가도 나도 아무도 몰랐음
그냥 묻어둔 이들의 행운인 것
코스닥의 지금 상황이 삼전 5만원 밑의 상황으로 보임
시총 상위주에서 100, 200% 수익이 나오는 것이 ‘평균으로의 회귀’가 될 수 있음
반바지 중 반도체는 넘사벽이고 지(이자천지)는 어려워 보이고 바이오 중 대규모 기술이전 또는 미국 FDA 신약 승인 소식으로 가능성이 보이는 후보들이 있어 보임
* 차트는 영리한 동물원에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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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단독] 李 “매년 이익 배분하라면 기업들 다 해외로 나갈 것”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51902824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5190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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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9 14:40:46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2,814억) A0372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와의 국내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에 관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와 국내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에 관한 계약을 체결함
- 계약상대방: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
- 계약기간: 2026년 4월 1일로부터 3년간
- 계약내용: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의 음반 및 음원 콘텐츠 국내 유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98002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기업명: YG PLUS(시가총액: 2,814억) A03727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제목 :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와의 국내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에 관한 계약 체결
* 주요내용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와 국내 음반·음원 콘텐츠 유통에 관한 계약을 체결함
- 계약상대방: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
- 계약기간: 2026년 4월 1일로부터 3년간
- 계약내용: ㈜하이브 및 그 계열회사의 음반 및 음원 콘텐츠 국내 유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980029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727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비공개 회의에서 “삼성전자 노조처럼 매년 이익을 분배하라고 하면 기업들이 다 해외로 나갈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19일 전해졌다.
이 대통령이 지난 1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는 글은 청와대 비공개 회의에서 했던 발언보다 수위를 상당히 낮춘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이걸 전부 근로소득이라고 볼 수 있느냐”고 물었다는 것이다.
노조가 당연히 성과급으로 요구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라는 취지였다.또 이 대통령은 삼성전자처럼 AI 호황 특수를 누리는 대기업 근로자들과 일반 중견·중소기업 근로자들 간의 소득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도 언급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노조처럼 이익을 매년 분배하라는 건 (해마다 내야 하는) 법인세를 인상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면서 “이러면 기업들이 다 해외로 나가겠다”고 했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비공개 회의에서 훨씬 센 발언들도 했는데 내부 논의 끝에 엑스(옛 트위터)에 올리는 글은 ‘톤 다운(tone down·순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기업 근로자를 중견·중소기업 근로자와 동일하게 볼 수 없어"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해 강경한 발언을 잇따라 내놓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청와대 비공개 회의에서 “삼성전자 노조처럼 매년 이익을 분배하라고 하면 기업들이 다 해외로 나갈 것”이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19일 전해졌다.
이 대통령이 지난 18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돼야 한다”는 글은 청와대 비공개 회의에서 했던 발언보다 수위를 상당히 낮춘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이걸 전부 근로소득이라고 볼 수 있느냐”고 물었다는 것이다.
노조가 당연히 성과급으로 요구할 수 있는 대상은 아니라는 취지였다.또 이 대통령은 삼성전자처럼 AI 호황 특수를 누리는 대기업 근로자들과 일반 중견·중소기업 근로자들 간의 소득 격차가 매우 크다는 점도 언급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삼성전자 노조처럼 이익을 매년 분배하라는 건 (해마다 내야 하는) 법인세를 인상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면서 “이러면 기업들이 다 해외로 나가겠다”고 했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비공개 회의에서 훨씬 센 발언들도 했는데 내부 논의 끝에 엑스(옛 트위터)에 올리는 글은 ‘톤 다운(tone down·순화)‘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대기업 근로자를 중견·중소기업 근로자와 동일하게 볼 수 없어"그동안 이재명 대통령은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해 강경한 발언을 잇따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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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파트너사 MSD(북미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미국 특허청은 또다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하다는 결정을 내려 그 내용 공유드립니다.
이는 MSD가 제기한 다수의 PGR 가운데 두 번째(PGR2025-00006) 최종결과(Final Written Decision)로,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특허번호 12,152,262)에 대해 특허의 written description(서면기재요건)과 enablement(실시가능요건)의 문제로 결정됐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할로자임은 미국에 등록한 MDASE 특허를 연이어 잃게 되었습니다. (특허번호: 11,952,600 / 12,152,262)
파트너사 MSD(북미 내 Merck)가 할로자임(Halozyme)의 MDASE 특허를 상대로 제기한 특허무효심판(PGR)에서 미국 특허청은 또다시 할로자임의 특허가 무효하다는 결정을 내려 그 내용 공유드립니다.
이는 MSD가 제기한 다수의 PGR 가운데 두 번째(PGR2025-00006) 최종결과(Final Written Decision)로, 할로자임의 미국 등록특허(특허번호 12,152,262)에 대해 특허의 written description(서면기재요건)과 enablement(실시가능요건)의 문제로 결정됐습니다.
이번 결정으로 인해 할로자임은 미국에 등록한 MDASE 특허를 연이어 잃게 되었습니다. (특허번호: 11,952,600 / 12,15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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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속보]중노위원장 "오후 10시쯤 삼성전자 노사 합의 되거나 조정안 제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4506?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54506?rc=N&ntype=RANKING&sid=001
Naver
[속보]중노위원장 "오후 10시쯤 삼성전자 노사 합의 되거나 조정안 제출"
Forwarded from 《하나 주식전략》 이재만과 이경수 (ch)
[하나증권 퀀트 이경수] 외인, 너 이자식 오해했다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 외인은 다른 방식으로 지분율을 높이는 중, 앞으로 더 높아질 MSCI 호재 2가지 ※
▲ MSCI 5월 리뷰에서 한국 비중 큰 폭 상향, 이어서 6월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성공 가능성 높아
- 오히려 한국주식 비중 확대를 용인하는 외인, 올해 90조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지분율 계속 상승 중(외인 지분율 38.5% 사상 최고치)
- 만약, 비중 확대의 의지가 없었다면 ‘올해 외인 230조원 순매도’ 했을 것(연초 외인 지분율 36% 기준)
- 참고로 과거 코로나 직후인 ‘20.3월 이후 ‘21.7월 랠리에서 외인 지분율은 37.7%에서 31.4%까지 하락 (외인 44조원 순매도)
- 한편, 이례적 속도의 지수 급등으로 비중 조정을 미쳐 다 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상정해야, 한국 비중 중립이라고 가정한다면 현 주가 기준 외인 140조원 추가 순매도 여력
- 다만, 현재 외인 매도 속도를 본다면 이러한 추가 매도세 비현실적, 연초대비 ‘중립 이상 ~ 비중 확대' 사이 어딘가를 타겟으로 하는 속도 조절로 봐야
- 향후 외인 수급 전환 변곡점 5월 말~6월 중일 가능성, 향후 MSCI 이벤트 2가지로는
- 1) MSCI 5월 리뷰에서 MSCI EM 내 한국 비중 15.4% → 21.7%로 급격한 상향, 이는 패시브 자금 외 추가 매수 유인(5.29일 종가 기준 패시브 펀드 1.4조원 + 여타 MSCI 간접 추종 펀드)
- 2) 올해 6월 중순 MSCI 선진지수 편입 관련 시장접근성 리뷰 및 와치리스트 발표에서 한국은 60% 이상 확률로 긍정적 결과 예상
- MSCI 워치리스트 등재의 핵심 기준은 원칙적으로 '모든 항목의 개선', 현재 완전 해소된 항목은 공매도 하나뿐, 나머지는 시행 직전 및 진행 중 혹은 부정적 현상 유지
- 다만, MSCI의 의사결정 방식이 정량 기준이 아닌 '투자자 설문 + 개혁 의지 평가' 기반이라는 점에서, '완전 이행'이 아닌 '구체적이고 불가역적인 일정 확정' 만으로도 워치리스트 등재가 가능한 선례(대만 등)
- 과거 2009~2014년 한국은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등재 후 탈락, 당시대비 정부의 의지 비교하기 어려운 상황
- 정부의 '강력한 정치적 의지 + 7월 외환 24시간 개장'이라는 확정 일정의 역할이 이번 MSCI 선진지수 와치리스트 결정의 핵심 변수, 이번에 등재된다면 최소 2년 이후 선진지수 편입
▲ 링크: https://bit.ly/49HLl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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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Citi, 샌디스크( $SNDK) ,목표 주가를 $1,300에서 $2,025로 상향, '매수(Buy)' 의견을 유지
주요 상향 이유:
강력한 수요 및 가격 환경: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스토리지(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가격 환경 또한 샌디스크에 매우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Kioxia) 실적 호조: 샌디스크의 파트너사인 키옥시아의 최근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낸드플래시(NAND)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모든 응용 분야에서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장기 계약을 통한 변동성 축소: 샌디스크는 올해 체결한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매출 총이익률(GM)을 80% 이상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미리 정해진 물량과 가격 보증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시장 침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사주 매입: 최근 발표된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승인 또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시장 평가 변화:
Citi는 단순히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때문이 아니라, 샌디스크가 맺고 있는 '장기적인 낸드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를 재평가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 산정 시 적용하는 멀티플(PE 배수)을 기존 7~8배에서 9~10배(2027년 예상 실적 기준)로 높였습니다.
주요 상향 이유:
강력한 수요 및 가격 환경: AI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스토리지(저장장치)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며, 가격 환경 또한 샌디스크에 매우 유리하게 조성되고 있습니다.
키옥시아(Kioxia) 실적 호조: 샌디스크의 파트너사인 키옥시아의 최근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낸드플래시(NAND)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모든 응용 분야에서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장기 계약을 통한 변동성 축소: 샌디스크는 올해 체결한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매출 총이익률(GM)을 80% 이상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계약들은 미리 정해진 물량과 가격 보증을 포함하고 있어, 향후 시장 침체기에 발생할 수 있는 변동성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자사주 매입: 최근 발표된 6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승인 또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시장 평가 변화:
Citi는 단순히 단기적인 실적 모멘텀 때문이 아니라, 샌디스크가 맺고 있는 '장기적인 낸드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기업의 가치를 재평가해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목표 주가 산정 시 적용하는 멀티플(PE 배수)을 기존 7~8배에서 9~10배(2027년 예상 실적 기준)로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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