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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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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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상 원유비축, 사상 최대 규모 방출…총 재고 2년 만에 최저

•미국 에너지부가 월요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 전략석유비축아 사상 최대 규모인 990만 배럴의 원유를 반출. 이로 인해 미국 정부의 비상 원유비축 총량은 약 3.74억 배럴로 감소했으며, 이는 2024년 7월 이후 최저 수준임.

•약 3개월 전 미국, 이스라엘, 이란 간 전쟁이 발발하면서 글로벌 유가가 급등.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트럼프 정부는 현재 전략비축유에서 총 1.72억 배럴을 순차적으로 방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이는 글로벌 공동 대응의 일환

올해 4월 에너지부는 텍사스와 루이지애나 연안의 4개 지하 저장시설에서 약 9,250만 배럴의 경질 및 중질 원유를 방출했음. 데이터에 따르면 이 중 약 5,333만 배럴은 지난주 입찰을 통해 낙찰되었으며, 이는 올해 들어 주간 기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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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그들이 어떤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인다”며 “만약 그 문제를 그들을 강하게 폭격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다면 매우 기쁠 것”이라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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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한국카본_기업리포트_26051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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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조선 Analyst 김대성

[조선] 한국카본-본업은 계속 좋고 모멘텀도 충분하다.

1. 1Q26 Re: OPM 19.4% 달성. 2020년 이후 역대 최고 수익성 달성
- 26년 1분기 매출액 2,118억원(이하 YoY -5.7%), 영업이익 411억원(+32.0%, OPM 19.4%)을 기록하며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에 부합
- 탑라인은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률은 19.4%를 달성하며 2020년 이후 역대 최고치 달성
- 이는 1) 23년 이후 수주 물량의 매출 인식 확대에 따른 ASP 상승과 2) 우호적인 고환율 기조 지속에 기인

2. 원가 상승 부담은 제한적. 하반기 LNG선 수주는 대박
- 하반기부터 MDI 가격 상승 압력이 반영될 예정이지만 선제적인 재고 확보와 정부의 나프타 지원 정책으로 일부 상쇄될 전망
- 오히려 23년 이후 수주분 비중 확대에 따른 계단식 ASP 상승 효과와 함께 고환율 기조가 유지 시 수익성 개선세는 유지될 전망
- 하반기부터 엑손모빌(20~30척), 우드사이드 에너지(10~12척), 토탈에너지(17척) 등 미국발 LNG선 대규모 발주 기대

3. 미국 MASGA, 중국향 SB 등 리레이팅 요소는 충분
- 지난 4월 미국 현지 법인에 약 300억원의 출자를 통해 CAPA 확장 이후 본격적으로 미국향 소재 수주에 나설 전망
- 초기 방산 및 보냉재향 납품을 시작으로 향후 우주항공 소재까지 납품이 기대
- 하반기 LNG선 수주 호황과 MASGA 관련 모멘텀을 감안할 때 리레이팅 여지는 충분. 목표주가 59,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2
SpaceX가 스타십 발사를 24시간 연기했습니다. 12번째 비행 날짜는 다음과 같습니다.

SpaceX는 스타십 로켓의 12번째 시험 비행을 24시간 연기했습니다.

새로운 발사 가능 기간은 5월 20일 수요일, 텍사스 남부에서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SpaceX가 제작한 로켓 중 가장 큰 차세대 스타십인 버전 3이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스타십은 NASA의 달 탐사 임무와 미래의 화성 탐사를 위한 완전 재사용 가능한 수송 시스템으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https://www.floridatoday.com/story/tech/science/space/2026/05/18/starship-v3-flight-12-spacex/90141474007/
[5/19, 장 시작 전 생각: 과속 후유증 속에서 중심 잡기, 키움 한지영]

- 다우 +0.1% S&P500 -0.1%, 나스닥 -0.5%
- 엔비디아 -1.3%, 마이크론 -5.9%, 씨게이트 -6.8%
- WTI 102.3달러, 미 10년물 금리 4.59%, 달러/원 1,489,9원

1.

미국 증시는 장중 변동성을 겪으면서 끝내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씨게이트(-6.8%) CEO의 AI 인프라 병목현상 심화 발언에 따른 마이크론(-5.9%), 샌디스크(-5.3%) 등 반도제주 약세로 장 중 증시 전반에 걸쳐 약세를 보였으나,

장 후반 트럼프의 이란 협상 진전 발언 속 유가 및 미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등에 힘입어 낙폭을 축소했던 하루였습니다.

씨게이트 CEO의 “새공장, 새장비를 들이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 발언 이후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노이즈가 생성된 모습입니다.

“공급 제약 -> 출하 제한(Q) -> 추가 성장 피크아웃”이라는 부정적인 시나리오가 부각된 가운데,

타이밍 상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부담 등 그간 수차례 랠리를 전개했던 반도체주의 급락을 초래했네요(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5%).

2.

그러나 병목현상은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것이기에, “메모리 가격 상승(P) -> 메모리 업체 협상력 우위 지속 -> 반도체주 실적 개선”과 같은 주도 내러티브가 훼손된 것으로 보기엔 어렵습니다.

미국 10년물 금리 4.5%대 돌파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노출되어 있지만, 금리 급등 사태를 만들어낸 미-이란 전쟁이 협상 진전 쪽으로 무게가 다시 실리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 미국 등 국내외 주요 반도체주들은 그간의 속도 부담을 빌미 삼아 차익실현 압력이 발생하는 구간이기는 합니다.

동시에 미-이란 협상 모드 재돌입, 21일 엔비디아 실적 등 주가 하단을 제한 시키는 이벤트들도 대기하고 있음을 감안 시, 주도주 매도 작업에 동참하는 것은 지양할 시점입니다.

3.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10년물 금리 급등세 진정 vs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노이즈 등 미국발 단기 상하방 요인이 공존함에 따라,

반도체 중심으로 수급 변동성이 일시적으로 확대되면서 지수 상단이 제한된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현재 코스피는 금요일(장중 +0.8%에서 -7.6%대)에 이어 전일에도 -4.7%대에서 +1.9%대의 움직임을 보이는 등 장중 시세 급변으로 시장의 대응 난이도를 높이고 있네요.

4.

이 같은 변동성 확대는 미국 10년물 금리 4.5% 돌파, 전쟁 불확실성 등 외생 변수가 영향을 준 측면이 있음.

그렇지만 본질적으로 8,000pt 돌파라는 차익실현 욕구를 자극할만한 심리적인 임계치 도달 및 속도 부담이 더 강한 거 같습니다.

위에 공유드린 <표 테이블>에서 보실 수 있듯이,

작년 10월 27일 4,000pt 돌파 시 85영업일, 올해 1월 27일 5,000pt 돌파 당시에는 63영업일, 2월 25일 6,000pt 돌파 당시에는 18영업일, 5월 6일 7,000pt 돌파 당시에는 47영업일이 소요됐습니다.

반면, 지난 5월 15일 장중 8,000pt를 돌파했을 때의 기간은 8영업일로 역대 가장 빠른 속도를 시현했네요.

일평균 상승률을 계산해보면, 4,000pt -> 5,000pt -> 6,000pt ->7,000pt까지의 일평균 상승률은 +0.6%인데 반해, 7,000pt -> 8,000pt는 +2.3%로 그 속도가 이례적으로 빨랐습니다.

5.

당분간 이 같은 속도 부담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일중 변동성 확대는 빈번하게 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어디까지나 속도 조절의 일환일 뿐, 증시의 기존 상승 추세를 위협하는 수준은 아닐 듯합니다.

현재 코스피 12개월 선행 PER은 7.49배 수준으로 이전 4,000~7,000pt 구간에서의 평균 PER(9.5배)에 비해 멀티플 부담은 적은 편이기 때문입니다.

12개월 선행 이익 모멘텀도 4월 +197%(YoY) -> 5월 +214%(YoY)로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도 마찬가지입니다.

따라서, 이번주 미국 4월 FOMC 의사록, 일본 4월 CPI, 21일 새벽 엔비디아 실적 등 매크로, 실적 이벤트 전후 눈치싸움이 벌어질 수 있겠으나,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기존 포지션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나 싶습니다.

————

오늘 날씨도 흐리고, 그리 덥지 않다고 합니다.

실외 활동하기에는 무난한 날씨이네요.

그래도 늘 건강과 스트레스 관리 잘 하시면서,

오늘 장도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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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Prosperity Dielectrics sees AI server power customers chasing MLCC supply

- 대만 Walsin Technology 계열사 Prosperity Dielectrics는 AI 서버 전원 시스템 고출력화 영향으로 고사양 MLCC 수요 급증

- 리드타임 16주 이상으로 확대되며 2026년 말까지 주문 가시성 확보, 올해 매출 두 자릿수 성장 및 GPM 30% 이상 목표 제시

- 동사의 고사양 MLCC는 AI 서버용 PSU 및 BBU에 주로 탑재, 범용 소비자용 MLCC 대비 가격은 약 10배 높은 수준으로 핵심 성장동력 부상

- AI 관련 매출은 최근 3년간 수배 성장하며 2025년 수주잔고 비율 1 상회, 2026년 AI 제품 매출 비중은 두 자릿수대 전망

- AI 서버 전원 설계 고도화로 고사양 MLCC 탑재량은 기존 대비 3~4배 증가, 전기차, 저궤도위성, 휴머노이드 로봇 등 신규 수요 확대 2025년 기준 자동차 전장 비중은 15%, 산업용 비중은 47% 기록

- 고출력 AI 전원 공급 장치의 저손실·고신뢰성 요구 확대되며 MLCC 대형화 및 적층 수 증가 추세 지속, 일부 제품은 1,000층 이상 적용

- 이에 따라 업스트림 고급 세라믹 파우더 기술 난이도 상승, 범용 제품용 파우더 입자 크기가 약 800nm인 반면, AI 전용 특수 파우더는 약 100nm 수준으로 범용 제품 대비 가격은 50~100% 높음

- AI 서버 수요 영향으로 전체 가동률은 85% 이상 수준, 동사는 향후 2~3년간 세라믹 파우더 제조 기술 고도화 및 MLCC 병목 해소에 집중 예정

- 2025년부터 약 11.6억대만달러 투자 통해 Tainan Liujia 지역 신규 세라믹 파우더 공장 건설 추진, 3Q27 양산 개시 후 풀가동 시 소재 생산능력 약 50% 확대 전망

- 동사는 업스트림 세라믹 파우더-미드스트림 공정 장비-다운스트림 MLCC 및 칩저항기까지 수직계열화된 대만 유일 업체로, 향후 고사양 제품 중심 내부 소재 사용 비중 확대 계획

https://buly.kr/44zpfR6 (Digitimes Asia)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TSMC는 고속 데이터 전송 요구에 맞춰 소형 범용 포토닉스 엔진을 결합한 ‘COUPE on Substrate(기판 위 COUPE)’ 솔루션을 2026년 하반기에 양산할 계획. 이로써 AI 칩 제조는 기존 '선단 공정+첨단 패키징'에서 '광전 공패키징(CPO)+시스템 통합' 단계로 진화

• 광학 부품이 연산 칩과 가까워질수록 전송 거리가 짧아져 신호 손실, 지연 시간, 소비 전력을 대폭 낮출 수 있어 AI 서버 랙/클러스터 효율에 결정적. 엔비디아는 과거 CoWoS나 HBM 공급 부족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최근 코닝(Corning)과의 협력을 심화하는 등 광학 부품 및 하이엔드 기판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묶어두는 전략을 취하고 있음

• AI GPU 및 ASIC에 필요한 기판은 일반 CPU 기판보다 면적과 층수가 훨씬 커서 ABF 소재 소모량이 5~10배 급증. 이에 따라 대만의 킨서스, 유니마이크론, 난야PCB 등 ABF 기판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전망이며,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베라 루빈' 공급망에 진입한 킨서스의 수혜가 기대. AI GPU, ASIC, CPO 수요가 동시에 몰리면서 2027년에는 하이엔드 ABF 기판의 쇼티지 현상이 재현될 가능성

> https://www.ctee.com.tw/news/20260518700039-430502
그냥 차익실현 핑계죠...
마이크론 실적 발표하고 나서 피크아웃 우려 얘기 막 나오고 터보퀀트까지 더해지더니...
ASML이나 장비사들이 고객들이 캐파 늘려요해도 불편해하더니..
시게이트 CEO 말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수요가 너무 좋다 > 근데 공급이 여전히 제한적이다 > 캐파 확장이 안되면 자칫 기술 발전 속도에 영향을 미친다
이건데...
피크아웃도 싫고...공급제약도 싫다?
수요 좋다 + 공급 타이트하다 = 변함없고 오히려 피크아웃은 아니다고
투자 지속 여부는 전방 수요인 빅테크가 결정하는데 컨센 기준 7천억 쓴다고 하고
딱히 환경이 바뀐 건 없습니다
걱정해야 할 건 돈을 대주는 빅테크들이 투자를 멈추는 거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제 하드웨어 하락하고, 소프트웨어 상승한 점 감안하면
성장주 내에서 방어적 성격인 소프트웨어로 단기 순환매적인 움직임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선택할 건 따라갈건가 아니면 좋아보이는 종목 빠질때 매수 기회로 삼을까죠
전 하반기 전망에서도 AI 인프라와 피지컬 AI(리쇼어링)에 대한 긍정적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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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gate CEO 발언 이후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 하락…AI 수요 대응 여력 우려 부각]

* 주가 반응
- Seagate 주가는 AI 수요 급증 속 공급 대응 한계에 대한 CEO 발언 이후 8% 이상 하락했다고 보도
- Micron, SanDisk, Western Digital 등 메모리·스토리지 관련주도 함께 하락했다고 전해짐

* Seagate CEO 발언
- Seagate CEO는 AI 개발로 인한 메모리 및 스토리지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언급
- 그는 생산능력을 빠르게 확대하는 것이 어렵다고 설명
- 그는 신규 공장을 짓는 데 긴 시간이 걸리고, 생산능력 확대가 기술 발전 속도를 늦출 위험도 있다고 언급

* 시장 배경
- AI 인프라 투자 확대는 최근 메모리 및 스토리지 관련주 상승의 주요 배경으로 언급
- SanDisk는 AI 기반 메모리 수요 증가와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에 힘입어 2026년 주가가 크게 상승했다고 보도
- Western Digital, Seagate, Micron 등도 스토리지·메모리 섹터 상승 흐름에 포함됐다고 전해짐

* 공급 관련 내용
- 투자자들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체들이 여러 분기에 걸쳐 지속되는 AI 수요를 충분히 공급할 수 있을지에 대해 주의하고 있다고 보도
- Barron’s는 AI 인프라 수요 급증으로 글로벌 메모리 칩 공급이 이미 압박을 받고 있다고 전함
- J.P. Morgan은 메모리 가격이 적어도 2027년 말까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으로 보도


링크: [https://www.cnbc.com/2026/05/18/seagate-memory-chip-stocks-ai.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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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온으로 전력망 긴급 경보 발동, 미국 동부 전기요금 급등

•급격히 상승한 고온이 미국 동부 지역을 덮치면서,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가 비상 상태에 돌입했음. 그 결과 동부 전기요금이 크게 급등했음.

•워싱턴 D.C. 교외의 ‘데이터 센터 앨리’를 포함한 고전력 소비 지역에서 전기요금이 메가와트시당 1,000달러 돌파했음. 이는 인근 지역의 약 4배 수준이었음. 동시에 볼티모어 가스 앤드 일렉트릭 지역의 거래 전력 가격은 900달러 상회, 엑셀론 산하 포토맥 전력회사 서비스 지역도 870달러 근접

•전력망 운영사 PJM Interconnection LLC는 화요일 기준 ‘최대 발전 비상 상태’와 ‘부하 관리 경보’를 발령. 각 발전소에 고부하 수요 대응 준비를 요구. 이번 경보는 데이터센터 급증으로 이미 전력 수요가 증가한 지역에 극한 고온이 겹칠 경우, 전력 공급이 얼마나 빠르게 타이트해지는지를 시사

•한편 미국 에너지부는 긴급 명령을 통해 PJM이 데이터센터 및 대형 시설의 예비 발전 자원을 조정할 수 있도록 허용. 폭염 기간 정전 방지를 위한 조치

>高温触发电网紧急警报,美国东海岸电价暴涨 : 随着飙升的高温席卷美国东部地区,全美最大的电网运营商宣布进入紧急状态,导致美国东部电价大幅暴涨。
>>CITI: 알루미늄 가격, 50년 만에 가장 큰 상승 사이클 진입 가능성

•CITI는 대규모 공급 충격 이후 알루미늄 시장이 지난 50여 년 중 가장 강한 상승 국면에 진입 전망. 단기 가격은 톤당 4,00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추가적인 큰 폭 상승 가능성 상존. 이란 전쟁으로 인해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에 전례 없는 위기가 발생, 이는 건설, 포장, 운송 및 친환경 에너지 등 다양한 산업에 파괴적인 연쇄 영향

•CITI는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300만 톤 이상의 공급 손실을 주요 요인으로 꼽았으며, 유휴 생산능력이 거의 없고 재고가 55년래 최저 수준에 있는 상황에서 시장이 구조적 공급 부족 상태에 진입

•CITI는 수요 훼손이 제한적일 경우 향후 3개월 내 알루미늄 가격이 톤당 4,000달러 수준으로 안정적으로 상승할 수 있으며, 2026년 하반기 평균 가격도 해당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또한 2027년 낙관 시나리오에서는 가격이 톤당 5,35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花旗表示,在经历重大供应冲击后,铝市正面临50多年来最看涨的行情,预计短期内价格将升至每吨4,000美元,且有可能进一步大幅上涨。伊朗战争引发全球铝市场空前的危机,可能对建筑、包装、运输及绿能等众多行业造成毁灭性的连锁反应。花旗指出,主要源于中东局势动荡导致的逾300万吨供应损失,在闲置产能近乎为零且库存已处于55年低点之际,将市场推入结构性短缺状态。该行预计,即便在需求疲软的情况下,今年仍将出现约270万吨的缺口,这将导致未来6至12个月库存降至历史低点。
Forwarded from Narrative Wars
JP Morgan: AIDC 개발 및 전력 제약 관련 전문가 콜 주요 시사점

1. 데이터센터 연결 지연 가능성: 널리 언급되는 약 200GW의 추가 용량 목표가 향후 3~5년 내에 달성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언급. 이 격차가 수요 부족보다는 실행상의 문제에서 비롯된다고 보며, 프로젝트 파이낸싱, 재무제표상 투자 여력, 필수 인프라 및 기타 요인들이 실행을 제약. 핵심 제한 요인은 필요한 속도로 실행할 수 없는 능력의 부족이며 계획된 증설분의 약 60~70%가 약 1~2년 지연될 것으로 예상.

2. Behind-the-Meter 구성과 유틸리티 과제: 데이터센터의 신뢰성 요구사항, 즉 약 99.99%의 가동시간 요건을 감안할 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궁극적으로 유틸리티 전력망 전력을 선호한다고 언급. 이는 일반적인 도시 또는 산업용 부하 계획과는 다른 성격. 美 유틸리티 규제와 채권으로 조달되는 자본 프로그램의 특성상 대규모 신규 발전 설비를 가동하기까지 보통 약 5~6년 이상이 필요하며, 이로 인해 계통 연계와 전력 용량 확보 일정이 길어진다고 설명. 따라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과도기적 조치로 behind-the-meter 발전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동시에 시운전을 위해 사용 가능한 전력망 연결은 계속 활용. 유틸리티 증설이 따라잡으면서 약 5년 후에는 보다 광범위한 전력망 확장이 뒤따를 것으로 예상.

3. 산업 병목: 장비, 프로젝트 파이낸싱, EPC.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 인접 전력 인프라 구축 속도가 세 가지 병목에 의해 제약받고 있다고 언급.
1) 장비 리드타임과 비용이 악화: 가스터빈 납기는 3~4년 이상으로 길어졌고, 비용은 대략 두 배로 상승했으며, 전기 장비, 예를 들어 변압기, 스위치기어, 가스절연개폐장치 등도 긴 리드타임에 직면.
2) 프로젝트 파이낸싱이 핵심 관문: 2GW 규모의 프로젝트를 kW당 약 3,000~4,000달러로 건설할 경우 약 60억~80억 달러의 자본이 필요하며, 이는 일부 프로젝트에는 부담이 될 수 있음.
3) EPC 역량이 타이트: 주요 시공업체들은 사실상 풀부킹 상태이며, 숙련 노동력 공급도 의미 있게 확대되지 않았음.

4.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을 위한 대체 기술: 대체 기술들과 그 실현 가능성을 언급.
1) 가스 엔진: 소규모, 약 50~200MW 규모에서 강한 수요.
2) 연료전지: 자본비용이 화력 터빈 발전보다 높지만 약 12~16개월 내에 공급될 수 있으며, 비용 프리미엄은 실질적으로 훨씬 빠른 납기를 사는 것. 또한 연료전지는 비교적 순도 높은 CO₂ 배출 흐름을 제공해, 특히 탄소 저장 부지 인근에서는 더 낮은 비용으로 포집하기에 유리할 수 있다는 탄소 측면의 장점 존재.
3) SMR: 보다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며, 인허가부터 운영까지 약 7~10년이 걸릴 것으로 예상. 또한 향후 10년 내에는 SMR이 멀티 기가와트급 데이터센터 규모에서 실현 가능한 옵션은 아니라고 봤음.
4) 태양광 + 저장장치: 이것이 실현 가능하며, 종종 베이스로드 연료전지를 마이크로그리드와 배터리 저장장치를 통해 통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현된다고 언급.

5. 중국 및 기타 지역에서의 장비 조달: 터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중국 제조업체들로부터 추가 공급 능력이 나오고 있다고 언급. 다만 하이퍼스케일러 주도의 build-to-suit 프로젝트에는 두 가지 장애물이 있다고 강조. 1) 하이퍼스케일러의 기술팀은 일반적으로 장비를 승인하기 전에 미국 내에서 약 8,000시간의 운전 실적을 요구. 2) 프로젝트 파이낸싱 대출기관의 독립 엔지니어들은 미국 내 운전 이력이 없는 기술을 더 높은 리스크로 보는 경우가 많으며, 이는 레버리지를 낮추거나 조건을 더 엄격하게 만들거나 프로젝트 금융 조달 자체를 어렵게 만들 수 있음. 전기 장비의 경우, 전문가는 전력망 연계 장비는 국가안보상의 이유로 미국 규제를 준수해야 하지만, 마이크로그리드 측 장비는, 예를 들어 약 345kV와 같은 고전압으로 운전될 수 있으며, 중국, 터키, 인도와 같은 지역에서 조달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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