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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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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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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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178320.KQ)
📘 왕관을 쓰려는 자, 고정비의 무게를 버텨라
📘 보고서: https://buly.kr/YgfhVx

[유진 전력기기/미드스몰캡 허준서]
📘 텔레그램: t.me/jsheo

📘 1Q26 매출액 2,802억원, 영업이익 -330억원 기록, 어닝쇼크
- 각각 -0.4% yoy, 적자전환 yoy  기록하며 매출액은 추정치와 시장기대치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크게 하회
- 예상보다 높은 고정비의 증분이 원인, 제한된 정보 제공으로 분기별 제조원가 인건비 추정 쉽지 않으나
- 지난해 분기평균 인건비(매출원가) 515억원과 일회성 비용 및 변동비 구조 고려했을 때 1Q26인건비 이와 유사하거나 더 높은 수준으로 추정
- 해당 비용의 상저하고 특징 고려 시 인건비 상승 부담 높은 환경으로 해석하며, 원인은 중화권 EMS업체들의 베트남 진출로 인한 전반적인 급여 인플레이션으로 파악

📘 2Q26 매출액 4,541억원, 영업이익 373억원 전망
- 각각 +75.6% yoy, 흑자전환 yoy 예상
- 이번 쇼크의 원인인 플루언스향으로 이연된 매출액의 인식과  예상보다 높은 반도체 부문의 성장성 고려, 탑라인의 정상궤도 안착에 따른 이익정상화를 전망
- 플루언스 어닝콜간 확인된 이연 매출액의 규모는 8,000만달러, 배터리 원가율과 운송마진 고려 역산했을 때 해당 물량향 이연된 동사 매출액은 약 535억원으로 추정(1,480원/달러 적용)하며, 2Q26 ESS 부문 매출액은 1,521억원 전망
- 반도체 부문 매출액 1,128억원 기록, 기존 추정치 982억원 상회하며 분기 1천억원 돌파, 전방시장 수요강도와 베트남공장 최적화 정도 모두 높은 상황이며 2Q26 반도체 부문의 매출액은 1,755억원을 전망

📘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는거야
- 현재 주가는 조정된 26년과 27년 실적 추정치 평균 기준 13.7배 수준
- 글로벌 EMS 업체들(Jabil, Sanmina, Flex, Celestica)은 동기간 25배의 멀티플 부여받고 있으며 해당 업체들의 지난 한달 평균 주가 상승률은 61% 수준
- 미국 인프라 구축 사이클 간 하드웨어 제조가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방증하고 있다고 판단
- 어닝쇼크에도 동사의 전방시장 사업기회(ESS, 반도체 장비, 연료전지, 서버랙)은 여전히 유효하며 쇼크로 인한 주가 하락 시 적극적인 추가매수 기회로 삼을것을 권장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만원 유지

*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함
* tel. 02-368-6175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전일 기사화된 두산의 SK실트론 인수 관련 간략한 코멘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두산 - SK실트론 인수 코멘트
: SiC 부담은 덜고, 웨이퍼 리레이팅 효과는 확대


두산의 SK실트론 인수, 마무리 단계 진입

- 두산그룹은 SK실트론 인수 마무리 단계에 진입. 인수 규모는 5조원대 중반으로 지분 100%를 일괄 확보하는 구조

- 오는 28일 SK그룹이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51%와 TRS 계약 지분 19.6%를 포함한 총 70.6%에 대해 SPA 체결 예정

-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개인 자격으로 보유한 나머지 지분 29.4%는 추후 별도 계약을 통해 확보, 연내 100% 인수 완료 방침

- 막판 쟁점이었던 SK실트론의 SiC 웨이퍼 사업(SK실트론CSS)은 청산 결정

- SK실트론은 2020년 미국 듀폰으로부터 해당 사업부를 4.5억달러에 인수했으나, 글로벌 전기차 시장 캐즘 영향으로 적자가 크게 누적

- 두산은 향후 수익성이 높은 300mm 실리콘 웨이퍼 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

빠질 건 빠지고, 남은 건 더 비싸졌다

- 당사는 두산그룹의 SiC 웨이퍼 사업 청산 결정을 긍정적으로 평가. 전력반도체 밸류체인 확장 관점에서는 중장기 옵션 축소로 볼 수 있으나, 현재는 적자 부담이 연결 실적과 기업가치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더 크기 때문

- SK실트론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2.06조원, 영업이익 1,931억원을 기록한 반면,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2.07조원, 영업이익 4,073억원을 달성. 이는 300mm 실리콘 웨이퍼 중심의 본업 수익성이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입증

- 따라서 SiC 웨이퍼 사업 청산은 성장 옵션 축소보다 적자 사업 정리를 통한 수익성 회복, 본업 가치 부각 측면에서 긍정적인 전략적 선택으로 판단

- 최근 300mm 웨이퍼 가격 인상 기대감과 2027년 공급 부족 가능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웨이퍼 밸류체인 전반의 리레이팅 진행 중인 점도 긍정적. 5월 15일 기준 웨이퍼 밸류체인의 '27년 평균 PER은 23.2배까지 상승

- SK실트론의 2025년 별도 영업이익 4,073억원과 반도체 업황의 구조적 우상향 가능성을 감안할 때, 기사에 언급된 5조원 중반 수준의 기업가치는 두산 입장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으로 판단

- 또한 실제 거래는 SK실트론 순차입금 약 2.4조원을 제외한 Equity Value 기준으로 진행되는 만큼, 시장 우려 대비 실질적인 자금 부담 역시 제한적일 전망

https://buly.kr/2Ul0UO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구글, ‘Gemini 4.0’ 발표할 예정. 폭스콘 등 대만 협력사 수혜 기대

• 구글의 연례 최대 행사인 ‘구글 I/O(Google I/O) 개발자 컨퍼런스’가 미국 서부 시간 기준 5월 19일 개최. 올해 구글 컨퍼런스의 메인 테마는 ‘전면적인 AI화’로 좁혀지며, 이번 행사에서 컴퓨팅 파워를 극대화한 ‘제미나이 4.0(Gemini 4.0)’을 발표할 예정.

• 시장의 관심사는 단순히 ‘몇 세대 모델이 발표되느냐’를 넘어 ‘AI가 일상생활에 어떻게 녹아들 것인가’에 집중. 특히 제미나이 생태계의 지속적인 확장 여부와 Gmail, 구글 맵(Maps)에 이어 구글의 또 다른 핵심 서비스로 들어가는 경로를 확보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

• 글로벌 IB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제미나이 모델은 여전히 업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AI 툴이 글로벌 검색량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 아울러 UCP가 비즈니스를 재편하고 있으며, Google Cloud의 수주 잔고는 전년 대비 거의 두 배 가까이 급증한 4,620억 달러에 달함. 이러한 새로운 연산 능력 구축 수요로 폭스콘(2317.TT), 콴타(2382.TT), inventec(2356.TT) 등 대만 협력사들이 일제히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08743?from=edn_maintab_cate
2026.05.18 10:12:07
기업명: 우리기술(시가총액: 2조 8,607억) A03282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주)
계약내용 : 한울1발 자료취득장치(DAS) 전자카드 설비 개선용 자재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92억

계약시작 : 2026-05-18
계약종료 : 2028-01-13
계약기간 : 1년 8개월
매출대비 : 10.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90029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28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2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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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송호성 기아 사장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2028년이 적절한 시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5183164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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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법원, 삼성전자 손 들어줬다… “파업 중에도 생산설비 보호 의무 있다”

삼성전자가 노동조합을 상대로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법원이 일부 받아들이는 결정을 내렸다. 법원은 파업 등 쟁의행위가 진행되더라도 생산설비와 핵심 공정 운영 의무까지 면제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수원지법 민사31부(신우정 부장판사)는 18일 삼성전자가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파업 금지 가처분 사건에 대해 "쟁의행위 전 평상시 평일 또는 주말·휴일과 동일한 수준의 인력, 가동 시간, 가동 규모 등을 유지할 의무가 있다"고 인용했다.

재판부는 쟁의행위가 헌법상 보장된 권리라는 점은 인정하면서도, 국가 핵심 산업과 직결된 반도체 생산시설 특성상 무제한적으로 허용될 수는 없다고 봤다. 특히 반도체 생산라인은 연속 공정 비중이 높아 갑작스러운 인력 이탈이나 설비 중단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손실과 공급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고려된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은 노조가 파업을 진행하더라도 최소한 쟁의 이전과 유사한 수준의 인력 운영과 설비 유지 의무를 지켜야 한다고 판단했다. 생산라인 안정성과 안전 확보를 위한 기본적 조치는 계속 유지돼야 한다는 취지다.

이번 결정은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한 삼성전자 노사 갈등 국면에서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법원이 사실상 “생산시설 마비 형태의 파업은 허용하기 어렵다”는 기준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다.

https://www.koreait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3804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서진시스템(시가총액: 4조 2,758억) #A17832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5.18 11:09:47 (현재가 : 71,800원, +7.16%)

계약상대 : ㈜에이스엔지니어링
계약내용 : ESS 및 데이터센터용 PCS(전력변환장치)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70억

계약시작 : 2026-05-18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7.54%
기간감안 : 10.9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90035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78320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성광벤드(시가총액: 9,733억) #A01462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5.18 11:20:51 (현재가 : 36,650원, +6.39%)

대표보고 : 제이피모건에셋 매니지먼트/Hong Kong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5.08%
보고후 : 6.20%
보고사유 : 보유비율 변동

* J.P. Morgan Investment Management Inc. : 0.09%→0.09%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관리
2026-04-27/장내매수(+)/보통주/ 204주/-
2026-04-29/장내매수(+)/보통주/ 263주/-
2026-05-04/장내매수(+)/보통주/ 117주/-
2026-05-06/장내매수(+)/보통주/ 146주/-
2026-05-08/장내매수(+)/보통주/ 92주/-

* JPMORGAN ASSET MANAGEMENT (SINGAPORE) LIMITED : 0.24%→0.21%
-보고자의 계열회사/자산운용
2026-04-24/장내매도(-)/보통주/ -7,390주/-

* JPMorgan Asset Management (Asia Pacific) Limited : 5.2%→5.89%
-보고자의 본인/자산운용
2026-05-11/장내매수(+)/보통주/ 1,821주/-
2026-05-12/장내매수(+)/보통주/ 35,400주/-
2026-05-12/장내매수(+)/보통주/ 42,600주/-
2026-05-12/장내매수(+)/보통주/ 4,546주/-
2026-05-12/장내매수(+)/보통주/ 4,954주/-

* JPMorgan Chase Bank, National Association : 0.01%→0.01%
-보고자의 계열회사/투자관리
2026-05-04/장내매수(+)/보통주/ 203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00009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1462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4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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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8 11:21:47
기업명: LS(시가총액: 15조 3,660억) A006260
보고서명: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 : LS전선㈜


제목 : 美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Busduct) 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LS전선(주)은 자회사인 가온전선㈜의 미국 종속회사 LS Cable & System U.S.A.,Inc.와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Framework Supply Agreement)을 체결하였음. 본 계약은 LS Cable & System U.S.A., Inc.가 글로벌 테크 기업과 체결한 버스덕트 장기 공급계약에 따른 것임.

1. 발주처 : LS Cable & System U.S.A.,Inc.
2. 제품 : AI 데이터센터용 버스덕트(Busduct)
3. 계약금액 : 약 2조 ~ 4조원 대(추정)
4. 계약기간 : 2030년 12월 31일까지
5. 주요 계약조건 : 글로벌 테크 기업의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에 버스덕트 공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880036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260
>>AI 칩 광풍? “노장들”의 TSMC가 거품을 억제했음

•기술 투자기관 Atreides Management LP의 매니징 파트너 Gavin Baker는 이번 AI 칩 광풍이 전통적 의미의 거품 사이클은 아닐 수 있다고 밝혔음. 그는 업계의 광적인 확장을 진정으로 제한하는 것은 수요가 아니라 TSMC라고 평가했음. 장중머우의 유산을 지키고 있는 이 “노장들”이 산업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신중한 증설 전략을 선택하고 있기 때문. 이러한 물리적 차원의 생산능력 절제가 거품 붕괴로 이어지는 재앙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있다고 분석

>他认为,真正限制行业疯狂扩张的,不是需求,而是台积电。因为这群守着张忠谋遗产的“老将们”,为了维护产业根基,选择谨慎扩产。这种物理层面的产能克制,有效避免了泡沫破裂的灾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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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고수 형님들 매매

매수 : 닉스, 보로노이, 현대차
매도 : 삼전, 파두, 미벤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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