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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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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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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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노사갈등 관련 발언입니다>

5/16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종이 꺼내서 읽음. 저희 회사 내부 문제로 불안과 심려 끼쳐드린 점 전세계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 삼성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채찍질 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노조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몸 한 가족입니다.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탓으로 돌리겠습니다. 우리 한번 삼성인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봅시다.

끝으로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 주시는 정부 관계자 여러분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고객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20🤝3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켄 그리핀의 시타델은 반도체 내에서 엔비디아, ASML(전량매도)을 줄이고 TSMC, 마이크론을 대량 매수

- 메모리와 파운드리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집중함


- TSM 신규 매수14억 달러
- MU 6억 8,200만 달러를 추가매수


Citadel은 신규 14억 달러 규모의 TSMC를 포함하여 AI 인프라에 두 배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https://x.com/i/status/205539568098673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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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Raymond James, 엔비디아( $NVDA)에 대한 '강력 매수(Strong Buy)' 투자의견, 목표주가 323달러

"우리는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1분기(F1Q26)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력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우리는 몇 가지 핵심 촉매제와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지난 3월 GTC에서 2027년까지 누적 GPU 매출 1조 달러라는 업데이트된 전망을 제시한 바 있으며, 당사는 이를 보수적인 수치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전망치에는 베라 루빈 울트라(Vera Rubin ultra), 파인만(Feynman), 그록 LPX(Groq LPX)가 제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사의 자체 점검 및 엔비디아 측의 언급을 바탕으로 볼 때, 우리의 추론(Inference) 관련 논거가 예정보다 빠르게 실현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비록 아직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올해 말부터 관련 지출이 본격적으로 급증(Inflecting)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인데, 이는 TPU 및 세레브라스(Cerebras)와의 경쟁 리스크와 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잠재적으로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2027년 예상 P/E(주가수익비율)는 18배 수준까지 압축(하락)되었으며, 이는 엔비디아의 역사적 중앙값인 31배는 물론 S&P 500의 20배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
2
Forwarded from BRILLER
[“검은 월요일 오거든 줍줍하세요”…59만전자·400만닉스 전망한 노무라]
https://www.mk.co.kr/news/business/12050160

일본 노무라 증권이 15일(현지시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각각 59만원과 400만원까지 올려 잡았다. 이날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4% 넘게 급락하면서 오는 월요일 국내 증시에서도 추가 조정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아직 저평가”라는 진단을 내놓은 것이다.

노무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현재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약 6배 수준”이라며 “PER 20배 안팎인 TSMC 수준에 근접해야 마땅하다”라고 강조했다.

시장이 두 회사의 수익 지속성과 안정성을 과소평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노무라는 향후 5년간 메모리 수요가 수천 배 규모로 늘어날 수 있는 반면, 공급 증가 속도는 5~6배 수준(연간 약 30%)에 그칠 것이라며 극심한 수급 불균형을 예상했다.

여기에 더해 현재 메모리 공급 계약 상당수가 3~5년 장기 공급 계약(LTA)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고, 선급금 지급과 설비투자 지원 약정까지 포함돼 계약 리스크가 크게 낮아졌다고 분석했다.
뉴욕주 온타리오 카운티의 한 고등학생에게서 한타바이러스 의심 사례가 보고됨.

보건당국에 따르면 해당 사례는 경미한 수준이며, 피로감·근육통·무기력 증상이 나타난 상태. 크루즈선 집단 감염 사례와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

크루즈선에서는 최소 11명이 한타바이러스, 특히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안데스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됨. 이 가운데 3명이 사망했으며, 미국인 승객들은 미국으로 귀국 후 격리 시설에서 모니터링 진행 중.

미국 내 일반적인 한타바이러스는 주로 설치류와의 직접 접촉을 통해 전파되며 사람 간 전염은 드문 것으로 알려짐. 안데스 바이러스와 달리 미국 내 흔한 변종은 재채기 등을 통한 전파 사례가 없는 것으로 설명됨.

뉴욕 학생의 검체는 확진 여부 확인을 위해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로 전달될 예정.
[5/18,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또 다시 매크로 불확실성에 종속된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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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지난 금요일 미국 증시는 트럼프의 이란 인프라 시설 공격 발언에 따른 유가 상승 및 미국 장기물 금리 급등, 마이크론(-6.6%), 엔비디아(-4.4%) 등 미국 AI주 약세 여파로 1%대 급락(다우 -1.0%, S&P500 -1.2%, 나스닥 -1.5%)

b. , 주 초반 단기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인 매수세 유입이 나오겠지만, 이번주에도 매크로 불확실성에 노출될 전망

c. 그 과정에서 주 후반 예정된 엔비디아의 실적 결과가 반도체주를 중심으로한 증시 분위기 호전의 키가 될 수 있는지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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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번 주 코스피는 1) 미국 금리 향방, 2) 주요 연준 인사들 발언 및 4월 FOMC 의사록, 3) 일본 4월 CPI, 미국 5월 기대인플레이션, 4) 엔비디아 실적 이후 반도체 내러티브 변화 여부, 5) 지난 금요일 폭락에 따른 기술적 매수세 유입 등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를 보일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7,150~7,700pt).

1.

5월 이후 주요국 증시는 반도체 등 AI주가 만들어낸 신고가 랠리를 누리면서, 매크로 및 지정학 불확실성에 대한 민감도를 낮게 가져갔던 상황.

그러나 지난 금요일 미국 10년물 금리가 심리적인 임계선으로 여겨졌던 4.5%를 돌파했다는 점이 분위기를 반전.

트럼프의 전쟁 재개 시사성 발언으로 WTI가 100달러대를 재차 상회하는 등 에너지 인플레이션 장기화 불확실성도 높아진 실정.

그 여파로 Fed Watch상 내년까지 동결이 컨센서스였던 연준의 금리 전망이 내년 1월 인상으로 급선회하는 등 연준 긴축 불확실성도 가중됐다는 점이 투자심리를 한층 더 냉각시킨 것으로 보임(Fed Watch 기준, 27년 1월 인상 확률 40%대 vs 기존 10%대).

2.

이익 모멘텀 개선, AI 투자 확대 가능성 등 기존 증시 상승 재료는 훼손이 되지 않은 것은 사실.

동시에 “주가 상승 속도” 자체가 단기 리스크 요인이었던 것도 틀린 이야기는 아님.

이 같은 지수 레벨 및 속도 부담이 타이밍 상 미국 금리 급등과 맞물리면서 한국, 미국, 일본 등 반도체주의 영향력이 높았던 증시에 단기적인 포지션 청산 유인을 제공한 것으로 판단

(15일 제외, 5월 1~14일까지 주가 상승률: 코스피 +21.0%, 나스닥 +7.0%, 닛케이225 +5.7%).

지난 금요일 코스피가 -6%대라는 역대급 폭락을 겪은 만큼, 주 초반 단기 낙폭과대 인식에 따른 기술적인 매수세 유입이 나오겠지만, 이번주에도 여전히 매크로 불확실성에 종속되는 국면에 놓여 있을 예정.

3.

이런 측면에서 주중 미국 금리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 매크로 이벤트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질 전망.

최근 금리 상승에는 시카고 연은 등 비둘기파 연준 인사들의 보수적인 발언이 영향을 준 만큼,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4월 FOMC 의사록 등 연준 관련 이벤트를 주시할 필요.

또 미국 금리 발작 사태에는 “일본 4월 PPI 쇼크 -> 일본 장기금리 급등” 충격이 작용했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

이는 주 후반에 예정된 미국의 5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이외에도, 마이너급 지표로 여겨졌던 일본의 4월 CPI(YoY, 컨센 1.7%)에 대한 시장의 민감도를 높일 전망.

4.

주식시장에서는 엔비디아 1분기 실적(21일 한국시간 새벽 5시 이후)이 메인 이벤트.

과거 엔비디아 실적 발표 당시에도 수차례 목격했듯이, 이번 1분기 실적 기대감은 선제적으로 주가에 반영된 감이 있음.

5월 이후 엔비디아 주가가 약 13% 급등한 배경에는 미-중 정상회담 기대감 뿐만 아니라, 4월 말 이들의 고객사인 하이퍼스케일러 업체들의 AI CAPEX 가이던스 상향 효과도 상당부분 영향을 주었기 때문.

따라서, 이번 엔비디아 실적에서는 매출액(컨센 780억달러), 매출총이익률(GPM, 컨센 75.0%)이 어느정도 컨센서스를 상회하는지가 관건.

이번 미-중 정상회담에서 H200의 중국 기업 구매를 승인했던 만큼, 추후 가이던스에 중국향 매출이 반영되는지도 중요.

더 나아가, 컨퍼런스 콜에서 블랙웰(B200)의 수요 강도, 차세대 루빈(R100)의 구체적인 양산 일정과 공급자 선정 여부 역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주의 실적 전망과 직결된 사안.

5.

이처럼 전세계 대장주인 엔비디아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가 높아졌다는 점은 이들 실적 이벤트를 앞두고 눈치 싸움을 하게 만드는 요인.

하지만 이를 충족하는 결과를 제공할 시, 미국 금리 및 인플레이션 부담 등 매크로 불확실성에 종속된 주식시장의 분위기를 환기시켜줄 것으로 판단.

21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총파업 이슈도 지난주에 이어 이번주에도 국내 증시에 단기적인 노이즈를 주입시킬 수 있기에, 관련 뉴스플로우에도 주목할 필요.

(합의 실패 시, 21일부터 총 파업 예정, 정부는 파업 현실화될 경우, 이를 강제로 중단시키는 긴급 조정권 발동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해당 사안을 둘러싼 정치적인 불확실성도 높아진 상태)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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