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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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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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와이씨켐, 유리기판용 포토레지스트 업계 첫 공급

와이씨켐이 유리기판용 포토레지스트 등 핵심 소재를 고객사에 처음 공급했다.  고객사의 양산 시점에 맞춰 공급 물량이 확대될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와이씨켐은 유리기판용 i-line 포토레지스트(PR), 박리액(스트리퍼), 현상액(디벨로퍼)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품질 테스트(Qualification)를 통과한 뒤 주문서(PO)를 받았다. 

현재 공급 물량은 고객사의 시제품 생산용이다. 올해 연말부터 고객사의 유리기판 양산이 본격화하면 소재 공급량도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유리기판 코팅제 시제품도 고객사에 공급했다. 유리와 구리 간 열팽창계수(CTE)와 열전도 특성 차이로 발생하는 균열과 뒤틀림을 줄이는 소재다. 현재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임베딩(Embedding) 방식 유리기판에 쓰인다. 임베딩은 유리기판 내부에 회로와 수동소자 등을 내재화하는 방식이다. 

추가 고객 확보도 추진 중이다. 현재 세 곳 이상의 업체와 유리기판용 소재 공급을 논의 중이다.
일부 업체와는 네거티브(Negative) PR과 유리기판 코팅제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와이씨켐은 지난 2023년 유리기판용 소재 3종을 개발했다. 2024년 고객사 양산 인증 평가에 돌입했다. 지난해 시제품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한 뒤 최근 PO 기반 공급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PR은 빛을 받으면 화학적 성질이 변하는 감광성 소재다. 회로 패턴을 웨이퍼나 유리기판 위에 그리는 역할을 한다. 디벨로퍼는 노광 이후 필요한 패턴만 남기고 나머지 PR을 제거한다. 스트리퍼는 식각이나 이온 주입 공정 이후 표면에 남은 PR과 유기 잔여물을 제거한다.

와이씨켐이 공급하는 유리기판용 PR은 i-line 기반 제품이다. i-line은 수은 램프 365나노미터(nm) 파장을 사용하는 노광 공정이다. 반도체 선단 공정용 극자외선(EUV) PR과 달리 유리기판 공정에서는 두꺼운 막 두께와 높은 식각 내성이 중요하다. 특히 유리관통전극(TGV) 공정의 구멍 형성과 구리 도금 과정에서 높은 내화학성과 식각 저항성이 요구된다. 파장이 긴 i-line과 불화크립톤(Krf) 계열 소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양엔씨켐도 유리기판용 PR 소재를 개발 중이다. 현재 2곳 이상의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했다. 내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소재 공급이 본격화하며 유리기판 상용화 시점도 가까워지고 있다.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 기판 대신 유리를 사용하는 차세대 반도체 기판이다. 미세회로 구현과 전력 효율, 휨(warpage) 개선 등에 유리해 AI 반도체용 차세대 패키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6654
2026.05.15 16:23:23
기업명: HD현대(시가총액: 21조 2,886억) A26725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196,019억(예상치 : 185,867억, +5.5%)
영업익 : 28,348억(예상치 : 17,867억, +58.7%)
순이익 : 20,23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96,019억/ 28,348억/ 20,230억
2025.4Q 187,371억/ 19,720억/ 14,232억
2025.3Q 182,244억/ 17,024억/ 9,869억
2025.2Q 172,110억/ 11,389억/ 4,880억
2025.1Q 170,869억/ 12,864억/ 7,7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071
1
2026.05.15 16:23:32
기업명: 알멕(시가총액: 5,484억) A35432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억(예상치 : 569억, -11.0%)
영업익 : 28억(예상치 : 13억, +116.2%)
순이익 : 3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07억/ 28억/ 31억
2025.4Q 442억/ -6억/ -53억
2025.3Q 445억/ 22억/ -2억
2025.2Q 485억/ 28억/ -5억
2025.1Q 506억/ 17억/ -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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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SpaceX 기업공개 일정 앞당겨 6월 12일 나스닥 상장 추진 - 로이터
(by https://t.me/TNBfolio)
- Elon Musk가 이끄는 우주 기업 SpaceX가 상장 일정을 앞당겨 오는 6월 12일 나스닥 시장에 데뷔할 계획이다.
- 이번 상장은 역대 최대 규모인 약 1조 7,50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며 종목 코드는 SPCX로 정해졌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서류 검토가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되면서 전체적인 기업공개 일정이 기존 계획보다 앞당겨졌다.
- 다음 주 수요일에 투자 설명서를 공개하고 6월 4일 로드쇼를 거쳐 6월 11일에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 이번 상장에는 Morgan Stanley와 Goldman Sachs 등 주요 투자은행들이 대거 참여하며 올해 IPO 시장의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spacex-accelerates-ipo-timeline-targets-june-11-pricing-nasdaq-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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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노사갈등 관련 발언입니다>

5/16 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종이 꺼내서 읽음. 저희 회사 내부 문제로 불안과 심려 끼쳐드린 점 전세계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 삼성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채찍질 해주시는 국민 여러분께 머리숙여 사죄드립니다.

노조 여러분, 삼성 가족 여러분. 우리는 한몸 한 가족입니다.

지금은 지혜롭게 힘을 모아 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매서운 비바람은 제가 맞고 다 제탓으로 돌리겠습니다. 우리 한번 삼성인임을 자부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해봅시다.

끝으로 저희 문제 해결을 위해 애써 주시는 정부 관계자 여러분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걱정 끼쳐드려 죄송하다는 말씀, 고객 여러분과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20🤝3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켄 그리핀의 시타델은 반도체 내에서 엔비디아, ASML(전량매도)을 줄이고 TSMC, 마이크론을 대량 매수

- 메모리와 파운드리 쪽으로 포트폴리오를 집중함


- TSM 신규 매수14억 달러
- MU 6억 8,200만 달러를 추가매수


Citadel은 신규 14억 달러 규모의 TSMC를 포함하여 AI 인프라에 두 배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https://x.com/i/status/2055395680986730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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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Raymond James, 엔비디아( $NVDA)에 대한 '강력 매수(Strong Buy)' 투자의견, 목표주가 323달러

"우리는 엔비디아의 2026 회계연도 1분기(F1Q26) 실적 발표를 앞두고 '강력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우리는 몇 가지 핵심 촉매제와 트렌드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경영진은 지난 3월 GTC에서 2027년까지 누적 GPU 매출 1조 달러라는 업데이트된 전망을 제시한 바 있으며, 당사는 이를 보수적인 수치로 보고 있습니다. 해당 전망치에는 베라 루빈 울트라(Vera Rubin ultra), 파인만(Feynman), 그록 LPX(Groq LPX)가 제외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당사의 자체 점검 및 엔비디아 측의 언급을 바탕으로 볼 때, 우리의 추론(Inference) 관련 논거가 예정보다 빠르게 실현되고 있다고 믿습니다. 비록 아직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올해 말부터 관련 지출이 본격적으로 급증(Inflecting)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인데, 이는 TPU 및 세레브라스(Cerebras)와의 경쟁 리스크와 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잠재적으로 반영된 결과일 수 있습니다. 2027년 예상 P/E(주가수익비율)는 18배 수준까지 압축(하락)되었으며, 이는 엔비디아의 역사적 중앙값인 31배는 물론 S&P 500의 20배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