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ISC(시가총액: 5조 1,933억) #A095340
📁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5 09:03:05 (현재가 : 245,000원, -1.01%)
잠정실적 : 2026-04-27
매출액 : 683억(예상치 : 677억, +0.8%)
영업익 : 236억(예상치 : 208억, +13.5%)
순이익 : 206억(예상치 : 189억, +9.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683억/ 236억/ 206억
2025.4Q 723억/ 219억/ 217억
2025.3Q 645억/ 174억/ 162억
2025.2Q 517억/ 137억/ 115억
2025.1Q 317억/ 70억/ 68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87억(3분기 236억 대비 -20.9%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00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340
📁 분기보고서 (2026.03)
2026.05.15 09:03:05 (현재가 : 245,000원, -1.01%)
잠정실적 : 2026-04-27
매출액 : 683억(예상치 : 677억, +0.8%)
영업익 : 236억(예상치 : 208억, +13.5%)
순이익 : 206억(예상치 : 189억, +9.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683억/ 236억/ 206억
2025.4Q 723억/ 219억/ 217억
2025.3Q 645억/ 174억/ 162억
2025.2Q 517억/ 137억/ 115억
2025.1Q 317억/ 70억/ 68억
- 최근 5개분기 최대 영업익
- 2025년 4분기 예상 OP : 187억(3분기 236억 대비 -20.9% )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0092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95340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테슬라 옵티머스 vs.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https://youtube.com/shorts/H5oEFAjAfOw?si=FblmBVxm8u3TJy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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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
옵티머스 vs 아틀라스? 승자는? 테슬라휴머노이드는 언제? #비교채널tv #옵티머스 #테슬라 #아틀라스 #보스턴다이내믹스
옵티머스대아틀라스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5 11:35:08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2조 4,044억) A08365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08억(예상치 : 2,007억, +39.9%)
영업익 : 353억(예상치 : 199억, +77.5%)
순이익 : 5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2,808억/ 353억/ 51억
2025.4Q 2,648억/ 243억/ 150억
2025.3Q 2,047억/ 184억/ 117억
2025.2Q 1,693억/ 204억/ 299억
2025.1Q 1,353억/ 124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0542
기업명: 비에이치아이(시가총액: 2조 4,044억) A08365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2,808억(예상치 : 2,007억, +39.9%)
영업익 : 353억(예상치 : 199억, +77.5%)
순이익 : 5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2,808억/ 353억/ 51억
2025.4Q 2,648억/ 243억/ 150억
2025.3Q 2,047억/ 184억/ 117억
2025.2Q 1,693억/ 204억/ 299억
2025.1Q 1,353억/ 124억/ 8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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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황맨의 주식이야기
지수 하락 이유 정리. 시황맨
◎ 트럼프 발언
트럼프는 이란에 대해 더 인내심을 갖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제정신이라면 거래를 해야 하지만 그들은 미쳤을지도 모른다고 비판
이란이 지하에서 미사일 만들고 약간 재건을 하는 등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지난 4주 동안 쌓아온 것 하루 안에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
유가는 조금만 올랐을 뿐이라며 빠르게 내려갈 것이라고 주장
그러면서 현재 상대하고 있는 이란 사람들은 이성적이고 똑똑하다고 언급
인내심. 하루 안에 사라질 것 등의 워딩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미국 선물 하락
◎ 미중 정상 회담 알맹이는?
매머드급 기업들이 중국을 갔는데 실제 성과는 엔비디아만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실제 보잉은 500대 계약 기대했으나 200대 계약에 그쳤고 오늘 미 증시에서 엔비디아 외 중국으로 건너간 CEO들 기업 주가는 대체로 하락했음
이에 일부 미중 회담 결과가 약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 삼성전자 파업 우려
노조 측이 대화를 거부하는 듯한 메세지를 내면서 실제 파업을 우려한 매물이 더해진 것으로 추정
코스피 8,000. 삼성전자 3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을 목표로한 매물들이 더해지며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흐름 변화 보다 외국인 비중 조절 시기에 민감도가 높은 뉴스가 이어지며 변동성이 요란한 시기로 보입니다.
새로운 악재는 없는 것이라 종목별 반등 시도 역시 산발적으로 나올 것 같네요. 계속 업종 수급 변화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트럼프 발언
트럼프는 이란에 대해 더 인내심을 갖지 않을 것이라고 발언. 제정신이라면 거래를 해야 하지만 그들은 미쳤을지도 모른다고 비판
이란이 지하에서 미사일 만들고 약간 재건을 하는 등 무엇을 하고 있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지난 4주 동안 쌓아온 것 하루 안에 모두 사라질 것이라고 경고
유가는 조금만 올랐을 뿐이라며 빠르게 내려갈 것이라고 주장
그러면서 현재 상대하고 있는 이란 사람들은 이성적이고 똑똑하다고 언급
인내심. 하루 안에 사라질 것 등의 워딩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미국 선물 하락
◎ 미중 정상 회담 알맹이는?
매머드급 기업들이 중국을 갔는데 실제 성과는 엔비디아만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도
실제 보잉은 500대 계약 기대했으나 200대 계약에 그쳤고 오늘 미 증시에서 엔비디아 외 중국으로 건너간 CEO들 기업 주가는 대체로 하락했음
이에 일부 미중 회담 결과가 약한 것 아니냐는 의견도
◎ 삼성전자 파업 우려
노조 측이 대화를 거부하는 듯한 메세지를 내면서 실제 파업을 우려한 매물이 더해진 것으로 추정
코스피 8,000. 삼성전자 30만원, SK하이닉스 200만원을 목표로한 매물들이 더해지며 변동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흐름 변화 보다 외국인 비중 조절 시기에 민감도가 높은 뉴스가 이어지며 변동성이 요란한 시기로 보입니다.
새로운 악재는 없는 것이라 종목별 반등 시도 역시 산발적으로 나올 것 같네요. 계속 업종 수급 변화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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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8000피 찍은 국장 시황
코스피가 오늘 장중 8046을 찍은 뒤 3% 이상 급락하며, 최근 누적되어 온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도세와 함께 ‘전닉 피크 아웃 vs 아직 중간 조정’ 논쟁이 격화되는 구간입니다. 전닉의 조정 속에 현기차와 LG그룹의 로봇, 저가 바이오로 수급이 잠시 이동하는 듯 보이지만, 어디가 차기 주도 섹터일지 확정되지 못한 ‘증시 변곡점’ 특유의 혼란 상황입니다.
1. 지수와 전닉의 위치
코스피는 단숨에 8046까지 치솟으며, 사실상 전닉이 시가총액과 수급을 모두 장악한 장세의 정점을 한 번 찍은 상황입니다. 8000피 직전과 돌파 직후에 나타난 급등·급락 롤러코스터는, 외국인·기관이 전닉의 단기 고점을 의식해 공격적인 차익 실현에 나선 반면 개인은 “1만피 논쟁”에 힘입어 상방에 베팅하며 추격 매수에 나선 전형적인 후기 사이클의 그림입니다.
전닉의 올해·내년 이익 추정치가 여전히 압도적인 만큼, 이 구간을 두고 상방 추세가 본질적으로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지수와 전닉 주가 레벨이 부담스러운 데다, 5월 7일 이후 외국인 투자자의 누적 매도 규모가 35조 원에 달해 단기적으로는 “추가 랠리를 당장 확신하긴 어려운, 전형적인 증시 변곡점”에 서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5월 7일 직전 7천피에서 개인이 외국인 35조 순매도를 받아내며 8046을 찍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2. 현기차와 LG로봇은 아직 후보 수준
반도체 차익 실현 이후 외국인·기관이 저평가 대형·그룹주로 시선을 돌리며 LG그룹주에 순매수 유입, 일부 종목이 신고가 대열에 올라서는 등 단기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구조적인 성장 산업으로 실제 전닉처럼 이익이 터지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 밸류 재평가 성격입니다. 특히 LG쪽은 실재적 밸류를 부여할만한 숫자가 없습니다.
아틀라스로 피지컬 AI 대장이 된 현기차의 로봇(특히 협동·서비스 로봇, 그룹사 로봇 플랫폼 스토리) 역시 ‘미래 테마의 상징’이라는 프리미엄을 받았을 뿐, 글로벌 시장 탑 티어와 경쟁하며 국가 지수를 끌어올릴 정도의 전닉처럼 가시적인 이익 규모를 논하기에는 이른 단계입니다. 결과적으로 전닉에서 빠진 자금이 LG나 현기차의 로봇에 ‘몰빵’할 수는 없고 맛만 보고 다른 섹터를 찾는 흐름이라고 봐야 합니다. 물론 다시 전닉으로 갈 수도 있죠.
3. 바이오는 처절한 소외에서 재평가는 시도할 것, 아직은 전초전
바이오는 K증시의 랠리에서 처절하게 소외된 섹터입니다. 코스피가 연초 대비 80% 이상 치고 나가는 동안 코스닥은 20~30%대 상승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저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안 오른 섹터”라는 인식은 자리 잡았지만, 시장 전체가 따라갈 만한 리딩 그룹이 부재해 본격적인 순환매 탄력은 나오지 못했죠.
어제 알테오젠이 할로자임과의 특허 분쟁 우려가 해소되며 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하는 등 꺼져 있던 바이오 심리에 불씨를 다시 지폈습니다.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등 숫자로 증명되는 추가 성과가 나온다면, 알테오젠이 리딩 그룹 역할을 하며 바이오 섹터 전체에 강한 파급력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서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장에서는 한미약품이 MASH 등 MSD 기술이전 파이프라인의 임상 2b 발표 기대와 비만·대사질환 축의 모멘텀 덕에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올릭스가 RNA 기반 파이프라인 기대감으로 이를 거들며 바이오 안에서의 국지적 순환매를 보입니다.
다만 아직까지 바이오를 차기 주도 섹터의 0순위라고 단정하긴 어렵고, 전닉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고 스토리가 확실한 종목을 중심으로 “수급이 치고 빠지는 단기 눈치보기 이동” 수준으로 보는 편이 타당해 보입니다.
4. 수급이 갈 곳을 못 찾는 이유
외국인 투자자는 전닉에서 대규모 이익을 실현하며 현금 비중을 크게 늘렸고, 이 중 일부만 저평가 대형(LG 등)으로 리밸런싱하고 나머지는 해외시장으로 이동하면서 국내 시장에선 수급 공백이 커진 상태입니다.
외국인이 전닉을 강하게 팔았음에도 지수는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8046까지 치솟았다는 점에서, 이번 신고가의 실질적인 주도 세력은 외국인이 아닌 개인입니다.
기관 투자자는 지수 레벨 부담이 커진 만큼,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이익이 이미 눈앞에 보이는 종목 위주의 방어적 포지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개인 투자자는 전닉에 과도하게 쏠린 포트폴리오 구조를 가진 경우가 많아,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를 사실상 온몸으로 받아내면서 “지수 신고가는 만들었지만, 개인 계좌 성과는 그만큼 따라오지 못한” 괴리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최근 전닉 관련 각종 이슈에서 드러났듯, 전닉의 실적과 주가는 크게 뛰었지만 그 과실이 개인의 계좌 수익률로 그대로 전이되지는 못한 셈입니다.
✅ 스몰인사이트
전닉이 이익 규모와 글로벌 포지션을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더 갈 것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으나, 지금 가격대를 매우 매력적인 진입 구간이라고 부르기에는 부담스러운 영역입니다.
로봇·현기차·LG 쪽은 스토리와 잠재력은 풍부하지만, 아직 전닉 수준의 이익과 규모를 보여주는 단계는 아니라서 순환매가 한 번씩 왔다가 멈추는 구간으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바이오는 대형 기준 고점 대비 반토막이 다수인 만큼 저가 매수 메리트는 확실하지만, 섹터 전체를 견인할 리딩 그룹이 분명하지 않다는 점이 한계입니다. 알테오젠이든 한미약품이든 일부 리딩그룹이 뚜렷한 ‘숫자’를 동반한 대규모 기술이전이나 글로벌 파트너십을 보여준다면, 그때는 바이오가 단순 순환매를 넘어 차기 주도 후보군으로 올라설 가능성도 충분해 보입니다.
이란전쟁과 국제 유가의 방향성은 가늠이 안 되기에 판단유보입니다.
코스피가 오늘 장중 8046을 찍은 뒤 3% 이상 급락하며, 최근 누적되어 온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순매도세와 함께 ‘전닉 피크 아웃 vs 아직 중간 조정’ 논쟁이 격화되는 구간입니다. 전닉의 조정 속에 현기차와 LG그룹의 로봇, 저가 바이오로 수급이 잠시 이동하는 듯 보이지만, 어디가 차기 주도 섹터일지 확정되지 못한 ‘증시 변곡점’ 특유의 혼란 상황입니다.
1. 지수와 전닉의 위치
코스피는 단숨에 8046까지 치솟으며, 사실상 전닉이 시가총액과 수급을 모두 장악한 장세의 정점을 한 번 찍은 상황입니다. 8000피 직전과 돌파 직후에 나타난 급등·급락 롤러코스터는, 외국인·기관이 전닉의 단기 고점을 의식해 공격적인 차익 실현에 나선 반면 개인은 “1만피 논쟁”에 힘입어 상방에 베팅하며 추격 매수에 나선 전형적인 후기 사이클의 그림입니다.
전닉의 올해·내년 이익 추정치가 여전히 압도적인 만큼, 이 구간을 두고 상방 추세가 본질적으로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지수와 전닉 주가 레벨이 부담스러운 데다, 5월 7일 이후 외국인 투자자의 누적 매도 규모가 35조 원에 달해 단기적으로는 “추가 랠리를 당장 확신하긴 어려운, 전형적인 증시 변곡점”에 서 있다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5월 7일 직전 7천피에서 개인이 외국인 35조 순매도를 받아내며 8046을 찍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2. 현기차와 LG로봇은 아직 후보 수준
반도체 차익 실현 이후 외국인·기관이 저평가 대형·그룹주로 시선을 돌리며 LG그룹주에 순매수 유입, 일부 종목이 신고가 대열에 올라서는 등 단기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이는 구조적인 성장 산업으로 실제 전닉처럼 이익이 터지고 있는 상황이 아니라 밸류 재평가 성격입니다. 특히 LG쪽은 실재적 밸류를 부여할만한 숫자가 없습니다.
아틀라스로 피지컬 AI 대장이 된 현기차의 로봇(특히 협동·서비스 로봇, 그룹사 로봇 플랫폼 스토리) 역시 ‘미래 테마의 상징’이라는 프리미엄을 받았을 뿐, 글로벌 시장 탑 티어와 경쟁하며 국가 지수를 끌어올릴 정도의 전닉처럼 가시적인 이익 규모를 논하기에는 이른 단계입니다. 결과적으로 전닉에서 빠진 자금이 LG나 현기차의 로봇에 ‘몰빵’할 수는 없고 맛만 보고 다른 섹터를 찾는 흐름이라고 봐야 합니다. 물론 다시 전닉으로 갈 수도 있죠.
3. 바이오는 처절한 소외에서 재평가는 시도할 것, 아직은 전초전
바이오는 K증시의 랠리에서 처절하게 소외된 섹터입니다. 코스피가 연초 대비 80% 이상 치고 나가는 동안 코스닥은 20~30%대 상승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저성과를 기록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너무 안 오른 섹터”라는 인식은 자리 잡았지만, 시장 전체가 따라갈 만한 리딩 그룹이 부재해 본격적인 순환매 탄력은 나오지 못했죠.
어제 알테오젠이 할로자임과의 특허 분쟁 우려가 해소되며 코스닥 시가총액 1위를 탈환하는 등 꺼져 있던 바이오 심리에 불씨를 다시 지폈습니다. 향후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등 숫자로 증명되는 추가 성과가 나온다면, 알테오젠이 리딩 그룹 역할을 하며 바이오 섹터 전체에 강한 파급력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서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장에서는 한미약품이 MASH 등 MSD 기술이전 파이프라인의 임상 2b 발표 기대와 비만·대사질환 축의 모멘텀 덕에 상대적 강세를 보이고, 올릭스가 RNA 기반 파이프라인 기대감으로 이를 거들며 바이오 안에서의 국지적 순환매를 보입니다.
다만 아직까지 바이오를 차기 주도 섹터의 0순위라고 단정하긴 어렵고, 전닉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고 스토리가 확실한 종목을 중심으로 “수급이 치고 빠지는 단기 눈치보기 이동” 수준으로 보는 편이 타당해 보입니다.
4. 수급이 갈 곳을 못 찾는 이유
외국인 투자자는 전닉에서 대규모 이익을 실현하며 현금 비중을 크게 늘렸고, 이 중 일부만 저평가 대형(LG 등)으로 리밸런싱하고 나머지는 해외시장으로 이동하면서 국내 시장에선 수급 공백이 커진 상태입니다.
외국인이 전닉을 강하게 팔았음에도 지수는 개인 순매수에 힘입어 8046까지 치솟았다는 점에서, 이번 신고가의 실질적인 주도 세력은 외국인이 아닌 개인입니다.
기관 투자자는 지수 레벨 부담이 커진 만큼, 공격적인 베팅보다는 이익이 이미 눈앞에 보이는 종목 위주의 방어적 포지션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개인 투자자는 전닉에 과도하게 쏠린 포트폴리오 구조를 가진 경우가 많아,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를 사실상 온몸으로 받아내면서 “지수 신고가는 만들었지만, 개인 계좌 성과는 그만큼 따라오지 못한” 괴리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최근 전닉 관련 각종 이슈에서 드러났듯, 전닉의 실적과 주가는 크게 뛰었지만 그 과실이 개인의 계좌 수익률로 그대로 전이되지는 못한 셈입니다.
✅ 스몰인사이트
전닉이 이익 규모와 글로벌 포지션을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더 갈 것이라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으나, 지금 가격대를 매우 매력적인 진입 구간이라고 부르기에는 부담스러운 영역입니다.
로봇·현기차·LG 쪽은 스토리와 잠재력은 풍부하지만, 아직 전닉 수준의 이익과 규모를 보여주는 단계는 아니라서 순환매가 한 번씩 왔다가 멈추는 구간으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바이오는 대형 기준 고점 대비 반토막이 다수인 만큼 저가 매수 메리트는 확실하지만, 섹터 전체를 견인할 리딩 그룹이 분명하지 않다는 점이 한계입니다. 알테오젠이든 한미약품이든 일부 리딩그룹이 뚜렷한 ‘숫자’를 동반한 대규모 기술이전이나 글로벌 파트너십을 보여준다면, 그때는 바이오가 단순 순환매를 넘어 차기 주도 후보군으로 올라설 가능성도 충분해 보입니다.
이란전쟁과 국제 유가의 방향성은 가늠이 안 되기에 판단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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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와이씨켐, 유리기판용 포토레지스트 업계 첫 공급
와이씨켐이 유리기판용 포토레지스트 등 핵심 소재를 고객사에 처음 공급했다. 고객사의 양산 시점에 맞춰 공급 물량이 확대될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와이씨켐은 유리기판용 i-line 포토레지스트(PR), 박리액(스트리퍼), 현상액(디벨로퍼)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품질 테스트(Qualification)를 통과한 뒤 주문서(PO)를 받았다.
현재 공급 물량은 고객사의 시제품 생산용이다. 올해 연말부터 고객사의 유리기판 양산이 본격화하면 소재 공급량도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유리기판 코팅제 시제품도 고객사에 공급했다. 유리와 구리 간 열팽창계수(CTE)와 열전도 특성 차이로 발생하는 균열과 뒤틀림을 줄이는 소재다. 현재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임베딩(Embedding) 방식 유리기판에 쓰인다. 임베딩은 유리기판 내부에 회로와 수동소자 등을 내재화하는 방식이다.
추가 고객 확보도 추진 중이다. 현재 세 곳 이상의 업체와 유리기판용 소재 공급을 논의 중이다. 일부 업체와는 네거티브(Negative) PR과 유리기판 코팅제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와이씨켐은 지난 2023년 유리기판용 소재 3종을 개발했다. 2024년 고객사 양산 인증 평가에 돌입했다. 지난해 시제품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한 뒤 최근 PO 기반 공급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PR은 빛을 받으면 화학적 성질이 변하는 감광성 소재다. 회로 패턴을 웨이퍼나 유리기판 위에 그리는 역할을 한다. 디벨로퍼는 노광 이후 필요한 패턴만 남기고 나머지 PR을 제거한다. 스트리퍼는 식각이나 이온 주입 공정 이후 표면에 남은 PR과 유기 잔여물을 제거한다.
와이씨켐이 공급하는 유리기판용 PR은 i-line 기반 제품이다. i-line은 수은 램프 365나노미터(nm) 파장을 사용하는 노광 공정이다. 반도체 선단 공정용 극자외선(EUV) PR과 달리 유리기판 공정에서는 두꺼운 막 두께와 높은 식각 내성이 중요하다. 특히 유리관통전극(TGV) 공정의 구멍 형성과 구리 도금 과정에서 높은 내화학성과 식각 저항성이 요구된다. 파장이 긴 i-line과 불화크립톤(Krf) 계열 소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양엔씨켐도 유리기판용 PR 소재를 개발 중이다. 현재 2곳 이상의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했다. 내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소재 공급이 본격화하며 유리기판 상용화 시점도 가까워지고 있다.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 기판 대신 유리를 사용하는 차세대 반도체 기판이다. 미세회로 구현과 전력 효율, 휨(warpage) 개선 등에 유리해 AI 반도체용 차세대 패키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6654
와이씨켐이 유리기판용 포토레지스트 등 핵심 소재를 고객사에 처음 공급했다. 고객사의 양산 시점에 맞춰 공급 물량이 확대될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와이씨켐은 유리기판용 i-line 포토레지스트(PR), 박리액(스트리퍼), 현상액(디벨로퍼)을 고객사에 공급하고 있다. 품질 테스트(Qualification)를 통과한 뒤 주문서(PO)를 받았다.
현재 공급 물량은 고객사의 시제품 생산용이다. 올해 연말부터 고객사의 유리기판 양산이 본격화하면 소재 공급량도 단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유리기판 코팅제 시제품도 고객사에 공급했다. 유리와 구리 간 열팽창계수(CTE)와 열전도 특성 차이로 발생하는 균열과 뒤틀림을 줄이는 소재다. 현재 품질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임베딩(Embedding) 방식 유리기판에 쓰인다. 임베딩은 유리기판 내부에 회로와 수동소자 등을 내재화하는 방식이다.
추가 고객 확보도 추진 중이다. 현재 세 곳 이상의 업체와 유리기판용 소재 공급을 논의 중이다. 일부 업체와는 네거티브(Negative) PR과 유리기판 코팅제 샘플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와이씨켐은 지난 2023년 유리기판용 소재 3종을 개발했다. 2024년 고객사 양산 인증 평가에 돌입했다. 지난해 시제품 초도 물량 공급을 시작한 뒤 최근 PO 기반 공급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된다. PR은 빛을 받으면 화학적 성질이 변하는 감광성 소재다. 회로 패턴을 웨이퍼나 유리기판 위에 그리는 역할을 한다. 디벨로퍼는 노광 이후 필요한 패턴만 남기고 나머지 PR을 제거한다. 스트리퍼는 식각이나 이온 주입 공정 이후 표면에 남은 PR과 유기 잔여물을 제거한다.
와이씨켐이 공급하는 유리기판용 PR은 i-line 기반 제품이다. i-line은 수은 램프 365나노미터(nm) 파장을 사용하는 노광 공정이다. 반도체 선단 공정용 극자외선(EUV) PR과 달리 유리기판 공정에서는 두꺼운 막 두께와 높은 식각 내성이 중요하다. 특히 유리관통전극(TGV) 공정의 구멍 형성과 구리 도금 과정에서 높은 내화학성과 식각 저항성이 요구된다. 파장이 긴 i-line과 불화크립톤(Krf) 계열 소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삼양엔씨켐도 유리기판용 PR 소재를 개발 중이다. 현재 2곳 이상의 고객사에 샘플을 공급했다. 내년 양산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관련 소재 공급이 본격화하며 유리기판 상용화 시점도 가까워지고 있다. 유리기판은 기존 유기 기판 대신 유리를 사용하는 차세대 반도체 기판이다. 미세회로 구현과 전력 효율, 휨(warpage) 개선 등에 유리해 AI 반도체용 차세대 패키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6654
디일렉(THE ELEC)
와이씨켐, 유리기판용 포토레지스트 업계 첫 공급 - 디일렉(THE ELEC)
와이씨켐이 유리기판용 포토레지스트 등 핵심 소재를 고객사에 처음 공급했다. 고객사의 양산 시점에 맞춰 공급 물량이 확대될 전망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와이씨켐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5 16:23:23
기업명: HD현대(시가총액: 21조 2,886억) A26725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Y
매출액 : 196,019억(예상치 : 185,867억, +5.5%)
영업익 : 28,348억(예상치 : 17,867억, +58.7%)
순이익 : 20,230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196,019억/ 28,348억/ 20,230억
2025.4Q 187,371억/ 19,720억/ 14,232억
2025.3Q 182,244억/ 17,024억/ 9,869억
2025.2Q 172,110억/ 11,389억/ 4,880억
2025.1Q 170,869억/ 12,864억/ 7,774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071
기업명: HD현대(시가총액: 21조 2,886억) A26725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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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익 : 28,348억(예상치 : 17,867억,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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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5 16:23:32
기업명: 알멕(시가총액: 5,484억) A35432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억(예상치 : 569억, -11.0%)
영업익 : 28억(예상치 : 13억, +116.2%)
순이익 : 3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507억/ 28억/ 31억
2025.4Q 442억/ -6억/ -53억
2025.3Q 445억/ 22억/ -2억
2025.2Q 485억/ 28억/ -5억
2025.1Q 506억/ 17억/ -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073
기업명: 알멕(시가총액: 5,484억) A35432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507억(예상치 : 569억, -11.0%)
영업익 : 28억(예상치 : 13억, +116.2%)
순이익 : 31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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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4Q 442억/ -6억/ -53억
2025.3Q 445억/ 22억/ -2억
2025.2Q 485억/ 28억/ -5억
2025.1Q 506억/ 17억/ -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5002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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