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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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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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다음주 Q1 실적 발표…월가 “또 한 번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 (대만공상시보)

•NVIDIA가 5월 20일 장 마감 후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 가운데, 월가의 낙관론이 더욱 강화되고 있음. Wells Fargo, Goldman Sachs, Citig
, Susquehanna International Group 등 주요 투자은행들은 최근 잇따라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이번에도 “시장 예상상회 + 가이던스 상향” 조합 전망

•특히 웰스파고는 엔비디아 목표주가를 기존 265달러에서 315달러로 상향하고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시장 일각에서는 엔비디아의 이익률이 이미 정점에 근접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지만, 웰스파고는 2027년 예상 이익 기준 PER이 여전히 20배 미만이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남아 있다고 평가. 또한 웰스파고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증설 규모를 기반으로 AI 투자 사이클을 분석하고 있으며,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가 향후 엔비디아 실적 성장을 지속적으로 견인할 것으로 전망

•시장에서는 생성형 AI, AI 데이터센터, 기업용 AI 연산 수요가 여전히 강력한 점이 핵심 실적 동력으로 작용 평가. 맞춤형 AI 칩 확대와 경쟁 심화에 따른 마진 압박 우려도 존재하지만, 대다수 기관들은 엔비디아의 AI 칩 시장 지배력이 단기간 내 흔들리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음

>輝達Q1財報下周公布 華爾街一致看好「超越預期」 目標價喊上315美元 https://www.ctee.com.tw/news/20260513701923-430704
『알테오젠 (196170.KQ) - 탑픽인 이유』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특허, 로열티, 전환율 3가지 우려 모두 제거 완료
미국 특허심판원(PTAB) PGR 최종 판결로 할로자임 MDASE 특허 무효 결정. 할로자임이 미국 민사법원에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도 침해를 주장한 특허 자체 무효화로 기각 예상. 특허 침해로 키트루다SC 로열티를 할로자임과 나눠 받을 것이라는 황당한 주장도 불가능. 1) 특허 무효, 2) 바이오젠 Mid-single 로열티 공시, 3) 가파른 키트루다SC 전환으로 3가지 할인 요인 모두 제거. PGR 결과 기다린 파트너사들의 다수 L/O 체결 전망

▶️ 할로자임 특허 무효 결정. 이제부터 중요하다
2024년 11월 12일 머크가 할로자임을 상대로 MDASE 특허의 광범위한 권리범위에 대해 PGR 청구. 2025년 6월 2일 미국 특허심판원 심리 개시. 약 1년의 심리 기간 거쳐 2026년 5월 12일 특허 무효 최종 결정

총 15건의 PGR, 3건의 IPR 중 쟁점이자 핵심인 미국 제11,952,600 특허(이하 ‘600 특허)가 무효. 나머지 PGR 특허도 모두 ‘600 특허와 연관. 그 중 11개는 침해소송과 직결돼 소송 기각 가능성도 높음. 미국 특허법원 결정은 유럽 분쟁에도 상당한 영향. 독일 판매금지 인용까지 기각 예상

키트루다SC 로열티 2%로 기대 현금유입 감소해 주가 하락. 특허 만료 이전 30~40% 전환율 이상 높은 매출 달성 시 Mid-single 로열티 수준 현금 유입. 4월 J-code 등록 첫 달 매출 지속되면 작년 키트루다 전체 매출 3.4% 달성. 시장 컨센서스 전환율 8.8% 상회 시 기대 현금흐름 회복 가능

▶️ Valuation & Risk: 리스크 요인 완전 제거, 수급만 돌아오길…
목표주가 620,00원으로 상향. 할로자임 특허 무효로 ALT-B4 특허 2043년까지 유지 확정되며 ALT-B4 가치 상승. 머크 키트루다SC 후속 5개 물질 상업화 가치 추정에서 기존 할인율 20% 제거 및 가치 재평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426
위 내용은 2026년 5월 14일 7시 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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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테스 1Q26 Review: 따박따박 실적 적립 중

● 1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18% 상회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972억원(-17% QoQ, 15% YoY), 영업이익 222억원(74% QoQ, 36% YoY)을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 970억원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89억원을 18% 상회
- 1분기 장비 판매 대수는 26대로, 전분기 29대보다 줄었지만 장비 ASP가 전분기대비 23% 상승해 영업이익률 증가를 견인한 것으로 추정
- 매출 내 반도체 비중은 99%, 국내 비중은 96%를 기록
- 국내 매출 비중은 전년동기 85%, 2025년 연평균 80%였는데, 최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CapEx 확대로 국내 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추정

● Top line과 Bottom line이 동시에 성장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026년 CapEx 규모는 각각 100조원 이상, 40조원 이상일 것으로 추정
- 고객사 CapEx 확장으로 매출이 성장함과 동시에, 신규 장비 기여도가 높아짐에 따라 ASP가 상승해 이익이 매출과 동반 성장할 것
- BSD 장비 및 High Density ACL 장비와 SiCN PECVD 장비 모두 26년 상반기 중 인증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판매를 시작할 계획
- 이미 1분기에 장비 ASP가 전분기대비 23% 상승했고, 25년 평균 대비로는 14% 상승
- 신규 장비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하반기에는 ASP 상승폭이 더욱 확대될 수 있을 것
- 전년대비 2026년 장비 판매 대수는 36% 증가하고, ASP는 20% 상승할 것으로 추정

● 목표주가 상향, 전공정 커버리지 내 차선호주로 추천
- 장비 ASP 상승 흐름을 반영해 2026년, 2027년 매출액 추정치를 각각 5%, 8% 상향하고,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11%, 9% 상향 조정
- 이를 감안해 목표주가를 160,000원(2027년 BPS 31,373원, 목표PBR 5배)으로 기존 대비 7% 상향
- SoCAMM2 및 HBM4 대응을 위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c nm 투자 확대가 계속됨에 따라, 추가적인 CapEx 상승에 기인한 장비 Q의 증가와 선단공정향 신규 장비 확대에 따른 P의 증가가 동시에 나타날 것

본문: https://vo.la/vvEVdQa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Google이 SpaceX와 협력해 ‘우주 AI(Space AI)’ 및 궤도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을 추진 중. AI 전력 수요가 급증하자, 우주에서 무한한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하려는 구상이 핵심 배경으로 꼽힘

• 해당 소식으로 대만 태양광·냉각 관련 기업들이 수혜 기대를 받고 있음. 대표적으로 과거 SpaceX 로켓에 태양전지를 공급한 이력 보유한 TSEC Corporation, 차세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광 기술 개발 중인 United Renewable Energy, 페로브스카이트 생산 자동화 장비 사업 확대 중인 Mirle Automation, 우주 AI용 냉각 기술 기대주 Sunonwealth Electric Machine 등 존재

• Google은 ‘Project Suncatcher’를 통해 2027년 전까지 우주 AI 데이터센터용 시험 위성 발사를 추진. 시장에서는 Google 참여가 우주 AI 산업의 신뢰도를 높이며, 관련 태양광·냉각 산업 성장 기대를 키우고 있다고 평가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501233?from=edn_maintab_c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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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B Research 스몰캡
[KB: 스몰캡] 큐알티 (Not Rated) - 반도체와 우주는 신뢰예요

■ 1Q26 Review: 역대 1분기 최대 실적 달성

- 1분기 매출액 204억원(+32.7% YoY, +19.5% QoQ), 영업이익 30억원(+425.4% YoY, OPM 14.6%) 기록
-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년도 3분기(성수기) 실적을 상회. 신뢰성 및 종합분석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함께 장비 사업 매출(30억원, +390.9% YoY) 기여가 본격화

■ 2026년 전망: Capex 부담 완화로 영업 레버리지 본격화

- 2026년 예상 매출액 890억원(+29.2% YoY), 영업이익 145억원(+205.2% YoY, OPM 16.3%) 전망
- 2024~2025년에 걸친 선제적 설비투자(Capex)가 완료 단계에 진입함에 따라, 고정비 부담이 완화되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발생이 기대됨

■ 체크포인트 1) 우주항공 분야 신규 사업 기회

- 저궤도 군집위성 프로젝트 증가로 고가의 우주용 부품 대신 '상용부품 업스크리닝' 시장이 크게 확대 중
- 주요 불량 원인인 SEE(Single Effect Error) 분석시스템을 상용화하여 우주, 자율주행, 데이터센터 등 통신 기지국을 대상으로 인증평가, 사전검증, 취약분석 등을 제공

■ 2) 차세대 반도체 신뢰성 수요 검사 증가

- 2나노 양산 및 GAA 아키텍처의 본격 도입 등으로 반도체 신뢰성 검증 테스트가 더욱 복잡해지며 수요 증가가 필연적임
- HBM4 이외에도 CXL 3.1, SDCAMM2 등 차세대 기술의 본격적인 상용화 진행으로 필수적인 신뢰성 검증 수요는 지속 증가할 전망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txWvSb
제목 : "포드, 빅테크에 ESS 공급 가능성" 전망에 주가 13% 급등 *이데일리FX*
- 포드, 6년 만에 일일 최대 상승률 기록 - 전기차 배터리 제조 시설 개조해 ESS 생산 - 모건스탠리 "포드에너지 가치 100억달러"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미국 자동차 업체 포드의 에너지 저장 사업이 재평가받으면서 포드 주가가 13일(현지시간) 13%대 상승했다.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이날 발표한 보고서에서 포드 에너지 저장 사업 가치가 최대 100억달러(약 15조원)에 이를 수 있다고 평가함에 따라 포드 주가는 13% 이상 뛰었다. 6년 만에 최대 일일 상승률이다. 모건스탠리는 포드가 향후 몇 달 안에 대형 상업 고객을 비롯한 하이퍼스케일러(초대형 클라우드 사업자)와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 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전망했다. 맥 말리 밀러 타박 컴퍼니 수석 시장 전략가는 “현재 하이퍼스케일러와 관련된 모든 것이 투자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모건스탠리는 세계 최대 배터리 제조업체 CATL과 포드의 라이선스 계약이 과소평가된 전략적 경쟁 우위로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포드는 CATL의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기술을 활용해 미국 내 배터리 생산을 확대하고 있다. 포드가 CATL과 협력을 통해 단순 자동차 제조를 넘어에너지 저장·전력 인프라까지 사업까지 확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포드에너지는 포드자동차의 자회사로, 내년까지 미국 내 전력회사, 데이터 센터, 대규모 산업 및 상업 고객에 배터리에너지저장시스템(BESS) 를 공급할 예정이다. 포드는 켄터키주 글렌데일의 배터리 제조 시설을 ESS 셀 생산 시설로 전환해 연간 최소 20GWh(기가와트시)의 에너지를생산할 계획이다. 포드는 올해 에너지 저장 사업에 15억달러(약 2조2300억원)를 투자할 예정이다.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는 3.6%인 이익률을 8%로 끌어올리는 데 포드에너지가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포드는 “미국에서 데이터 센터 정상과 재생 에너지 통합, 전력망 복원력 요구 사항 등이 맞물리면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저장 장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100년 이상의 제조 경험을 쌓은 포드는 10년 후에도 보증 청구를 이행해 줄 수 있는 공급 업체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메디포스트(078160): 카티스템 일본 3상 성공, 다음은 미국

보고서:
https://vo.la/BYjxSwf

메디포스트가 전일 일본 임상 3상 성공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일차와 이차 평가지표 모두에서 매우 높은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했고, 연말 일본 품목허가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일차 지표
1) 연골이 ICRS 기준 1등급 이상 개선된 환자의 비율이 히알루론산(HA)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 p=0.0002 수준으로 높았음. 구체적인 연골 개선 환자 비율은 논문 발간을 위해 공개하지 않았지만, 과거 한국 3상에서는 97.7% 환자에서 연골 개선이 확인
2) WOMAC 지표 기준 무릎 통증 감소와 기능 개선이 HA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 p<0.0001 수준으로 우수

발표 이후 주가는 -15% 하락했습니다. 전반적인 섹터 조정에 따른 것으로 보이며 내부 악재는 없습니다. 글로벌 카티스템 가치를 2.3조원으로 추정합니다. 일본 3상 성공으로 미국 3상 LOA(신약 승인 확률)을 85%로 상향했습니다. 주가는 하락했습니다만 절대 가치는 오히려 높아졌기 때문에, 중장기 관점에서 보유 가치 높아졌다고 판단합니다.

다음 단기 모멘텀은 미국 진출입니다. 첫 환자 투약을 앞두고 있는데요, 특히 카티스템이 FDA 임상 3상 간소화 정책의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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