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국가신약개발사업 1차 ‘한미약품·휴온스·셀비온’
#한미약품 #휴온스 #셀비온
-. 초기 유효물질 발굴 단계부터 비임상, 임상 1상, 임상 2상까지 전주기 과제가 고르게 선정
-. 유효물질 12억원, 선도물질 8억원, 후보물질 12억원, 비임상 20억원, 임상 1상 45.5억원, 임상 2상 91억원 내외를 지원
-. 1상 : 이노퓨틱스, 핀테라퓨틱스, 진메디신, 바스테라, 셀비온
-. 2상 : 빌릭스, 넥스세라, 스파크바이오파마
한미는 비임상 휴온스는 후보물질 단계 지정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6383
#한미약품 #휴온스 #셀비온
-. 초기 유효물질 발굴 단계부터 비임상, 임상 1상, 임상 2상까지 전주기 과제가 고르게 선정
-. 유효물질 12억원, 선도물질 8억원, 후보물질 12억원, 비임상 20억원, 임상 1상 45.5억원, 임상 2상 91억원 내외를 지원
-. 1상 : 이노퓨틱스, 핀테라퓨틱스, 진메디신, 바스테라, 셀비온
-. 2상 : 빌릭스, 넥스세라, 스파크바이오파마
한미는 비임상 휴온스는 후보물질 단계 지정
https://www.dailymedi.com/news/news_view.php?wr_id=936383
데일리메디
국가신약개발사업 1차 ‘한미약품·휴온스·셀비온’
생성형 AI 제작 이미지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 올해 첫 신규지원 대상 과제를 확정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R&D 파이프라인에 대한 정부 지원이 본격화된다.초기 유효물질 발굴 단계부터 비임상, 임상 1상, 임상 2상까지 전주기 과제가 고르게 선정되면서 신약개발 생태계 전반에 자금과 개발 동력을 공급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12일 업계에 따르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은 최근 2026년도 제1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규지원 대상과제에서 총 6개 분야 신규지원…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미국 상원이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를 연준 이사회 이사로 공식 승인하면서 차기 연준 의장 교체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는 모습. 상원은 51대 45 표결로 워시의 14년 임기 연준 이사 선임안을 통과시켰으며, 연준 의장 인준 표결도 조만간 진행될 예정으로 전해짐.
케빈 워시는 2006~2011년 연준 이사를 지낸 인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제롬 파월 의장 후임으로 지명한 상태. 시장에서는 워시가 기존 연준보다 금리 인하에 우호적인 입장을 보일 가능성에 주목하는 분위기. 그는 최근 인공지능(AI) 생산성 확대가 장기적으로 물가를 낮출 수 있다는 견해를 밝히기도 했으며, 연준의 기후변화·사회정책 관련 역할 확대에 비판적인 입장을 보여온 상황.
다만 민주당을 중심으로 연준 독립성 훼손 우려도 지속 제기되는 모습. 엘리자베스 워런 상원의원은 워시가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하 압박에 동조할 수 있다고 비판했으며, 재산 공개와 이해상충 문제도 논란이 되는 상황. 워시는 자신이 독립적으로 통화정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강조했지만, 시장에서는 향후 연준 정책 기조 변화 가능성을 주시하는 분위기.
https://www.aol.com/articles/senate-confirms-kevin-warsh-fed-165610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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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L.com
Senate confirms Kevin Warsh to Fed Board, with Fed chair vote likely Wednesday - AOL
The vote passed 51-45, with a single Democrat, John Fetterman of Pennsylvania, casting his vote with the Republican majority.
❤3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한국 관세청 데이터, 메모리 가격 월간 : SSD 63% 급등, HBM 19% 상승
(중국언론)
•데이터는 2026년 4월부터 5월 10일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전년동기 대비 주요 품목 가격 상승률은 전반적으로 165%-500% 수준. 삼성은 2027년 공급 부족이 한층 심화될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신규 웨이퍼 팹이 본격 생산에 들어가기까지는 2-3년이 필요하다고 밝혔음. 반면 소비자용 SSD 현물 가격은 30~40% 급락하며, 기업용 및 AI 관련 스토리지 제품과 뚜렷한 가격 괴리를 보였음
>摘要:数据覆盖2026年4月至5月10日区间,与去年同期相比,各主要品类涨幅普遍在165%至500%之间。三星指出,2027年供需紧张将进一步加剧,新建晶圆厂需两至三年才能放量。与此同时,消费级SSD现货价格却暴跌30%至40%,与企业级及AI相关存储产品价格明显背离
(중국언론)
•데이터는 2026년 4월부터 5월 10일까지를 대상으로 하며, 전년동기 대비 주요 품목 가격 상승률은 전반적으로 165%-500% 수준. 삼성은 2027년 공급 부족이 한층 심화될 것이라고 지적했으며, 신규 웨이퍼 팹이 본격 생산에 들어가기까지는 2-3년이 필요하다고 밝혔음. 반면 소비자용 SSD 현물 가격은 30~40% 급락하며, 기업용 및 AI 관련 스토리지 제품과 뚜렷한 가격 괴리를 보였음
>摘要:数据覆盖2026年4月至5月10日区间,与去年同期相比,各主要品类涨幅普遍在165%至500%之间。三星指出,2027年供需紧张将进一步加剧,新建晶圆厂需两至三年才能放量。与此同时,消费级SSD现货价格却暴跌30%至40%,与企业级及AI相关存储产品价格明显背离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파미셀_기업리포트_260513.pdf
822.9 KB
DS투자증권 지주회사/미드스몰캡 Analyst 김수현
[미드스몰캡] 파미셀 - 예상치를 웃도는 수익성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6,000원(상향)
현재주가 : 18,170원(05/12)
Upside : 43.1%
1. 1Q26 매출 367억원 (+36% YoY), 영업이익 131억원 (+56.1% YoY)
- 1분기는 당사 이익 추정치 116억원을 상회하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이 중 두산 전자 BG향 매출은 260억원(+57% YoY)을 기록
- 수익성 측면에서 레진 대비 높은 경화제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로 인해 OPM은 35.6%로 당사 추정치 32%를 상회
- 바이오 부문의 손실은 16억원으로 적자 폭이 줄어든 점도 긍정적
2. 두산향 발주 증가 예고, 캐파 대응 본격화 필요
- 두산 전자 BG가 추가 수요 증가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
- 9월 완공되는 제 3공장은 27년 가동이기 때문에 26년 하반기부터 발주 증가에 따른 대응 본격화가 필요
- 공정 개선을 통해 기존 대비 약 20~30%의 생산량 확대가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매출 증가율은 상반기를 넘어설 전망
3. 초기부터 다져온 협업이 진입 장벽, 베라루빈 초기 이원화 가능성 낮아
- GB200 초기부터 축적된 협업 이력과 품질 검증이 사실상 진입장벽
- 베라루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샘플 테스팅을 함께 진행해온 만큼 상당 기간 공급사 변경 리스크는 낮다는 판단
4. 두산 해외 추가 증설 가능성 높아 목표주가 26,000원으로 상향 조정
- 26년 매출 1,602억원 (+40.4% YoY), 영업이익 577억원 (+68.1% YoY, OPM 36%)는 가시적이라고 판단
- 또한 27년부터 가동되는 3공장 매출 캐파는 현재 단가 기준 약 2,000억원으로 기존 1~2공장 합산 캐파의 2배 수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미드스몰캡] 파미셀 - 예상치를 웃도는 수익성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26,000원(상향)
현재주가 : 18,170원(05/12)
Upside : 43.1%
1. 1Q26 매출 367억원 (+36% YoY), 영업이익 131억원 (+56.1% YoY)
- 1분기는 당사 이익 추정치 116억원을 상회하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으며 이 중 두산 전자 BG향 매출은 260억원(+57% YoY)을 기록
- 수익성 측면에서 레진 대비 높은 경화제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로 인해 OPM은 35.6%로 당사 추정치 32%를 상회
- 바이오 부문의 손실은 16억원으로 적자 폭이 줄어든 점도 긍정적
2. 두산향 발주 증가 예고, 캐파 대응 본격화 필요
- 두산 전자 BG가 추가 수요 증가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에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파악
- 9월 완공되는 제 3공장은 27년 가동이기 때문에 26년 하반기부터 발주 증가에 따른 대응 본격화가 필요
- 공정 개선을 통해 기존 대비 약 20~30%의 생산량 확대가 가능한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매출 증가율은 상반기를 넘어설 전망
3. 초기부터 다져온 협업이 진입 장벽, 베라루빈 초기 이원화 가능성 낮아
- GB200 초기부터 축적된 협업 이력과 품질 검증이 사실상 진입장벽
- 베라루빈 개발 초기 단계부터 샘플 테스팅을 함께 진행해온 만큼 상당 기간 공급사 변경 리스크는 낮다는 판단
4. 두산 해외 추가 증설 가능성 높아 목표주가 26,000원으로 상향 조정
- 26년 매출 1,602억원 (+40.4% YoY), 영업이익 577억원 (+68.1% YoY, OPM 36%)는 가시적이라고 판단
- 또한 27년부터 가동되는 3공장 매출 캐파는 현재 단가 기준 약 2,000억원으로 기존 1~2공장 합산 캐파의 2배 수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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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 수주·매출 모두 역대 최대"-하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6220?rc=N&ntype=RANKING&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86220?rc=N&ntype=RANKING&sid=001
Naver
"SK오션플랜트, 해상풍력 수주·매출 모두 역대 최대"-하나
하나증권은 13일 SK오션플랜트에 대해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고, 단일 연도 기준 해상풍력 수주와 매출 모두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은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