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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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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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남채민] 한화비전(489790)

본업의 견조함에 더해진 신규 모멘텀

● HBM4 지연 이슈에도 TC본더 발주는 이어질 것

-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크게 두 가지. 첫째, TC본더 발주 감소 우려. SK하이닉스의 HBM4 대응 지연에 따라 TC본더 발주도 함께 미뤄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SK하이닉스의 HBM4 양산이 하반기부터 이뤄질 것임을 고려할 때, 연초 예상한 70대 규모의 발주량은 유지될 것

- 한편, 2세대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가 지난 4월 납품되었으며, 현재 고객사 내에서 퀄 테스트를 진행 중. TCB 기반마이크로 범프 구조에서는 범프 피치가 집적 가능한 I/O 수를 물리적으로 제한. 이로 인해 JEDEC의 높이 규제가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HBM 세대가 고도화될수록 대역폭 확보를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필요성은 점차 높아질 것

● 기대에도 없던 신규 장비 수주

- 둘째, 신규 장비 모멘텀.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예상에 없던 신규 장비인 FO-PLP 장비 수주 소식 발표

- 해외 OSAT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았으며, 3분기부터 장비 납품에 따른 매출이 발생할 예정. 해당 OSAT의 최종 고객은 글로벌 저궤도 위성 사업자. 고객사는 기존 ASMPT 장비를 채택해왔으나, 이번 발주를 통해 고객사 내 장비 점유율은 한화세미텍이 약 80~90%까지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

- 현재 고객사는 공장 증설을 진행 중으로 2027년에도 추가 장비 발주가 이뤄질 전망.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향후 개화하는 PLP 시장에서 글로벌 OSAT 및 파운드리향으로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 있음

● 장비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 확보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8,000원을 유지. 한화세미텍의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다. 2분기 TC본더 매출 인식에 따른 실적 반등이 이뤄질 것이며, 3분기부터는 FO-PLP 장비 매출이 더해짐

- 내년부터는 하이브리드 본딩 및 신규 TC본더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있음. 올해 한화세미텍의 영업이익률 5.5%를 전망하며, 내년과 내후년은 각각 11.8%, 13.9%로 수익성 또한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적극 매수 권고

본문: https://vo.la/Z7YVWmm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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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397030): APB-A1 확장은 TED부터 시작
 
보고서: https://vo.la/cQDbHBm
 
● A1, TED 임상 성공 단서들 – ENDO 초록 공개
- ENDO(6/13~16 개최) 초록에서 APB-A1 중간 결과 공개됨. 최종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미국시간 6월 15일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 전망
- A1 투약을 마친 24주차 환자 6명 대상 중간 결과,
1) 평균 안구돌출 감소 -2.06mm,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구돌출 감소 확인
2) CAS(임상 활성 정도) -3.8 감소 확인
3) 복시개선 환자 2/6명 확인, 1단계 이상 복시 개선 환자 33%
4)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 기저 대비 45% 감소
5)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음
 
● 안구돌출과 TSH-R 자가항체를 동시에 감소시킨 신약 후보
- 일부 환자 결과이긴 하지만, 이번 A1의 중간 결과는 TED 원인 중 하나인 TSH-R 자가항체 감소와 증상인 안구돌출 감소를 동시에 입증한 최초의 사례
- TSH-R 자가항체 감소 효능 관찰됐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그레이브스병 등 자가항체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으로도 확장 가능할 것 추정
- 병의 원인과 병증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는 이유는 A1의 작용기전 덕분. TED 질환의 핵심 병태생리 기전 중 하나는 CD40L를 통한 안와 섬유아세포 활성 및 분화
-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었다는 것도 테페자 등 IGF-R 차단항체 대비 장점. 테페자는 청력 소실, 고혈당 등 부작용 때문에 24주 투여 이후 장기 투여 제한됨. 투여 중단 1년차 재발률 최대 65%, 새로운 작용 기전의 안구돌출 감소 신약 필요성 높음
- 6월 15일 공개될 15명 전체 환자 데이터에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확인 필요. 안구돌출 감소 절대 수준 3mm에 달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후기 임상의 달성 목표는 일반적으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이번 임상은 단일 용량 탐색 임상이기 때문에 향후 2상에서 용량 증량 시 효능 개선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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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라운드힐, 메모리 2배 ETF 런칭 준비
현대차證 "HD현대마린엔진, 수익성 개선 지속·하반기 기대감↑"

https://www.etoday.co.kr/news/flashnews/flash_view?idxno=2583474
2026.05.12 08:50:58
기업명: 씨어스(시가총액: 1조 5,985억) A4588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325억(예상치 : 207억, +57.1%)
영업익 : 139억(예상치 : 89억, +55.7%)
순이익 : 137억(예상치 : 78억, +76.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325억/ 139억/ 137억
2025.4Q 157억/ 67억/ 67억
2025.3Q 80억/ 15억/ 15억
2025.2Q 41억/ -6억/ -6억
2025.1Q 55억/ 3억/ 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000005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CEO 젠슨황-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기조연설

주제: 미래를 열다 (Unleash the Future)

일시: 5월 18일 월요일 | 오전 10시 (태평양 표준시) ( 한국시간 5월 19일 오전 2시)

DellTechWorld에서 열리는 '미래를 열다(Unleash the Future)' 기조연설을 놓치지 마세요! NVIDIA의 CEO 젠슨 황과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의 회장 겸 CEO 마이클 델이 함께합니다.

양사가 어떻게 협력하여 AI의 힘을 활용하고 기업용 솔루션을 가속화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원년 개막… 산업화·상용화 단계 진입

•올해 들어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서 양산 관련 소식 급증 테슬라의 프리몬트 공장에서 Optimus Gen-3가 생산되기 시작했고, 일본 도쿄 하네다공항에는 유니트리의 G1가 실제 운영에 투입됐음.

•휴머노이드 로봇은 실험실 단계를 넘어 공장·물류·서비스 등 현실 응용 환경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모습임. Wind 데이터 기준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지수’는 4월 7일 이후 약 19.5% 상승

•시장에서는 글로벌 및 중국 주요 기업들의 양산 계획이 구체화되고, 중국 공급망의 기술 돌파도 이어지면서 산업이 기술 검증 단계를 지나 본격적인 대규모 상용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평가. 특히 감속기·서보모터·센서·정밀부품 등 핵심 부품 업체들이 초기 최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

>分析人士认为,随着海内外龙头企业量产预期明确、国内产业链持续突破,人形机器人产业已由技术验证阶段迈入规模化商业化新阶段,核心零部件环节有望率先受益。(来自科创板日报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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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2 09:54:14
기업명: 미래에셋증권(시가총액: 44조 3,177억) A0068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44,287억(예상치 : -)
영업익 : 13,750억(예상치 : 14,496억/ -5%)
순이익 : 9,962억(예상치 : 11,013억/ -1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44,287억/ 13,750억/ 9,962억
2025.4Q 88,631억/ 8,457억/ 5,751억
2025.3Q 66,724억/ 2,228억/ 3,438억
2025.2Q 76,949억/ 5,004억/ 4,059억
2025.1Q 60,526억/ 3,462억/ 2,582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12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6800
2026.05.12 10:00:56
기업명: 달바글로벌(시가총액: 2조 6,955억) A48365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712억(예상치 : 1,657억+/ 3%)
영업익 : 451억(예상치 : 382억/ +18%)
순이익 : 363억(예상치 : 303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1,712억/ 451억/ 363억
2025.4Q 1,634억/ 255억/ 205억
2025.3Q 1,142억/ 167억/ 140억
2025.2Q 1,284억/ 292억/ 198억
2025.1Q 1,138억/ 301억/ 24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80016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83650
제목 : LG전자, 로봇주로 다시 보나…AI DC·홈로봇 확장성에 목표가 48% *연합인포*
LG전자, 로봇주로 다시 보나…AI DC·홈로봇 확장성에 목표가 48% 상향 등장 유진투자증권 "가전·전장 방어력에 AI DC·로봇 확장성" LG전자 주가 24% 폭등 중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영숙 기자 = LG전자[066570]가 본업의 이익 방어력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과 로봇 사업 확장성을 더해 재평가 국면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1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유진투자증권은 이날 LG전자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3만2천원에서 19만5천원으로 47.7% 상향 조정했다. 이 같은 소식에 LG전자의 주가는 이날 장중 24% 이상 폭등했다. 이날 오전 9시 59 현재 LG전자의 주가는 전날보다 23.80% 오른 19만3천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주형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존재하며, 중장기적으로는 가전·전장·AI DC·로봇으로 이어지는 사업포트폴리오 재평가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했다. 유진투자증권은 LG전자의 2026년 별도 기준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2조6천460억원에서 2조8천462억원으로 7.6% 높였다. 연결 기준 연간영업이익 전망치는 3조9천700억원으로 제시했다. 사업부별로는 가전 사업의 방어력과 전장 사업의 이익 체력이 부각됐다. 보고서에 따르면 HS사업부는 물류비와 관세, 원가 부담에도 상대적으로 높은 방어력을 보이고 있다. MS사업부는 판가 인상과 원가구조 개선을 통해 적자 폭을 줄이는 방향으로 전환하고 있다. VS사업부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를 중심으로 수익성이 개선되며 5개 분기 연속 한 자릿수 중반 이상의 마진율을 기록한 것으로 분석됐다. AI 데이터센터향 냉각 사업도 중장기 성장축으로 제시됐다. 북미 빅테크 업체향 AI 데이터센터용 칠러 퀄리피케이션 테스트가 막바지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파악된 데다 기존 잠재 고객사 외에 추가 빅테크 업체를 대상으로 한 테스트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연구원은 "빅테크가 직접 AI 데이터센터 냉각 업체를 선정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현재 진행 중인 잠재 고객사향 레퍼런스 확보는 향후LG전자의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수주에 의미 있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로봇 사업에 대한 기대도 커지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은 LG전자가 액추에이터를 중심으로 로봇 부품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창원에 파일럿 라인을 구축 중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연내 의미 있는 물량을 생산해 자사 상업용 로봇에 우선 적용하고, 내년부터 외부 매출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됐다. 홈로봇은 2028년 상업화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보고서는 가정용 로봇의 경우 산업용 휴머노이드와 달리 가격 접근성이 핵심이라며,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한 구독형 모델 도입 가능성도 높다고 봤다. 또 LG전자가 엔비디아의 월드모델 구현과 관련해 다방면으로 협업하고 있으며, 자사가 보유한 홈 환경 데이터를 바탕으로 피지컬 AI 생태계 내 하드웨어 파트너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했다. 기존의 가전업체에서 이제는 전장, AI 데이터센터, 로봇으로 이어지는 사업 포트폴리오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얘기다. *그림1* ysyoon@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