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70조원, 418조원으로 상향 조정”
• “에이전틱 AI와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개화 초기에 불과한 가운데,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시장은 아직 열리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 “내년 메모리 공급은 올해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AI 3.0 시대의 핵심 축이 될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피지컬 AI 시장은 2028년부터 본격적인 개화가 예상”
• “향후 AI 인프라 구조에서 메모리 반도체는 단순 부품이 아니라,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지금까지 AI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AI 본편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70조원, 418조원으로 상향 조정”
• “에이전틱 AI와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개화 초기에 불과한 가운데,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시장은 아직 열리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 “내년 메모리 공급은 올해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AI 3.0 시대의 핵심 축이 될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피지컬 AI 시장은 2028년부터 본격적인 개화가 예상”
• “향후 AI 인프라 구조에서 메모리 반도체는 단순 부품이 아니라,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지금까지 AI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AI 본편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한화비전(489790)
본업의 견조함에 더해진 신규 모멘텀
● HBM4 지연 이슈에도 TC본더 발주는 이어질 것
-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크게 두 가지. 첫째, TC본더 발주 감소 우려. SK하이닉스의 HBM4 대응 지연에 따라 TC본더 발주도 함께 미뤄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SK하이닉스의 HBM4 양산이 하반기부터 이뤄질 것임을 고려할 때, 연초 예상한 70대 규모의 발주량은 유지될 것
- 한편, 2세대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가 지난 4월 납품되었으며, 현재 고객사 내에서 퀄 테스트를 진행 중. TCB 기반마이크로 범프 구조에서는 범프 피치가 집적 가능한 I/O 수를 물리적으로 제한. 이로 인해 JEDEC의 높이 규제가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HBM 세대가 고도화될수록 대역폭 확보를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필요성은 점차 높아질 것
● 기대에도 없던 신규 장비 수주
- 둘째, 신규 장비 모멘텀.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예상에 없던 신규 장비인 FO-PLP 장비 수주 소식 발표
- 해외 OSAT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았으며, 3분기부터 장비 납품에 따른 매출이 발생할 예정. 해당 OSAT의 최종 고객은 글로벌 저궤도 위성 사업자. 고객사는 기존 ASMPT 장비를 채택해왔으나, 이번 발주를 통해 고객사 내 장비 점유율은 한화세미텍이 약 80~90%까지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
- 현재 고객사는 공장 증설을 진행 중으로 2027년에도 추가 장비 발주가 이뤄질 전망.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향후 개화하는 PLP 시장에서 글로벌 OSAT 및 파운드리향으로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 있음
● 장비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 확보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8,000원을 유지. 한화세미텍의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다. 2분기 TC본더 매출 인식에 따른 실적 반등이 이뤄질 것이며, 3분기부터는 FO-PLP 장비 매출이 더해짐
- 내년부터는 하이브리드 본딩 및 신규 TC본더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있음. 올해 한화세미텍의 영업이익률 5.5%를 전망하며, 내년과 내후년은 각각 11.8%, 13.9%로 수익성 또한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적극 매수 권고
본문: https://vo.la/Z7YVWmm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본업의 견조함에 더해진 신규 모멘텀
● HBM4 지연 이슈에도 TC본더 발주는 이어질 것
-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크게 두 가지. 첫째, TC본더 발주 감소 우려. SK하이닉스의 HBM4 대응 지연에 따라 TC본더 발주도 함께 미뤄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SK하이닉스의 HBM4 양산이 하반기부터 이뤄질 것임을 고려할 때, 연초 예상한 70대 규모의 발주량은 유지될 것
- 한편, 2세대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가 지난 4월 납품되었으며, 현재 고객사 내에서 퀄 테스트를 진행 중. TCB 기반마이크로 범프 구조에서는 범프 피치가 집적 가능한 I/O 수를 물리적으로 제한. 이로 인해 JEDEC의 높이 규제가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HBM 세대가 고도화될수록 대역폭 확보를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필요성은 점차 높아질 것
● 기대에도 없던 신규 장비 수주
- 둘째, 신규 장비 모멘텀.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예상에 없던 신규 장비인 FO-PLP 장비 수주 소식 발표
- 해외 OSAT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았으며, 3분기부터 장비 납품에 따른 매출이 발생할 예정. 해당 OSAT의 최종 고객은 글로벌 저궤도 위성 사업자. 고객사는 기존 ASMPT 장비를 채택해왔으나, 이번 발주를 통해 고객사 내 장비 점유율은 한화세미텍이 약 80~90%까지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
- 현재 고객사는 공장 증설을 진행 중으로 2027년에도 추가 장비 발주가 이뤄질 전망.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향후 개화하는 PLP 시장에서 글로벌 OSAT 및 파운드리향으로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 있음
● 장비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 확보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8,000원을 유지. 한화세미텍의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다. 2분기 TC본더 매출 인식에 따른 실적 반등이 이뤄질 것이며, 3분기부터는 FO-PLP 장비 매출이 더해짐
- 내년부터는 하이브리드 본딩 및 신규 TC본더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있음. 올해 한화세미텍의 영업이익률 5.5%를 전망하며, 내년과 내후년은 각각 11.8%, 13.9%로 수익성 또한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적극 매수 권고
본문: https://vo.la/Z7YVW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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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에이프릴바이오(397030): APB-A1 확장은 TED부터 시작
보고서: https://vo.la/cQDbHBm
● A1, TED 임상 성공 단서들 – ENDO 초록 공개
- ENDO(6/13~16 개최) 초록에서 APB-A1 중간 결과 공개됨. 최종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미국시간 6월 15일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 전망
- A1 투약을 마친 24주차 환자 6명 대상 중간 결과,
1) 평균 안구돌출 감소 -2.06mm,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구돌출 감소 확인
2) CAS(임상 활성 정도) -3.8 감소 확인
3) 복시개선 환자 2/6명 확인, 1단계 이상 복시 개선 환자 33%
4)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 기저 대비 45% 감소
5)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음
● 안구돌출과 TSH-R 자가항체를 동시에 감소시킨 신약 후보
- 일부 환자 결과이긴 하지만, 이번 A1의 중간 결과는 TED 원인 중 하나인 TSH-R 자가항체 감소와 증상인 안구돌출 감소를 동시에 입증한 최초의 사례
- TSH-R 자가항체 감소 효능 관찰됐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그레이브스병 등 자가항체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으로도 확장 가능할 것 추정
- 병의 원인과 병증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는 이유는 A1의 작용기전 덕분. TED 질환의 핵심 병태생리 기전 중 하나는 CD40L를 통한 안와 섬유아세포 활성 및 분화
-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었다는 것도 테페자 등 IGF-R 차단항체 대비 장점. 테페자는 청력 소실, 고혈당 등 부작용 때문에 24주 투여 이후 장기 투여 제한됨. 투여 중단 1년차 재발률 최대 65%, 새로운 작용 기전의 안구돌출 감소 신약 필요성 높음
- 6월 15일 공개될 15명 전체 환자 데이터에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확인 필요. 안구돌출 감소 절대 수준 3mm에 달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후기 임상의 달성 목표는 일반적으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이번 임상은 단일 용량 탐색 임상이기 때문에 향후 2상에서 용량 증량 시 효능 개선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https://vo.la/cQDbHBm
● A1, TED 임상 성공 단서들 – ENDO 초록 공개
- ENDO(6/13~16 개최) 초록에서 APB-A1 중간 결과 공개됨. 최종 효능 및 안전성 결과는 미국시간 6월 15일 구두 발표를 통해 공개 전망
- A1 투약을 마친 24주차 환자 6명 대상 중간 결과,
1) 평균 안구돌출 감소 -2.06mm, 임상적으로 의미 있는 안구돌출 감소 확인
2) CAS(임상 활성 정도) -3.8 감소 확인
3) 복시개선 환자 2/6명 확인, 1단계 이상 복시 개선 환자 33%
4) TSH-R(갑상선 자극 호르몬-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 기저 대비 45% 감소
5)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음
● 안구돌출과 TSH-R 자가항체를 동시에 감소시킨 신약 후보
- 일부 환자 결과이긴 하지만, 이번 A1의 중간 결과는 TED 원인 중 하나인 TSH-R 자가항체 감소와 증상인 안구돌출 감소를 동시에 입증한 최초의 사례
- TSH-R 자가항체 감소 효능 관찰됐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그레이브스병 등 자가항체에 의한 자가면역질환으로도 확장 가능할 것 추정
- 병의 원인과 병증을 동시에 억제할 수 있는 이유는 A1의 작용기전 덕분. TED 질환의 핵심 병태생리 기전 중 하나는 CD40L를 통한 안와 섬유아세포 활성 및 분화
- 임상적으로 유의한 이상 반응 없었다는 것도 테페자 등 IGF-R 차단항체 대비 장점. 테페자는 청력 소실, 고혈당 등 부작용 때문에 24주 투여 이후 장기 투여 제한됨. 투여 중단 1년차 재발률 최대 65%, 새로운 작용 기전의 안구돌출 감소 신약 필요성 높음
- 6월 15일 공개될 15명 전체 환자 데이터에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확인 필요. 안구돌출 감소 절대 수준 3mm에 달하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지만 어차피 후기 임상의 달성 목표는 일반적으로 ‘안구돌출 감소 반응률’. 이번 임상은 단일 용량 탐색 임상이기 때문에 향후 2상에서 용량 증량 시 효능 개선될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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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2 08:50:58
기업명: 씨어스(시가총액: 1조 5,985억) A4588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325억(예상치 : 207억, +57.1%)
영업익 : 139억(예상치 : 89억, +55.7%)
순이익 : 137억(예상치 : 78억, +76.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325억/ 139억/ 137억
2025.4Q 157억/ 67억/ 67억
2025.3Q 80억/ 15억/ 15억
2025.2Q 41억/ -6억/ -6억
2025.1Q 55억/ 3억/ 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000005
기업명: 씨어스(시가총액: 1조 5,985억) A458870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6.03)
잠정실적 : N
매출액 : 325억(예상치 : 207억, +57.1%)
영업익 : 139억(예상치 : 89억, +55.7%)
순이익 : 137억(예상치 : 78억, +76.0%)
**최근 실적 추이**
(기간/ 매출/ 영업익/ 순익)
2026.1Q 325억/ 139억/ 137억
2025.4Q 157억/ 67억/ 67억
2025.3Q 80억/ 15억/ 15억
2025.2Q 41억/ -6억/ -6억
2025.1Q 55억/ 3억/ 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2000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