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1 15:45:55
기업명: 롯데케미칼(시가총액: 4조 5,556억) A0111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9,905억(예상치 : 51,871억/ -4%)
영업익 : 735억(예상치 : -204억/ +460%)
순이익 : 496억(예상치 : -632억+/ 178%)
**최근 실적 추이**
2026.1Q 49,905억/ 735억/ 496억
2025.4Q 47,099억/ -4,335억/ -15,950억
2025.3Q 47,861억/ -1,326억/ -1,636억
2025.2Q 41,971억/ -2,449억/ -4,713억
2025.1Q 49,018억/ -1,266억/ -2,4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18004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170
기업명: 롯데케미칼(시가총액: 4조 5,556억) A0111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49,905억(예상치 : 51,871억/ -4%)
영업익 : 735억(예상치 : -204억/ +460%)
순이익 : 496억(예상치 : -632억+/ 178%)
**최근 실적 추이**
2026.1Q 49,905억/ 735억/ 496억
2025.4Q 47,099억/ -4,335억/ -15,950억
2025.3Q 47,861억/ -1,326억/ -1,636억
2025.2Q 41,971억/ -2,449억/ -4,713억
2025.1Q 49,018억/ -1,266억/ -2,4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180049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1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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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11 16:55:30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6조 2,166억) A3532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반도체용 제품 생산공장 증설
- 반도체 시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공장 증설
투자금액 : 2,130억
자본대비 : 23.74%
투자시작 : 2026-05-11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18007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기업명: 대덕전자(시가총액: 6조 2,166억) A353200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시설증설 / 반도체용 제품 생산공장 증설
- 반도체 시장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공장 증설
투자금액 : 2,130억
자본대비 : 23.74%
투자시작 : 2026-05-11
투자종료 : 2027-12-31
투자기간 : 1.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1180073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5320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하이닉스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70조원, 418조원으로 상향 조정”
• “에이전틱 AI와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개화 초기에 불과한 가운데,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시장은 아직 열리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 “내년 메모리 공급은 올해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AI 3.0 시대의 핵심 축이 될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피지컬 AI 시장은 2028년부터 본격적인 개화가 예상”
• “향후 AI 인프라 구조에서 메모리 반도체는 단순 부품이 아니라,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지금까지 AI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AI 본편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 “2026년 및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70조원, 418조원으로 상향 조정”
• “에이전틱 AI와 온디바이스 AI 시장이 개화 초기에 불과한 가운데,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 AI 시장은 아직 열리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 “내년 메모리 공급은 올해보다 더 타이트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AI 3.0 시대의 핵심 축이 될 휴머노이드 로봇 중심의 피지컬 AI 시장은 2028년부터 본격적인 개화가 예상”
• “향후 AI 인프라 구조에서 메모리 반도체는 단순 부품이 아니라,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재평가될 가능성이 높다.”
• “지금까지 AI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AI 본편은 아직 시작도 되지 않았다.”
Forwarded from [한투 반도체]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연준
[한투증권 남채민] 한화비전(489790)
본업의 견조함에 더해진 신규 모멘텀
● HBM4 지연 이슈에도 TC본더 발주는 이어질 것
-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크게 두 가지. 첫째, TC본더 발주 감소 우려. SK하이닉스의 HBM4 대응 지연에 따라 TC본더 발주도 함께 미뤄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SK하이닉스의 HBM4 양산이 하반기부터 이뤄질 것임을 고려할 때, 연초 예상한 70대 규모의 발주량은 유지될 것
- 한편, 2세대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가 지난 4월 납품되었으며, 현재 고객사 내에서 퀄 테스트를 진행 중. TCB 기반마이크로 범프 구조에서는 범프 피치가 집적 가능한 I/O 수를 물리적으로 제한. 이로 인해 JEDEC의 높이 규제가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HBM 세대가 고도화될수록 대역폭 확보를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필요성은 점차 높아질 것
● 기대에도 없던 신규 장비 수주
- 둘째, 신규 장비 모멘텀.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예상에 없던 신규 장비인 FO-PLP 장비 수주 소식 발표
- 해외 OSAT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았으며, 3분기부터 장비 납품에 따른 매출이 발생할 예정. 해당 OSAT의 최종 고객은 글로벌 저궤도 위성 사업자. 고객사는 기존 ASMPT 장비를 채택해왔으나, 이번 발주를 통해 고객사 내 장비 점유율은 한화세미텍이 약 80~90%까지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
- 현재 고객사는 공장 증설을 진행 중으로 2027년에도 추가 장비 발주가 이뤄질 전망.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향후 개화하는 PLP 시장에서 글로벌 OSAT 및 파운드리향으로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 있음
● 장비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 확보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8,000원을 유지. 한화세미텍의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다. 2분기 TC본더 매출 인식에 따른 실적 반등이 이뤄질 것이며, 3분기부터는 FO-PLP 장비 매출이 더해짐
- 내년부터는 하이브리드 본딩 및 신규 TC본더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있음. 올해 한화세미텍의 영업이익률 5.5%를 전망하며, 내년과 내후년은 각각 11.8%, 13.9%로 수익성 또한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적극 매수 권고
본문: https://vo.la/Z7YVWmm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본업의 견조함에 더해진 신규 모멘텀
● HBM4 지연 이슈에도 TC본더 발주는 이어질 것
-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은 크게 두 가지. 첫째, TC본더 발주 감소 우려. SK하이닉스의 HBM4 대응 지연에 따라 TC본더 발주도 함께 미뤄지고 있는 상황. 하지만 SK하이닉스의 HBM4 양산이 하반기부터 이뤄질 것임을 고려할 때, 연초 예상한 70대 규모의 발주량은 유지될 것
- 한편, 2세대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가 지난 4월 납품되었으며, 현재 고객사 내에서 퀄 테스트를 진행 중. TCB 기반마이크로 범프 구조에서는 범프 피치가 집적 가능한 I/O 수를 물리적으로 제한. 이로 인해 JEDEC의 높이 규제가 완화된다고 하더라도, HBM 세대가 고도화될수록 대역폭 확보를 위한 하이브리드 본딩 도입 필요성은 점차 높아질 것
● 기대에도 없던 신규 장비 수주
- 둘째, 신규 장비 모멘텀.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예상에 없던 신규 장비인 FO-PLP 장비 수주 소식 발표
- 해외 OSAT로부터 약 600억원 규모의 수주를 받았으며, 3분기부터 장비 납품에 따른 매출이 발생할 예정. 해당 OSAT의 최종 고객은 글로벌 저궤도 위성 사업자. 고객사는 기존 ASMPT 장비를 채택해왔으나, 이번 발주를 통해 고객사 내 장비 점유율은 한화세미텍이 약 80~90%까지 높아졌을 것으로 추정
- 현재 고객사는 공장 증설을 진행 중으로 2027년에도 추가 장비 발주가 이뤄질 전망.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향후 개화하는 PLP 시장에서 글로벌 OSAT 및 파운드리향으로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 있음
● 장비 라인업 확장에 따른 성장성 확보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08,000원을 유지. 한화세미텍의 성장에 주목할 시점이다. 2분기 TC본더 매출 인식에 따른 실적 반등이 이뤄질 것이며, 3분기부터는 FO-PLP 장비 매출이 더해짐
- 내년부터는 하이브리드 본딩 및 신규 TC본더 장비 납품 가능성도 열려있음. 올해 한화세미텍의 영업이익률 5.5%를 전망하며, 내년과 내후년은 각각 11.8%, 13.9%로 수익성 또한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적극 매수 권고
본문: https://vo.la/Z7YVW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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