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웹케시(053580) - 탐방 쇼츠 보고서
저희가 4월 29일 탐방을 다녀온 웹케시가 오늘 신한은행과 해외 진출 기업용 자금관리 서비스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동사 성장전략센터 조OO센터장님, IR 안OO부장님과의 미팅을 통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금융+IT 최초라는 DNA를 가진 기업 ]
웹케시는 금융+IT 최초라는 DNA를 가진 기업으로 B2B 금융 서비스 제공 기업하며, 주요 사업은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로 핵심제품은 인하우스뱅크(공공기관/초대기업), 브랜치(중견/대기업), 경리나라(중소기업)입니다. 인하우스뱅크는 지방자치단체 188개(74%), 시도교육청 16개(94%), 연구기관 132개(60%)라는 높은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으며,
브랜치도 대한민국 상장사의 37% 이상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4만여 고객을 확보한 경리나라는 현재 15개 제휴은행의 16,000여개 영업점 및 12개의 제휴 협단체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위멤버스는 2025년 말 현재 2,350여개 세무사무소 고객이 가입했으며, 그로 인해 50만여 소상공인이 수임처로 등록됐습니다.
[금융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주목할 점은 단순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에서 금융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중입니다. 2025 12월 NH농협은행을 통해 AI 기능이 탑재된 BranchQ 출시했으며, 광주은행에도 시범서비스 중입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도입비와 운영 수수료 증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금융권 특성상 경쟁기업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면 동반 확산되고 락인효과가 큽니다. 특히 경영·고객관리 서비스인 AI MIS에 대한 현장의 반응과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또한 약 9년 전 철수했던 금융 SI 사업을 재개하며, 기존 금융 영업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SDS와 LG CNS 등과 경쟁 중입니다.
[2026년 매출 8%, 영익 16% 증가 전망]
매출액은 2023년 736억, 2024년 742억, 2025년 744억원으로 정체 구간이고, 2025년 영업이익은 135억원으로 전년대비 2.08% 소폭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컨세서스는 매출 803억원(+7.99%), 영업이익 157억원(+16.52%) 정도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모색 중]
탐방 미팅의 핵심포인트는 소상공인 고객을 통해 수집된 다양한 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강원주 회장님과 윤완수 부회장님이 데이터 기반 신규사업 창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전사적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데이타 가치가 보다 부각되는 AI시대의 금융IT 선도자로 도약하는 웹케시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도 장기적 관점에서 주목하셨으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8638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저희가 4월 29일 탐방을 다녀온 웹케시가 오늘 신한은행과 해외 진출 기업용 자금관리 서비스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동사 성장전략센터 조OO센터장님, IR 안OO부장님과의 미팅을 통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금융+IT 최초라는 DNA를 가진 기업 ]
웹케시는 금융+IT 최초라는 DNA를 가진 기업으로 B2B 금융 서비스 제공 기업하며, 주요 사업은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로 핵심제품은 인하우스뱅크(공공기관/초대기업), 브랜치(중견/대기업), 경리나라(중소기업)입니다. 인하우스뱅크는 지방자치단체 188개(74%), 시도교육청 16개(94%), 연구기관 132개(60%)라는 높은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으며,
브랜치도 대한민국 상장사의 37% 이상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4만여 고객을 확보한 경리나라는 현재 15개 제휴은행의 16,000여개 영업점 및 12개의 제휴 협단체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위멤버스는 2025년 말 현재 2,350여개 세무사무소 고객이 가입했으며, 그로 인해 50만여 소상공인이 수임처로 등록됐습니다.
[금융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주목할 점은 단순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에서 금융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중입니다. 2025 12월 NH농협은행을 통해 AI 기능이 탑재된 BranchQ 출시했으며, 광주은행에도 시범서비스 중입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도입비와 운영 수수료 증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금융권 특성상 경쟁기업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면 동반 확산되고 락인효과가 큽니다. 특히 경영·고객관리 서비스인 AI MIS에 대한 현장의 반응과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또한 약 9년 전 철수했던 금융 SI 사업을 재개하며, 기존 금융 영업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SDS와 LG CNS 등과 경쟁 중입니다.
[2026년 매출 8%, 영익 16% 증가 전망]
매출액은 2023년 736억, 2024년 742억, 2025년 744억원으로 정체 구간이고, 2025년 영업이익은 135억원으로 전년대비 2.08% 소폭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컨세서스는 매출 803억원(+7.99%), 영업이익 157억원(+16.52%) 정도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모색 중]
탐방 미팅의 핵심포인트는 소상공인 고객을 통해 수집된 다양한 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강원주 회장님과 윤완수 부회장님이 데이터 기반 신규사업 창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전사적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데이타 가치가 보다 부각되는 AI시대의 금융IT 선도자로 도약하는 웹케시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도 장기적 관점에서 주목하셨으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8638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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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웹케시·신한銀, 해외 진출 기업용 자금관리 서비스 구축 맞손
웹케시(053580)는 신한은행과 글로벌 진출 기업 고객 대상 통합 자금관리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외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 고객의 자금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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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영농형태양광법 국회 최종 통과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 10GW 이상 커지는데 가장 큰 마중물입니다
남은 것은 시장 확대의 수혜를 국내업체들에게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정부의 기조는 국내기업 성장 우선이라고 판단됩니다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09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 10GW 이상 커지는데 가장 큰 마중물입니다
남은 것은 시장 확대의 수혜를 국내업체들에게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정부의 기조는 국내기업 성장 우선이라고 판단됩니다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09
인더스트리뉴스
영농형태양광법 국회 통과… 농업인 중심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 마련 - 인더스트리뉴스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정부가 농업과 재생에너지 생산을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에 본격 나선다. 농업인 중심 참여 구조와 식량안보, 주민 수익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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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골드만삭스, 코스피 목표지수 8,000 → 9,000으로 상향
1. 코스피 목표지수 9,000으로 상향
- 기존 8,000 → 9,000 상향
- 골드만은 “보수적(conservative)” 목표라고 표현
- 실적 상향 속도를 감안하면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 시사
- 북아시아 실적 개선이 전체 아시아 증시를 견인하는 구조
2.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핵심 투자논리
- DRAM·NAND 공급 부족 심화, AI 서버·AI 에이전트 수요 폭증
- 메모리 가격 상승 → 이익 급증 구조
업황 지속성이 시장 예상보다 길다고 판단
3. 한국 EPS 성장률 전망 상향
- 26년 220% → 300%, 27년 15% → 28%로 상향
- 26년 성장률은 아시아 역사상 최고 수준 성장률 중 하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외해도 +42% 성장
- 메모리 외 산업으로 상승폭 확산중
- 단순 반도체 장세가 아닌 broader Korea rally로 평가
- 자본재·전력·방산·조선·산업재로 확산 가능성 강조
4.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저평가라고 판단
- Forward PER 약 7배 수준
- 시장이 메모리 이익 지속성을 과소평가중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크다고 평가
5. HALO 전략의 핵심 국가로 한국 주목
- HALO = Heavy Assets + Low Obsolescence
- 물리 인프라·생산설비·산업자산 중심 기업 선호. AI 시대일수록 실제 생산설비 가치 상승 전망
- 한국은 메모리·배터리·조선·방산·전력기기 등 HALO 자산 비중이 높음
6. Value-Up 정책이 한국 디스카운트 축소를 지원
- 장기적인 한국 할인율 축소 기대 유지
- ROE 개선·주주환원 확대 흐름 긍정 평가
- 구조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반영
- 단순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제도 변화까지 동반된 상승장으로 해석
1. 코스피 목표지수 9,000으로 상향
- 기존 8,000 → 9,000 상향
- 골드만은 “보수적(conservative)” 목표라고 표현
- 실적 상향 속도를 감안하면 추가 업사이드 가능성 시사
- 북아시아 실적 개선이 전체 아시아 증시를 견인하는 구조
2.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핵심 투자논리
- DRAM·NAND 공급 부족 심화, AI 서버·AI 에이전트 수요 폭증
- 메모리 가격 상승 → 이익 급증 구조
업황 지속성이 시장 예상보다 길다고 판단
3. 한국 EPS 성장률 전망 상향
- 26년 220% → 300%, 27년 15% → 28%로 상향
- 26년 성장률은 아시아 역사상 최고 수준 성장률 중 하나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제외해도 +42% 성장
- 메모리 외 산업으로 상승폭 확산중
- 단순 반도체 장세가 아닌 broader Korea rally로 평가
- 자본재·전력·방산·조선·산업재로 확산 가능성 강조
4. 한국 반도체는 여전히 저평가라고 판단
- Forward PER 약 7배 수준
- 시장이 메모리 이익 지속성을 과소평가중
- 실적 대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여지 크다고 평가
5. HALO 전략의 핵심 국가로 한국 주목
- HALO = Heavy Assets + Low Obsolescence
- 물리 인프라·생산설비·산업자산 중심 기업 선호. AI 시대일수록 실제 생산설비 가치 상승 전망
- 한국은 메모리·배터리·조선·방산·전력기기 등 HALO 자산 비중이 높음
6. Value-Up 정책이 한국 디스카운트 축소를 지원
- 장기적인 한국 할인율 축소 기대 유지
- ROE 개선·주주환원 확대 흐름 긍정 평가
- 구조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 반영
- 단순 경기 사이클이 아니라 제도 변화까지 동반된 상승장으로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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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 SK하이닉스 GDR 간밤에 16.3% 폭등
- GDR에 주목해야한다는 당사 최근 보고서와 같이, 프랑크푸르트 거래소 GDR 거래량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주가 역시 동반 상승
- 7월중하순-8월초로 예상되는 미국 ADR에 앞서 GDR이 대한 관심도는 더 빠르게 증가할 전망
- 최근 GDR 전환이 늘어나고 있음. 최근 장기투자자들이 GDR 비중확대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
- GDR에 주목해야한다는 당사 최근 보고서와 같이, 프랑크푸르트 거래소 GDR 거래량이 가파르게 증가하며 주가 역시 동반 상승
- 7월중하순-8월초로 예상되는 미국 ADR에 앞서 GDR이 대한 관심도는 더 빠르게 증가할 전망
- 최근 GDR 전환이 늘어나고 있음. 최근 장기투자자들이 GDR 비중확대에 나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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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펩트론 ADA(미국당뇨학회) 학회에서 위고비 1개월 제형 휴먼 데이터 최초 공개]
6월 5~8일 열리는 ADA의 초록 제목 공개에서 PT-403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1개월 제형 사람 대상(Human subjects) 안전성, 내약성 임상 데이터를 발표... 깜짝 공개...
1) 임상에서 1개월 제형이 일주일 제형 X 4배 용량 대비 총 투여 용량 감소, 그로 인한 부작용 감소를 확인 가능하고, 길어진 약효로 유효성의 증가도 예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2) 또한 펩트론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물질로 임상 결과를 얻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미립구 기술로 제조된 1개월 비만치료제 전세계 최초 휴먼데이터...
3) 릴리와 1개월 제형 개발에 대한 진척사항을 간접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딜이 논의 중일 것이라는 부분도 의미가 있겠습니다.
Late-Breaking은 ADA가 “매우 중요한 최신 데이터”로 판단한 것만 선정되기 때문에, 일반 포스터보다 주목도가 높습니다. ADA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당뇨/비만 학회입니다.
초록 전체 공개일은 5월 29일(금) 12:00(CTD), 한국 시간 5월 30일(토) 새벽 2시 입니다.
https://eppro02.ativ.me/appinfo.php?page=Session&project=ADA26&id=P5092&server=eppro02.ativ.me
6월 5~8일 열리는 ADA의 초록 제목 공개에서 PT-403 위고비(세마글루타이드) 1개월 제형 사람 대상(Human subjects) 안전성, 내약성 임상 데이터를 발표... 깜짝 공개...
1) 임상에서 1개월 제형이 일주일 제형 X 4배 용량 대비 총 투여 용량 감소, 그로 인한 부작용 감소를 확인 가능하고, 길어진 약효로 유효성의 증가도 예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2) 또한 펩트론 자체 공장에서 생산한 물질로 임상 결과를 얻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미립구 기술로 제조된 1개월 비만치료제 전세계 최초 휴먼데이터...
3) 릴리와 1개월 제형 개발에 대한 진척사항을 간접적으로 예측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딜이 논의 중일 것이라는 부분도 의미가 있겠습니다.
Late-Breaking은 ADA가 “매우 중요한 최신 데이터”로 판단한 것만 선정되기 때문에, 일반 포스터보다 주목도가 높습니다. ADA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당뇨/비만 학회입니다.
초록 전체 공개일은 5월 29일(금) 12:00(CTD), 한국 시간 5월 30일(토) 새벽 2시 입니다.
https://eppro02.ativ.me/appinfo.php?page=Session&project=ADA26&id=P5092&server=eppro02.ativ.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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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원전·SMR 산업 전망과 핵심기업]
1. AI 시대의 차세대 원전 밸류체인 재평가
생성형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안정적 기저전원인 원전 산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소형모듈원전(SMR)은 기존 대형 원전 대비 안전성과 모듈화 생산 강점을 기반으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부상 중이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SMR 건설 승인(TerraPower)과 공급망 구축이 본격화 중이며, Amazon·Google·Meta 등 빅테크도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차원에서 원전 및 SMR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2. 원전과 SMR 시장 전망
Fortune Business Insights(2026.04.20)에 따르면 2025년 세계 원자력 시장은 404.억달러로 평가되며, 2026년 416.8억달러에서 연평균 2.96% 성장하며 2034년까지 526.2억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SMR 시장은 2024년 58.1억달러로 평가되며, 2025년 59.6천억달러에서 2032년 83.7억달러로 연평균 4.98% 성장이 예상된다.
3. 한국기업 부각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
최근 글로벌 SMR 기업들은 원자로 압력용기, 증기발생기, 단조 부품 등 핵심 기자재 공급망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또한 SMR은 기존 대형 원전과 달리 공장 제작 후 현장 조립이 가능한 모듈형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제조업 기반 국가들이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미 대형 원전 EPC 경험과 중공업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은 글로벌 공급망 내 핵심 생산기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4. 핵심 기업
1) 두산에너빌리티(034020)
글로벌 SMR 공급망 핵심 플레이어로 NuScale의 핵심 기자재 공급사이며, X-energy·TerraPower 등과도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SMR 전용 공장 구축 및 대규모 생산체계 확보에 나서며 장기적인 공급망 선점 전략을 추진 중이다.
2) 한전기술(052690)
원전 설계·인허가 핵심 기업으로 향후 i-SMR 국산 모델 상용화 과정에서도 핵심 수혜가 기대되며, 특히 체코·중동 등 해외 원전 수출 확대 시 설계 부문 수혜 가능성이 크다.
3) 한전KPS(051600)
국내 원전 유지보수 핵심 사업자로, 원전 건설 이후 수십 년간 유지보수 시장이 지속 발생하기 때문에 신규 원전 확대 시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대형 원전·SMR 확대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정비 시장 확대 수혜가 예상된다.
4) DL이앤씨(375500)
X-energy와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하며 설계·시공 경험 축적 단계로 진입했다. 향후 SMR 모듈화·표준화 확대 시 EPC 역량 기반 수혜가 기대된다.
5) 삼성중공업(010140)
Seaborg와 협력해 부유식 SMR 플랫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해상 데이터센터, 해양 수소 생산, 도서지역 전력 공급, 군사용 특수선 등으로 확장 가능성 존재하며, 조선업과 원전 기술의 융합 측면에서 장기 성장 스토리가 주목된다.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1. AI 시대의 차세대 원전 밸류체인 재평가
생성형 AI와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안정적 기저전원인 원전 산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소형모듈원전(SMR)은 기존 대형 원전 대비 안전성과 모듈화 생산 강점을 기반으로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부상 중이다. 최근 미국을 중심으로 SMR 건설 승인(TerraPower)과 공급망 구축이 본격화 중이며, Amazon·Google·Meta 등 빅테크도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차원에서 원전 및 SMR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
2. 원전과 SMR 시장 전망
Fortune Business Insights(2026.04.20)에 따르면 2025년 세계 원자력 시장은 404.억달러로 평가되며, 2026년 416.8억달러에서 연평균 2.96% 성장하며 2034년까지 526.2억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SMR 시장은 2024년 58.1억달러로 평가되며, 2025년 59.6천억달러에서 2032년 83.7억달러로 연평균 4.98% 성장이 예상된다.
3. 한국기업 부각과 글로벌 공급망 진입
최근 글로벌 SMR 기업들은 원자로 압력용기, 증기발생기, 단조 부품 등 핵심 기자재 공급망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한국 기업들의 역할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또한 SMR은 기존 대형 원전과 달리 공장 제작 후 현장 조립이 가능한 모듈형 구조를 채택하고 있어 제조업 기반 국가들이 높은 경쟁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미 대형 원전 EPC 경험과 중공업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은 글로벌 공급망 내 핵심 생산기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4. 핵심 기업
1) 두산에너빌리티(034020)
글로벌 SMR 공급망 핵심 플레이어로 NuScale의 핵심 기자재 공급사이며, X-energy·TerraPower 등과도 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SMR 전용 공장 구축 및 대규모 생산체계 확보에 나서며 장기적인 공급망 선점 전략을 추진 중이다.
2) 한전기술(052690)
원전 설계·인허가 핵심 기업으로 향후 i-SMR 국산 모델 상용화 과정에서도 핵심 수혜가 기대되며, 특히 체코·중동 등 해외 원전 수출 확대 시 설계 부문 수혜 가능성이 크다.
3) 한전KPS(051600)
국내 원전 유지보수 핵심 사업자로, 원전 건설 이후 수십 년간 유지보수 시장이 지속 발생하기 때문에 신규 원전 확대 시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이 가능하다. 특히 대형 원전·SMR 확대가 동시에 진행될 경우 정비 시장 확대 수혜가 예상된다.
4) DL이앤씨(375500)
X-energy와 SMR 표준화 설계 계약을 체결하며 설계·시공 경험 축적 단계로 진입했다. 향후 SMR 모듈화·표준화 확대 시 EPC 역량 기반 수혜가 기대된다.
5) 삼성중공업(010140)
Seaborg와 협력해 부유식 SMR 플랫폼 사업을 추진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해상 데이터센터, 해양 수소 생산, 도서지역 전력 공급, 군사용 특수선 등으로 확장 가능성 존재하며, 조선업과 원전 기술의 융합 측면에서 장기 성장 스토리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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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로봇 #현대차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지난해 피규어AI는 미국 로봇기업 중 주가매출비율(PSR) 300배에 달하는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며 “이 정도만 적용해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는 최소 45조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장에 퍼져있는 AI 기술에 대한 주도권이 높아질 경우 최대 70조원까지도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KB증권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2035년까지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점유율 15.6%를 차지할 것이라며 기업가치를 128조원으로 평가했다.
이날 삼성전자로봇전담 조직인 ‘미래로봇추진단’은 사내 채용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인력 확충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로봇 양산에 속도를 올리면서 삼성이 인수한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도 이날 12.48% 올랐다.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지난해 피규어AI는 미국 로봇기업 중 주가매출비율(PSR) 300배에 달하는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며 “이 정도만 적용해도 보스턴다이내믹스의 기업가치는 최소 45조원”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시장에 퍼져있는 AI 기술에 대한 주도권이 높아질 경우 최대 70조원까지도 기업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KB증권은 보스턴다이내믹스가 2035년까지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점유율 15.6%를 차지할 것이라며 기업가치를 128조원으로 평가했다.
이날 삼성전자로봇전담 조직인 ‘미래로봇추진단’은 사내 채용공고를 내고 본격적인 인력 확충에 나섰다. 삼성전자가 로봇 양산에 속도를 올리면서 삼성이 인수한 레인보우로보틱스 주가도 이날 12.48%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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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host Research
HD현대, 브라질 5000억 발전 엔진 수주 임박
HD현대중공업이 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의 기업과 대규모 발전용 엔진 공급 계약을 추진
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브라질 기업과 약 5000억원 규모의 발전용 엔진 계약 체결을 위해 마무리 작업 중인 것으로 파악
계약 체결시 이번 물량은 독자 모델 ‘힘센엔진’ 기반 설비로 구성되며 남미 시장 공략 확장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계약 규모는 엔진 1기당 약 200억원 수준으로, 총 20여개 엔진이 공급될 것
HD현대중공업의 엔진기계 부문 수주잔고는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브라질 수주는 북미 지역에 이어 남미 대륙의 분산형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성공적으로 선점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중공업이 남미 최대 시장인 브라질의 기업과 대규모 발전용 엔진 공급 계약을 추진
7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브라질 기업과 약 5000억원 규모의 발전용 엔진 계약 체결을 위해 마무리 작업 중인 것으로 파악
계약 체결시 이번 물량은 독자 모델 ‘힘센엔진’ 기반 설비로 구성되며 남미 시장 공략 확장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계약 규모는 엔진 1기당 약 200억원 수준으로, 총 20여개 엔진이 공급될 것
HD현대중공업의 엔진기계 부문 수주잔고는 견조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 브라질 수주는 북미 지역에 이어 남미 대륙의 분산형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성공적으로 선점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
#HD현대중공업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 전망과 핵심기업]
1. AI 시대의 유리기판
AI 반도체와 HBM 시장 확대에 따라 반도체 패키징 기술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기존 유기기판은 고발열·대면적 환경에서 휨(Warpage)과 신호 손실 문제가 발생하는 반면, 유리기판은 낮은 열팽창·우수한 평탄도·고집적 구현이 가능해 차세대 패키징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Intel은 2026년 유리기판 기반 제품 양산에 진입했으며, NVIDIA·AMD·AWS 등 빅테크도 차세대 AI 패키징 기술로 유리기판을 테스트 중이다. 산업 핵심은 유리 내부에 미세 홀을 형성해 전기 신호를 연결하는 기술인 TGV(Through Glass Via) 공정으로 AI 반도체·HBM·칩렛 구조 구현에 필수 기술로 평가된다.
2.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 전망
Verified Market Research(2026.03)에 따르면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 시장 규모는 2024년 11억 2,622만달러이며, 2026년부터 연평균 9.23% 성장하며 2032년 22억 5,209만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2026년을 중요한 "대량 생산" 시점으로 보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와 AI 인프라가 유기 기판의 물리적 한계를 벗어나면서 급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3.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과 한국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026년 세계 생산 능력의 5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대만, 중국으로 구성된 "유리 3대 강국"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삼성과 SKC(앱솔릭스) 등이 세계 최초로 유리 코어 기판 대량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글로벌 AI GPU 시장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소비자 가전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용 유리 기판 상용화의 글로벌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
4. 핵심 기업
1) SKC(011790)
글로벌 유리기판 선두주자로, 최근 약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5,000억~6,000억원 수준 자금을 유리기판 사업에 투입하며 공격적 CAPEX 확대에 나섰다. 자회사 Absolics는 미 조지아 공장 기반 AI 반도체용 유리기판 양산을 추진 중이며, 미국 정부로부터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보했다.
2) 제이앤티씨(204270)
초박형 강화유리 기술 기반으로 TGV 유리기판 사업을 확대 중이다. 미세 크랙 최소화 및 수율 개선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되며 최근 생산능력 확대 투자도 진행 중이다. 또한 반도체용 글래스 인터포저와 차세대 패키징 소재 등으로 사업을 확대 중이다.
3) 필옵틱스(161580)
레이저 기반 TGV 가공 장비 핵심 업체로 유리기판 미세 홀 가공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SKC 및 삼성 계열 협력 기대감이 부각 중이다. 특히 유리기판 산업이 확대될수록 직접 소재 업체보다 장비 업체가 더 빠르게 실적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시장 관심이 높다.
4) 켐트로닉스(089010)
유리기판 및 TGV 공정 장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식각·가공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밸류체인 내 핵심 업체로 평가된다. 특히 시장에서는 유리 표면 처리, 미세회로 형성, 패키징 후공정에서 역할 확대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5) 삼성전기(009150)
현재 MLCC와 FC-BGA 중심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유리기판 시장 진입 가능성이 지속 제기되고 있다. 초미세 회로 형성, 고다층 패키징, 대형 기판 제조 역량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리기판 전환 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반도체와의 시너지, AI GPU 패키징 확대, 차세대 인터포저 시장 진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1. AI 시대의 유리기판
AI 반도체와 HBM 시장 확대에 따라 반도체 패키징 기술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기존 유기기판은 고발열·대면적 환경에서 휨(Warpage)과 신호 손실 문제가 발생하는 반면, 유리기판은 낮은 열팽창·우수한 평탄도·고집적 구현이 가능해 차세대 패키징 핵심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Intel은 2026년 유리기판 기반 제품 양산에 진입했으며, NVIDIA·AMD·AWS 등 빅테크도 차세대 AI 패키징 기술로 유리기판을 테스트 중이다. 산업 핵심은 유리 내부에 미세 홀을 형성해 전기 신호를 연결하는 기술인 TGV(Through Glass Via) 공정으로 AI 반도체·HBM·칩렛 구조 구현에 필수 기술로 평가된다.
2.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 전망
Verified Market Research(2026.03)에 따르면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 시장 규모는 2024년 11억 2,622만달러이며, 2026년부터 연평균 9.23% 성장하며 2032년 22억 5,209만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2026년을 중요한 "대량 생산" 시점으로 보고 있으며, 데이터 센터와 AI 인프라가 유기 기판의 물리적 한계를 벗어나면서 급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3.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과 한국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2026년 세계 생산 능력의 55%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한국, 대만, 중국으로 구성된 "유리 3대 강국"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삼성과 SKC(앱솔릭스) 등이 세계 최초로 유리 코어 기판 대량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글로벌 AI GPU 시장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소비자 가전 및 고대역폭 메모리(HBM)용 유리 기판 상용화의 글로벌 허브로 발돋움하고 있다.
4. 핵심 기업
1) SKC(011790)
글로벌 유리기판 선두주자로, 최근 약 1조원 규모 유상증자를 통해 5,000억~6,000억원 수준 자금을 유리기판 사업에 투입하며 공격적 CAPEX 확대에 나섰다. 자회사 Absolics는 미 조지아 공장 기반 AI 반도체용 유리기판 양산을 추진 중이며, 미국 정부로부터 반도체 공급망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보했다.
2) 제이앤티씨(204270)
초박형 강화유리 기술 기반으로 TGV 유리기판 사업을 확대 중이다. 미세 크랙 최소화 및 수율 개선 기술이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되며 최근 생산능력 확대 투자도 진행 중이다. 또한 반도체용 글래스 인터포저와 차세대 패키징 소재 등으로 사업을 확대 중이다.
3) 필옵틱스(161580)
레이저 기반 TGV 가공 장비 핵심 업체로 유리기판 미세 홀 가공 기술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SKC 및 삼성 계열 협력 기대감이 부각 중이다. 특히 유리기판 산업이 확대될수록 직접 소재 업체보다 장비 업체가 더 빠르게 실적화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서 시장 관심이 높다.
4) 켐트로닉스(089010)
유리기판 및 TGV 공정 장비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식각·가공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밸류체인 내 핵심 업체로 평가된다. 특히 시장에서는 유리 표면 처리, 미세회로 형성, 패키징 후공정에서 역할 확대 가능성을 주목하고 있다.
5) 삼성전기(009150)
현재 MLCC와 FC-BGA 중심 사업 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유리기판 시장 진입 가능성이 지속 제기되고 있다. 초미세 회로 형성, 고다층 패키징, 대형 기판 제조 역량을 이미 확보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리기판 전환 시 강력한 경쟁력을 가질 가능성이 높다.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반도체와의 시너지, AI GPU 패키징 확대, 차세대 인터포저 시장 진입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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