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5.08 10:26:37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8조 4,347억) A3291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6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17,787억
계약시작 : 2026-05-07
계약종료 : 2029-09-30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10.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80018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기업명: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68조 4,347억) A3291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아시아 소재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컨테이너선 6척
공급지역 : 아시아
계약금액 : 17,787억
계약시작 : 2026-05-07
계약종료 : 2029-09-30
계약기간 : 3년 5개월
매출대비 : 10.12%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80018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291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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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네오셈(253590)
[AI 서버·CXL 시대의 핵심 SSD 테스터 기업]
네오셈은 SSD 및 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SSD 테스터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고성능 eSSD 수요가 증가하면서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네오셈은 GEN5에 이어 GEN6 SSD 검사장비 개발을 선도적으로 완료하고 연구개발용 납품을 시작했으며, CXL 1.1·2.0 검사장비 역시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 현재는 차세대 규격인 CXL 3.1 장비 개발도 진행 중으로, 향후 CXL 시장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평가된다.
2026년 5월에는 85억 원 규모의 GEN6 SSD 테스터 및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차세대 SSD 투자 사이클 본격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서버 DIMM 및 SSD 자동화 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공장 부지를 매입하며 생산능력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2025년은 전방산업 투자 지연 영향으로 실적 조정을 겪었지만, 연구개발비를 확대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AI 서버 중심의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가 확대될 경우 실적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한편 동사는 높은 배당성향 기반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강점이다. 2025년 기준 배당성향은 약 79.55% 수준으로, 성장성과 주주환원 매력을 동시에 갖춘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평가된다.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AI 서버·CXL 시대의 핵심 SSD 테스터 기업]
네오셈은 SSD 및 메모리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으로, SSD 테스터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점유율 1위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AI 서버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고성능 eSSD 수요가 증가하면서 동사의 수혜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다.
특히 네오셈은 GEN5에 이어 GEN6 SSD 검사장비 개발을 선도적으로 완료하고 연구개발용 납품을 시작했으며, CXL 1.1·2.0 검사장비 역시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 현재는 차세대 규격인 CXL 3.1 장비 개발도 진행 중으로, 향후 CXL 시장 확대의 직접적인 수혜 기업으로 평가된다.
2026년 5월에는 85억 원 규모의 GEN6 SSD 테스터 및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차세대 SSD 투자 사이클 본격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서버 DIMM 및 SSD 자동화 장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공장 부지를 매입하며 생산능력 확대에도 나서고 있다.
2025년은 전방산업 투자 지연 영향으로 실적 조정을 겪었지만, 연구개발비를 확대하며 기술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AI 서버 중심의 고성능 스토리지 수요가 확대될 경우 실적 반등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한편 동사는 높은 배당성향 기반의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도 강점이다. 2025년 기준 배당성향은 약 79.55% 수준으로, 성장성과 주주환원 매력을 동시에 갖춘 반도체 장비 기업으로 평가된다.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파마리서치(시가총액: 3조 6,260억) #A2144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8 11:21:43 (현재가 : 349,000원, +4.96%)
매출액 : 1,461억(예상치 : 1,483억/ -1%)
영업익 : 573억(예상치 : 589억/ -3%)
순이익 : 476억(예상치 : 495억/ -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1,461억/ 573억/ 476억/ -3%
2025.4Q 1,433억/ 519억/ 393억/ -20%
2025.3Q 1,354억/ 619억/ 509억/ +3%
2025.2Q 1,406억/ 559억/ 420억/ +6%
2025.1Q 1,169억/ 447억/ 360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9002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8 11:21:43 (현재가 : 349,000원, +4.96%)
매출액 : 1,461억(예상치 : 1,483억/ -1%)
영업익 : 573억(예상치 : 589억/ -3%)
순이익 : 476억(예상치 : 495억/ -4%)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1,461억/ 573억/ 476억/ -3%
2025.4Q 1,433억/ 519억/ 393억/ -20%
2025.3Q 1,354억/ 619억/ 509억/ +3%
2025.2Q 1,406억/ 559억/ 420억/ +6%
2025.1Q 1,169억/ 447억/ 360억/ +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90023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1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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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타점 읽어주는 여자(타자)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자율주행 기술로 로봇 성능 개선", 카메라와 라이다 센서 접목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354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37354
Forwarded from [삼성 Mobility 임은영]
[현대차그룹 주가 급등, 달라진 평가프레임: BD의 상장여부가 핵심이 아니다]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수요일 아틀라스의 양산 모델 동영상 공개와 BD의 상장 여부 결정에 대한 기사로, 현대차그룹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내에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결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현대차그룹은 빠른 상장보다는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고, 외부 고객사가 확보되는 시점에 상장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일 현대차가 상장을 미루고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하면, 주가가 다시 하락할까요?
오히려 더 큰 가능성이 열립니다. 이미 현대차그룹은 로봇 사업을 위해 구글 딥마인드와 엔비디아와 협력 관계이며, 미국의 빅테크들은 모두 로봇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테슬라를 제외한 미국의 빅테크들은 모두 제조 시설이 없고, 디바이스의 대량배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로봇 행동 데이터를 모을 수 없습니다. 현재 분위기에서 중국 업체와 협력할수도 없습니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빅테크들이 로봇 사업을 하기위해 필요한 병목 지점, '제조 역량'과 '자체 공장 로봇 배포를 통한 데이터 축적'이라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수요가 폭증하는 산업에서 병목에 위치한 기업에 대해 주식시장은 폭발적인 주가 상승으로 화답합니다.
60년 넘게 영위한 자동차 제조 역량과 밸류체인, 5년 전에 결정한 미국 로봇 회사 인수로 현대차그룹은 다음 빅테크가 돈을 쏟아 부을 로봇 산업의 병목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CES는 로봇 사업에 대한 선언이었다면, 하반기는 로봇 사업에 대한 실행 단계입니다.
이제 양산 모델이 결정되었고, 3분기에는 로봇 훈련센터가 가동됩니다. 연내에 로봇 공장 건설도 시작될 전망입니다.
2월 이후 실적 부진으로 지난 3개월간 지루했던 박스권을 뚫고 이제 다시 출발합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율과 풋옵션 내용
- 계열사 지분율: 현대차 28.2%, 기아 17.38%, 현대모비스 11.4%, 현대글로비스 12%, 그룹 회장 23%,
- 풋옵션 내용: 2020년 인수 계약 당시 5년 내 상장하지 않으면, 소프트뱅크(지분율 9%)에 풋옵션을 행사할수 있는 권리 부여.
매년 증자할 때마다 소프트뱅크는 불참하면서, 지분율이 20%에서 9%로 축소.
(2026/5/8일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수요일 아틀라스의 양산 모델 동영상 공개와 BD의 상장 여부 결정에 대한 기사로, 현대차그룹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단기간 내에 보스턴다이내믹스 상장 결정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현대차그룹은 빠른 상장보다는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고, 외부 고객사가 확보되는 시점에 상장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만일 현대차가 상장을 미루고 소프트뱅크가 풋옵션을 행사하면, 주가가 다시 하락할까요?
오히려 더 큰 가능성이 열립니다. 이미 현대차그룹은 로봇 사업을 위해 구글 딥마인드와 엔비디아와 협력 관계이며, 미국의 빅테크들은 모두 로봇 사업에 뛰어들었습니다.
테슬라를 제외한 미국의 빅테크들은 모두 제조 시설이 없고, 디바이스의 대량배포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로봇 행동 데이터를 모을 수 없습니다. 현재 분위기에서 중국 업체와 협력할수도 없습니다.
반면, 현대차그룹은 미국의 빅테크들이 로봇 사업을 하기위해 필요한 병목 지점, '제조 역량'과 '자체 공장 로봇 배포를 통한 데이터 축적'이라는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수요가 폭증하는 산업에서 병목에 위치한 기업에 대해 주식시장은 폭발적인 주가 상승으로 화답합니다.
60년 넘게 영위한 자동차 제조 역량과 밸류체인, 5년 전에 결정한 미국 로봇 회사 인수로 현대차그룹은 다음 빅테크가 돈을 쏟아 부을 로봇 산업의 병목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CES는 로봇 사업에 대한 선언이었다면, 하반기는 로봇 사업에 대한 실행 단계입니다.
이제 양산 모델이 결정되었고, 3분기에는 로봇 훈련센터가 가동됩니다. 연내에 로봇 공장 건설도 시작될 전망입니다.
2월 이후 실적 부진으로 지난 3개월간 지루했던 박스권을 뚫고 이제 다시 출발합니다.
■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율과 풋옵션 내용
- 계열사 지분율: 현대차 28.2%, 기아 17.38%, 현대모비스 11.4%, 현대글로비스 12%, 그룹 회장 23%,
- 풋옵션 내용: 2020년 인수 계약 당시 5년 내 상장하지 않으면, 소프트뱅크(지분율 9%)에 풋옵션을 행사할수 있는 권리 부여.
매년 증자할 때마다 소프트뱅크는 불참하면서, 지분율이 20%에서 9%로 축소.
(2026/5/8일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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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이 2026년 1분기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393억원, 당기순이익 713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매출액 +11%, 영업이익 100% 성장한 실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공시 및 보도자료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시: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900289
- 보도자료: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80&page=1
알테오젠이 2026년 1분기 매출액 716억원, 영업이익 393억원, 당기순이익 713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밝혔습니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매출액 +11%, 영업이익 100% 성장한 실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공시 및 보도자료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시: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8900289
- 보도자료: https://alteogen.com/kr/sub/ir/news.php?mode=view&bid=1&idx=280&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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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금일 당사 LCB97(L1CAM ADC) 및 ADC 플랫폼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s)에서 실적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당사 LCB97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ONO-7429라는 프로젝트 코드를 부여 받은 LCB97은 현재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임상 1상 개시가 이뤄졌으며, ONO-7429를 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했습니다.
지속적인 마일스톤 수령을 통해 순항 중임을 확인드렸던 ONO-7429/LCB97과 더불어 현재 타겟 지정 이후 계획대비 빠른 전임상 준비가 진행 중인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서의 성과도 향후 가시화될 예정임에 따라 오노 약품공업과의 파트너십에 대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향후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금일 당사 LCB97(L1CAM ADC) 및 ADC 플랫폼 기술이전 파트너사인 오노 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s)에서 실적 발표와 함께 처음으로 당사 LCB97에 대한 업데이트를 공개했습니다.
ONO-7429라는 프로젝트 코드를 부여 받은 LCB97은 현재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임상 1상 개시가 이뤄졌으며, ONO-7429를 항암제 주요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했습니다.
지속적인 마일스톤 수령을 통해 순항 중임을 확인드렸던 ONO-7429/LCB97과 더불어 현재 타겟 지정 이후 계획대비 빠른 전임상 준비가 진행 중인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서의 성과도 향후 가시화될 예정임에 따라 오노 약품공업과의 파트너십에 대한 다양한 업데이트를 향후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웹케시(053580) - 탐방 쇼츠 보고서
저희가 4월 29일 탐방을 다녀온 웹케시가 오늘 신한은행과 해외 진출 기업용 자금관리 서비스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동사 성장전략센터 조OO센터장님, IR 안OO부장님과의 미팅을 통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금융+IT 최초라는 DNA를 가진 기업 ]
웹케시는 금융+IT 최초라는 DNA를 가진 기업으로 B2B 금융 서비스 제공 기업하며, 주요 사업은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로 핵심제품은 인하우스뱅크(공공기관/초대기업), 브랜치(중견/대기업), 경리나라(중소기업)입니다. 인하우스뱅크는 지방자치단체 188개(74%), 시도교육청 16개(94%), 연구기관 132개(60%)라는 높은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으며,
브랜치도 대한민국 상장사의 37% 이상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4만여 고객을 확보한 경리나라는 현재 15개 제휴은행의 16,000여개 영업점 및 12개의 제휴 협단체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위멤버스는 2025년 말 현재 2,350여개 세무사무소 고객이 가입했으며, 그로 인해 50만여 소상공인이 수임처로 등록됐습니다.
[금융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주목할 점은 단순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에서 금융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중입니다. 2025 12월 NH농협은행을 통해 AI 기능이 탑재된 BranchQ 출시했으며, 광주은행에도 시범서비스 중입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도입비와 운영 수수료 증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금융권 특성상 경쟁기업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면 동반 확산되고 락인효과가 큽니다. 특히 경영·고객관리 서비스인 AI MIS에 대한 현장의 반응과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또한 약 9년 전 철수했던 금융 SI 사업을 재개하며, 기존 금융 영업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SDS와 LG CNS 등과 경쟁 중입니다.
[2026년 매출 8%, 영익 16% 증가 전망]
매출액은 2023년 736억, 2024년 742억, 2025년 744억원으로 정체 구간이고, 2025년 영업이익은 135억원으로 전년대비 2.08% 소폭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컨세서스는 매출 803억원(+7.99%), 영업이익 157억원(+16.52%) 정도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모색 중]
탐방 미팅의 핵심포인트는 소상공인 고객을 통해 수집된 다양한 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강원주 회장님과 윤완수 부회장님이 데이터 기반 신규사업 창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전사적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데이타 가치가 보다 부각되는 AI시대의 금융IT 선도자로 도약하는 웹케시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도 장기적 관점에서 주목하셨으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8638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저희가 4월 29일 탐방을 다녀온 웹케시가 오늘 신한은행과 해외 진출 기업용 자금관리 서비스 구축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동사 성장전략센터 조OO센터장님, IR 안OO부장님과의 미팅을 통한 내용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금융+IT 최초라는 DNA를 가진 기업 ]
웹케시는 금융+IT 최초라는 DNA를 가진 기업으로 B2B 금융 서비스 제공 기업하며, 주요 사업은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로 핵심제품은 인하우스뱅크(공공기관/초대기업), 브랜치(중견/대기업), 경리나라(중소기업)입니다. 인하우스뱅크는 지방자치단체 188개(74%), 시도교육청 16개(94%), 연구기관 132개(60%)라는 높은 시장 지배력을 가지고 있으며,
브랜치도 대한민국 상장사의 37% 이상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4만여 고객을 확보한 경리나라는 현재 15개 제휴은행의 16,000여개 영업점 및 12개의 제휴 협단체를 통해 판매되고 있습니다. 또한 소상공인 위멤버스는 2025년 말 현재 2,350여개 세무사무소 고객이 가입했으며, 그로 인해 50만여 소상공인이 수임처로 등록됐습니다.
[금융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주목할 점은 단순 기업자금관리솔루션(CMS)에서 금융 AI Agent 기업으로 도약 중입니다. 2025 12월 NH농협은행을 통해 AI 기능이 탑재된 BranchQ 출시했으며, 광주은행에도 시범서비스 중입니다. 이를 통해 제품의 도입비와 운영 수수료 증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금융권 특성상 경쟁기업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면 동반 확산되고 락인효과가 큽니다. 특히 경영·고객관리 서비스인 AI MIS에 대한 현장의 반응과 기대가 크다고 합니다. 또한 약 9년 전 철수했던 금융 SI 사업을 재개하며, 기존 금융 영업망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성SDS와 LG CNS 등과 경쟁 중입니다.
[2026년 매출 8%, 영익 16% 증가 전망]
매출액은 2023년 736억, 2024년 742억, 2025년 744억원으로 정체 구간이고, 2025년 영업이익은 135억원으로 전년대비 2.08% 소폭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컨세서스는 매출 803억원(+7.99%), 영업이익 157억원(+16.52%) 정도로 예상됩니다.
[데이터 기반 신규 사업 모색 중]
탐방 미팅의 핵심포인트는 소상공인 고객을 통해 수집된 다양한 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신규사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강원주 회장님과 윤완수 부회장님이 데이터 기반 신규사업 창출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전사적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데이타 가치가 보다 부각되는 AI시대의 금융IT 선도자로 도약하는 웹케시에 대해 스몰인사이트를 장착한 주주와 투자자들께서도 장기적 관점에서 주목하셨으면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18638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Naver
웹케시·신한銀, 해외 진출 기업용 자금관리 서비스 구축 맞손
웹케시(053580)는 신한은행과 글로벌 진출 기업 고객 대상 통합 자금관리 서비스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해외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 고객의 자금 관리 효율성을 높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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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영농형태양광법 국회 최종 통과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 10GW 이상 커지는데 가장 큰 마중물입니다
남은 것은 시장 확대의 수혜를 국내업체들에게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정부의 기조는 국내기업 성장 우선이라고 판단됩니다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09
국내 태양광 시장이 연 10GW 이상 커지는데 가장 큰 마중물입니다
남은 것은 시장 확대의 수혜를 국내업체들에게 집중시키는 것입니다
정부의 기조는 국내기업 성장 우선이라고 판단됩니다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0809
인더스트리뉴스
영농형태양광법 국회 통과… 농업인 중심 재생에너지 확대 기반 마련 - 인더스트리뉴스
[인더스트리뉴스 이건오 기자] 정부가 농업과 재생에너지 생산을 병행하는 영농형 태양광 제도화에 본격 나선다. 농업인 중심 참여 구조와 식량안보, 주민 수익 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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