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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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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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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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단독] SK하이닉스, 칩 공급 확보를 위한 빅테크 기업들의 전례 없는 제안 쇄도 - 로이터
(by https://t.me/TNBfolio)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붐으로 인한 메모리 칩 부족 현상 속에서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SK하이닉스에 생산 라인 투자 및 장비 구매 자금 지원 등 전례 없는 제안을 쏟아냈다.
- 고객사들은 전용 메모리 생산 라인 투자와 더불어 수억 달러에 달하는 ASML의 극자외선 노광장비 구매 자금 지원까지 제안했다.
- 현금 보유력이 풍부한 SK하이닉스는 특정 구매자에 종속되거나 낮은 가격에 칩을 공급할 위험을 우려하여 이러한 재정적 약속 수용에 신중한 태도를 보인다.
-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주요 제조업체들은 AI 수요 증대에 따른 공급 부족 장기화를 예상하며, 현재 가용 생산 능력이 사실상 전무하다고 밝혔다.
- 칩 제조업체와 고객사들은 수요 변동성을 관리하기 위해 가격 상하한제 도입 및 30~40% 선급금을 포함하는 새로운 장기 계약 구조를 논의하고 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k-hynix-flooded-with-unprecedented-offers-big-tech-firms-secure-chip-supplies-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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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기가비스
- FCBGA의 하반기 화두는 ‘증설투자’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최소 글로벌 FCBGA 8개사 증설 임박
(국내사 1개 포함)
- 하반기 FCBGA 최대화두는 '캐파 증설'
- FCBGA 쇼티지 다음은 검사/수리장비 병목 가능성


▶️ 기업개요
기판 회로의 쇼트 결함, 검사/수리장비

▶️ 샘플/수주에서 확인되는 26~27년 성장
- 패키지/FCBGA 쇼티지 > 증설 > 수율↓ > 검사/수리 수혜
- 26F, 매출 662억원, OP 138억원
- 27F, 매출 1,359억원, OP 530억원

▶️ 글로벌 FCBGA 회로 검사/수리장비 선도 기업
- 기판 기술변화 다각도 수혜 :
파인패터닝, 대면적, 고다층, Defect Ratio
- 7월부터 신공장 가동 시작

▶️ CPU/FCBGA 쇼티지 다음은 '장비병목' 예상
① 북미 반도체 어드밴스드패키지 전환 & CPU 증산
② FCBGA 탑티어 내 최대 공급사
③ 수율↓ > 검사/수리공정↑

▶️ URL:
https://buly.kr/DEbAgcU
(하나증권 김홍식) 세나테크놀로지 - 피지컬 AI의 실체를 보여줄 것입니다

- 세나테크놀로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투자의견 매수, 12개월 목표주가 7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추천 사유는 1) 높은 브랜드 인지도 기반으로 B2C 부문에서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 시현 중이고, 2) 매출 80%가 유럽과 미국에서 발생하여 글로벌화, 고객처 다각화에 성공했으며, 3) 기존 통신망 없이도 자체 네트워크 형성할 수 있는 메쉬 네트워크 기술 보유하여 향후 피지컬 AI 로봇 통신 대안으로 주목받을 수 있고, 4) 5G RAN과 연계시 피지컬 AI 분야 활용성 무궁무진하기 때문

해외 유사 피어 PBR이 최소 3배인점, 중소형사까지 포함한 국내 통신장비 업종 전반적인 PBR 평균이 2~3배인 점을 감안하여 타겟 PBR을 2.x배로 산정하여 2026년 추정 BPS 33,000원에 적용하여 목표주가 70,000원 산출

- 피지컬 AI 시대 로봇간 군집통신은 세나테크놀로지가 책임집니다

피지컬 AI 활성화되면 세나 테크놀로지에 투자가들의 이목이 쏠릴 것. 망이 구축되지 않은 곳에서 로봇이 서로 통신하려면 세나 테크놀로지의 메쉬 네트워크 기술이 대안이기 때문

메쉬 네트워크는 자체 라우터/리피터 기능이 있어서 단말간 중개가 가능하기 때문에 RAN 없이 국소 네트워크를 스스로 생성하여 망 CAPEX 절감되고, 시설 구축 시간 단축이 가능하며, 코어를 거치지 않아 레이턴시 문제도 해결

- 실적과 잠재력에 비해서 너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세나테크놀로지 PBR은 1.3배 수준으로 국내외 동종업체 PBR 대비 현저히 저평가 국면. 해외 유명 아웃도어 통신장비 업체인 Garmin, Shoei와 매출총이익률 비슷하고,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도 비등함에도 양사 PBR 3~5배에 못 미치는 수준

국내 통신장비 업체 중에선 가장 이익률 낮은 Wi-Fi 업체 평균 PBR인 0.8~1배와 비슷한 수준. Wi-Fi 업체 및 유무선장비 서드벤더까지 전부 포함한 통신장비 업종 평균 PBR이 2~3배 수준인 점 감안시 최소 PBR 2배 수준으로 멀티플 리레이팅 필요

궁극적으로는 “움직이는 기지국”으로 볼 수 있는 메쉬 네트워크 특성상 무선장비 업체 수준으로 멀티플 재평가되거나 피지컬 AI 관련주로 인식되며 멀티플 확장 노려볼 수 있을 것. 저평가 상황에 업사이드 충분한만큼 좋은 수익률 예상

https://t.me/HanaResearchTe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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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삼성전자, 평택 P5 팹2 조기 착공…메모리 슈퍼사이클 정조준

https://naver.me/xAfVGC0Z

📌 주요 내용 정리

1️⃣ 삼성전자, 평택 P5 팹2(P6) 7월 착공 확정
① 내년 초 예정이었던 착공 시점을 6개월 앞당겨 오는 7월 착공 결정
② 2029년 가동 목표로 부지 정지 등 사전 작업 개시, 단일 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 전망

2️⃣ 메모리 품귀 및 슈퍼사이클 대응 '초강수'
① 인공지능(AI)發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폭증과 내년 이후 메모리 호황기에 선제적 대비
② P5 팹1(D램)과 팹2(멀티팹)를 동시 증설하며 월 60만 장 규모의 압도적 생산능력 확보 추진

3️⃣ 파운드리 공급망 다변화 및 규모의 경제
① TSMC 의존도를 낮추려는 빅테크(엔비디아, 테슬라 등)의 수요를 흡수하기 위한 파운드리 라인 병행
② '규모의 경제'를 통해 경쟁사 대비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

4️⃣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증설 속도전
① SK하이닉스: 청주 M15X 연내 장비 투입 및 용인 클러스터 1기 팹 완공 시점 3개월 단축(2027년 초 가동)
② 마이크론: 미국 뉴욕·아이오와 신규 팹 건설 및 일본 히로시마 공장 증설로 생산능력 급확장 중

5️⃣ 리스크 및 향후 관건
① 15조 원 적자 직후의 대규모 투자(P5 총 120조 원 추산)에 따른 재무 부담 및 효율적 자산 리밸런싱
② AI 산업 성장 속도와 실제 반도체 수요가 일치하는지의 여부 및 공정 미세화 수율 확보가 핵심


🛠️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관련주 분석
* 전공정 장비: 원익IPS, 피에스케이 등 (신규 팹 건설 및 클린룸 구축에 따른 직접 수혜)

* 후공정 및 부품: 리노공업, ISC, 티씨케이 등 (HBM 생산 비중 확대에 따른 고부가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

* 핵심 소재: 에스앤에스텍, 동진쎄미켐 등 (EUV 공정 확대 및 국산화 물량 증대에 따른 실적 우상향)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바이두 AI칩 자회사 쿤룬신, 과창판 IPO 절차 착수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 공시에 따르면, 바이두의 AI 반도체 자회사인 쿤룬신이 4월 29일 베이징 증감국에 상장 지도 등록을 완료. 회사는 향후 중국 과창판(科创板) 상장을 목표로 IPO를 추진할 계획이며, 주관사는 CICC가 맡았음.

**쿤룬신은 바이두가 육성해온 AI 가속기·데이터센터용 칩 기업으로, 중국 내 AI 인프라 국산화 흐름 속 핵심 GPU·AI칩 업체 가운데 하나로 평가

>中国证监会网站披露,昆仑芯(北京)科技股份有限公司于4月29日在北京证监局办理上市辅导备案登记,拟首次公开发行股票并在科创板上市,辅导券商为中金公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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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에스윈드(11261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비교업체들 대비 저평가 여전, 목표주가 상향

☞ 1분기 미국 매출 증가로 예상 부합한 실적

- 1Q26 매출액 7,111억원, 영업이익 743억원으로 컨센서스(7,210억원, 751억원)에 부합한 실적을 기록
- 전년대비 해서는 역성장이나 이는 1Q25에는 베트남, 미국법인의 4Q24에서 이월된 매출이 큰 폭으로 늘었고, 덴마크 하부구조물 생산법인의 인센티브 수령액도 컸기 때문
- 1Q26 타워 부문 영업이익률은 8.7%였고, 미국 AMPC를 제외하면 3.2% 수준
- 향후 동사의 이익률은 미국 법인의 타워 마진이 AMPC를 제외하고 어느 수준까지 상승하느냐가 중요

☞ 미국 매출 올 해 42% 증가 예상

- 미국 법인 매출은 2025년 7,410억원에서 올 해 1조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추정
- 주 고객사인 Vestas의 미국 수주가 내년까지는 풀캐파 수준으로 확보되어 있는 상태여서 씨에스윈드도 생산성을 높이는데 주력
- 북미에 재진입한 Nordex도 타워 공급을 동사에게 의뢰한 상태
- 올 해 내에 생산 시작하고 내년에는 약 1천억원 이상 공급 예상
- 미국 생산 물량이 급증하면서 고용 인원 수를 지난 해 평균 800명 수준에서 1,000명으로 확대한 상태

☞ 한국 주식시장에 존재하는 그린 디스카운트는 비합리적

- 전일 동사 -8.5%를 비롯한 대부분의 국내 그린산업 관련주들의 주가가 큰 폭 하락
- 중동 전쟁이 종료된다는 기대감이 한국 그린산업 업체들에게는 부정적으로 작용한 결과
- 지난 5일간 Vestas, First Solar의 주가는 각각 -0.8%, +7%인데 비해 국내 한화솔루션 -7%, 씨에스윈드 -17%를 기록
- 오일은 발전용이 거의 없기 때문에 재생에너지 대체 수단이 아님
- 가스발전은 상용화에 5년 이상 걸리기 때문에 단기 가스 가격이 수요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아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zotadR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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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IREN 2026년 회계연도 3분기 어닝콜

1. NVIDIA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대규모 계약
IREN은 이번 분기 NVIDIA와 단순한 공급 관계를 넘어선 깊은 상업적 동맹을 맺었습니다.

전략적 투자 유치: NVIDIA는 IREN에 21억 달러(약 2조 8천억 원)를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이 투자는 GPU가 실제 데이터 센터에 설치될 때마다 단계적으로 권리가 확정(Vesting)되며, 최종적으로 60만 개의 GPU가 배치될 때 완전히 확정되는 구조입니다. 이는 NVIDIA가 IREN의 실행 능력을 직접적으로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AI 클라우드 공급 계약: NVIDIA의 내부 워크로드를 지원하기 위해 34억 달러 규모의 5년 단위 AI 클라우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는 IREN의 인프라가 NVIDIA 본사의 까다로운 요구 사양을 충족함을 입증합니다.

기술 협력: 5GW 규모의 전력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NVIDIA의 차세대 블랙웰(Blackwell) 및 베라 루빈(Vera Rubin) 아키텍처를 수용할 수 있는 'NVIDIA DSX' 기반 AI 팩토리 설계를 적용합니다.


2. 인프라 확장 및 전력 확보 로드맵
IREN은 디지털 수요와 물리적 인프라 공급 사이의 '구조적 단절'을 해결하는 것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확보 전력량: 현재 5GW(기가와트)의 확정된 전력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계획 수치가 아닌, 실제 부지와 그리드 연결 권한을 확보한 수치로 세계 최대 수준입니다.

단기 목표 (2026년): 연말까지 480MW의 전력 용량과 15만 개의 GPU 가동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연간 반복 매출(ARR)을 37억 달러까지 끌어올릴 계획입니다.

중기 목표 (2027년): 텍사스 차일드레스(Childress)와 스위트워터(Sweetwater) 부지 확장을 통해 1,210MW까지 용량을 확대합니다. 스위트워터 원(Sweetwater One) 부지는 이미 변전소 가동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건설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냉각 기술의 유연성
: 차일드레스 부지에서 마이크로소프트(MS)를 위한 액체 냉각(Liquid-cooled) 방식의 '호라이즌(Horizon)'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동시에 기존 공랭식(Air-cooled) 시설을 리트로핏(Retrofit)하여 최신 블랙웰 GPU를 신속하게 배치하는 전략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3. 재무 실적 및 사업 전환 현황
현재 IREN은 비트코인 채굴 비중을 줄이고 AI 클라우드 비중을 급격히 높이는 과도기에 있습니다.

매출 현황: 3분기 총매출은 1억 4,48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 중 비트코인 채굴 매출은 1억 1,120만 달러로 전 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AI 클라우드 매출은 3,360만 달러로 약 2배 성장했습니다.

순손실과 손상차손: 이번 분기 2억 4,780만 달러의 순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주로 구형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매각 및 폐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1억 4,040만 달러의 비현금성 손상차손 때문입니다. 경영진은 이를 고부가가치 AI 사업으로 자원을 재배치하기 위한 불가피한 과정으로 설명했습니다.

현금 및 유동성: 4월 말 기준 26억 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계약 관련 자본 지출(CapEx)의 95%는 고객 선급금과 GPU 파이낸싱을 통해 해결하고 있어 재무 구조가 견고합니다.


4. 전략적 인수합병(M&A) 및 글로벌 확장
IREN은 기술 역량 강화와 지리적 다변화를 위해 두 건의 주요 인수를 발표했습니다.

Mirantis(미란티스) 인수
: 650명의 엔지니어와 1,500개 이상의 기업 고객을 보유한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을 인수했습니다. 이들이 보유한 k0rdent AI 플랫폼을 통해 복잡한 GPU 환경의 모니터링과 프로비저닝 역량을 확보했습니다.

Nostrum Group 인수 및 유럽 진출
: 스페인의 노스트룸 그룹을 인수하며 유럽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를 통해 스페인 내 490MW의 전력과 기가와트급 개발 파이프라인을 확보했으며, 재생 에너지가 풍부한 스페인을 유럽 AI 인프라의 거점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아시아 태평양(APAC) 전략: 호주를 중심으로 APAC 시장 공략을 준비 중입니다. 호주의 풍부한 재생 에너지와 해저 광케이블망을 활용해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한국, 일본의 AI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전략입니다.


5. 질의응답(Q&A) 주요 포인트
공랭식 GPU의 효율성: 기존 비트코인 채굴 시설을 공랭식 AI 데이터 센터로 개조하는 것이 액체 냉각 시설 신축보다 훨씬 자본 효율적이며, 블랙웰 GPU 또한 공랭식 환경에서 충분히 높은 성능과 마진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GPU 파이낸싱: 마이크로소프트 계약의 경우 선급금과 부채 조달을 통해 금리 약 3% 수준에서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향후 5GW 확장 과정에서도 강력한 계약을 바탕으로 자본 시장의 지지를 충분히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습니다.

고객 다변화:
하이퍼스케일러(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뿐만 아니라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일반 기업 등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NVIDIA와의 파트너십이 강력한 영업 채널 역할을 하고 있어 별도의 대규모 영업 팀이 필요 없을 정도라고 언급했습니다.

구형 GPU 수요: H100 등 이전 세대 GPU에 대한 수요도 여전히 강력하며, 추론(Inference) 워크로드뿐만 아니라 특정 학습(Training) 분야에서도 유휴 GPU가 전혀 없을 정도로 시장이 타이트하다고 설명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52532436496757191?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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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V Research]
IV Research_오름테라퓨틱(475830).pdf
854.9 KB
[IV Research]

오름테라퓨틱(475830)-본격적으로 드러나는 플랫폼 가치

2H26 ORM-1153 임상 진입 기대


동사의 주요 파이프라인인 ORM-1153은 CD123을 Target하는 Fc-silenced 항체와 GSPT1 degrader payload를 결합한 혈액암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동사는 2H26 중 ORM-1153의 IND Filing을 목표로 한다. CD123은 AML blast 및 Leukemic stem cell에서 높은 발현을 보이는 반면, 정상 조혈세포에서는 상대적으로 발현이 낮아 Therapeutic window 확보에 유리한 Target으로 기대된다. 또한 CD123은 AML뿐 아니라 BPDCN, ALL 등 다양한 혈액암에서도 높은 발현율이 확인되어 ORM-1153의 적응증 확대가 가능하다는 점도 주목할만하다.

특히 ORM-1153은 TP53 mutant AML에서 기대되고 있는데, TP53 mutant AML은 전체 AML 환자의 약 10% 수준이지만 AZA+VEN 기반 표준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아 Medical unmet needs가 매우 높은 영역이다. 동사는 TP53 WT/KO cell line 비교 실험에서 Efficacy 유지 데이터를 확보하였으며, Venetoclax 및 기존 CD123 ADC 대비 우수한 활성을 확인했다. IGN 계열 DNA alkylator를 Payload로 사용하는 CD123 ADC인 Pivekimab sunirine과 비교하기 위해 Pivekimab에 동사의 GSPT1 payload를 결하여 실험한 결과 확연하게 높은 Potency를 확인했다.

ORM-1153의 경쟁력은 Payload potency뿐 아니라, 항체 Engineering 역량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동사의 Proprietary antibody인 OR559(ORM-1153 antibody)는 Talacotuzumab, Pivekimab, HT12-GL 항체 대비 우수한 Internalization efficiency를 보여주었으며, 이는 DAC efficacy의 핵심 Driver 중 하나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사는 동일한 GSPT1 payload를 경쟁사 항체에 결합했을 때보다, ORM-1153에서 더 강력한 Anti-tumor activity를 확인했으며, 이를 통해 동사의 항체 Engineering 역량을 입증한 것으로 판단한다. 더불어 지난 AACR 2026에서 추가로 발표한 GLP-Tox 데이터에서 MED 0.1mg/kg 수준의 강력한 효능과 Manageable toxicity profile을 기반으로 높은 Therapeutic window 가능성을 보여줬다.

본궤도에 오른 ORM-6151(BMS-986497)

ORM-6151(BMS-986497)은 AZA + ORM-6151 및 AZA + VEN + ORM-6151 등 AML 표준치료제와 병용 전략으로 Cohort expansion을 통해 확장 임상이 진행된다. AML 시장은 결국 Combination therapy 중심으로 재편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병용투여에서 데이터 확인이 중요할 전망이다. ORM-6151은 동사의 DAC 플랫폼 검증 성격이 강한 파이프라인이다. 향후 1st line setting에서 의미 있는 Efficacy signal과 안전성 Profile이 확인될 경우 동사의 전반적인 파이프라인 및 플랫폼 가치가 재평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https://t.me/IVResearch

https://blog.naver.com/ivresearch/22427808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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