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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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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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반도체용 CCL 수요 급증, 주문후 배송까지 최대 6주

- 기판 업체가 CCL을 주문할 경우 기존 약 2주 수준이던 배송 기간이 최대 6주까지 확대

- CCL은 절연체 양면에 구리(동박)를 입힌 판을 의미하며 각종 반도체가 탑재되는 기판을 만들기 위한 핵심 기초 소재

- CCL 공급 부족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활용이 늘어났기 때문

- 이들 제품이 탑재되는 고성능 반도체용 기판은 저열팽창 유리섬유(T-글라스)를 기판에 적용

- T-글라스는 열팽창계수(CTE)가 낮은 유리섬유로 고온 공정에서 기판 변형을 최소화해 미세회로 형성과 대면적 기판 구현에 유리

- 최근 기판의 회로 집적도가 높아지고, 열 관리 중요성이 높아지며 T-Glass의 적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

- 수요 확대에 비해 공급은 제한적, 하이엔드 제품군은 일본 닛토보가 주요 빅테크의 품질 인증을 기반으로 사실상 독점 공급

- 일부 소재 업체가 대만과 중국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단기간 내 변화는 쉽지 않을 전망

- 중저가 제품군에 주로 활용되는 E-글라스 기반 범용 제품까지 간접적인 수급 압박이 확대

- CCL 업체가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 제품에 생산 능력을 집중하면서 상대적으로 범용 제품 생산 여력이 감소했기 때문

- 다만 일부에서는 소재 업체도 증설을 병행하고 있어 생산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의견도 제기

https://buly.kr/1GLda49 (디일렉)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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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하이퍼스케일러 FCF의 골짜기: 성장을 위한 베팅인가, 자본의 함정인가

-AI 인프라 투자(데이터센터, GPU 등) CapEx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아무리 좋아도 FCF가 급격히 잠식되는 구조.

-특히 Meta는 2년 만에 35%→4%로의 붕괴가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점.

-결국 "AI가 돈을 버는가"보다 "AI에 쓰는 돈이 너무 많지 않은가"가 2026~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공급이 수요를 선행하고 있는데 GPU/데이터센터 용량이 실제 AI 수요를 앞서가고 있다는 징후가 이미 있고,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면 자산 손상(impairment) 리스크.

-4개사가 동시에 동일한 인프라에 베팅 → 차별화 없는 군비경쟁. 누군가 멈추면 지는 구조 = 고전적 치킨 게임의 정의

-Microsoft·Amazon은 B2B 클라우드로 직접 회수 가능. Meta·Alphabet은 광고 생태계 내 간접 효과에 의존 → 측정 자체가 어려움.

-결국 2년 후를 보는 투자자라면 이 네 회사를 하나의 바스켓으로 볼 게 아니라, 수익화 경로의 가시성을 기준으로 차별화된 시각이 필요한 시점.

-FCF 마진이 눌려도 투하자본이익률(ROIC)이 유지된다면 효율적 투자.

-2027~2028년 FCF 반등이 실현되면 지금의 압박은 교과서적 성장 투자로 기록될 것이고, 반등이 지연되면 그때 비로소 자본 효율성 훼손이라는 판단이 유효함.

-지금은 "빅테크를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떤 빅테크를, 어떤 근거로 언제 사느냐" 가 진짜 질문인 시기

사진 출처: J.P. Morgan Asset Management(JPMA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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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Anthropic, AI 수요 대응 위해 SpaceX와 컴퓨팅 계약 체결 - 블룸버그
(by https://t.me/TNBfolio)
- Anthropic은 Claude AI 소프트웨어의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Elon Musk의 SpaceX와 컴퓨팅 자원 활용 계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력을 통해 Anthropic은 멤피스에 위치한 SpaceX의 Colossus 1 데이터 센터에서 300메가와트 이상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 Dario Amodei Anthropic CEO는 올해 1분기 매출과 사용량이 80배 성장함에 따라 컴퓨팅 자원 확보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 Elon Musk는 xAI를 별도 법인에서 SpaceXAI로 통합 및 재편할 계획이며, 인프라 제공을 통해 수익성을 높일 방침이다.
- Anthropic은 향후 SpaceX와 협력하여 기가와트 규모의 우주 궤도용 AI 컴퓨팅 역량을 개발하는 방안에도 관심을 표명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6/anthropic-inks-computing-deal-with-spacex-to-meet-ai-demand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Eli Lilly의 블록버스터 당뇨병/비만 치료제 Mounjaro가 Merck의 항암 치료제 Keytruda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 등극

Mounjaro 2026년 1분기 87억달러 매출
(Keytruda 79억달러)
2023년 1분기까지 AbbVie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umira가 1위

#GLP-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카카오(시가총액: 20조 5,109억) #A03572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7 08:07:28 (현재가 : 46,300원, 0.0%)

매출액 : 7,009억(예상치 : 20,171억/ -65%)
영업익 : 1,193억(예상치 : 1,799억/ -34%)
순이익 : 1,644억(예상치 : 1,844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7,009억/ 1,193억/ 1,644억/ -34%
2025.4Q 21,205억/ 2,327억/ -471억/ +27%
2025.3Q 20,866억/ 2,080억/ 1,929억/ +27%
2025.2Q 20,283억/ 1,859억/ 1,718억/ +48%
2025.1Q 18,637억/ 1,054억/ 2,003억/ 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20
[신한투자증권 핀테크 김유민]

핀테크(비중확대) - 자금 흐름의 Pivot Point


Investment Summary: 자금 흐름 변화가 만드는 결제 산업의 리레이팅

▶️ 정책 집행과 결제 구조 개편
- 추경 등 정책 집행과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결제 구조 개편으로 핀테크 기업들의 구조적 수혜 기대
- 정책은 단순히 소비를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금이 이동하는 경로를 재설계하여 특정 결제 및 지급 인프라로 집중 유도
- 지역화폐, 바우처 등은 사용 지역, 업종, 기간 등에 조건을 부여해 돈의 이동을 특정 경로로 유도하는 역할 수행

▶️ 카드 의존도 하락과 오프라인 결제의 온라인화
- 계좌 기반 결제와 선불 충전형 결제 등 플랫폼 내부 결제가 확산되며 카드 의존도가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추세
- 온·오프라인 경계 붕괴와 결제 접근성 및 편의성 개선은 구매 빈도 증가와 전환율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 형성
- 결과적으로 결제 산업은 단순한 거래 처리를 넘어 거래를 생성하는 인프라로 진화

▶️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 혁신
- 스테이블코인은 실시간 정산과 낮은 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기존 결제 시스템을 대체·보완하는 새로운 결제 인프라를 형성
- 글로벌 송금, 기업 간 결제, 플랫폼 내 자금 이동 등에 활용되며 결제 산업의 경쟁력이 자금 흐름 통제력으로 이동 중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결제수단의 확장이 아니라 결제 혁신을 이끄는 새로운 '결제 레일'을 의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275

위 내용은 2026년 5월 7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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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피앤엘; 계절적 비수기에도 호텔 호조』
기업분석부 김지영 02-3772-2677

▶️ 신한생각: ADR 지속 상승 + OCC도 2Q부터 또 반등
- 인바운드 확산에 따른 호텔 구조적 성장 이어지나, 공급 여전히 제한적
- ADR, OCC 동반 상승에 따른 외형 성장 지속 전망

▶️ 1Q26P Review: 비수기에도 호실적 기록
- 1Q26 매출액 1,304억원(YoY +38.0%, 이하동일), 영업이익 242억원(+58.8%), OPM 18.6%(+2.5%p)로 시장 이익 기대치 상회
- 실적 호조 배경은 1) 웨스틴 영업 정상화(첫 분기 BEP 달성), 2) 그랜드, 나인트리 ADR 상승효과
- 유류 할증료 인상에도 근거리 중국/일본의 방한 수요 자극 + 한일령 반사수혜 + 2Q 성수기 돌입으로 실적 호조 지속 전망
- 다만 2Q는 재산세 부담 증가, 제주 일부 객실 보수에 따른 미운영으로 단기 수익성 하락 고려할 필요
- 26년 연간으로는 매출 26.6%, 영업이익 56.3% 고성장 전망

▶️ Valuation & Risk: 인바운드 확산의 핵심 수혜주
- 현재 주가는 12M Fwd. PER 18.4배로, 호텔 성수기 및 웨스틴 턴어라운드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
- 순수 호텔주이자 MICE/관광 수요를 대폭 흡수 가능.  인바운드 테마 부각 시 시장 베타가 높아 주가 탄력성 큰 종목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273
위 내용은 2026년 5월 7일 08시 00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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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재정 및 정책 관련 일정


5월 4일~5월 10일: 의회 휴회
5월 14일: 트럼프 대통령-시진핑 베이징 국빈 방문
5월 15일: 제롬 파월 연준 의장 임기 종료

6월 1일: 트럼프 대통령, ICE 및 CBP 자금 지원을 위한 예산조정법안 요청 마감 시한
6월 17일: FOMC 회의
6월 25일: 연방대법원 회기 종료 및 판결 발표 예정
6월 30일: IRA 주택 및 대체연료 충전 인프라 세액공제 종료, 상업용 부동산 공제 종료

7월 24일: 섹션 122 관세 종료, 미 무역대표부(USTR) 무역 조사 종료 예상
7월 26일: USMCA 검토 시작
7월 29일: FOMC 회의

9월 16일: FOMC 회의
9월 30일: 지상교통 인가 종료, 수출입은행 인가 종료, 신규 메디케이드 제공자 세금 한도 시행

10월 28일: FOMC 회의

11월 3일: 중간선거

12월 9일: FOMC 회의
12월 31일: 메디케어 의사 지급 인상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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