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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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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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ARM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11%)

매출: 14억 9,000만 달러 (예상치 14억 7,000만 달러) ; 전년 대비 +20%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60달러 (예상치 0.58달러) ; 전년 대비 +9%

라이선스 및 기타 매출: 8억 1,900만 달러 ; 전년 대비 +29%

로열티 매출: 6억 7,100만 달러 ; 전년 대비 +11%

2026 회계연도 총 매출: 49억 2,000만 달러 ; 전년 대비 +23%

2027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
매출: 12억 6,000만 달러 (오차 범위 ±5,000만 달러) (예상치 12억 5,000만 달러)

조정 주당순이익(Adj. EPS): 0.40달러 (오차 범위 ±0.04달러)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비용: 약 7억 6,000만 달러

주요 지표
연간 계약 가치(ACV): 16억 6,000만 달러 ; 전년 대비 +22%

수주잔고(RPO): 20억 7,100만 달러 ; 전년 대비 -7%

Arm 토탈 액세스(Total Access) 라이선스: 56건

Arm 플렉시블 액세스(Flexible Access) 라이선스: 329건

임직원 수: 9,584명 (이 중 엔지니어: 8,058명)

Arm AGI CPU 고객 수요: 2027 및 2028 회계연도에 걸쳐 20억 달러 이상

Arm AGI CPU 전망: 'Arm Everywhere'에서 언급한 150억 달러 규모의 비즈니스 달성 궤도에 안착


재무 상태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98.3%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 7억 3,100만 달러 ; 전년 대비 +12%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영업이익률: 49.1%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당기순이익: 6억 4,100만 달러 ; 전년 대비 +10%

영업활동 현금흐름: 2억 6,000만 달러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잉여현금흐름(FCF): 1억 5,200만 달러

현금, 현금성 자산 및 단기 투자 자산: 36억 100만 달러


코멘터리 (주요 발언)
"Arm은 이번 분기와 2026 회계연도 전체에 걸쳐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번 분기 매출은 14억 9,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 분기 매출을 기록했으며, 이는 당사 가이던스의 중간값을 상회하는 수치입니다."

"AI가 점차 에이전트 중심(Agentic)으로 변모함에 따라, Arm의 첫 데이터 센터용 칩인 Arm AGI CPU에 대한 수요가 예상을 뛰어넘었습니다. 이는 AI 시대의 핵심 컴퓨팅 플랫폼으로서 Arm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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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반도체용 CCL 수요 급증, 주문후 배송까지 최대 6주

- 기판 업체가 CCL을 주문할 경우 기존 약 2주 수준이던 배송 기간이 최대 6주까지 확대

- CCL은 절연체 양면에 구리(동박)를 입힌 판을 의미하며 각종 반도체가 탑재되는 기판을 만들기 위한 핵심 기초 소재

- CCL 공급 부족은 인공지능(AI) 반도체 활용이 늘어났기 때문

- 이들 제품이 탑재되는 고성능 반도체용 기판은 저열팽창 유리섬유(T-글라스)를 기판에 적용

- T-글라스는 열팽창계수(CTE)가 낮은 유리섬유로 고온 공정에서 기판 변형을 최소화해 미세회로 형성과 대면적 기판 구현에 유리

- 최근 기판의 회로 집적도가 높아지고, 열 관리 중요성이 높아지며 T-Glass의 적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

- 수요 확대에 비해 공급은 제한적, 하이엔드 제품군은 일본 닛토보가 주요 빅테크의 품질 인증을 기반으로 사실상 독점 공급

- 일부 소재 업체가 대만과 중국으로 공급망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나 단기간 내 변화는 쉽지 않을 전망

- 중저가 제품군에 주로 활용되는 E-글라스 기반 범용 제품까지 간접적인 수급 압박이 확대

- CCL 업체가 수익성이 높은 고부가 제품에 생산 능력을 집중하면서 상대적으로 범용 제품 생산 여력이 감소했기 때문

- 다만 일부에서는 소재 업체도 증설을 병행하고 있어 생산 차질로 이어질 가능성이 제한적이라는 의견도 제기

https://buly.kr/1GLda49 (디일렉)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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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하이퍼스케일러 FCF의 골짜기: 성장을 위한 베팅인가, 자본의 함정인가

-AI 인프라 투자(데이터센터, GPU 등) CapEx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영업이익이 아무리 좋아도 FCF가 급격히 잠식되는 구조.

-특히 Meta는 2년 만에 35%→4%로의 붕괴가 컨센서스에 이미 반영되어 있다는 점이 주목할만점.

-결국 "AI가 돈을 버는가"보다 "AI에 쓰는 돈이 너무 많지 않은가"가 2026~2027년 하이퍼스케일러 밸류에이션의 핵심 변수.

-공급이 수요를 선행하고 있는데 GPU/데이터센터 용량이 실제 AI 수요를 앞서가고 있다는 징후가 이미 있고, 수요가 따라오지 못하면 자산 손상(impairment) 리스크.

-4개사가 동시에 동일한 인프라에 베팅 → 차별화 없는 군비경쟁. 누군가 멈추면 지는 구조 = 고전적 치킨 게임의 정의

-Microsoft·Amazon은 B2B 클라우드로 직접 회수 가능. Meta·Alphabet은 광고 생태계 내 간접 효과에 의존 → 측정 자체가 어려움.

-결국 2년 후를 보는 투자자라면 이 네 회사를 하나의 바스켓으로 볼 게 아니라, 수익화 경로의 가시성을 기준으로 차별화된 시각이 필요한 시점.

-FCF 마진이 눌려도 투하자본이익률(ROIC)이 유지된다면 효율적 투자.

-2027~2028년 FCF 반등이 실현되면 지금의 압박은 교과서적 성장 투자로 기록될 것이고, 반등이 지연되면 그때 비로소 자본 효율성 훼손이라는 판단이 유효함.

-지금은 "빅테크를 사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어떤 빅테크를, 어떤 근거로 언제 사느냐" 가 진짜 질문인 시기

사진 출처: J.P. Morgan Asset Management(JPMA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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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Anthropic, AI 수요 대응 위해 SpaceX와 컴퓨팅 계약 체결 - 블룸버그
(by https://t.me/TNBfolio)
- Anthropic은 Claude AI 소프트웨어의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Elon Musk의 SpaceX와 컴퓨팅 자원 활용 계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력을 통해 Anthropic은 멤피스에 위치한 SpaceX의 Colossus 1 데이터 센터에서 300메가와트 이상의 컴퓨팅 용량을 확보하게 된다.
- Dario Amodei Anthropic CEO는 올해 1분기 매출과 사용량이 80배 성장함에 따라 컴퓨팅 자원 확보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 Elon Musk는 xAI를 별도 법인에서 SpaceXAI로 통합 및 재편할 계획이며, 인프라 제공을 통해 수익성을 높일 방침이다.
- Anthropic은 향후 SpaceX와 협력하여 기가와트 규모의 우주 궤도용 AI 컴퓨팅 역량을 개발하는 방안에도 관심을 표명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06/anthropic-inks-computing-deal-with-spacex-to-meet-ai-demand
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합니다.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입니다.

지난 11월부터 수요의 구조적 변화에 따른 LTA시대,
이에 기반한 시클리컬 탈피가 견인하는 P/E Valuation,
재평가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논리는 여전히 같습니다.

전례없는 이익은 ‘일시적’ 수급 미스매치가 아닌,
AI 시대 메모리 위상 변화에 따른 구조적 현상입니다.

산업 규모의 전체적 확장과 더불어,
밸류체인 내 부 (Wealth)의 재편 국면에서 메모리는 가장 거대한 축 중 하나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New normal을 인정한다면,
재평가의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P/E의 시대>
 
TP 상향: 삼성전자 50만원, SK하이닉스 300만원
26E Target P/E: 삼성전자 13X, SK하이닉스 10X
26E OP: 삼성전자 338조원, SK하이닉스 262조원
27E OP: 삼성전자 494조원, SK하이닉스 376조원
 
주가 고점은 P/E: 시장은 ‘이익을 보기 시작
메모리 랠리 핵심: AI 체인 내 현저한 메모리 저평가
‘이익’ 창출력의 구조적 제고 신뢰 형성에 기반
공급 제약보다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핵심 동인
AI 성능 향상, 비용 효율화를 결정짓는 직접 변수화
: 더 긴 주기, 낮은 진폭 (대순환주기)의 수요
LTA는 메모리 Dual market화를 의미
: 고객/시장/조건별 차등의 당위성 형성
-> 메모리 이익 안정성 제고
사례: 4Q24~1Q25 DRAM 가격 하락 국면
-> SK하이닉스 DRAM 이익 견조
 
수요 성격, 메모리 위상 변화->가치평가 변화 필요
AI는 메모리에 Earnings frame 제공
이익 안정성 제고는 P/E Valuation의 핵심 기반
-> AI 업계 내 다양한 업체들과 밸류 비교 용이성 제고
Book frame 접근: 비교 대상은 마이크론에 한정
패러다임 변화 국면에서 메모리 가치 상승 설명 필요
 
재평가 초입. 최상위 이익 창출력. 낮은 P/E는 기회
주가 랠리에도 불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12MF P/E 6.0X, 5.2X 수준. 저평가 매력 부각 시작 단계 불과
: 최상위 이익/수익성, 안정성 제고, 한국 메모리 매수 주체 확대 등
12MF EPS 상승과 재평가의 여정 동반
: 2Q26 가격 강세, 27년향 HBM 전제품 가격 인상, 27년 공급 부족 지속, LTA 통한 주주환원 강화
-> 과거와 달리 낮은 P/E는 기회

메모리 재평가 주장, 비중확대 의견 유지

URL: https://buly.kr/FWV14AY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TVM-알파 (하루)
Eli Lilly의 블록버스터 당뇨병/비만 치료제 Mounjaro가 Merck의 항암 치료제 Keytruda를 제치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의약품 등극

Mounjaro 2026년 1분기 87억달러 매출
(Keytruda 79억달러)
2023년 1분기까지 AbbVie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Humira가 1위

#GLP-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카카오(시가총액: 20조 5,109억) #A03572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5.07 08:07:28 (현재가 : 46,300원, 0.0%)

매출액 : 7,009억(예상치 : 20,171억/ -65%)
영업익 : 1,193억(예상치 : 1,799억/ -34%)
순이익 : 1,644억(예상치 : 1,844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6.1Q 7,009억/ 1,193억/ 1,644억/ -34%
2025.4Q 21,205억/ 2,327억/ -471억/ +27%
2025.3Q 20,866억/ 2,080억/ 1,929억/ +27%
2025.2Q 20,283억/ 1,859억/ 1,718억/ +48%
2025.1Q 18,637억/ 1,054억/ 2,003억/ 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50780000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5720
[신한투자증권 핀테크 김유민]

핀테크(비중확대) - 자금 흐름의 Pivot Point


Investment Summary: 자금 흐름 변화가 만드는 결제 산업의 리레이팅

▶️ 정책 집행과 결제 구조 개편
- 추경 등 정책 집행과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한 결제 구조 개편으로 핀테크 기업들의 구조적 수혜 기대
- 정책은 단순히 소비를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금이 이동하는 경로를 재설계하여 특정 결제 및 지급 인프라로 집중 유도
- 지역화폐, 바우처 등은 사용 지역, 업종, 기간 등에 조건을 부여해 돈의 이동을 특정 경로로 유도하는 역할 수행

▶️ 카드 의존도 하락과 오프라인 결제의 온라인화
- 계좌 기반 결제와 선불 충전형 결제 등 플랫폼 내부 결제가 확산되며 카드 의존도가 점진적으로 하락하는 추세
- 온·오프라인 경계 붕괴와 결제 접근성 및 편의성 개선은 구매 빈도 증가와 전환율 상승으로 이어지는 구조 형성
- 결과적으로 결제 산업은 단순한 거래 처리를 넘어 거래를 생성하는 인프라로 진화

▶️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 혁신
- 스테이블코인은 실시간 정산과 낮은 비용 구조를 바탕으로 기존 결제 시스템을 대체·보완하는 새로운 결제 인프라를 형성
- 글로벌 송금, 기업 간 결제, 플랫폼 내 자금 이동 등에 활용되며 결제 산업의 경쟁력이 자금 흐름 통제력으로 이동 중
- 스테이블코인은 단순한 결제수단의 확장이 아니라 결제 혁신을 이끄는 새로운 '결제 레일'을 의미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1275

위 내용은 2026년 5월 7일 8시 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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