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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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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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AMD CEO, 서버 CPU TAM이 2030년까지 1,200억 달러로 두 배 증가에 대해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수요 신호와 에이전트 AI에 의해 주도되는 CPU 컴퓨팅 요구의 구조적 증가를 기반으로, 우리는 이제 서버 CPU TAM이 연간 35% 이상 성장하여 2030년까지 1,20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것은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 거의 모든 곳과 기업 고객들로부터 상당히 더 많은 CPU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2분기 서버 CPU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강력한 성장이 2026년 하반기와 2027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출처 :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51777538519887990?s=46&t=RBMZFwKkrfy6nugQ7-Wt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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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ADR에 앞서, GDR 관심도 급상승]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GDR 추이에 관심을 가질 시점입니다.

동사 ADR 발행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7~8월로 예상되는 ADR 상장에 앞서, 유럽 전반에서 거래되는 동사의 GDR에 대한 선제적/폭발적 관심 확장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는 ADR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최근 거래량과 투자자 관심 또한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당사가 지난해 11월 동사의 ADR 발행 보고서를 작성 시 주장한 바와 같이, 업사이클 내 이미 GDR도 프리미엄 거래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2~3% 프리미엄↑).

향후 동사 ADR은 TSMC와 같이 20~30% 이상의 프리미엄 거래가 필연적으로 보여집니다.

동사의 'ADR 발행 + 주주가치 제고 계획 발표'가 촉발할 구조적 리레이팅은 이제 초입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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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수요 척도, GDR(HY9H GR)로 미리보기]

- 4/23(목) SK하이닉스의 1Q 실적발표회를 통해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가파르게 증가

-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당사가 주장한 바와 같이, ADR 발행을 통해:
1) 급격한 메모리 업사이클에서의 기업 가치 팽창,
2) 투자자들의 AI 내 핵심 부품인 메모리에 대한 이해도 확장,
3) 상대적 동사 밸류에이션 저평가 (vs 마이크론),
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에서의 패시브 펀드 수급 유입을 활용한 즉각적인 투자 기회가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

- 최근, 7~8월로 예상되는 ADR 상장에 앞서, SK하이닉스의 GDR에 대한 선제적 관심이 포착. 동사는 1999년 현대전자 당시 1,200억원의 GDR 발행을 시작으로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로 전환 후 1.6조원의 GDR 발행을 단행한 바 있음

- 최근 상당수의 본주가 점진적으로 GDR로 전환돼 독일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서 활발히 프리미엄 거래되기 시작

- SK하이닉스의 GDR 주주 구성을 살펴보면, 장기 투자 성향의 글로벌 펀드들이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흐름이 확인

- 이는 단기 차익 목적의 트레이딩 수요가 아니라, 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베팅하는 기관 자금이 점진적으로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

- 특히, AI 반도체 공급 주도권을 쥐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려 GDR 보유 주체의 변화가 시작된 점은, 해외 투자자 저변이 이미 형성되고 있음을 방증

- 거래 패턴 역시 일평균 거래량이 월간 평균 거래량 대비 편차가 크게 나타나며, 특정일에 거래가 집중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관찰

- 이러한 거래 특성은 아래의 세 가지 함의를 지님:
1)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풍부한 수요 속 실질적인 포지션 확대가 발생
2) GDR 거래량이 증가하며 이미 원주 가격 대비 프리미엄이 발생 시작 (1개월 평균 2.3% 프리미엄 발생)
3) 현재 GDR 시장이 ‘기관 중심의 소규모·제한적 플랫폼’에 가깝다는 점에서, 보다 광범위한 투자자 기반을 수용할 수 있는 ADR 체계로의 확장이 필요

- 해외 장기 펀드는 이미 SK하이닉스를 적극적으로 편입하고 있으며, 거래 형태 또한 기관 중심의 수요 확대 국면에 진입

- ADR 상장 시 수요 공백에 대한 우려보다는, 오히려 제도적 플랫폼 확장에 따른 폭발적 주가 상승에 주목해야 함

https://vo.la/6hz17f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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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및 기타 국가들의 요청에 따라, 이란을 상대로 한 작전에서 우리가 거둔 막대한 군사적 성공과 더불어 이란 대표들과 완전하고 최종적인 합의를 향해 큰 진전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고려해, 우리는 봉쇄를 전면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프로젝트 프리덤’(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이동)을 짧은 기간 동안 일시 중단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이는 해당 합의가 최종적으로 확정되고 서명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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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입니다.

빅딜을 향한 경쾌한 발걸음

GI-101A(ASCO 데이터 및 L/O), GI-102(J&J 협업 및 병용 데이터), GI-301(알레르기 시장 재평가 및 기술이전)이라는 세 가지 축이 동시에 작동하는 다중 파이프라인 기반의 동시다발적 모멘텀 구간에 위치

특히 GI-101A의 ASCO 구두발표 선정과 GI-102의 J&J 협업, GI-301의 알레르기 Best-In-Class 후보 평가 및 Next-졸레어 발굴을 위한 개발 경쟁 심화 등을 통한 빅딜 가시화는 명확해지고 있으며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도 분명

⚡️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 투자포인트: 다중 파이프라인을 통한 다발적 모멘텀
- GI-SMART 플랫폼으로 대표되는 R&D 바이오텍
- ASCO 구두발표는 경쾌한 첫 걸음, GI-101A
- J&J 협력이 가져온 빅딜 기대, GI-102
- 알레르기 Best-In-Class, GI-301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업사이드는 인정, 평가는 유보(NR)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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