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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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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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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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구글-앤스로픽: 2,000억 달러 규모의 초대형 계약

1. 계약의 핵심 내용
알파벳(NASDAQ: GOOGL)의 주가를 시간 외 거래에서 2%나 끌어올린 이번 소식의 핵심은 앤스로픽이 향후 5년간 구글 클라우드에 약 2,000억 달러(한화 약 270조 원 이상)를 지출하기로 약속했다는 점입니다.

시점: 이 계약은 2027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비중: 이 금액은 구글이 최근 투자자들에게 공개한 전체 클라우드 매출 수주 잔고(Backlog)의 40%가 넘는 엄청난 비중입니다.

인프라: 구글은 이에 대응하여 앤스로픽에 5기가와트(GW) 규모의 서버 용량을 제공하기로 확약했습니다.

AI 기업들의 폭발적인 서버 지출 현황
빅테크 기업들이 AI 스타트업에 투자한 돈이 다시 클라우드 사용료라는 '매출'로 돌아오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앤스로픽(Anthropic): 올해 서버 임대료로만 2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작년 지출액의 3배에 달하는 수치이며, 최근 매출 성장세를 고려하면 실제 지출은 이보다 더 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픈AI(OpenAI): 현재 가장 큰 손인 오픈AI는 올해 약 450억 달러를 서버 비용으로 쓸 전망입니다. 작년 170억 달러에서 폭발적으로 증가한 수치이며, 이 돈의 대부분은 13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마이크로소프트(MS)로 흘러 들어갑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nthropic-commits-spending-200-billion-googles-cloud-chips

https://www.investing.com/news/stock-market-news/alphabet-stock-climbs-2-on-report-of-massive-anthropic-deal-4660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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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umentum CY1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Lumentum CY1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CY1Q26 Earnings

- 매출액: 8.04억달러 (+90.1% YoY / +21.5% QoQ)
vs. 컨센서스: 8.07억달러

- 영업이익(Non-GAAP): 2.58억달러
vs. 컨센서스: 2.45억달러

- EPS(GAAP): 1.50달러
vs. 컨센서스: 1.60달러

- EPS(Non-GAAP): 2.37달러
vs. 컨센서스: 2.25달러

■ 사업부별 분기 실적

- Components: 5.33억달러 (+77.3% YoY / +20.2% QoQ)
vs. 컨센서스: 5.37억달러

- Systems: 2.75억달러 (+121.1% YoY / +24.0% QoQ)
vs. 컨센서스: 2.70억달러

■ CY2Q26 가이던스

- 매출액: 9.6억달러~10.1억달러
(컨센서스: 9.23억달러)

- 영업이익률: 35.0%~36.0%
(컨센서스: 32.1%)

- EPS(Non-GAAP): 2.85달러~3.05달러
(컨센서스: 2.73달러)

■ 주요 코멘트

- 매출 성장도 주목할 만하지만, 최근 실적에서 더 인상적인 부분은 마진 개선

- 3분기 기준 매출총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540bp, 영업이익률은 700bp 개선

- 이번 분기에는 레이저 칩의 강한 수요가 믹스를 견인했으며, 동시에 'Pump lasers'와 'Narrow linewidth laser assemblies' 등 ‘스케일 어크로스(scale-across)’ 제품군도 기여

- 향후 주요 성장 동력인 CPO(Co-Packaged Optics)와 광 회로 스위치(Optical Circuit Switch)가 본격화됨에 따라, 수익 창출력은 추가적으로 확대될 것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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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AMD CEO, 서버 CPU TAM이 2030년까지 1,200억 달러로 두 배 증가에 대해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수요 신호와 에이전트 AI에 의해 주도되는 CPU 컴퓨팅 요구의 구조적 증가를 기반으로, 우리는 이제 서버 CPU TAM이 연간 35% 이상 성장하여 2030년까지 1,200억 달러 이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것은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요 클라우드 제공업체 거의 모든 곳과 기업 고객들로부터 상당히 더 많은 CPU 수요를 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제 2분기 서버 CPU 수익이 전년 동기 대비 7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강력한 성장이 2026년 하반기와 2027년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출처 : https://x.com/wallstengine/status/2051777538519887990?s=46&t=RBMZFwKkrfy6nugQ7-Wt6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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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000660): ADR에 앞서, GDR 관심도 급상승]

안녕하세요. 메리츠 김선우입니다.

SK하이닉스의 GDR 추이에 관심을 가질 시점입니다.

동사 ADR 발행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7~8월로 예상되는 ADR 상장에 앞서, 유럽 전반에서 거래되는 동사의 GDR에 대한 선제적/폭발적 관심 확장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이는 ADR 수요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지표로, 최근 거래량과 투자자 관심 또한 빠르게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당사가 지난해 11월 동사의 ADR 발행 보고서를 작성 시 주장한 바와 같이, 업사이클 내 이미 GDR도 프리미엄 거래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2~3% 프리미엄↑).

향후 동사 ADR은 TSMC와 같이 20~30% 이상의 프리미엄 거래가 필연적으로 보여집니다.

동사의 'ADR 발행 + 주주가치 제고 계획 발표'가 촉발할 구조적 리레이팅은 이제 초입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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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수요 척도, GDR(HY9H GR)로 미리보기]

- 4/23(목) SK하이닉스의 1Q 실적발표회를 통해 ADR (미국 주식예탁증서) 발행이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며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도가 가파르게 증가

- 이는 지난해 11월부터 당사가 주장한 바와 같이, ADR 발행을 통해:
1) 급격한 메모리 업사이클에서의 기업 가치 팽창,
2) 투자자들의 AI 내 핵심 부품인 메모리에 대한 이해도 확장,
3) 상대적 동사 밸류에이션 저평가 (vs 마이크론),
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편입 가능성에서의 패시브 펀드 수급 유입을 활용한 즉각적인 투자 기회가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

- 최근, 7~8월로 예상되는 ADR 상장에 앞서, SK하이닉스의 GDR에 대한 선제적 관심이 포착. 동사는 1999년 현대전자 당시 1,200억원의 GDR 발행을 시작으로 2001년 하이닉스반도체로 전환 후 1.6조원의 GDR 발행을 단행한 바 있음

- 최근 상당수의 본주가 점진적으로 GDR로 전환돼 독일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서 활발히 프리미엄 거래되기 시작

- SK하이닉스의 GDR 주주 구성을 살펴보면, 장기 투자 성향의 글로벌 펀드들이 지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온 흐름이 확인

- 이는 단기 차익 목적의 트레이딩 수요가 아니라, 구조적 성장 스토리에 베팅하는 기관 자금이 점진적으로 유입되고 있음을 시사

- 특히, AI 반도체 공급 주도권을 쥐기 시작한 시점과 맞물려 GDR 보유 주체의 변화가 시작된 점은, 해외 투자자 저변이 이미 형성되고 있음을 방증

- 거래 패턴 역시 일평균 거래량이 월간 평균 거래량 대비 편차가 크게 나타나며, 특정일에 거래가 집중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관찰

- 이러한 거래 특성은 아래의 세 가지 함의를 지님:
1) 해외 기관 투자자들의 풍부한 수요 속 실질적인 포지션 확대가 발생
2) GDR 거래량이 증가하며 이미 원주 가격 대비 프리미엄이 발생 시작 (1개월 평균 2.3% 프리미엄 발생)
3) 현재 GDR 시장이 ‘기관 중심의 소규모·제한적 플랫폼’에 가깝다는 점에서, 보다 광범위한 투자자 기반을 수용할 수 있는 ADR 체계로의 확장이 필요

- 해외 장기 펀드는 이미 SK하이닉스를 적극적으로 편입하고 있으며, 거래 형태 또한 기관 중심의 수요 확대 국면에 진입

- ADR 상장 시 수요 공백에 대한 우려보다는, 오히려 제도적 플랫폼 확장에 따른 폭발적 주가 상승에 주목해야 함

https://vo.la/6hz17fk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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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및 기타 국가들의 요청에 따라, 이란을 상대로 한 작전에서 우리가 거둔 막대한 군사적 성공과 더불어 이란 대표들과 완전하고 최종적인 합의를 향해 큰 진전이 이루어졌다는 점을 고려해, 우리는 봉쇄를 전면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프로젝트 프리덤’(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이동)을 짧은 기간 동안 일시 중단하기로 상호 합의했다. 이는 해당 합의가 최종적으로 확정되고 서명될 수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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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입니다.

빅딜을 향한 경쾌한 발걸음

GI-101A(ASCO 데이터 및 L/O), GI-102(J&J 협업 및 병용 데이터), GI-301(알레르기 시장 재평가 및 기술이전)이라는 세 가지 축이 동시에 작동하는 다중 파이프라인 기반의 동시다발적 모멘텀 구간에 위치

특히 GI-101A의 ASCO 구두발표 선정과 GI-102의 J&J 협업, GI-301의 알레르기 Best-In-Class 후보 평가 및 Next-졸레어 발굴을 위한 개발 경쟁 심화 등을 통한 빅딜 가시화는 명확해지고 있으며 중장기 업사이드 방향성도 분명

⚡️ 지아이이노베이션(358570)
- 투자포인트: 다중 파이프라인을 통한 다발적 모멘텀
- GI-SMART 플랫폼으로 대표되는 R&D 바이오텍
- ASCO 구두발표는 경쾌한 첫 걸음, GI-101A
- J&J 협력이 가져온 빅딜 기대, GI-102
- 알레르기 Best-In-Class, GI-301
-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업사이드는 인정, 평가는 유보(NR)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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