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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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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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에스윈드, 실적 개선 기대감…목표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752867?sid=101

📌 주요 내용 정리

1️⃣ 메리츠증권, 씨에스윈드 목표주가 9만3000원으로 45%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2️⃣ 1분기 실적은 매출 7254억(-20%), 영업이익 739억(-41%)으로 부진하지만, 2분기부터 미국 법인 가동률 상승 + AMPC 효과로 마진 개선 기대

3️⃣ 생산성 개선 작업 진행 중으로 이익 개선 폭이 시장 예상보다 클 가능성 존재, 유럽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수주 재개 기대

4️⃣ 글로벌 풍력 터빈 업체 대비 밸류에이션 저평가 상태, PER 약 12배로 경쟁사 대비 60% 이상 할인

5️⃣ AMPC 종료 이후에도 경상 마진 개선으로 이익 감소 제한적 전망, 실제 글로벌 업체들도 보조금 종료 후 실적 증가 사례 존재

6️⃣ 잉여현금흐름 3900억원으로 과거 대비 큰 폭 개선, 순차입금 축소 등 재무구조 개선 본격화

🍀 독립리서치 ARIS
https://t.me/aris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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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SGC에너지_기업리포트_26042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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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Analyst 안주원

[재생에너지] SGC에너지 - 유틸리티에서 AI인프라 사업자로 변신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83,000원(상향)
현재주가 : 52,800원(04/21)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3,000원으로 상향
- 2028년부터 데이터센터 사업에서 임대수익을 통해 연간 약 1,000억원의 이익 발생 예정
- 데이터센터 사업은 총 300MW 규모로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1차 사업 40MW는 운영 시기 확정
- 2차 사업도 올해 말에서 내년 초 사이 구체화 예상되며 임대 수익과 함께 전력 공급도 가능

▶️ 1Q26 Review: 발전 부문 이익 정상화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6,120억원(-1.0% YoY)과 영업이익 356억원(+102.7% YoY) 달성
- 겨울철 전력수요 증가에 따라 SMP가 상승하며 발전 부문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소폭 증가
- 발전부문 수익성 회복되면서 전사 이익 확대 요인으로 작용

▶️ SMP 상승으로 본격적인 실적 확대 예상
- 1분기 평균 SMP는 107원이었으나 4월 현재 119원까지 상승
- 종전 기대감 작용하며 유가 고점대비 하락했으나 WTI 기준 여전히 80불대에서 유지
- SMP도 높은 레벨에서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발전부문 실적 확대 이끌 것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60422_2차전지_코멘트.pdf
769.1 KB
DS투자증권 자동차/2차전지 Analyst 최태용

[2차전지] 축적된 상승 근거들의 가시화 Comment

1. 전일 섹터 전반적인 주가 상승이 고무적인 이유
- 전일 섹터 전반적으로 큰 폭의 상승을 시현하며, 일부 종목의 개별 움직임을 넘어선 섹터 전반의 온기 확산 관측
- 1Q26을 기점으로 전기차 수요 둔화 영향은 마무리되는 수순이며, 현재 실적 바닥 통과 중
- 추세적 상승 초입으로 판단하는 4가지 근거: 1) 리튬 가격 상승세, 2) 빅테크 ESS 발주 기대, 3) 서방 에너지 안보 정책 가시화, 4) BEV 수요 반등 기대

2. 리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만한 개연성도 충분
- 리튬 가격은 중국 수출 VAT 환급금 소멸에 따른 수요 절벽 우려를 상쇄하고 $20.6/kg(ex-VAT) 수준까지 상승
- 중국 광산 재가동 지연이 주요 원인이며 서방 제련소들의 투자 유인 가격($25+/kg)를 고려할 때 중국 의존도 탈피는 어려운 상황
- 서방국을 자극하지 않는 선에서 공급 속도를 조절하며 가격 상승을 유도할 가능성 존재
- 이에 따른 충당금 환입 및 판가 상승으로 소재업체 중심의 실적 추정치 상향 기대 가능

3. 미국 ESS 수요 다변화 및 속도전이 견인할 리레이팅
- 미국 DPA(국방물자생산법) 발동으로 전력망 인프라 확충 및 계통 안정화를 위해 ESS 수요 가속화 전망
- ESS 수요 주체가 유틸리티에서 IT 업체(데이터센터 전력 확보)로 다변화 이전 보다 가시화
- 대표적으로 삼성SDI는 T사향 수주에 이어 AWS와의 미팅을 통해 추가 수주 기대감 상승
- 수주 주체 다변화의 핵심인 '속도전'이 실적 기반의 주가 리레이팅으로 연결될 수 있음
- 미국 BEV 수요 지표(검색량 등)의 증가세와 서방 국가의 에너지 안보 기조 강화는 업황 반등의 강력한 수혜로 작용할 전망 → 업종 Overweight(비중확대) 필요 시점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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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paceX

SpaceXAI와 cursor_ai는 이제 세계 최고의 코딩 및 지식 업무용 AI를 만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숙련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에게 제공되는 Cursor의 선도적인 제품 및 배포 역량과, SpaceX의 100만 개의 H100급 성능을 갖춘 Colossus(콜로서스) 학습 슈퍼컴퓨터의 결합은 우리가 세계에서 가장 유용한 모델을 구축할 수 있게 해줄 것입니다.

Cursor는 또한 SpaceX에 올해 말 Cursor를 600억 달러(약 80조 원)에 인수하거나, 혹은 공동 작업에 대해 100억 달러(약 13조 원)를 지불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했습니다.
Forwarded from NH 리서치[Tech]
[NH/주민우] 삼성SDI

■ 삼성SDI - EV 수주 가뭄 해소

[Buy 유지, TP 880,000원 상향]

- 투자의견 Buy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8만원으로 79% 상향. 목표주가 상향의 주된 요인은 ’28년 실적을 적용했기 때문. 최근 구체화되고 있는 다수의 유럽향 신규 수주(VW, BMW, Benz, 현대기아)가 ’28년부터 본격 매출화 되는 점을 감안해 ’28년 EBITDA를 WACC(5.9%)으로 2년 할인 적용(기존에는 2026~27년 평균 EBITDA 적용). 타겟 멀티플(EV/EBITDA)은 실적 업사이클 구간(2021~23년)의 평균 멀티플 16.6배를 적용. 동기간 CATL과 LG에너지솔루션의 평균 멀티플이 각각 27.8배, 24.2배였음을 감안 시 무리한 수준은 아님

- 최근 동사 주가의 급격한 상승원인은 유럽 EV 수주가뭄 해소에 있음. 동사의 유럽 시장 내 점유율은 ’22년을 고점으로 꾸준히 하락해 옴(그림1, 2). 하지만 최근 경쟁사의 생산차질과 유럽의회의 IAA(산업가속화법) 발의가 동사를 비롯한 국내 업체들의 신규 수주 가시성을 높이고 있음. 현재 유럽 내 xEV 배터리 점유율은 국내 3사 34%, 중국 60%이상. 완성차 고객 입장에서는 중국으로 치우친 배터리 발주를 국내 3사로 다변화하고, 동시에 중국 배터리사에게 적격부품 사용을 요구하게 됨. 이 과정에서 국내 배터리, 소재 업체들의 수혜가 예상되는데 최근 확정된 동사의 벤츠 수주가 이를 뒷받침함. 당사는 해당 법안에 따른 신규 수주가 더 이어질 것으로 기대. ’26년 현대기아(EV2, 아이오닉3, GV90) 수주가 매출로 반영되고, 2H27~2028년 BMW 46파이, VW LFP 각형, 벤츠 NCMA 각형 수주가 매출화될 전망. 유럽 공장 가동률을 ’26년 56%, ’27년 65%, ’28년 95%로 가정해 ’28년 매출액을 기존대비 22% 상향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 본문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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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주민우(2차전지), 02-2229-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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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타이거일렉(219130): 구조적 순풍 지속

1Q26 Preview: 분기 최대 실적 경신 예상

- 1Q26 실적은 매출액 255억원(+50.0% YoY), 영업이익 33억원(+231.9% YoY, Opm: 13.0%)을 전망

- 주요 고객사의 HBM 포함 Dram향 매출 확대와 2월부터 본격 반영된 판가 인상 효과에 힘입어 분기 기준 최대 매출 달성을 예상

- 작년 하반기에 이어 한국과 베트남 공장 모두 가동률이 Full Capa 수준에 근접한 상태를 유지 중

- 영업이익은 주요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탑라인 성장과 판가 인상, 베트남 공장 수율 개선 효과로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달성 기대

업황 호조에 더해지는 ASP 인상

- 26년 별도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85억원(+34.5% YoY), 163억원(+125.8% YoY)으로 기존 대비 12.4%, 25.4% 상향 조정

- DRAM과 NAND향 Probe Card의 견조한 수요에 기반해 향후 분기에도 Full Capa 수준의 가동률이 지속될 전망

- 특히 NAND향 Probe Card PCB 제품이 과거 대비 요구되는 홀 수 증가로 기술적 난이도가 DRAM과 유사한 수준까지 상승함에 따라 두 제품 모두 생산량 극대화에 따른 높은 수익성을 기대

- 고마진의 비메모리향 STO 제품 또한 추가 고객사 확보에 힘입어 ’25년 24억원 → ’26년 76억원으로 큰 폭의 매출 성장을 예상

- 또한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한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예상되며, 최근 원가 부담 확대 수준을 감안할 때 1분기 대비 인상 강도는 한층 강화될 전망

중장기 성장 스토리도 유효

- 베트남 신규 공장 증설을 통해 현재 약 1,000억원 수준의 생산 Capa가 1차 증설로 1,500억원, 향후 단계적으로 3,000억원 규모까지 확대될 전망

- 현재의 전방 업황과 동사의 Probe Card용 PCB 내 기술적 경쟁력을 감안할 때, 이번 증설은 중장기 실적 성장의 가시성을 높이는 동시에 추가적인 리레이팅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 동사 현 주가는 ’26년 기준 PER 17.4배에 거래 중으로, 국내 유일의 Probe Card용 PCB 공급업체라는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국내 PCB Peer 대비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위치해 있어 투자 매력도가 부각되는 구간으로 판단

https://buly.kr/58UDlI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JP모건: 3월 GPU 임대 가격이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며 특히 고급 제품의 상승 폭이 두드러짐. 동시에 DRAM과 NAND의 계약 가격도 1분기에 크게 올랐고, 2분기에는 상승 속도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반적인 수급 타이트 상황은 아직 뚜렷하게 해소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
(대만공상시보)

>https://www.ctee.com.tw/news/20260422700125-439901
오픈엣지, 글로벌 빅테크 차세대 AI 패러다임 대확장 '수혜'…국가 지원 확대까지 '주목'

https://m.ls-sec.co.kr/invest/news/view/202604220835332154294972?id=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