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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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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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 연례 기술 포럼이 미 서부시간 22일 개최, 시장은 최신 공정과 패키징 로드맵에 주목. 동시에 Google은 Google Cloud Next 행사를 열어 차세대 TPU 아키텍처와 메모리 풀링, 광 스위치(OCS) 기술 진전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공급망과 클라우드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반도체 업계는 TSMC의 기술 노선이 단순한 공정 발전을 넘어 AI 연산 플랫폼의 방향을 좌우하며 글로벌 반도체 경쟁 구도 재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업계는 이번 행사에서 2나노 공정 계열이 확대 공개되는 한편, 웨이퍼 후면 전력 공급 기술이 적용된 A14 공정이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 A14는 N2 이후의 차세대 도약 공정으로, 2029년 양산이 전망되며 핵심은 NanoFlex Pro 기술에 있음

• 첨단 패키징과 시스템 통합 기술도 주목. TSMC의 3DIC 플랫폼인 TSMC-SoIC는 고밀도 접합과 고대역폭 인터커넥트를 통해 칩 적층과 시스템 소형화를 구현하며, CoWoS, SoW 등 3DFabric 플랫폼과 결합해 AI 및 HPC를 지원. 업계에서는 ‘패키징이 곧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첨단 패키징 능력이 AI 칩 성능과 출하량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보고 있음

• 또한 TSMC는 2027년까지 기존 대비 9.5배 크기의 포토마스크를 지원하는 CoWoS-L 첨단 패키징 기술을 도입하고, 차세대 A16 SoC 및 SoIC 이종 집적 구조와 결합할 계획. 이에 따라 SoIC 수요는 CoWoS에 이어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장비 업체들도 수혜가 기대

•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에서는 기존 COUPE 플랫폼을 기반으로 CPO 기술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올해 양산 가능성도 제기. 업계는 AI 반도체 성능이 계속 향상되는 가운데, 3DIC와 CPO 기술이 시스템 병목을 해결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대만공상시보)

>https://www.ctee.com.tw/news/20260420700032-439901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02-368-6139)

<로보틱스 - 앞서나가는 중국 로봇, 대항마로 떠오를 한국과 로보티즈>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이 1년 만에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

- 정부 지원, 인력 양성, 부품 생태계, 수요 시장이 맞물리며 개발-양산 사이클이 빨라졌고, 이제는 하드웨어를 넘어 AI·데이터 경쟁으로 확장되는 흐름

*한국은 산업용 로봇과 제조업 공급망, 그리고 풍부한 현장 데이터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 평가

- 국내에서는 로보티즈가 패스트 팔로워로 부각.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핸드에 이어 올해는 저가형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K-1과 QDD 액츄에이터를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설 예정

*로보티즈 전략은 ‘중국 가격, 더 높은 성능’

- 우즈벡 생산 거점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이내믹셀 기반 기술력으로 성능 차별화를 노리고 있음

- K-1은 저가형 휴머노이드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향후 데이터 축적이 진행되면 연구 시장을 넘어 상용화 확산 가능성도 커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Dmd0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WGBI 편입 효과, 외국인 2주만에 국고채 8조원 순매수...기존엔 투자 꺼리던 일본 자금도 한국 국채 ‘사자’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4200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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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SK하이닉스, SOCAMM2 192GB 본격 양산 개시, ‘AI 서버 메모리 성능의 새로운 기준 수립’

-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1c) LPDDR5X 저전력 D램 기반 차세대 메모리 모듈 규격인 SOCAMM2 192GB(기가바이트) 제품을 본격 양산한다고 밝힘

- SOCAMM2는 주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 제품에 사용되던 저전력 메모리를 서버 환경에 맞게 변형한 모듈로 차세대 AI 서버 등에 주력으로 활용

- 1c 나노 공정을 적용한 SOCAMM2 제품은 기존 RDIMM 대비 2배 이상의 대역폭과 75% 이상 개선된 에너지 효율을 실현해 고성능 AI 연산에 최적화된 설루션이라고 강조

- 특히, 이번 SOCAMM2 제품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에 최적화되어 설계됐다고 언급

- 이어, 수천 억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초거대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소함으로써 전체 시스템의 처리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 회사는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본격 전환되면서, 거대언어모델을 저전력으로 구동할 수 있는 SOCAMM2가 차세대 메모리 설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글로벌 CSP(Cloud Service Provider) 고객 수요에 발맞춰 양산 체제를 조기 안정화했다”고 덧붙임

https://vo.la/a6iELLq (SK Hynix)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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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AACR 2026서 항암제 ‘RZ-001’ 간세포암 임상 구두발표… “ORR 46.2%”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52&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RECIST 기준 ORR 38.5%(confirmed), 46.2%(unconfirmed)
mRECIST 기준 ORR 61.5%, CR 23% 기록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의 임상적 가능성 제시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대표이사 이성욱, KOSDAQ 476830)는 4월 19일 오후 4시경(현지시각)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AACR 2026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nnual Meeting 2026)에서 자사의 RNA 기반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HCC) 대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두 발표는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윤준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TACE(간동맥화학색전술) 불응 또는 시행이 어려운 환자 중 전신치료 경험이 없는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임상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발표에 따르면, RZ-001을 아테졸리주맙(atezolizumab)과 베바시주맙(bevacizumab)과 병용 투여한 결과, 종양반응률(ORR)은 RECIST v1.1 기준 38.5%(confirmed), 46.2%(unconfirmed)로 나타났다. 또한 mRECIST 기준으로는 ORR 61.5%, 완전관해(CR)는 23%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mRECIST 기준 높은 반응률과 완전관해 비율은 종양 내 괴사를 반영하는 평가 방식에서 깊은 종양 반응이 나타났음을 시사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종양반응률(ORR) 평가의 경우 중간발표 시점에서 “confirmed”와 “unconfirmed”로 구분해서 발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일정 기간 이후 반복 평가를 통해 반응이 재확인된 경우를 “confirmed”로, 최초 평가에서 반응이 관찰된 경우를 “unconfirmed”로 분류한다. 즉, 알지노믹스 발표내용에서 RECIST 기준 “unconfirmed PR”로 평가된 환자의 경우, 종양크기가 30% 이상 줄어든 부분관해(PR)가 처음 확인된 상황인 것이다.

시험약과 관련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총 5건이었으며, 고혈압 2건(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단백뇨(베바시주맙과 인과 관계), 고혈당증(아테졸리주맙과 인과관계), 위장관 출혈(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등이었다. RZ-001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에 대해, 현재까지 RZ-001의 안전성과 관련된 이슈가 없으며, 기존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 대비 종양 반응의 깊이와 반응률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확인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AACR 구두 발표를 통해 리딩 파이프라인인 RZ-001의 안전성 및 유효성 초기 신호와 가능성을 글로벌 학계에 제시할 수 있었다”며 “RZ-001 개별 파이프라인 뿐만 아니라 나아가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 기술의 임상적 유용성을 확보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 말했다.
핑거·핀테크·오리엔텀, ‘양자 금융’ 생태계 구축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200006?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그래피

[EAS 2026 리포트] 브뤼셀의 지각변동, 그래피(Graphy)가 투명 교정의 '지배적 표준'임을 선포하다

안녕하세요,
그래피입니다!
주주 여러분 그리고 미래의 그래피 파트너 여러분. 지금 벨기에 브뤼셀에서 들려오는 소식은 단순한 학회 참가 보고수준이 아니랍니다. 그것은 거대한 시장의 판도가 뒤집히는 소리이며, 투명 교정의 역사가 ‘그래피 이전’과 ‘그래피 이후’로 갈라지는 역사의 현장 기록입니다.
이번 유럽교정학회(EAS)에서 그래피가 보여준 압도적 위상과 경제적 해자, 그 웅장한 기록을 공유합니다.

1. 투명 교정의 '성배'이자 '글로벌 표준' – EAS(유럽교정학회)의 위상
유럽교정학회(EAS)는 2014년 설립된 이후, 전 세계 투명 교정 시장의 패러다임을 결정짓는 가장 강력한 학술적 권위체로 성장했습니다. 2년마다 열리는 EAS Congress는 전 세계 교정 전문의들이 '무엇이 다음 세대의 표준이 될 것인가'를 확인하기 위해 집결하는 성지와 같습니다.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이곳에서 인정받는다는 것은 전 세계 어디서나 통용될 수 있는 '기술적 시민권'을 획득하는 것과 같습니다. 투명 교정계의 '골드 스탠다드'를 결정하는 이 냉혹한 검증대에서, 올해 EAS는 그 중심에 그래피의 SMA 기술을 세움으로써 시장의 주도권이 완전히 바뀌었음을 전 세계에 선포했습니다.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럽의 거장들이 그래피를 선택했다는 것은, 이제 그래피가 투명 교정의 '글로벌 표준'으로 올라서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2. 거인의 어깨 위에서 증명한 '기술의 세대교체'
교정계의 살아있는 전설 라빈드라 난다 교수, 글로벌 임상의 혁신가 닥터 켄지, 그리고 학술적 깊이를 더해주는 김기범 교수까지.
이들이 단순히 그래피의 연자석에 앉아 있다는 사실을 넘어, 왜 전 세계 교정계의 정점에 있는 마스터들이 자신들의 커리어와 명성을 걸고 그래피의 SMA 기술을 설파하는지를 주목해야 합니다.
과거의 투명 교정이 정형화된 시트지를 열성형하여 물리적 압박력을 구현하는 '수동적 교정'의 시대였다면, 이제는 소재 스스로가 최적의 교정력을 기억하고 제어하는 '능동적 맞춤형'의 시대입니다. 세계적인 거장들이 그래피와 손을 잡은 이유는 단순히 새로운 제품을 홍보하기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들이 평생 연구해온 교정학의 이상향을 실현해 줄 유일한 열쇠가 바로 그래피의 소재 혁명에 있음을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3. '데이터'가 아닌 '갈망'이 만든 압도적 성황
정원 30명을 훌쩍 넘겨 40명씩 몰려든 소규모 워크샵의 모습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보수적인 유럽의 전문의들이 보조 의자를 찾는 불편함을 감수하면서까지 그래피의 세션에 끝까지 머물렀던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들은 기존 투명 교정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할 유일한 해법을 그래피의 SMA에서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텅 비어버린 경쟁사들의 강의실은 '이미 알고 있는 과거'에 대한 권태를 보여주었지만, 발 디딜 틈 없이 꽉 찬 그래피의 강의실은 '처음 마주하는 미래'에 대한 경외심 그 자체였습니다.


4. 글로벌 교정 시장의 '새로운 종교'가 되다
이번 EAS에서 확인된 열기는 일시적인 호기심이 아닙니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임상가들이 그래피의 다이렉트 프린팅 기술에 압도당하는 모습은, 마치 아이폰이 처음 등장했을 때 기존 피처폰 유저들이 느꼈던 충격과 닮아 있습니다.
이제 그래피는 단순히 '기술력 좋은 한국 회사'가 아닙니다. 전 세계 교정 의사들이 반드시 배워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글로벌 표준 플랫폼'으로 등극했다고 믿고 싶습니다. "이것이 미래다(This is the future)"라는 확신이 브뤼셀 광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5. "임상이 매출로" – 확신이 숫자로 증명된 순간
이번 행사의 백미는 학술적 성과가 즉각적인 상업적 결실로 연결되었다는 점입니다. 현장 부스에서는 전 세계 의사들의 계약 문의가 쇄도하며 역대급 현장 수주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의사들이 그래피의 기술을 단순히 '검토'하는 단계를 지나, 즉시 자신의 클리닉에 '도입'하기로 결정했다는 것은 그래피의 SMA 기술이 이미 완성된 비즈니스 모델임을 입증합니다. 현재 이어지는 후속 계약 논의들은 그래피의 글로벌 매출 성장이 곧 임계점을 넘을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6. 무엇이 그래피를 '난공불락'으로 만드는가: 4가지 경제적 해자
이번 EAS 2026에서 우리가 목격한 현상은 단순한 운이 아닙니다. 그래피는 경쟁사가 결코 복제할 수 없는 구조적 강점, 즉 '경제적 해자'를 이미 완성했습니다.
① 무형자산 (Intangible Assets): 독보적 특허와 거장들의 승인
그래피의 SMA(Shape Memory Aligner) 기술은 수많은 글로벌 특허로 보호받고 있습니다. 경쟁사들이 흉내 내기 위해 상표권을 무단 도용하거나 비현실적인 온도를 내세울 때, 그래피는 라빈드라 난다, 닥터 켄지와 같은 전 세계 0.1% 거장들의 '공식 지지'라는 가장 강력한 브랜드 권위를 확보했습니다. 이 무형자산은 곧 가격 결정력으로 이어집니다.
② 전환 비용 (Switching Costs): 임상 데이터가 만드는 강력한 고착화
이번 EAS 워크샵에 참석한 전문의들이 그래피의 워크샵에 열광한 이유는, 한 번 그래피의 직접 출력 방식과 SMA 소재의 편리함을 경험하면 다시는 불편하고 부정확한 기존 시트지 방식(열성형)으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의 진료 시스템이 그래피의 솔루션에 최적화되는 순간, 경쟁사가 비집고 들어올 틈은 사라집니다.
③ 네트워크 효과 (Network Effect): 55개 글로벌 대학과 임상가들의 생태계
전 세계 55개 대학과 협력하며 축적되어질 방대한 임상 데이터는 그래피만의 거대한 플랫폼을 형성합니다.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데이터는 정교해지고, 기술은 더욱 강력해집니다. 이번 EAS에서 꽉 찬 강의실은 단순히 머릿수를 채운 것이 아니라, 그래피라는 강력한 '교정 플랫폼 네트워크'에 전 세계 의사들이 자발적으로 편입되고 있음을 증명한 것입니다.
④ 비용 우위 (Cost Advantage): 3D 프린팅 직접 출력의 혁신
기존의 다단계 제조 공정을 생략하고 3D 프린팅으로 직접 출력하는 그래피의 방식은 효율성 면에서 압도적입니다. 물류 비용과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면서도 최고의 퀄리티를 유지하는 이 시스템은, 대규모 생산 체제가 구축될수록 경쟁사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압도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여러분,
비어있는 경쟁사의 강의실은 그들의 기술적 수명이 다했음을 보여줍니다.
반면, 보조 의자까지 동원된 그래피의 전경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명확히 가리키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거둔 역대 최대 규모의 현장 수주 실적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이미 세계 시장은 그래피의 SMA 기술을 '유일한 해법'으로 낙점했습니다.
이 강력한 해자를 가진 기업, 그래피의 주주라는 사실에 충분한 자부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지금 우리는 투명 교정의 미래 아니 교정의 미래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graphy_official/22425825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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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리튬 선물 17.82위안/톤 (+2.16%)

•폴리실리콘 선물 +3%대 강세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2026-04-20]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미국에서 진행 중인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의 임상 2상 연구가 오는 5월 27일부터 스페인에서 개최되는 유럽간학회 (EASL, European Association for the Study of the Liver) 연례학술대회인 ‘EASL Congress 2026’에서 ‘Late-Breaking Abstract(LBA)’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DD01은 디앤디파마텍이 자체 개발한 GLP-1 및 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제로, 현재 미국 내 MASLD/MASH 환자를 대상으로 48주 간의 임상2상 시험을 완료하고 데이터 분석을 진행 중이며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포함한 탑라인 데이터(Top-line Data)는 오는 5월 중순 이후 수령 예정이다.

유럽간학회(EASL)는 1966년 설립된 유럽최대 규모의 간질환 연구 학회로, 전 세계 간질환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연구와 치료법을 공유하는 권위 있는 학술단체다. 매년 개최되는 EASL Congress를 통해 MASH, 간암, 간경변, 간염 등 주요 간질환 분야의 최신 가이드라인과 임상 데이터가 발표된다. 2026년 행사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며, 전 세계 약 1만 명 이상의 의료진과 연구자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LBA는 정규 초록 접수 마감 이후라도 학술적 가치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연구 결과에 대해 예외적으로 발표 기회를 부여하는 세션으로, 최신 연구들이 배치되어 학회 내에서도 가장 주목받는 발표 트랙이다. 금번 진행되는 행사에서도 일반 초록은 2,200~2,300건 선정된 반면, LBA 트랙은 약 50여건의 연구 만이 선정될 만큼 엄격한 기준을 적용 받는다.

디앤디파마텍은 현재 모든 환자에 대한 투약 및 안전성 추적 관찰을 완료하고 후속 통계 분석을 진행 중이며, 오는 5월 중순 이후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포함한 탑라인 데이터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번 LBA 선정은 조직생검 데이터 확보 이전임에도 불구하고, 간에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글루카곤 기반의 차별화된 기전, 12주 및 24주 시점에서 확인된 빠른 지방간 개선 및 관련 지표 개선 성과, 간 섬유화 개선 잠재력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회사는 EASL 개최 이전에 48주 조직생검 데이터의 확인이 예상되는 만큼 LBA 발표자료에 해당 내용을 포함한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DD01의 48주 투여 후 간 조직생검 결과가 최초로 공개될 예정으로, 글로벌 빅파마와 학계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선정된 초록의 제목은 “Weight loss-independent Glucagon effect led to rapid, clinically significant reductions in MASH severity, including steatosis and liver stiffness, during a 48-week randomized controlled trial of dual agonist DD01”이며, 구체적인 연구 결과는 학회 개최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의 책임저자는 MASH 및 간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DD01 임상2상 시험의 주요 책임자 (Principal Investigator)인 마젠 누레딘(Mazen Noureddin) 교수이다. 누레딘 교수는 2025년 11월 미국간학회(AASLD)에서의 12주 결과 발표에 이어, 이번 EASL에서 48주 데이터 발표까지 주도하며 DD01의 임상 개발 및 학술적 검증을 이끌어 오고 있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EASL의 Late-Breaking Abstract선정은 DD01이 지닌 차별화된 임상적 가치와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라며, “48주 투약 후 조직생검을 통해 확인될 간 섬유화 및 조직학적 개선 데이터가 최초로 공개되는 만큼, 이번 학회 발표를 기점으로 글로벌 파트너링 등 가시적인 성과 창출에 전사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ddpharmatech.com/board/board.php?bo_table=press&idx=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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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로노이랑 알지노믹스 n수로 다들 왈가왈부 하는데.. 팩트는 둘다 잘 나왔고, 보로노이는 c797s 승인은 이제 뭐 너무 당연해진 것 + 알지노믹스는 모두가 기다리던 휴먼 poc 입증된 것
이것만 봐도 되는거 아닌지..

이제 학회에서 임상 데이터 발표하는 바이오 기업이 많아졌고, 데이터들도 많이 성숙해진게 너무 기쁩니다. 전임상만 발표하던 과거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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