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T Research
애플 폴더블폰, 첫 출격부터 삼성 잡나…북미 점유율 46% 전망 - 뉴스1
20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에서 애플이 46%로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애플의 시장 진입에 힘입어 전체 폴더블폰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48%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도 덧붙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26년은 안드로이드 주도의 초기 시장에서 생태계 중심의 경쟁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될 것"이라며 "애플이 프리미엄 폴더블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애플이 몸집을 키우는 만큼 삼성전자, 모토로라 등 기존 강자들의 입지는 축소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25년 51%에서 올해는 29%로, 모토로라는 44%에서 23%로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https://www.news1.kr/it-science/mobile/6140392
20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에서 애플이 46%로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애플의 시장 진입에 힘입어 전체 폴더블폰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48%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도 덧붙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26년은 안드로이드 주도의 초기 시장에서 생태계 중심의 경쟁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될 것"이라며 "애플이 프리미엄 폴더블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애플이 몸집을 키우는 만큼 삼성전자, 모토로라 등 기존 강자들의 입지는 축소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25년 51%에서 올해는 29%로, 모토로라는 44%에서 23%로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https://www.news1.kr/it-science/mobile/6140392
뉴스1
애플 폴더블폰, 첫 출격부터 삼성 잡나…북미 점유율 46% 전망
삼성전자 2025년 51%에서 2026년 29%로 하락 예측 아이폰 폴드, 9월 출시 전망…대화면 최적화 OS도 주목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인 애플의 첫 폴더블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애플의 신제품이 폴더블폰 강자인 삼성전자(005930)를 압도할 것이라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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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20,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전쟁 vs 실적, 두 변수의 힘 겨루기"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이란 외무부의 휴전 기간 중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발표에 따른 유가 10%대 급락 등에 힘입어 1% 대 급등 마감(다우 +1.8%, S&P500 +1.2%, 나스닥 +1.5%)
b. 주말 이후 호르무즈 해협은 재봉쇄에 들어가는 등 상황은 또 다시 반전. 월요일 장 시작 이후 일시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
c. 전쟁발 불확실성을 상쇄시킬 수 있는 재료는 실전 시즌으로, 주 중반 이후 주도주 실적을 치르는 과정에서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판단
-------
0.
한국 증시는 1) 호르무즈 해협 봉쇄 노이즈, 2) 케빈 워시 차기의장 상원 청문회, 3) 미국 3월 소매판매, 한국 4월(~20일) 수출 등 주요 지표, 4) 테슬라, 램리서치 등 미국 기업 실적, 5) SK하이닉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주도주 실적 등에 영향 받으며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950~6,450pt).
1.
이처럼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등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호재에서 기인했지만, 주말 이후 또 다시 반전을 맞이한 상황.
이란 외무부의 발표와 달리, 이란 혁명 수비대는 해협 통제를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등 내부 분열이 포착되고 있기 때문.
이에 더해 주말 중 두 대의 인도 선박 피격 소식, 일부 수 척의 선박들의 회항 소식 등 호르무즈 해협은 재봉쇄에 들어간 실정.
트럼프 역시 이란의 재봉쇄를 비판하면서, 이란 선박을 나포하고, 발전소 타격을 경고하는 등 월요일 오전 현재까지도 사안이 복잡해진 모습.
물론 미-이란 전쟁이 수습 국면에 돌입했다는 전제는 변하지 않았기에, 양국 갈등은 협상을 위한 전술적인 수싸움일 가능성이 높음.
다만, 호르무즈 해협 노이즈가 월요일 장 개시 이후부터 협상 시한인 수요일(22일, 한국시간) 오전까지 단기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대비할 필요.
2.
매크로상으로는 미국 금리 방향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21일 케빈 워시의 차기 연준 의장 청문회를 주목할 필요.
이번 청문회에서는 연준의 독립성 이슈(트럼프의 강한 지지로 지명), 대차대조표 축소(과거 케빈 워시의 QT 가속론), 인플레이션 시각 변화(AI 생산성 향상의 인플레이션 영향, 미-이란 전쟁의 에너지 인플레이션 영향) 등이 관전 포인트.
이를 통해 시장은 차기 연준의장의 첫 회의인 6월 FOMC에 대한 베팅 수정 작업에 나설 전망.
그 과정에서 현재 4.1%대 부근까지 내려온 미 10년물 금리의 추가 레벨 다운이 진행될 시, 밸류에이션상 할인율 부담 완화라는 증시 상방 재료가 생성될 것으로 예상.
3.
주식시장 내에서는 국내외 주력 업종들의 실적이 메인 이벤트.
미국에서는 테슬라, 램리서치, 인텔 등 테크 업종 실적이 대기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증시 신고가 경신의 정당성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지가 관건.
테슬라의 경우, 4월 초 확인된 1분기 전기차 인도량 쇼크를 통해 1분기 본업 부진 이슈는 소화한 것으로 보임.
이보다는 ESS 사업 성장세 지속 여부, 테라팹 프로젝트 구체화 여부, 로보택시 등 로보틱스 내러티브 재점화 여부 등이 국내외 ESS, 로보틱스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에 더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
4.
국내 증시에서는 SK하이닉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KB 금융 등 반도체, 자동차, 조선, 금융 등 주도주들의 실적 이벤트를 치를 예정.
우선 4월 이후 코스피가 약 23% 급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중심의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을 일정부분 소진했음을 염두에 둘 필요.
4월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후 코스피의 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663조원에서 779조원으로 약 2주 만에 17% 상향됐으며, 이 같은 이익 컨센서스 상향이 최근 랠리의 주된 동력이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이번 국내 주도주들의 1분기 실적은 3개의 관전 포인트를 잡고 가는 것이 적절.
- 연속적인 주가 반등 여파 속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물량 출회 여부,
- 컨퍼런스콜 이후 주도주 내러티브 유지 여부(ex, 반도체: 메모리 병목 현상, 자동차: 로보틱스, 조선: 수주 사이클, 금융: 주주환원 등),
- 증시 전반에 걸친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여부 등이 그에 해당.
5.
종합해보면, 주 초반에 주식시장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과 실적 시즌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변동성 확대 예상.
이후 시장의 무게중심은 실적시즌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주도주 실적 발표 초반 단기 셀온 물량에 직면할 소지가 있음.
그러나 일시적인 재료 소진 성격일 뿐, 주도주들의 이익 모멘텀 개선 전망은 변하지 않았음을 감안 시, 주 중반 이후 코스피는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9
"전쟁 vs 실적, 두 변수의 힘 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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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이란 외무부의 휴전 기간 중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발표에 따른 유가 10%대 급락 등에 힘입어 1% 대 급등 마감(다우 +1.8%, S&P500 +1.2%, 나스닥 +1.5%)
b. 주말 이후 호르무즈 해협은 재봉쇄에 들어가는 등 상황은 또 다시 반전. 월요일 장 시작 이후 일시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
c. 전쟁발 불확실성을 상쇄시킬 수 있는 재료는 실전 시즌으로, 주 중반 이후 주도주 실적을 치르는 과정에서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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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호르무즈 해협 봉쇄 노이즈, 2) 케빈 워시 차기의장 상원 청문회, 3) 미국 3월 소매판매, 한국 4월(~20일) 수출 등 주요 지표, 4) 테슬라, 램리서치 등 미국 기업 실적, 5) SK하이닉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주도주 실적 등에 영향 받으며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950~6,450pt).
1.
이처럼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등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호재에서 기인했지만, 주말 이후 또 다시 반전을 맞이한 상황.
이란 외무부의 발표와 달리, 이란 혁명 수비대는 해협 통제를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등 내부 분열이 포착되고 있기 때문.
이에 더해 주말 중 두 대의 인도 선박 피격 소식, 일부 수 척의 선박들의 회항 소식 등 호르무즈 해협은 재봉쇄에 들어간 실정.
트럼프 역시 이란의 재봉쇄를 비판하면서, 이란 선박을 나포하고, 발전소 타격을 경고하는 등 월요일 오전 현재까지도 사안이 복잡해진 모습.
물론 미-이란 전쟁이 수습 국면에 돌입했다는 전제는 변하지 않았기에, 양국 갈등은 협상을 위한 전술적인 수싸움일 가능성이 높음.
다만, 호르무즈 해협 노이즈가 월요일 장 개시 이후부터 협상 시한인 수요일(22일, 한국시간) 오전까지 단기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대비할 필요.
2.
매크로상으로는 미국 금리 방향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21일 케빈 워시의 차기 연준 의장 청문회를 주목할 필요.
이번 청문회에서는 연준의 독립성 이슈(트럼프의 강한 지지로 지명), 대차대조표 축소(과거 케빈 워시의 QT 가속론), 인플레이션 시각 변화(AI 생산성 향상의 인플레이션 영향, 미-이란 전쟁의 에너지 인플레이션 영향) 등이 관전 포인트.
이를 통해 시장은 차기 연준의장의 첫 회의인 6월 FOMC에 대한 베팅 수정 작업에 나설 전망.
그 과정에서 현재 4.1%대 부근까지 내려온 미 10년물 금리의 추가 레벨 다운이 진행될 시, 밸류에이션상 할인율 부담 완화라는 증시 상방 재료가 생성될 것으로 예상.
3.
주식시장 내에서는 국내외 주력 업종들의 실적이 메인 이벤트.
미국에서는 테슬라, 램리서치, 인텔 등 테크 업종 실적이 대기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증시 신고가 경신의 정당성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지가 관건.
테슬라의 경우, 4월 초 확인된 1분기 전기차 인도량 쇼크를 통해 1분기 본업 부진 이슈는 소화한 것으로 보임.
이보다는 ESS 사업 성장세 지속 여부, 테라팹 프로젝트 구체화 여부, 로보택시 등 로보틱스 내러티브 재점화 여부 등이 국내외 ESS, 로보틱스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에 더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
4.
국내 증시에서는 SK하이닉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KB 금융 등 반도체, 자동차, 조선, 금융 등 주도주들의 실적 이벤트를 치를 예정.
우선 4월 이후 코스피가 약 23% 급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중심의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을 일정부분 소진했음을 염두에 둘 필요.
4월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후 코스피의 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663조원에서 779조원으로 약 2주 만에 17% 상향됐으며, 이 같은 이익 컨센서스 상향이 최근 랠리의 주된 동력이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이번 국내 주도주들의 1분기 실적은 3개의 관전 포인트를 잡고 가는 것이 적절.
- 연속적인 주가 반등 여파 속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물량 출회 여부,
- 컨퍼런스콜 이후 주도주 내러티브 유지 여부(ex, 반도체: 메모리 병목 현상, 자동차: 로보틱스, 조선: 수주 사이클, 금융: 주주환원 등),
- 증시 전반에 걸친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여부 등이 그에 해당.
5.
종합해보면, 주 초반에 주식시장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과 실적 시즌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변동성 확대 예상.
이후 시장의 무게중심은 실적시즌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주도주 실적 발표 초반 단기 셀온 물량에 직면할 소지가 있음.
그러나 일시적인 재료 소진 성격일 뿐, 주도주들의 이익 모멘텀 개선 전망은 변하지 않았음을 감안 시, 주 중반 이후 코스피는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9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인벤티지랩(시가총액: 8,298억) #A3894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VL3003의 피하 또는 근육 주사와 ARICEPT®(도네페질) 정제 반복 투여 간 비교를 위한 공개, 탐색적, 연속적, 약동학, 단일용량상승 1상 임상시험)
2026.04.20 07:41:57 (현재가 : 62,500원, +0.81%)
* 임상명칭 : IVL3003-001: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VL3003의 피하 또는 근육 주사와 ARICEPT®(도네페질) 정제 반복 투여 간 비교를 위한 공개, 탐색적, 연속적, 약동학, 단일용량상승 1상 임상시험 (A PHASE 1, OPEN-LABEL, EXPLORATORY, SEQUENTIAL, PHARMACOKINETIC SINGLE ASCENDING DOSE STUDY OF IVL3003 AS SUBCUTANEOUS OR INTRAMUSCULAR INJECTION VERSUS MULTIPLE DOSES OF ARICEPT® (DONEPEZIL) TABLETS IN HEALTHY SUBJECTS)
* 대상질환 : 알츠하이머성 치매
* 임상단계 : 호주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건강한 시험자를 대상으로 IVL3003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평가
* 임상방법 : Part A에서 IVL3003 단회 용량에 따른 피하투여 또는 근육투여, Part B에서 아리셉트 반복 경구 투여 후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약력학적 특성 평가
* 임상결과
본 연구는 총 7개 코호트로 구성되었으며, 피하 및 근육 투여를 포함하여 수행되었다. 다만, 결과에는 근육주사(IM)로 투여된 4개의 코호트에 대한 결과만을 다루었습니다.
안전성 결과
안전성 평가 결과, 치료 개시 이후 발생하거나 기존 이상반응이 악화된 이상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s)은 60 mg에서 10건, 120 mg에서 8건, 240 mg에서 22건으로 보고되었으며, 약물 관련 이상반응은 각각 3건, 3건, 12건으로 확인되었다.
이상반응의 유형으로는 주사부위 반응(injection site reactions), 신경계 이상반응, 위장관계 이상반응 및 전신 증상이 포함되었다. 주사부위 반응은 120 mg 및 240 mg 용량에서 보고되었으며, 120 mg에서 총 3건, 240 mg에서 총 3건이 확인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주사부위 통증이 120 mg에서 1건, 240 mg에서 2건, 주사부위 압통이 240 mg에서 1건, 주사부위 감각저하가 120 mg에서 1건으로 보고되었다. 반면, 60 mg 용량에서는 주사부위 반응이 보고되지 않았다.
신경계 이상반응으로는 두통이 60 mg에서 1건, 120 mg에서 1건, 240 mg에서 4건, 어지러움 및 유사 증상이 일부 용량군에서 각 1건씩 확인되었다. 위장관계 이상반응으로는 240mg에서 오심, 설사, 소화불량이 각 1건씩 보고되었으며, 전신 이상반응으로는 피로가 60 mg에서 1건, 240 mg에서 1건, donepezil군에서 4건 확인되었다.
전반적인 이상반응 양상은 경구 donepezil과 유사하였으며, 대부분 경증으로 나타났다. 중대한 이상반응(Serious Adverse Events, SAEs)은 보고되지 않았고, 이상반응으로 인한 투여 중단 사례도 없었다.
약동학 결과
IVL3003는 단회 근육주사 후 용량 증가에 따라 노출이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최대혈중농도(Cmax)는 60 mg에서 15,579.8 pg/mL, 120 mg에서 39,073.8 pg/mL, 240 mg에서 66,739.7 pg/mL로 확인되었으며, 노출(AUC0-672) 역시 각각 5,277,447.4, 13,344,904.5, 28,785,011 pg·h/mL로 용량 의존적으로 증가하였다. Tmax는 약 348~387시간 수준으로 약 2주 시점에서 최대 농도에 도달하였다. 초기 급격한 방출 없이 안정적인 약물 방출이 이루어졌으며, 투여 후 최대 4주까지 혈중 농도가 유지되어 long-acting 특성을 확인하였다.
약력학 결과
IVL3003는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AChE) 억제 효과를 용량 의존적으로 나타냈다. Emax는 60 mg에서 61.5%, 120 mg에서 77.8%, 240 mg에서 85.6%로 증가하였으며, 240 mg 용량에서는 경구 donepezil(82.1%)보다 높은 억제율을 보였다. 또한 단회 투여 후 약 28일 동안 AChE 억제 효과가 지속되었다.
본 결과는 현재까지 확보된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 결과이며, 향후 데이터 정제 및 최종 데이터베이스 잠금(database lock) 이후 일부 결과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4. 사실발생(확인)일'은 결과내용에 대해 미국신경과학회 연례학술대회(AAN2026)에서 발표한 일자입니다.(한국시간 기준).
- 본 IVL3003 1상 임상시험의 IND 신청 및 승인은 당사가 거래소에 상장하기 이전 발생한 사실이므로 관련된 공시 내용은 없습니다.
-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09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VL3003의 피하 또는 근육 주사와 ARICEPT®(도네페질) 정제 반복 투여 간 비교를 위한 공개, 탐색적, 연속적, 약동학, 단일용량상승 1상 임상시험)
2026.04.20 07:41:57 (현재가 : 62,500원, +0.81%)
* 임상명칭 : IVL3003-001: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VL3003의 피하 또는 근육 주사와 ARICEPT®(도네페질) 정제 반복 투여 간 비교를 위한 공개, 탐색적, 연속적, 약동학, 단일용량상승 1상 임상시험 (A PHASE 1, OPEN-LABEL, EXPLORATORY, SEQUENTIAL, PHARMACOKINETIC SINGLE ASCENDING DOSE STUDY OF IVL3003 AS SUBCUTANEOUS OR INTRAMUSCULAR INJECTION VERSUS MULTIPLE DOSES OF ARICEPT® (DONEPEZIL) TABLETS IN HEALTHY SUBJECTS)
* 대상질환 : 알츠하이머성 치매
* 임상단계 : 호주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건강한 시험자를 대상으로 IVL3003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평가
* 임상방법 : Part A에서 IVL3003 단회 용량에 따른 피하투여 또는 근육투여, Part B에서 아리셉트 반복 경구 투여 후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약력학적 특성 평가
* 임상결과
본 연구는 총 7개 코호트로 구성되었으며, 피하 및 근육 투여를 포함하여 수행되었다. 다만, 결과에는 근육주사(IM)로 투여된 4개의 코호트에 대한 결과만을 다루었습니다.
안전성 결과
안전성 평가 결과, 치료 개시 이후 발생하거나 기존 이상반응이 악화된 이상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s)은 60 mg에서 10건, 120 mg에서 8건, 240 mg에서 22건으로 보고되었으며, 약물 관련 이상반응은 각각 3건, 3건, 12건으로 확인되었다.
이상반응의 유형으로는 주사부위 반응(injection site reactions), 신경계 이상반응, 위장관계 이상반응 및 전신 증상이 포함되었다. 주사부위 반응은 120 mg 및 240 mg 용량에서 보고되었으며, 120 mg에서 총 3건, 240 mg에서 총 3건이 확인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주사부위 통증이 120 mg에서 1건, 240 mg에서 2건, 주사부위 압통이 240 mg에서 1건, 주사부위 감각저하가 120 mg에서 1건으로 보고되었다. 반면, 60 mg 용량에서는 주사부위 반응이 보고되지 않았다.
신경계 이상반응으로는 두통이 60 mg에서 1건, 120 mg에서 1건, 240 mg에서 4건, 어지러움 및 유사 증상이 일부 용량군에서 각 1건씩 확인되었다. 위장관계 이상반응으로는 240mg에서 오심, 설사, 소화불량이 각 1건씩 보고되었으며, 전신 이상반응으로는 피로가 60 mg에서 1건, 240 mg에서 1건, donepezil군에서 4건 확인되었다.
전반적인 이상반응 양상은 경구 donepezil과 유사하였으며, 대부분 경증으로 나타났다. 중대한 이상반응(Serious Adverse Events, SAEs)은 보고되지 않았고, 이상반응으로 인한 투여 중단 사례도 없었다.
약동학 결과
IVL3003는 단회 근육주사 후 용량 증가에 따라 노출이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최대혈중농도(Cmax)는 60 mg에서 15,579.8 pg/mL, 120 mg에서 39,073.8 pg/mL, 240 mg에서 66,739.7 pg/mL로 확인되었으며, 노출(AUC0-672) 역시 각각 5,277,447.4, 13,344,904.5, 28,785,011 pg·h/mL로 용량 의존적으로 증가하였다. Tmax는 약 348~387시간 수준으로 약 2주 시점에서 최대 농도에 도달하였다. 초기 급격한 방출 없이 안정적인 약물 방출이 이루어졌으며, 투여 후 최대 4주까지 혈중 농도가 유지되어 long-acting 특성을 확인하였다.
약력학 결과
IVL3003는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AChE) 억제 효과를 용량 의존적으로 나타냈다. Emax는 60 mg에서 61.5%, 120 mg에서 77.8%, 240 mg에서 85.6%로 증가하였으며, 240 mg 용량에서는 경구 donepezil(82.1%)보다 높은 억제율을 보였다. 또한 단회 투여 후 약 28일 동안 AChE 억제 효과가 지속되었다.
본 결과는 현재까지 확보된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 결과이며, 향후 데이터 정제 및 최종 데이터베이스 잠금(database lock) 이후 일부 결과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4. 사실발생(확인)일'은 결과내용에 대해 미국신경과학회 연례학술대회(AAN2026)에서 발표한 일자입니다.(한국시간 기준).
- 본 IVL3003 1상 임상시험의 IND 신청 및 승인은 당사가 거래소에 상장하기 이전 발생한 사실이므로 관련된 공시 내용은 없습니다.
-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09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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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몰인사이트 | 아이엠비디엑스(461030)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아이엠비디엑스(461030) 입니다.
✅ AACR이 선택한 암 전주기 정밀의료 플랫폼
✅ 아이엠비디엑스는 단순한 진단 기업이 아니라, 암 치료 의사결정에 필요한 핵심 데이터를 제공하는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중이며.
특히 HRD, MRD, MCED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차별화되는 요소
✅ AACR 2026에서 총 2건의 연구를 발표하며 동사의 정밀의료 플랫폼이 단순 진단을 넘어 ‘치료 예측’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입증할 계획
⚡️ 아이엠비디엑스(461030)
- 투자포인트: 정밀의료 플랫폼,
AACR 구두발표로 인정
- 암 진단 패러다임 전환과 다층적 접근 전략
- 암 전주기를 커버하는 완성된 플랫폼
- 플랫폼 기업으로의 차별화와 성장전략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늘 발간한 보고서는 아이엠비디엑스(461030) 입니다.
✅ AACR이 선택한 암 전주기 정밀의료 플랫폼
특히 HRD, MRD, MCED라는 세 가지 핵심 축을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는 점은 글로벌 시장에서도 차별화되는 요소
⚡️ 아이엠비디엑스(461030)
- 투자포인트: 정밀의료 플랫폼,
AACR 구두발표로 인정
- 암 진단 패러다임 전환과 다층적 접근 전략
- 암 전주기를 커버하는 완성된 플랫폼
- 플랫폼 기업으로의 차별화와 성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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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미국을 중심으로 원자력 산업이 다시 성장하면서, 대만의 칭화대 SMR 연구팀과 산업협회(TNA)가 5월 미국을 방문해 GE와 SMR 스타트업 개발사 X-Energy를 참관하며 협력 및 공급망 진출 기회를 모색. 여러 대만 기업들도 SMR 및 차세대 원자로 부품 공급 시장에 참여하려고 적극적으로 움직이고 있음
• GE는 300MW급 SMR을 개발해 캐나다에 2031년까지 납품 예정이며, X-Energy는 80MW급 SMR을 개발 중. 방문단은 이후 Austin에서 열리는 SMR·첨단 원자로 포럼에도 참석해 글로벌 기업들과 추가 협력 기회를 찾을 계획
• 원전 핵심 부품(압력용기, 배관, 밸브 등)은 대만도 경쟁력이 있어 공급망 진입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 한편 Westinghouse Electric Company는 AP1000 원자로 확대에 집중하면서 인력 부족으로 SMR 개발은 제한적이지만, 대만 기업을 공급망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음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420700055-439901
• GE는 300MW급 SMR을 개발해 캐나다에 2031년까지 납품 예정이며, X-Energy는 80MW급 SMR을 개발 중. 방문단은 이후 Austin에서 열리는 SMR·첨단 원자로 포럼에도 참석해 글로벌 기업들과 추가 협력 기회를 찾을 계획
• 원전 핵심 부품(압력용기, 배관, 밸브 등)은 대만도 경쟁력이 있어 공급망 진입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 한편 Westinghouse Electric Company는 AP1000 원자로 확대에 집중하면서 인력 부족으로 SMR 개발은 제한적이지만, 대만 기업을 공급망 파트너로 끌어들이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음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420700055-439901
工商時報
美商忙到要人幫!SMR新式核電商機大 華新、榮剛等業者揪團拚當供應鏈
美國核電復興如火如荼,據悉,清大原子科學院「小型模組化反應器」(SMR)研發小組攜手台灣核能級產業發展協會(TNA),5月5日擬連袂赴美參訪核電製造商奇異公司及新創SMR開發商X-Energy,交流並尋求SMR供應鏈需求商機。包括華新麗華、榮剛材料、聯宸科技等近10家企業,躍躍欲試爭取打入SMR新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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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TSMC 연례 기술 포럼이 미 서부시간 22일 개최, 시장은 최신 공정과 패키징 로드맵에 주목. 동시에 Google은 Google Cloud Next 행사를 열어 차세대 TPU 아키텍처와 메모리 풀링, 광 스위치(OCS) 기술 진전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공급망과 클라우드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가운데, 반도체 업계는 TSMC의 기술 노선이 단순한 공정 발전을 넘어 AI 연산 플랫폼의 방향을 좌우하며 글로벌 반도체 경쟁 구도 재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업계는 이번 행사에서 2나노 공정 계열이 확대 공개되는 한편, 웨이퍼 후면 전력 공급 기술이 적용된 A14 공정이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 A14는 N2 이후의 차세대 도약 공정으로, 2029년 양산이 전망되며 핵심은 NanoFlex Pro 기술에 있음
• 첨단 패키징과 시스템 통합 기술도 주목. TSMC의 3DIC 플랫폼인 TSMC-SoIC는 고밀도 접합과 고대역폭 인터커넥트를 통해 칩 적층과 시스템 소형화를 구현하며, CoWoS, SoW 등 3DFabric 플랫폼과 결합해 AI 및 HPC를 지원. 업계에서는 ‘패키징이 곧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첨단 패키징 능력이 AI 칩 성능과 출하량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보고 있음
• 또한 TSMC는 2027년까지 기존 대비 9.5배 크기의 포토마스크를 지원하는 CoWoS-L 첨단 패키징 기술을 도입하고, 차세대 A16 SoC 및 SoIC 이종 집적 구조와 결합할 계획. 이에 따라 SoIC 수요는 CoWoS에 이어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장비 업체들도 수혜가 기대
•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에서는 기존 COUPE 플랫폼을 기반으로 CPO 기술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올해 양산 가능성도 제기. 업계는 AI 반도체 성능이 계속 향상되는 가운데, 3DIC와 CPO 기술이 시스템 병목을 해결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대만공상시보)
>https://www.ctee.com.tw/news/20260420700032-439901
• 업계는 이번 행사에서 2나노 공정 계열이 확대 공개되는 한편, 웨이퍼 후면 전력 공급 기술이 적용된 A14 공정이 핵심 이슈가 될 것으로 예상. A14는 N2 이후의 차세대 도약 공정으로, 2029년 양산이 전망되며 핵심은 NanoFlex Pro 기술에 있음
• 첨단 패키징과 시스템 통합 기술도 주목. TSMC의 3DIC 플랫폼인 TSMC-SoIC는 고밀도 접합과 고대역폭 인터커넥트를 통해 칩 적층과 시스템 소형화를 구현하며, CoWoS, SoW 등 3DFabric 플랫폼과 결합해 AI 및 HPC를 지원. 업계에서는 ‘패키징이 곧 플랫폼’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며, 첨단 패키징 능력이 AI 칩 성능과 출하량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보고 있음
• 또한 TSMC는 2027년까지 기존 대비 9.5배 크기의 포토마스크를 지원하는 CoWoS-L 첨단 패키징 기술을 도입하고, 차세대 A16 SoC 및 SoIC 이종 집적 구조와 결합할 계획. 이에 따라 SoIC 수요는 CoWoS에 이어 또 하나의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관련 장비 업체들도 수혜가 기대
•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에서는 기존 COUPE 플랫폼을 기반으로 CPO 기술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올해 양산 가능성도 제기. 업계는 AI 반도체 성능이 계속 향상되는 가운데, 3DIC와 CPO 기술이 시스템 병목을 해결하는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
(대만공상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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工商時報
封裝即平台!台積技術論壇 揭AI算力趨勢 2奈米、晶背供電關鍵聚焦 法人點名3檔設備股
AI晶片發展 光罩尺寸放大、SoIC技術開始大量採用台積電年度技術論壇(Technology Symposium)美西時間22日登場,市場聚焦其最新製程與封裝藍圖;與此同時,Google舉行Google Cloud Next大會,預計發布新一代TPU架構並揭露內存池化與光路交換機(OCS)進展,供應...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로보틱스/방산/조선/운송 양승윤 (02-368-6139)
<로보틱스 - 앞서나가는 중국 로봇, 대항마로 떠오를 한국과 로보티즈>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이 1년 만에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
- 정부 지원, 인력 양성, 부품 생태계, 수요 시장이 맞물리며 개발-양산 사이클이 빨라졌고, 이제는 하드웨어를 넘어 AI·데이터 경쟁으로 확장되는 흐름
*한국은 산업용 로봇과 제조업 공급망, 그리고 풍부한 현장 데이터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 평가
- 국내에서는 로보티즈가 패스트 팔로워로 부각.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핸드에 이어 올해는 저가형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K-1과 QDD 액츄에이터를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설 예정
*로보티즈 전략은 ‘중국 가격, 더 높은 성능’
- 우즈벡 생산 거점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이내믹셀 기반 기술력으로 성능 차별화를 노리고 있음
- K-1은 저가형 휴머노이드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향후 데이터 축적이 진행되면 연구 시장을 넘어 상용화 확산 가능성도 커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Dmd0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로보틱스 - 앞서나가는 중국 로봇, 대항마로 떠오를 한국과 로보티즈>
*중국 휴머노이드 산업이 1년 만에 빠르게 고도화되고 있음
- 정부 지원, 인력 양성, 부품 생태계, 수요 시장이 맞물리며 개발-양산 사이클이 빨라졌고, 이제는 하드웨어를 넘어 AI·데이터 경쟁으로 확장되는 흐름
*한국은 산업용 로봇과 제조업 공급망, 그리고 풍부한 현장 데이터 측면에서 의미 있는 대항마가 될 수 있다는 평가
- 국내에서는 로보티즈가 패스트 팔로워로 부각. 양팔 휴머노이드, 로봇핸드에 이어 올해는 저가형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K-1과 QDD 액츄에이터를 앞세워 시장 대응에 나설 예정
*로보티즈 전략은 ‘중국 가격, 더 높은 성능’
- 우즈벡 생산 거점으로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다이내믹셀 기반 기술력으로 성능 차별화를 노리고 있음
- K-1은 저가형 휴머노이드 시장을 겨냥한 모델로, 향후 데이터 축적이 진행되면 연구 시장을 넘어 상용화 확산 가능성도 커질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uDmd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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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 검필
WGBI 편입 효과, 외국인 2주만에 국고채 8조원 순매수...기존엔 투자 꺼리던 일본 자금도 한국 국채 ‘사자’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42000669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4200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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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SOCAMM2 192GB 본격 양산 개시, ‘AI 서버 메모리 성능의 새로운 기준 수립’
-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1c) LPDDR5X 저전력 D램 기반 차세대 메모리 모듈 규격인 SOCAMM2 192GB(기가바이트) 제품을 본격 양산한다고 밝힘
- SOCAMM2는 주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 제품에 사용되던 저전력 메모리를 서버 환경에 맞게 변형한 모듈로 차세대 AI 서버 등에 주력으로 활용
- 1c 나노 공정을 적용한 SOCAMM2 제품은 기존 RDIMM 대비 2배 이상의 대역폭과 75% 이상 개선된 에너지 효율을 실현해 고성능 AI 연산에 최적화된 설루션이라고 강조
- 특히, 이번 SOCAMM2 제품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에 최적화되어 설계됐다고 언급
- 이어, 수천 억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초거대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소함으로써 전체 시스템의 처리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 회사는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본격 전환되면서, 거대언어모델을 저전력으로 구동할 수 있는 SOCAMM2가 차세대 메모리 설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글로벌 CSP(Cloud Service Provider) 고객 수요에 발맞춰 양산 체제를 조기 안정화했다”고 덧붙임
https://vo.la/a6iELLq (SK Hynix)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SK하이닉스, SOCAMM2 192GB 본격 양산 개시, ‘AI 서버 메모리 성능의 새로운 기준 수립’
-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1c) LPDDR5X 저전력 D램 기반 차세대 메모리 모듈 규격인 SOCAMM2 192GB(기가바이트) 제품을 본격 양산한다고 밝힘
- SOCAMM2는 주로 스마트폰 등 모바일 제품에 사용되던 저전력 메모리를 서버 환경에 맞게 변형한 모듈로 차세대 AI 서버 등에 주력으로 활용
- 1c 나노 공정을 적용한 SOCAMM2 제품은 기존 RDIMM 대비 2배 이상의 대역폭과 75% 이상 개선된 에너지 효율을 실현해 고성능 AI 연산에 최적화된 설루션이라고 강조
- 특히, 이번 SOCAMM2 제품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에 최적화되어 설계됐다고 언급
- 이어, 수천 억 개의 파라미터를 보유한 초거대 AI 모델의 학습과 추론 과정에서 발생하는 메모리 병목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소함으로써 전체 시스템의 처리 속도를 비약적으로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
- 회사는 “AI 시장이 학습에서 추론 중심으로 본격 전환되면서, 거대언어모델을 저전력으로 구동할 수 있는 SOCAMM2가 차세대 메모리 설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글로벌 CSP(Cloud Service Provider) 고객 수요에 발맞춰 양산 체제를 조기 안정화했다”고 덧붙임
https://vo.la/a6iELLq (SK Hynix)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SK hynix Newsroom
SK하이닉스, SOCAMM2 192GB 본격 양산 개시, ‘AI 서버 메모리 성능의 새로운 기준 수립’ | SK hynix Newsroom
· 엔비디아 ‘베라 루빈’ 플랫폼에 최적화된 192GB 대용량 제품 본격 양산 · 최신 1c 나노 공정 기반 고집적 D램 탑재해 전력 효율 극대화 · “엔비디아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인프라의 병목 현상을 해결하고, 최적의 성능 제공” SK하이닉스가 10나노급 6세대(1c) LPDDR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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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알지노믹스, AACR 2026서 항암제 ‘RZ-001’ 간세포암 임상 구두발표… “ORR 46.2%”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52&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RECIST 기준 ORR 38.5%(confirmed), 46.2%(unconfirmed)
mRECIST 기준 ORR 61.5%, CR 23% 기록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의 임상적 가능성 제시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대표이사 이성욱, KOSDAQ 476830)는 4월 19일 오후 4시경(현지시각)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AACR 2026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nnual Meeting 2026)에서 자사의 RNA 기반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HCC) 대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두 발표는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윤준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TACE(간동맥화학색전술) 불응 또는 시행이 어려운 환자 중 전신치료 경험이 없는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임상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발표에 따르면, RZ-001을 아테졸리주맙(atezolizumab)과 베바시주맙(bevacizumab)과 병용 투여한 결과, 종양반응률(ORR)은 RECIST v1.1 기준 38.5%(confirmed), 46.2%(unconfirmed)로 나타났다. 또한 mRECIST 기준으로는 ORR 61.5%, 완전관해(CR)는 23%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mRECIST 기준 높은 반응률과 완전관해 비율은 종양 내 괴사를 반영하는 평가 방식에서 깊은 종양 반응이 나타났음을 시사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종양반응률(ORR) 평가의 경우 중간발표 시점에서 “confirmed”와 “unconfirmed”로 구분해서 발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일정 기간 이후 반복 평가를 통해 반응이 재확인된 경우를 “confirmed”로, 최초 평가에서 반응이 관찰된 경우를 “unconfirmed”로 분류한다. 즉, 알지노믹스 발표내용에서 RECIST 기준 “unconfirmed PR”로 평가된 환자의 경우, 종양크기가 30% 이상 줄어든 부분관해(PR)가 처음 확인된 상황인 것이다.
시험약과 관련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총 5건이었으며, 고혈압 2건(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단백뇨(베바시주맙과 인과 관계), 고혈당증(아테졸리주맙과 인과관계), 위장관 출혈(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등이었다. RZ-001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에 대해, 현재까지 RZ-001의 안전성과 관련된 이슈가 없으며, 기존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 대비 종양 반응의 깊이와 반응률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확인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AACR 구두 발표를 통해 리딩 파이프라인인 RZ-001의 안전성 및 유효성 초기 신호와 가능성을 글로벌 학계에 제시할 수 있었다”며 “RZ-001 개별 파이프라인 뿐만 아니라 나아가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 기술의 임상적 유용성을 확보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 말했다.
https://www.rznomics.com/bbs/?so_table=promote&mode=VIEW&num=152&category=&findType=&findWord=&sort1=&sort2=&page=1
RECIST 기준 ORR 38.5%(confirmed), 46.2%(unconfirmed)
mRECIST 기준 ORR 61.5%, CR 23% 기록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의 임상적 가능성 제시
리보핵산(RNA) 기반 유전자치료제 개발 전문기업 알지노믹스(대표이사 이성욱, KOSDAQ 476830)는 4월 19일 오후 4시경(현지시각)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린 AACR 2026 (American Association for Cancer Research Annual Meeting 2026)에서 자사의 RNA 기반 항암제 ‘RZ-001’의 간세포암(HCC) 대상 임상시험 중간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두 발표는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윤준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해 진행됐다.
이번 연구는 TACE(간동맥화학색전술) 불응 또는 시행이 어려운 환자 중 전신치료 경험이 없는 간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임상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뤄졌다.
발표에 따르면, RZ-001을 아테졸리주맙(atezolizumab)과 베바시주맙(bevacizumab)과 병용 투여한 결과, 종양반응률(ORR)은 RECIST v1.1 기준 38.5%(confirmed), 46.2%(unconfirmed)로 나타났다. 또한 mRECIST 기준으로는 ORR 61.5%, 완전관해(CR)는 23%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mRECIST 기준 높은 반응률과 완전관해 비율은 종양 내 괴사를 반영하는 평가 방식에서 깊은 종양 반응이 나타났음을 시사하는 결과로 해석된다.
종양반응률(ORR) 평가의 경우 중간발표 시점에서 “confirmed”와 “unconfirmed”로 구분해서 발표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일정 기간 이후 반복 평가를 통해 반응이 재확인된 경우를 “confirmed”로, 최초 평가에서 반응이 관찰된 경우를 “unconfirmed”로 분류한다. 즉, 알지노믹스 발표내용에서 RECIST 기준 “unconfirmed PR”로 평가된 환자의 경우, 종양크기가 30% 이상 줄어든 부분관해(PR)가 처음 확인된 상황인 것이다.
시험약과 관련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총 5건이었으며, 고혈압 2건(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단백뇨(베바시주맙과 인과 관계), 고혈당증(아테졸리주맙과 인과관계), 위장관 출혈(베바시주맙과 인과관계) 등이었다. RZ-001과 인과관계가 있는 것으로 밝혀진 Grade3 이상의 이상반응은 발생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이번 결과에 대해, 현재까지 RZ-001의 안전성과 관련된 이슈가 없으며, 기존 면역항암제 기반 치료 대비 종양 반응의 깊이와 반응률 측면에서 의미 있는 신호를 확인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알지노믹스 이성욱 대표이사는 “이번 AACR 구두 발표를 통해 리딩 파이프라인인 RZ-001의 안전성 및 유효성 초기 신호와 가능성을 글로벌 학계에 제시할 수 있었다”며 “RZ-001 개별 파이프라인 뿐만 아니라 나아가 RNA 트랜스-스플라이싱 플랫폼 기술의 임상적 유용성을 확보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