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메모리 위기 심화: 2027년까지 DRAM 공급, 수요의 60%에 그칠 전망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공격적인 증설 노력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AI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메모리 부족과 가격 고공행진은 최소 2028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심각한 수급 불균형 (Supply-Demand Gap)
공급 능력의 한계: 2027년 말까지 전 세계 DRAM 공급량은 시장 수요의 약 60% 수준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성장률 격차: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에 따르면,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선 연간 12%의 생산량 증설이 필요하지만, 현재 실제 증설 속도는 7.5%에 머물고 있습니다.
장기화 조짐: 신규 공장 건설 및 설비 가동까지의 물리적 시간을 고려할 때, 2027년 이전에는 실질적인 수급 균형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2. 가격 폭등과 시장의 혼란
가격 급등: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은 전년 대비 110% 폭등했습니다.
패닉 바잉: PC 제조업체들은 재고 확보를 위해 비상 상황에 돌입했으며,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한 해 물량을 미리 선점하는 등 '공급량 확보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3. AI의 역설: 소비자용 시장의 희생
AI 인프라 구축이 전 세계 DRAM 생산 라인을 독점하면서 일반 소비자 시장이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HBM 우선주의: 주요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높은 HBM 및 차세대 규격 생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형 규격 단종: 삼성 등 주요 기업은 DDR3, DDR4, LPDDR4 등 기존 범용 제품의 생산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철수: 마이크론의 소비자용 브랜드인 크루셜(Crucial)이 시장 철수를 선언하는 등 일반 PC 사용자와 완제품 업체들이 체감하는 공급난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350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공격적인 증설 노력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AI 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메모리 부족과 가격 고공행진은 최소 2028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1. 심각한 수급 불균형 (Supply-Demand Gap)
공급 능력의 한계: 2027년 말까지 전 세계 DRAM 공급량은 시장 수요의 약 60% 수준만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성장률 격차: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Counterpoint)에 따르면, 수급 불균형 해소를 위해선 연간 12%의 생산량 증설이 필요하지만, 현재 실제 증설 속도는 7.5%에 머물고 있습니다.
장기화 조짐: 신규 공장 건설 및 설비 가동까지의 물리적 시간을 고려할 때, 2027년 이전에는 실질적인 수급 균형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2. 가격 폭등과 시장의 혼란
가격 급등: 2026년 1분기 메모리 가격은 전년 대비 110% 폭등했습니다.
패닉 바잉: PC 제조업체들은 재고 확보를 위해 비상 상황에 돌입했으며, 데이터센터 운영자들은 한 해 물량을 미리 선점하는 등 '공급량 확보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3. AI의 역설: 소비자용 시장의 희생
AI 인프라 구축이 전 세계 DRAM 생산 라인을 독점하면서 일반 소비자 시장이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HBM 우선주의: 주요 제조사들은 수익성이 높은 HBM 및 차세대 규격 생산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구형 규격 단종: 삼성 등 주요 기업은 DDR3, DDR4, LPDDR4 등 기존 범용 제품의 생산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철수: 마이크론의 소비자용 브랜드인 크루셜(Crucial)이 시장 철수를 선언하는 등 일반 PC 사용자와 완제품 업체들이 체감하는 공급난은 더욱 심화될 것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350
Wallstreetcn
内存危机深化:DRAM厂商预计2027年前仅能满足六成需求,多年短缺或已成定局
即便三星、SK海力士、美光等主要厂商全力扩产,到2027年底全球DRAM供给仍仅能满足约六成市场需求,内存短缺与价格高企的格局或将延续至2028年底乃至更长时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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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골드만삭스(Goldman Sachs)- 대만 CCL/PCB 산업 분석 (26.4.18)
2026년 하반기 PCB 및 CCL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 농후; AI 계획을 위한 고객사들의 생산 능력(Capacity) 확보 의지 반영하여 관련 기업 목표 주가 약 15% 상향
최근 공급망 점검과 수급 분석에 따르면, 지난 4월 PCB 및 CCL 가격이 전분기 대비(QoQ) 10~40% 이상 상승한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강력한 수요 전망과 안정적인 업계 생산 능력 성장률을 고려할 때,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에도 직전 인상폭과 유사한 수준(10~40%+)의 추가 가격 인상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대만 PCB/CCL 기업들의 향후 수익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EMC, TUC, ZDT, GCE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또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17~29% 상향하고, 목표 주가(TP)를 기존 대비 약 15% 상향 조정했습니다.
1. 고객사(CSP)의 가격 인상 수용 의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공급업체가 자신들의 타임라인을 맞춰줄 수 있다면 가격 인상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는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의 연결 속도 요구사항 증가와 데이터량 폭증으로 인해 향후 수년간 PCB/CCL에 대한 강력한 물량 수요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2. 낮은 비용 부담과 자산 배분 전략
분석 결과, AI PCB/CCL의 전체 시장 규모(TAM)는 지난 3년간 글로벌 5대 CSP 총 설비투자(CAPEX)의 0.1%~1.2%에 불과했습니다.
2027년에도 이 비중은 각각 3.3%(PCB)와 2.2%(CCL)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체 투자 규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에, 고객사들은 새로운 AI 프로젝트의 적기 가동과 동력 유지를 위해 기꺼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생산 능력 확장 및 기술 트렌드
현재 모든 AI PCB/CCL 기업들은 2027~2028년 생산 능력 확장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설계 트렌드: 기존의 다층 기판(MLB)과 고밀도 상호연결(HDI)의 하이브리드 형태를 유지하면서, HDI 업그레이드로 향하는 흥미로운 설계 트렌드가 관찰됩니다. 주요 MLB 공급업체들이 신규 증설 라인에 고성능 HDI 생산 장비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하반기 PCB 및 CCL 추가 가격 인상 가능성 농후; AI 계획을 위한 고객사들의 생산 능력(Capacity) 확보 의지 반영하여 관련 기업 목표 주가 약 15% 상향
최근 공급망 점검과 수급 분석에 따르면, 지난 4월 PCB 및 CCL 가격이 전분기 대비(QoQ) 10~40% 이상 상승한 것이 관찰되었습니다. 강력한 수요 전망과 안정적인 업계 생산 능력 성장률을 고려할 때, 2026년 하반기 및 2027년에도 직전 인상폭과 유사한 수준(10~40%+)의 추가 가격 인상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대만 PCB/CCL 기업들의 향후 수익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EMC, TUC, ZDT, GCE에 대한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또한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17~29% 상향하고, 목표 주가(TP)를 기존 대비 약 15% 상향 조정했습니다.
1. 고객사(CSP)의 가격 인상 수용 의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은 공급업체가 자신들의 타임라인을 맞춰줄 수 있다면 가격 인상을 수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이는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의 연결 속도 요구사항 증가와 데이터량 폭증으로 인해 향후 수년간 PCB/CCL에 대한 강력한 물량 수요가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2. 낮은 비용 부담과 자산 배분 전략
분석 결과, AI PCB/CCL의 전체 시장 규모(TAM)는 지난 3년간 글로벌 5대 CSP 총 설비투자(CAPEX)의 0.1%~1.2%에 불과했습니다.
2027년에도 이 비중은 각각 3.3%(PCB)와 2.2%(CCL)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체 투자 규모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낮기 때문에, 고객사들은 새로운 AI 프로젝트의 적기 가동과 동력 유지를 위해 기꺼이 더 높은 가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3. 생산 능력 확장 및 기술 트렌드
현재 모든 AI PCB/CCL 기업들은 2027~2028년 생산 능력 확장 계획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설계 트렌드: 기존의 다층 기판(MLB)과 고밀도 상호연결(HDI)의 하이브리드 형태를 유지하면서, HDI 업그레이드로 향하는 흥미로운 설계 트렌드가 관찰됩니다. 주요 MLB 공급업체들이 신규 증설 라인에 고성능 HDI 생산 장비를 도입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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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애플 폴더블폰, 첫 출격부터 삼성 잡나…북미 점유율 46% 전망 - 뉴스1
20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에서 애플이 46%로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애플의 시장 진입에 힘입어 전체 폴더블폰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48%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도 덧붙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26년은 안드로이드 주도의 초기 시장에서 생태계 중심의 경쟁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될 것"이라며 "애플이 프리미엄 폴더블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애플이 몸집을 키우는 만큼 삼성전자, 모토로라 등 기존 강자들의 입지는 축소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25년 51%에서 올해는 29%로, 모토로라는 44%에서 23%로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https://www.news1.kr/it-science/mobile/6140392
20일 업계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폰 시장 점유율에서 애플이 46%로 1위를 차지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애플의 시장 진입에 힘입어 전체 폴더블폰 시장 규모가 전년 대비 48% 성장할 것이라는 관측도 덧붙였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2026년은 안드로이드 주도의 초기 시장에서 생태계 중심의 경쟁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될 것"이라며 "애플이 프리미엄 폴더블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애플이 몸집을 키우는 만큼 삼성전자, 모토로라 등 기존 강자들의 입지는 축소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025년 51%에서 올해는 29%로, 모토로라는 44%에서 23%로 점유율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됐다.
https://www.news1.kr/it-science/mobile/6140392
뉴스1
애플 폴더블폰, 첫 출격부터 삼성 잡나…북미 점유율 46% 전망
삼성전자 2025년 51%에서 2026년 29%로 하락 예측 아이폰 폴드, 9월 출시 전망…대화면 최적화 OS도 주목 올해 가을 출시될 예정인 애플의 첫 폴더블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애플의 신제품이 폴더블폰 강자인 삼성전자(005930)를 압도할 것이라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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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4/20,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전쟁 vs 실적, 두 변수의 힘 겨루기"
------
<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이란 외무부의 휴전 기간 중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발표에 따른 유가 10%대 급락 등에 힘입어 1% 대 급등 마감(다우 +1.8%, S&P500 +1.2%, 나스닥 +1.5%)
b. 주말 이후 호르무즈 해협은 재봉쇄에 들어가는 등 상황은 또 다시 반전. 월요일 장 시작 이후 일시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
c. 전쟁발 불확실성을 상쇄시킬 수 있는 재료는 실전 시즌으로, 주 중반 이후 주도주 실적을 치르는 과정에서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판단
-------
0.
한국 증시는 1) 호르무즈 해협 봉쇄 노이즈, 2) 케빈 워시 차기의장 상원 청문회, 3) 미국 3월 소매판매, 한국 4월(~20일) 수출 등 주요 지표, 4) 테슬라, 램리서치 등 미국 기업 실적, 5) SK하이닉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주도주 실적 등에 영향 받으며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950~6,450pt).
1.
이처럼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등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호재에서 기인했지만, 주말 이후 또 다시 반전을 맞이한 상황.
이란 외무부의 발표와 달리, 이란 혁명 수비대는 해협 통제를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등 내부 분열이 포착되고 있기 때문.
이에 더해 주말 중 두 대의 인도 선박 피격 소식, 일부 수 척의 선박들의 회항 소식 등 호르무즈 해협은 재봉쇄에 들어간 실정.
트럼프 역시 이란의 재봉쇄를 비판하면서, 이란 선박을 나포하고, 발전소 타격을 경고하는 등 월요일 오전 현재까지도 사안이 복잡해진 모습.
물론 미-이란 전쟁이 수습 국면에 돌입했다는 전제는 변하지 않았기에, 양국 갈등은 협상을 위한 전술적인 수싸움일 가능성이 높음.
다만, 호르무즈 해협 노이즈가 월요일 장 개시 이후부터 협상 시한인 수요일(22일, 한국시간) 오전까지 단기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대비할 필요.
2.
매크로상으로는 미국 금리 방향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21일 케빈 워시의 차기 연준 의장 청문회를 주목할 필요.
이번 청문회에서는 연준의 독립성 이슈(트럼프의 강한 지지로 지명), 대차대조표 축소(과거 케빈 워시의 QT 가속론), 인플레이션 시각 변화(AI 생산성 향상의 인플레이션 영향, 미-이란 전쟁의 에너지 인플레이션 영향) 등이 관전 포인트.
이를 통해 시장은 차기 연준의장의 첫 회의인 6월 FOMC에 대한 베팅 수정 작업에 나설 전망.
그 과정에서 현재 4.1%대 부근까지 내려온 미 10년물 금리의 추가 레벨 다운이 진행될 시, 밸류에이션상 할인율 부담 완화라는 증시 상방 재료가 생성될 것으로 예상.
3.
주식시장 내에서는 국내외 주력 업종들의 실적이 메인 이벤트.
미국에서는 테슬라, 램리서치, 인텔 등 테크 업종 실적이 대기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증시 신고가 경신의 정당성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지가 관건.
테슬라의 경우, 4월 초 확인된 1분기 전기차 인도량 쇼크를 통해 1분기 본업 부진 이슈는 소화한 것으로 보임.
이보다는 ESS 사업 성장세 지속 여부, 테라팹 프로젝트 구체화 여부, 로보택시 등 로보틱스 내러티브 재점화 여부 등이 국내외 ESS, 로보틱스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에 더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
4.
국내 증시에서는 SK하이닉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KB 금융 등 반도체, 자동차, 조선, 금융 등 주도주들의 실적 이벤트를 치를 예정.
우선 4월 이후 코스피가 약 23% 급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중심의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을 일정부분 소진했음을 염두에 둘 필요.
4월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후 코스피의 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663조원에서 779조원으로 약 2주 만에 17% 상향됐으며, 이 같은 이익 컨센서스 상향이 최근 랠리의 주된 동력이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이번 국내 주도주들의 1분기 실적은 3개의 관전 포인트를 잡고 가는 것이 적절.
- 연속적인 주가 반등 여파 속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물량 출회 여부,
- 컨퍼런스콜 이후 주도주 내러티브 유지 여부(ex, 반도체: 메모리 병목 현상, 자동차: 로보틱스, 조선: 수주 사이클, 금융: 주주환원 등),
- 증시 전반에 걸친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여부 등이 그에 해당.
5.
종합해보면, 주 초반에 주식시장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과 실적 시즌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변동성 확대 예상.
이후 시장의 무게중심은 실적시즌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주도주 실적 발표 초반 단기 셀온 물량에 직면할 소지가 있음.
그러나 일시적인 재료 소진 성격일 뿐, 주도주들의 이익 모멘텀 개선 전망은 변하지 않았음을 감안 시, 주 중반 이후 코스피는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9
"전쟁 vs 실적, 두 변수의 힘 겨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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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s>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이란 외무부의 휴전 기간 중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 발표에 따른 유가 10%대 급락 등에 힘입어 1% 대 급등 마감(다우 +1.8%, S&P500 +1.2%, 나스닥 +1.5%)
b. 주말 이후 호르무즈 해협은 재봉쇄에 들어가는 등 상황은 또 다시 반전. 월요일 장 시작 이후 일시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대비
c. 전쟁발 불확실성을 상쇄시킬 수 있는 재료는 실전 시즌으로, 주 중반 이후 주도주 실적을 치르는 과정에서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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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호르무즈 해협 봉쇄 노이즈, 2) 케빈 워시 차기의장 상원 청문회, 3) 미국 3월 소매판매, 한국 4월(~20일) 수출 등 주요 지표, 4) 테슬라, 램리서치 등 미국 기업 실적, 5) SK하이닉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등 국내 주도주 실적 등에 영향 받으며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5,950~6,450pt).
1.
이처럼 금요일 미국 증시의 급등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호재에서 기인했지만, 주말 이후 또 다시 반전을 맞이한 상황.
이란 외무부의 발표와 달리, 이란 혁명 수비대는 해협 통제를 유지할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하는 등 내부 분열이 포착되고 있기 때문.
이에 더해 주말 중 두 대의 인도 선박 피격 소식, 일부 수 척의 선박들의 회항 소식 등 호르무즈 해협은 재봉쇄에 들어간 실정.
트럼프 역시 이란의 재봉쇄를 비판하면서, 이란 선박을 나포하고, 발전소 타격을 경고하는 등 월요일 오전 현재까지도 사안이 복잡해진 모습.
물론 미-이란 전쟁이 수습 국면에 돌입했다는 전제는 변하지 않았기에, 양국 갈등은 협상을 위한 전술적인 수싸움일 가능성이 높음.
다만, 호르무즈 해협 노이즈가 월요일 장 개시 이후부터 협상 시한인 수요일(22일, 한국시간) 오전까지 단기적인 증시 변동성 확대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대비할 필요.
2.
매크로상으로는 미국 금리 방향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21일 케빈 워시의 차기 연준 의장 청문회를 주목할 필요.
이번 청문회에서는 연준의 독립성 이슈(트럼프의 강한 지지로 지명), 대차대조표 축소(과거 케빈 워시의 QT 가속론), 인플레이션 시각 변화(AI 생산성 향상의 인플레이션 영향, 미-이란 전쟁의 에너지 인플레이션 영향) 등이 관전 포인트.
이를 통해 시장은 차기 연준의장의 첫 회의인 6월 FOMC에 대한 베팅 수정 작업에 나설 전망.
그 과정에서 현재 4.1%대 부근까지 내려온 미 10년물 금리의 추가 레벨 다운이 진행될 시, 밸류에이션상 할인율 부담 완화라는 증시 상방 재료가 생성될 것으로 예상.
3.
주식시장 내에서는 국내외 주력 업종들의 실적이 메인 이벤트.
미국에서는 테슬라, 램리서치, 인텔 등 테크 업종 실적이 대기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증시 신고가 경신의 정당성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지가 관건.
테슬라의 경우, 4월 초 확인된 1분기 전기차 인도량 쇼크를 통해 1분기 본업 부진 이슈는 소화한 것으로 보임.
이보다는 ESS 사업 성장세 지속 여부, 테라팹 프로젝트 구체화 여부, 로보택시 등 로보틱스 내러티브 재점화 여부 등이 국내외 ESS, 로보틱스 관련 테마주들의 주가에 더 높은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
4.
국내 증시에서는 SK하이닉스, 현대차, HD현대중공업, KB 금융 등 반도체, 자동차, 조선, 금융 등 주도주들의 실적 이벤트를 치를 예정.
우선 4월 이후 코스피가 약 23% 급등하는 과정에서, 반도체 중심의 1분기 실적시즌 모멘텀을 일정부분 소진했음을 염두에 둘 필요.
4월 7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후 코스피의 26년 연간 영업이익 컨센서스가 663조원에서 779조원으로 약 2주 만에 17% 상향됐으며, 이 같은 이익 컨센서스 상향이 최근 랠리의 주된 동력이었기 때문.
이를 고려 시, 이번 국내 주도주들의 1분기 실적은 3개의 관전 포인트를 잡고 가는 것이 적절.
- 연속적인 주가 반등 여파 속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셀온 물량 출회 여부,
- 컨퍼런스콜 이후 주도주 내러티브 유지 여부(ex, 반도체: 메모리 병목 현상, 자동차: 로보틱스, 조선: 수주 사이클, 금융: 주주환원 등),
- 증시 전반에 걸친 이익 컨센서스 추가 상향 여부 등이 그에 해당.
5.
종합해보면, 주 초반에 주식시장은 미-이란 협상 불확실성과 실적 시즌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변동성 확대 예상.
이후 시장의 무게중심은 실적시즌으로 이동하는 가운데, 주도주 실적 발표 초반 단기 셀온 물량에 직면할 소지가 있음.
그러나 일시적인 재료 소진 성격일 뿐, 주도주들의 이익 모멘텀 개선 전망은 변하지 않았음을 감안 시, 주 중반 이후 코스피는 전고점 돌파를 시도할 전망.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779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인벤티지랩(시가총액: 8,298억) #A3894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VL3003의 피하 또는 근육 주사와 ARICEPT®(도네페질) 정제 반복 투여 간 비교를 위한 공개, 탐색적, 연속적, 약동학, 단일용량상승 1상 임상시험)
2026.04.20 07:41:57 (현재가 : 62,500원, +0.81%)
* 임상명칭 : IVL3003-001: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VL3003의 피하 또는 근육 주사와 ARICEPT®(도네페질) 정제 반복 투여 간 비교를 위한 공개, 탐색적, 연속적, 약동학, 단일용량상승 1상 임상시험 (A PHASE 1, OPEN-LABEL, EXPLORATORY, SEQUENTIAL, PHARMACOKINETIC SINGLE ASCENDING DOSE STUDY OF IVL3003 AS SUBCUTANEOUS OR INTRAMUSCULAR INJECTION VERSUS MULTIPLE DOSES OF ARICEPT® (DONEPEZIL) TABLETS IN HEALTHY SUBJECTS)
* 대상질환 : 알츠하이머성 치매
* 임상단계 : 호주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건강한 시험자를 대상으로 IVL3003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평가
* 임상방법 : Part A에서 IVL3003 단회 용량에 따른 피하투여 또는 근육투여, Part B에서 아리셉트 반복 경구 투여 후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약력학적 특성 평가
* 임상결과
본 연구는 총 7개 코호트로 구성되었으며, 피하 및 근육 투여를 포함하여 수행되었다. 다만, 결과에는 근육주사(IM)로 투여된 4개의 코호트에 대한 결과만을 다루었습니다.
안전성 결과
안전성 평가 결과, 치료 개시 이후 발생하거나 기존 이상반응이 악화된 이상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s)은 60 mg에서 10건, 120 mg에서 8건, 240 mg에서 22건으로 보고되었으며, 약물 관련 이상반응은 각각 3건, 3건, 12건으로 확인되었다.
이상반응의 유형으로는 주사부위 반응(injection site reactions), 신경계 이상반응, 위장관계 이상반응 및 전신 증상이 포함되었다. 주사부위 반응은 120 mg 및 240 mg 용량에서 보고되었으며, 120 mg에서 총 3건, 240 mg에서 총 3건이 확인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주사부위 통증이 120 mg에서 1건, 240 mg에서 2건, 주사부위 압통이 240 mg에서 1건, 주사부위 감각저하가 120 mg에서 1건으로 보고되었다. 반면, 60 mg 용량에서는 주사부위 반응이 보고되지 않았다.
신경계 이상반응으로는 두통이 60 mg에서 1건, 120 mg에서 1건, 240 mg에서 4건, 어지러움 및 유사 증상이 일부 용량군에서 각 1건씩 확인되었다. 위장관계 이상반응으로는 240mg에서 오심, 설사, 소화불량이 각 1건씩 보고되었으며, 전신 이상반응으로는 피로가 60 mg에서 1건, 240 mg에서 1건, donepezil군에서 4건 확인되었다.
전반적인 이상반응 양상은 경구 donepezil과 유사하였으며, 대부분 경증으로 나타났다. 중대한 이상반응(Serious Adverse Events, SAEs)은 보고되지 않았고, 이상반응으로 인한 투여 중단 사례도 없었다.
약동학 결과
IVL3003는 단회 근육주사 후 용량 증가에 따라 노출이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최대혈중농도(Cmax)는 60 mg에서 15,579.8 pg/mL, 120 mg에서 39,073.8 pg/mL, 240 mg에서 66,739.7 pg/mL로 확인되었으며, 노출(AUC0-672) 역시 각각 5,277,447.4, 13,344,904.5, 28,785,011 pg·h/mL로 용량 의존적으로 증가하였다. Tmax는 약 348~387시간 수준으로 약 2주 시점에서 최대 농도에 도달하였다. 초기 급격한 방출 없이 안정적인 약물 방출이 이루어졌으며, 투여 후 최대 4주까지 혈중 농도가 유지되어 long-acting 특성을 확인하였다.
약력학 결과
IVL3003는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AChE) 억제 효과를 용량 의존적으로 나타냈다. Emax는 60 mg에서 61.5%, 120 mg에서 77.8%, 240 mg에서 85.6%로 증가하였으며, 240 mg 용량에서는 경구 donepezil(82.1%)보다 높은 억제율을 보였다. 또한 단회 투여 후 약 28일 동안 AChE 억제 효과가 지속되었다.
본 결과는 현재까지 확보된 데이터에 기반한 분석 결과이며, 향후 데이터 정제 및 최종 데이터베이스 잠금(database lock) 이후 일부 결과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기타투자판단 관련사항
- 상기 '4. 사실발생(확인)일'은 결과내용에 대해 미국신경과학회 연례학술대회(AAN2026)에서 발표한 일자입니다.(한국시간 기준).
- 본 IVL3003 1상 임상시험의 IND 신청 및 승인은 당사가 거래소에 상장하기 이전 발생한 사실이므로 관련된 공시 내용은 없습니다.
- 본 임상시험 결과는 당사의 보도자료 및 IR 자료 등으로도 활용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090000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47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임상시험결과)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VL3003의 피하 또는 근육 주사와 ARICEPT®(도네페질) 정제 반복 투여 간 비교를 위한 공개, 탐색적, 연속적, 약동학, 단일용량상승 1상 임상시험)
2026.04.20 07:41:57 (현재가 : 62,500원, +0.81%)
* 임상명칭 : IVL3003-001: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IVL3003의 피하 또는 근육 주사와 ARICEPT®(도네페질) 정제 반복 투여 간 비교를 위한 공개, 탐색적, 연속적, 약동학, 단일용량상승 1상 임상시험 (A PHASE 1, OPEN-LABEL, EXPLORATORY, SEQUENTIAL, PHARMACOKINETIC SINGLE ASCENDING DOSE STUDY OF IVL3003 AS SUBCUTANEOUS OR INTRAMUSCULAR INJECTION VERSUS MULTIPLE DOSES OF ARICEPT® (DONEPEZIL) TABLETS IN HEALTHY SUBJECTS)
* 대상질환 : 알츠하이머성 치매
* 임상단계 : 호주 임상시험 제 1상
* 승인기관 : 호주 인체연구 윤리위원회(Human Research Ethics Committee, HREC)
* 임상국가 : 호주
* 시험목적 : 건강한 시험자를 대상으로 IVL3003 투여 시 안전성, 내약성 및 약동학 평가
* 임상방법 : Part A에서 IVL3003 단회 용량에 따른 피하투여 또는 근육투여, Part B에서 아리셉트 반복 경구 투여 후 안전성 및 내약성, 약동/약력학적 특성 평가
* 임상결과
본 연구는 총 7개 코호트로 구성되었으며, 피하 및 근육 투여를 포함하여 수행되었다. 다만, 결과에는 근육주사(IM)로 투여된 4개의 코호트에 대한 결과만을 다루었습니다.
안전성 결과
안전성 평가 결과, 치료 개시 이후 발생하거나 기존 이상반응이 악화된 이상반응(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TEAEs)은 60 mg에서 10건, 120 mg에서 8건, 240 mg에서 22건으로 보고되었으며, 약물 관련 이상반응은 각각 3건, 3건, 12건으로 확인되었다.
이상반응의 유형으로는 주사부위 반응(injection site reactions), 신경계 이상반응, 위장관계 이상반응 및 전신 증상이 포함되었다. 주사부위 반응은 120 mg 및 240 mg 용량에서 보고되었으며, 120 mg에서 총 3건, 240 mg에서 총 3건이 확인되었다. 세부적으로는 주사부위 통증이 120 mg에서 1건, 240 mg에서 2건, 주사부위 압통이 240 mg에서 1건, 주사부위 감각저하가 120 mg에서 1건으로 보고되었다. 반면, 60 mg 용량에서는 주사부위 반응이 보고되지 않았다.
신경계 이상반응으로는 두통이 60 mg에서 1건, 120 mg에서 1건, 240 mg에서 4건, 어지러움 및 유사 증상이 일부 용량군에서 각 1건씩 확인되었다. 위장관계 이상반응으로는 240mg에서 오심, 설사, 소화불량이 각 1건씩 보고되었으며, 전신 이상반응으로는 피로가 60 mg에서 1건, 240 mg에서 1건, donepezil군에서 4건 확인되었다.
전반적인 이상반응 양상은 경구 donepezil과 유사하였으며, 대부분 경증으로 나타났다. 중대한 이상반응(Serious Adverse Events, SAEs)은 보고되지 않았고, 이상반응으로 인한 투여 중단 사례도 없었다.
약동학 결과
IVL3003는 단회 근육주사 후 용량 증가에 따라 노출이 비례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보였다. 최대혈중농도(Cmax)는 60 mg에서 15,579.8 pg/mL, 120 mg에서 39,073.8 pg/mL, 240 mg에서 66,739.7 pg/mL로 확인되었으며, 노출(AUC0-672) 역시 각각 5,277,447.4, 13,344,904.5, 28,785,011 pg·h/mL로 용량 의존적으로 증가하였다. Tmax는 약 348~387시간 수준으로 약 2주 시점에서 최대 농도에 도달하였다. 초기 급격한 방출 없이 안정적인 약물 방출이 이루어졌으며, 투여 후 최대 4주까지 혈중 농도가 유지되어 long-acting 특성을 확인하였다.
약력학 결과
IVL3003는 아세틸콜린에스터레이스(AChE) 억제 효과를 용량 의존적으로 나타냈다. Emax는 60 mg에서 61.5%, 120 mg에서 77.8%, 240 mg에서 85.6%로 증가하였으며, 240 mg 용량에서는 경구 donepezil(82.1%)보다 높은 억제율을 보였다. 또한 단회 투여 후 약 28일 동안 AChE 억제 효과가 지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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