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테스 1Q26 Preview: NAND도 좋은데 DRAM은 더 좋다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3억원(-10% QoQ, 25% YoY), 영업이익 179억원(40% QoQ, 10% YoY)으로 컨센서스를 13% 하회할 전망
-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CapEx 규모가 지속 확대됨에 따라 26년 실적은 상저하고의 흐름으로 매 분기 상승할 것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존 26년~27년 2년에 걸쳐 집행하려던 투자 계획을 26년으로 전부 앞당기면서, 26년 매출 추정치는 회사 가이던스 대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짐
● 고객사 CapEx 확장과 신규 장비 출시에 따른 ASP 상승 기대
- 고객사 투자 확대 모멘텀과 함께 26년에는 신규 장비 출시로 인한 ASP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DRAM향으로 개발해 온 BSD 장비는 HBM향으로 상반기 내 인증 완료 후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를 예상
- 1c nm 이상의 선단공정향으로 High Density ACL 장비와 SiCN PECVD 장비 역시 인증 완료 후 하반기부터 판매를 시작할 전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1c nm DRAM으로의 공정전환을 앞당기고 있어, 신규 장비들은 인증 완료 후 빠르게 양산 매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특히 SiCN PECVD 장비는 100% 해외 장비에 의존하던 부분을 국산화하는 것으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 내에서 빠르게 외사 장비를 대체해 갈 전망
- 신규 장비 기여도가 높아질수록 장비 ASP가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을 것
● 목표주가 상향, 전공정 커버리지 내 차선호주로 추천
- 목표주가를 120,000원(2027년 BPS 30,069원, 목표PBR 4배)으로 기존 대비 88% 상향하고 전공정 장비 커버리지 내 차선호주로 추천
- 목표PBR은 과거 밴드 상단의 멀티플을 적용
- DRAM과 NAND 양쪽에서 CapEx 증가 수혜가 예상되며, 신규 장비의 파운드리 인증 완료를 통해 응용처 확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Peer Group 대비 낮은 멀티플은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높이고 있음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동사 주가를 고려할 때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
본문: https://vo.la/rQNxV1J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3억원(-10% QoQ, 25% YoY), 영업이익 179억원(40% QoQ, 10% YoY)으로 컨센서스를 13% 하회할 전망
-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CapEx 규모가 지속 확대됨에 따라 26년 실적은 상저하고의 흐름으로 매 분기 상승할 것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존 26년~27년 2년에 걸쳐 집행하려던 투자 계획을 26년으로 전부 앞당기면서, 26년 매출 추정치는 회사 가이던스 대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짐
● 고객사 CapEx 확장과 신규 장비 출시에 따른 ASP 상승 기대
- 고객사 투자 확대 모멘텀과 함께 26년에는 신규 장비 출시로 인한 ASP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DRAM향으로 개발해 온 BSD 장비는 HBM향으로 상반기 내 인증 완료 후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를 예상
- 1c nm 이상의 선단공정향으로 High Density ACL 장비와 SiCN PECVD 장비 역시 인증 완료 후 하반기부터 판매를 시작할 전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1c nm DRAM으로의 공정전환을 앞당기고 있어, 신규 장비들은 인증 완료 후 빠르게 양산 매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특히 SiCN PECVD 장비는 100% 해외 장비에 의존하던 부분을 국산화하는 것으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 내에서 빠르게 외사 장비를 대체해 갈 전망
- 신규 장비 기여도가 높아질수록 장비 ASP가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을 것
● 목표주가 상향, 전공정 커버리지 내 차선호주로 추천
- 목표주가를 120,000원(2027년 BPS 30,069원, 목표PBR 4배)으로 기존 대비 88% 상향하고 전공정 장비 커버리지 내 차선호주로 추천
- 목표PBR은 과거 밴드 상단의 멀티플을 적용
- DRAM과 NAND 양쪽에서 CapEx 증가 수혜가 예상되며, 신규 장비의 파운드리 인증 완료를 통해 응용처 확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Peer Group 대비 낮은 멀티플은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높이고 있음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동사 주가를 고려할 때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
본문: https://vo.la/rQNxV1J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Forwarded from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덕산테코피아(317330) - ESS 수요 확대의 직수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작
투자포인트
1. ESS에서 시작되는 2차전지 전해액 수요 급증:
덕산테코피아(자회사 덕산일렉테라)는 지난 3년간 2천억원이 넘는 투자를 감행하며 북미지역에 10만t 규모의 전해액 CAPA를 확보한 상태이다. 매출 규모로 환산 시,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해당 부지는 향후 증설을 통해 최대 2조원 규모의 CAPA 확보가 가능한 상태이다. 2025년에는 6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대규모 적자의 원인이었으나 2026년 매출 발생이 본격화되며 오히려 실적 턴어라운드의 주역이 될 전망이다.
ESS 수요 확장이 동사의 전해액 매출을 견인할 핵심 요인이며, 이에 따라 예상되는 2026년 매출 규모는 약 1,200억원, 2027년에는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셀메이커 및 완성차 기업향 직납과 더불어 공장이 북미 지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여타 전해액 기업향 OEM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호실적을 예상하는 주요한 요인이다.
2. 2026년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턴어라운드:
덕산테코피아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62억원(+110.7% YoY), 영업이익 137억원(흑자전환)으로 전년 대비 유의미한 실적 개선과 함께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러한 호실적세는 2027년에도 이어지며 지속적인 고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호실적을 전망하는 근거는 1) ESS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필두로 2) 반도체 업사이클에 따른 소재 수요 증가, 3) 공정 개선을 통한 OLED 사업부 수익성 개선 등이다.
2차전지 소재와 더불어 반도체 소재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NAND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NAND 단수의 증가로 소재 사용량의 구조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동사의 반도체 소재 매출은 대부분 NAND향이라는 점에서 구조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BXcGn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 덕산테코피아(317330) - ESS 수요 확대의 직수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작
투자포인트
1. ESS에서 시작되는 2차전지 전해액 수요 급증:
덕산테코피아(자회사 덕산일렉테라)는 지난 3년간 2천억원이 넘는 투자를 감행하며 북미지역에 10만t 규모의 전해액 CAPA를 확보한 상태이다. 매출 규모로 환산 시,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해당 부지는 향후 증설을 통해 최대 2조원 규모의 CAPA 확보가 가능한 상태이다. 2025년에는 6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대규모 적자의 원인이었으나 2026년 매출 발생이 본격화되며 오히려 실적 턴어라운드의 주역이 될 전망이다.
ESS 수요 확장이 동사의 전해액 매출을 견인할 핵심 요인이며, 이에 따라 예상되는 2026년 매출 규모는 약 1,200억원, 2027년에는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셀메이커 및 완성차 기업향 직납과 더불어 공장이 북미 지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여타 전해액 기업향 OEM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호실적을 예상하는 주요한 요인이다.
2. 2026년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턴어라운드:
덕산테코피아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62억원(+110.7% YoY), 영업이익 137억원(흑자전환)으로 전년 대비 유의미한 실적 개선과 함께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러한 호실적세는 2027년에도 이어지며 지속적인 고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호실적을 전망하는 근거는 1) ESS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필두로 2) 반도체 업사이클에 따른 소재 수요 증가, 3) 공정 개선을 통한 OLED 사업부 수익성 개선 등이다.
2차전지 소재와 더불어 반도체 소재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NAND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NAND 단수의 증가로 소재 사용량의 구조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동사의 반도체 소재 매출은 대부분 NAND향이라는 점에서 구조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BXcGn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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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연산 150톤 규모 황화리튬 생산 곧…내재화한 공급망·유독가스 역량 ‘강점’
배터리 시장이 변화하면서 소재사도 발맞추는 모습이다. 전고체 배터리 시장 대응을 위해 고체전해질 소재 생산에 본격 나서는 한편, 제품군·공급망 다변화 등에도 나서고 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칼, 에코프로비엠 등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NGBS(Next Generation Battery Conference)에서 이같은 청사진을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올해 6월을 목표로 연산 150톤 규모 황화리튬(Li2S) 생산 마더플랜트를 추진 중이다. 이달까지 공사 진척도는 약 90%다.
발표에 나선 하종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부사장은 "향후 500톤 규모로 확장할수 있다"고 전했다.
오는 2027년으로 기대되는 전고체 배터리 시장 개화에 발맞췄단 설명이다. 황화리튬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주요 원료다.
선제적으로 생산능력 확보에 나선 배경으로는 자사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꼽았다.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상용화 과제를 해소하는 데 자사 황화리튬이 역할하는 만큼 수요가 기대된단 것. 구체적으로 △비싼 가격 △수분과 닿으면 유독가스인 황화수소(H2S)가 발생한단 점 등을 해결할 수 있단 설명이다.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311
배터리 시장이 변화하면서 소재사도 발맞추는 모습이다. 전고체 배터리 시장 대응을 위해 고체전해질 소재 생산에 본격 나서는 한편, 제품군·공급망 다변화 등에도 나서고 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칼, 에코프로비엠 등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NGBS(Next Generation Battery Conference)에서 이같은 청사진을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올해 6월을 목표로 연산 150톤 규모 황화리튬(Li2S) 생산 마더플랜트를 추진 중이다. 이달까지 공사 진척도는 약 90%다.
발표에 나선 하종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부사장은 "향후 500톤 규모로 확장할수 있다"고 전했다.
오는 2027년으로 기대되는 전고체 배터리 시장 개화에 발맞췄단 설명이다. 황화리튬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주요 원료다.
선제적으로 생산능력 확보에 나선 배경으로는 자사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꼽았다.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상용화 과제를 해소하는 데 자사 황화리튬이 역할하는 만큼 수요가 기대된단 것. 구체적으로 △비싼 가격 △수분과 닿으면 유독가스인 황화수소(H2S)가 발생한단 점 등을 해결할 수 있단 설명이다.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311
시사오늘 시사ON
K-배터리 소재사, 전방위 ‘체질 개선’ 가속 [현장에서]
[시사오늘(시사ON)=권현정 기자]배터리 시장이 변화하면서 소재사도 발맞추는 모습이다. 전고체 배터리 시장 대응을 위해 고체전해질 소재 생산에 본격 나서는 한편,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 미토스 충격이 EDR 시장 확대를 가속
국내 공공 부문 EDR 1위 동사에 주목
컨콜일자: 2026.4.15 / 발간일자 : 2026.4.17
시가총액 : 1,595억원 / 현재주가 : 17,57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전우빈] https://t.me/valuefinder
1. 2017년 코스닥 상장한 국내 1위 NAC, EDR AI 보안 기업
2. 미토스(Mythos) 충격으로 인해 EDR 시장은 이전보다 더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
3. 소버린시큐리티: AI 3대 강국의 필수 조건, 국산 보안 기업 구조적 수혜
4. 중동·미국을 축으로 수출 가속화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
5. 올해는 규제 강화+백신 신제품+구독형 전환의 삼박자
6. 배당성향 20~25% 유지, 고배당기업 공시로 주주환원 의지 천명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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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엔비디아 ISSCC 2026 — CPO 인터포저 통합 시연, 산텍 레이저 사용
엔비디아 엔지니어들이 ISSCC 2026에서 ASIC과 광학 엔진을 동일 인터포저 위에 통합하는 CPO(Co-Packaged Optics) 구현 시연
사용 레이저: 일본 산텍(Santec, 6777.JP) 의 TSL-570 Type H 튜너블 레이저
세미어낼리시스 도식 기준 (c) 인터포저 통합 방식 — 가장 고도화된 구현 단계
📌표를 보면
(c)로 갈수록 신호 경로 최단화 + 전력 소비 최소화 + 대역폭 극대화
빨간 선(신호 경로)이 (a)→(c)로 갈수록 극적으로 단축
📌 산텍(Santec) TSL-570의 역할
CPO 연구·개발·테스트 단계에서 기준 레이저(Reference Laser) 로 사용
엔비디아의 최첨단 CPO 랩에서 채택 = 기술 신뢰도 최고 수준 검증
레퍼런스 레이저 → 양산 플로어 테스트 장비로 전환될 유력 후보
📌 CPO가 왜 중요한가 — AI 인프라의 다음 병목
현재 AI 서버의 데이터 전송은 구리 케이블(전기 신호) 기반
데이터 속도가 올라갈수록 구리의 전력 소비·발열·거리 한계 노출
CPO는 ASIC 바로 옆에 광학 엔진을 붙여 광신호로 직접 통신
GB200·B300 이후 차세대 AI 칩에서 필수 기술로 부상
엔비디아 엔지니어들이 ISSCC 2026에서 ASIC과 광학 엔진을 동일 인터포저 위에 통합하는 CPO(Co-Packaged Optics) 구현 시연
사용 레이저: 일본 산텍(Santec, 6777.JP) 의 TSL-570 Type H 튜너블 레이저
세미어낼리시스 도식 기준 (c) 인터포저 통합 방식 — 가장 고도화된 구현 단계
📌표를 보면
(c)로 갈수록 신호 경로 최단화 + 전력 소비 최소화 + 대역폭 극대화
빨간 선(신호 경로)이 (a)→(c)로 갈수록 극적으로 단축
📌 산텍(Santec) TSL-570의 역할
CPO 연구·개발·테스트 단계에서 기준 레이저(Reference Laser) 로 사용
엔비디아의 최첨단 CPO 랩에서 채택 = 기술 신뢰도 최고 수준 검증
레퍼런스 레이저 → 양산 플로어 테스트 장비로 전환될 유력 후보
📌 CPO가 왜 중요한가 — AI 인프라의 다음 병목
현재 AI 서버의 데이터 전송은 구리 케이블(전기 신호) 기반
데이터 속도가 올라갈수록 구리의 전력 소비·발열·거리 한계 노출
CPO는 ASIC 바로 옆에 광학 엔진을 붙여 광신호로 직접 통신
GB200·B300 이후 차세대 AI 칩에서 필수 기술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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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머니터링 - 국내공시요약
기업명: 세미파이브
제목: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보고자: 김준대 부사장이 비등기임원으로 선임되었음
- 선임일: 2026년 4월 1일로 예정되었음
- 소유주식수: 2026년 4월 17일 기준 보통주 30,000주로 보고되었음
- 주식변동내역: 직전보고서 대비 18,000주(0.05%) 증가하였음
- 증가사유: 2026년 4월 10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단가 6616원)에 따른 것임
- 전체주식비율: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유비율은 0.09%로 확인되었음
머니터링 공시 알림
https://www.moneytoring.ai/mv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7000149
2026.04.17 10:29:02
제목: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보고자: 김준대 부사장이 비등기임원으로 선임되었음
- 선임일: 2026년 4월 1일로 예정되었음
- 소유주식수: 2026년 4월 17일 기준 보통주 30,000주로 보고되었음
- 주식변동내역: 직전보고서 대비 18,000주(0.05%) 증가하였음
- 증가사유: 2026년 4월 10일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단가 6616원)에 따른 것임
- 전체주식비율: 발행주식 총수 대비 소유비율은 0.09%로 확인되었음
머니터링 공시 알림
https://www.moneytoring.ai/mv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7000149
2026.04.17 10:29:02
머니터링
마켓보이스 | 머니터링
머니터링 마켓보이스 목록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H100 임대료 6개월 새 40% 급등… 중국 AI 모델 연산 비용 압박 심화
1. H100 임대 가격의 가파른 상승
최근 '토큰 경제'의 확산으로 AI 모델 호출량이 급증하면서 전 세계적인 '연산 자원 기근'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연구기관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주력 AI 칩인 H100의 1년 단위 시간당 임대료는 2025년 10월 1.7달러였던 저점에서 2026년 3월 2.35달러로 약 4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2. 중국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우회 전략
미국 상무부의 수출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 테크 기업들은 금지령 발효 전 미리 확보해둔 재고를 활용하거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데이터 센터를 통해 H100 산력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글로벌 임대료 상승은 이러한 우회 경로를 이용하는 중국 업체들에게도 상당한 원가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컴퓨트 수요 폭증의 원인
중국 내 토큰 호출량이 급격히 늘어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Seedance, Nano Banana와 같은 서비스를 통한 대규모 이미지 및 영상 생성 수요이며, 둘째는 '로브스터(Lobster)'와 같이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확산입니다. 이러한 수요는 고속의 반복 연산을 필요로 하기에 산력 부족 현상을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4. 주요 클라우드 기업의 가격 인상 현황
급등한 하드웨어 및 임대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중국의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은 서비스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텐센트 클라우드: 자체 AI 모델인 '훈위안' 시리즈의 입출력 수수료를 4배 이상 대폭 인상했으며, 관련 산력 제품 가격도 약 5% 올렸습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AI 연산력 및 스토리지 제품 가격을 최대 34% 인상하고, 대형 모델 플랫폼인 '백련'의 서비스 가격을 조정 중입니다.
바이두 스마트 클라우드: 서비스 영역에 따라 5%에서 최대 30%까지 가격을 인상하며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5. 기업 규모에 따른 양극화
자체 클라우드 인프라가 없는 '즈푸(智譜) AI'와 같은 모델 개발사들은 외부 임대 의존도가 높아 이번 가격 인상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반면, 알리바바나 바이트댄스처럼 자체적인 대규모 클라우드 자원을 보유한 기업들은 연산력 배분과 원가 통제 면에서 상대적으로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어 가격 인상 속도를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417700160-439901
1. H100 임대 가격의 가파른 상승
최근 '토큰 경제'의 확산으로 AI 모델 호출량이 급증하면서 전 세계적인 '연산 자원 기근'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반도체 연구기관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주력 AI 칩인 H100의 1년 단위 시간당 임대료는 2025년 10월 1.7달러였던 저점에서 2026년 3월 2.35달러로 약 4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2. 중국 시장에 미치는 영향과 우회 전략
미국 상무부의 수출 제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중국 테크 기업들은 금지령 발효 전 미리 확보해둔 재고를 활용하거나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해외 데이터 센터를 통해 H100 산력을 임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의 글로벌 임대료 상승은 이러한 우회 경로를 이용하는 중국 업체들에게도 상당한 원가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3. 컴퓨트 수요 폭증의 원인
중국 내 토큰 호출량이 급격히 늘어난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Seedance, Nano Banana와 같은 서비스를 통한 대규모 이미지 및 영상 생성 수요이며, 둘째는 '로브스터(Lobster)'와 같이 복잡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의 확산입니다. 이러한 수요는 고속의 반복 연산을 필요로 하기에 산력 부족 현상을 부채질하고 있습니다.
4. 주요 클라우드 기업의 가격 인상 현황
급등한 하드웨어 및 임대 비용을 감당하기 위해 중국의 주요 클라우드 업체들은 서비스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습니다.
텐센트 클라우드: 자체 AI 모델인 '훈위안' 시리즈의 입출력 수수료를 4배 이상 대폭 인상했으며, 관련 산력 제품 가격도 약 5% 올렸습니다.
알리바바 클라우드: AI 연산력 및 스토리지 제품 가격을 최대 34% 인상하고, 대형 모델 플랫폼인 '백련'의 서비스 가격을 조정 중입니다.
바이두 스마트 클라우드: 서비스 영역에 따라 5%에서 최대 30%까지 가격을 인상하며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5. 기업 규모에 따른 양극화
자체 클라우드 인프라가 없는 '즈푸(智譜) AI'와 같은 모델 개발사들은 외부 임대 의존도가 높아 이번 가격 인상의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반면, 알리바바나 바이트댄스처럼 자체적인 대규모 클라우드 자원을 보유한 기업들은 연산력 배분과 원가 통제 면에서 상대적으로 유연성을 확보하고 있어 가격 인상 속도를 조절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417700160-439901
工商時報
輝達H100租金半年漲近4成 陸AI大模型運算成本壓力增
在「Token經濟學」推動下,模型調用量激增,市場「算力荒」情況加劇。全球AI晶片龍頭輝達旗下的主力AI晶片H100租金半年內上漲約近4成,不僅反映生成式AI帶動的算力需求快速擴張,也加劇大陸AI大模型的運算成本壓力。 儘管美國商務部2022年9月起便禁止H100直接出口至大陸,但禁令生效前已有許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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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올해 중점은 “AI+” 인프라 등 분야. 일련의 유효투자 확대 액션플랜 가동
国家发改委:今年将重点在“人工智能+”基础设施等领域,开展一系列扩大有效投资行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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