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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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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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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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o nordisk의 semaglutide, tirzepatide보다 제지방 보존에 유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발표

-. tirzepatide 사용군 sema 대비 3개월 1.1%p, 12개월 2.0%p 제지방 손실 높음
-. 체중 20% 이상 감량한 사람 중 제지방 5% 초과 손실 비율
; tirzepatide 약 10% vs. semaglutide 7% 미만

근육 소중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weight-loss-drug-may-preserve-lean-body-mass-better-than-lillys-study-finds-2026-04-16/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이채윤]

비츠로셀(082920.KQ) - 비상(飛上)

▶️ 신한생각: 주가의 상방이 열리다
- 저평가 해소 국면에 따른 목표주가 155% 상향이며, 고온전지 부문 글로벌 리더 및 방산 부문 고성장에 따른 프리미엄 부여
- 직접 투자가 가능한 열전지 전문 상장사로서의 희소성 부각
- 경쟁사(영업이익률 10%) 대비 높은 수익성(30%) 확보로 차별화된 경쟁력 증명

▶️ 1Q26 Preview: 원유와 방산부문의 실적 성장 지속
- 1Q26 매출액 666억원(+23.4%), 영업이익 186억원(+23.2%)으로 주요 제품 중심의 고성장 지속 전망
- 고온전지는 북미 시장 점유율 상승, 열전지는 유도무기 체계 수요 증가로 실적 견인
- 2026년 매출액 2,846억원, 영업이익 826억원 예상하며 기존 대비 실적 추정치 소폭 상향

▶️ Valuation&Risk: 목표주가 154.9%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65,000원 상향(2026년 EPS에 목표 PER 41.5배 적용)
- 국내외 비교기업군이 부재한 상황에서 에너지인프라와 방산 부문의 고성장 및 고수익성 감안 시 목표 PER 정당화 가능
- 실적 계절성 및 북미 경쟁사 화재 반사 수혜 등을 고려할 때 주가는 새로운 영역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857

위 내용은 2026년 4월 17일 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中, 희토류 이어 태양광 '무기화'…美에 수출제한 검토

중국 정부가 태양광 제조 설비의 미국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 태양광 자립에 나선 미국을 견제하고 시장 우위를 지키려는 목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까지 글로벌 공급망을 빠르게 장악한 중국이 공격적 수출 통제로 ‘무역 권력’을 키우는 모습이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태양광 관련 첨단 기술의 미국 수출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 태양광 패널 제조 설비 공급업체들과 초기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중국의 수출 통제 가능성에 대비해 자체 태양광 패널 생산을 늘리려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6041663541&category=NEWSPAPER&isSocialNetworkingService=yes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주성엔지니어링 1Q26 Preview: 조금만 멀리 보자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예정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71원(-10% QoQ, -61% YoY), 영업이익 24억원(흑자전환QoQ, -92%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3% 하회할 것
- 전분기대비 1분기 매출 개선이 되지 않은 이유는 메모리 공급사들이 CapEx를 상향 조정하기 시작한 시점이 25년 11월 이후이기 때문
- 매출 인식까지 4~5개월이 소요되는 장비사 특성상 1분기에는 늘어난 CapEx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반영할 수 없음
- 1분기 매출액 규모가 확장되지 못하면서 R&D 비용 등 고정비 비중이 높아져 수익성 개선도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

● 숫자는 전부 27년에 반영될 예정
- 26년 하반기 내 1GW 이상의 페로브스카이트향 증착 장비의 양산 수주가 예상
- 태양광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장비는 그 동안 연구소향으로 일부 판매하였으나, 양산에 필적하는 규모를 수주하는 것은 처음
- 하반기에는 북미 메모리 고객사 1c nm, 1d nm향 양산 장비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CXMT의 IPO 지연으로 인한 증설 규모 축소는 26년 실적에 마이너스 요소이나, 이는 27년으로 이연돼 27년 동사 실적에 더해질 전망
- 태양광 장비와 북미 고객사향 양산 장비 모두 매출 인식까지 10~12개월이 소요돼, 26년 수주 물량이 27년에 매출 실적으로 반영될 것

● 목표주가를 84,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84,000원(2027F EPS 3,300원, 목표PER 30배, 15% 할인)으로 기존 대비 20%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목표PER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한 2025년 상반기 멀티플
- 26년의 수주 분량이 27년에 매출에 기여하는 점을 반영해 27년 EPS를 적용하고, EPS 시점을 고려해 15% 할인
- 실적은 27년에 반영되지만 수주는 26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
- 하반기 이후 27년 실적 가시성이 확대되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질 것

본문: https://vo.la/9IWPou2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테스 1Q26 Preview: NAND도 좋은데 DRAM은 더 좋다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3억원(-10% QoQ, 25% YoY), 영업이익 179억원(40% QoQ, 10% YoY)으로 컨센서스를 13% 하회할 전망
-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CapEx 규모가 지속 확대됨에 따라 26년 실적은 상저하고의 흐름으로 매 분기 상승할 것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존 26년~27년 2년에 걸쳐 집행하려던 투자 계획을 26년으로 전부 앞당기면서, 26년 매출 추정치는 회사 가이던스 대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짐

● 고객사 CapEx 확장과 신규 장비 출시에 따른 ASP 상승 기대
- 고객사 투자 확대 모멘텀과 함께 26년에는 신규 장비 출시로 인한 ASP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DRAM향으로 개발해 온 BSD 장비는 HBM향으로 상반기 내 인증 완료 후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를 예상
- 1c nm 이상의 선단공정향으로 High Density ACL 장비와 SiCN PECVD 장비 역시 인증 완료 후 하반기부터 판매를 시작할 전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1c nm DRAM으로의 공정전환을 앞당기고 있어, 신규 장비들은 인증 완료 후 빠르게 양산 매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특히 SiCN PECVD 장비는 100% 해외 장비에 의존하던 부분을 국산화하는 것으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 내에서 빠르게 외사 장비를 대체해 갈 전망
- 신규 장비 기여도가 높아질수록 장비 ASP가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을 것

● 목표주가 상향, 전공정 커버리지 내 차선호주로 추천
- 목표주가를 120,000원(2027년 BPS 30,069원, 목표PBR 4배)으로 기존 대비 88% 상향하고 전공정 장비 커버리지 내 차선호주로 추천
- 목표PBR은 과거 밴드 상단의 멀티플을 적용
- DRAM과 NAND 양쪽에서 CapEx 증가 수혜가 예상되며, 신규 장비의 파운드리 인증 완료를 통해 응용처 확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Peer Group 대비 낮은 멀티플은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높이고 있음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동사 주가를 고려할 때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

본문: https://vo.la/rQNxV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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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덕산테코피아(317330) - ESS 수요 확대의 직수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작


투자포인트
1. ESS에서 시작되는 2차전지 전해액 수요 급증:
덕산테코피아(자회사 덕산일렉테라)는 지난 3년간 2천억원이 넘는 투자를 감행하며 북미지역에 10만t 규모의 전해액 CAPA를 확보한 상태이다. 매출 규모로 환산 시,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해당 부지는 향후 증설을 통해 최대 2조원 규모의 CAPA 확보가 가능한 상태이다. 2025년에는 6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대규모 적자의 원인이었으나 2026년 매출 발생이 본격화되며 오히려 실적 턴어라운드의 주역이 될 전망이다.

ESS 수요 확장이 동사의 전해액 매출을 견인할 핵심 요인이며, 이에 따라 예상되는 2026년 매출 규모는 약 1,200억원, 2027년에는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셀메이커 및 완성차 기업향 직납과 더불어 공장이 북미 지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여타 전해액 기업향 OEM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호실적을 예상하는 주요한 요인이다.

2. 2026년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턴어라운드:
덕산테코피아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62억원(+110.7% YoY), 영업이익 137억원(흑자전환)으로 전년 대비 유의미한 실적 개선과 함께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러한 호실적세는 2027년에도 이어지며 지속적인 고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호실적을 전망하는 근거는 1) ESS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필두로 2) 반도체 업사이클에 따른 소재 수요 증가, 3) 공정 개선을 통한 OLED 사업부 수익성 개선 등이다.

2차전지 소재와 더불어 반도체 소재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NAND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NAND 단수의 증가로 소재 사용량의 구조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동사의 반도체 소재 매출은 대부분 NAND향이라는 점에서 구조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BXcGn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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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이수스페셜티케미컬, 연산 150톤 규모 황화리튬 생산 곧…내재화한 공급망·유독가스 역량 ‘강점’

배터리 시장이 변화하면서 소재사도 발맞추는 모습이다. 전고체 배터리 시장 대응을 위해 고체전해질 소재 생산에 본격 나서는 한편, 제품군·공급망 다변화 등에도 나서고 있다.

이수스페셜티케미칼, 에코프로비엠 등은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NGBS(Next Generation Battery Conference)에서 이같은 청사진을 밝혔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올해 6월을 목표로 연산 150톤 규모 황화리튬(Li2S) 생산 마더플랜트를 추진 중이다. 이달까지 공사 진척도는 약 90%다.

발표에 나선 하종욱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부사장은 "향후 500톤 규모로 확장할수 있다"고 전했다.

오는 2027년으로 기대되는 전고체 배터리 시장 개화에 발맞췄단 설명이다. 황화리튬은 전고체 배터리 소재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주요 원료다.

선제적으로 생산능력 확보에 나선 배경으로는 자사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꼽았다.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상용화 과제를 해소하는 데 자사 황화리튬이 역할하는 만큼 수요가 기대된단 것. 구체적으로 △비싼 가격 △수분과 닿으면 유독가스인 황화수소(H2S)가 발생한단 점 등을 해결할 수 있단 설명이다.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311
✍️ 지니언스(263860, KQ)
: 미토스 충격이 EDR 시장 확대를 가속
국내 공공 부문 EDR 1위 동사에 주목

컨콜일자: 2026.4.15 / 발간일자 : 2026.4.17
시가총액 : 1,595억원 / 현재주가 : 17,57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전우빈] https://t.me/valuefinder

투자 SUMMARY
1. 2017년 코스닥 상장한 국내 1위 NAC, EDR AI 보안 기업
2. 미토스(Mythos) 충격으로 인해 EDR 시장은 이전보다 더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
3. 소버린시큐리티: AI 3대 강국의 필수 조건, 국산 보안 기업 구조적 수혜
4. 중동·미국을 축으로 수출 가속화하며 글로벌 사업 확대
5. 올해는 규제 강화+백신 신제품+구독형 전환의 삼박자
6. 배당성향 20~25% 유지, 고배당기업 공시로 주주환원 의지 천명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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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ISSCC 2026 — CPO 인터포저 통합 시연, 산텍 레이저 사용

엔비디아 엔지니어들이 ISSCC 2026에서 ASIC과 광학 엔진을 동일 인터포저 위에 통합하는 CPO(Co-Packaged Optics) 구현 시연

사용 레이저: 일본 산텍(Santec, 6777.JP) 의 TSL-570 Type H 튜너블 레이저

세미어낼리시스 도식 기준 (c) 인터포저 통합 방식 — 가장 고도화된 구현 단계

📌표를 보면
(c)로 갈수록 신호 경로 최단화 + 전력 소비 최소화 + 대역폭 극대화

빨간 선(신호 경로)이 (a)→(c)로 갈수록 극적으로 단축


📌 산텍(Santec) TSL-570의 역할
CPO 연구·개발·테스트 단계에서 기준 레이저(Reference Laser) 로 사용

엔비디아의 최첨단 CPO 랩에서 채택 = 기술 신뢰도 최고 수준 검증

레퍼런스 레이저 → 양산 플로어 테스트 장비로 전환될 유력 후보

📌 CPO가 왜 중요한가 — AI 인프라의 다음 병목
현재 AI 서버의 데이터 전송은 구리 케이블(전기 신호) 기반

데이터 속도가 올라갈수록 구리의 전력 소비·발열·거리 한계 노출

CPO는 ASIC 바로 옆에 광학 엔진을 붙여 광신호로 직접 통신

GB200·B300 이후 차세대 AI 칩에서 필수 기술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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