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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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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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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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칼 에어로스페이스 +25%, 플래닛 랩 +15.90%, 블랙스카이 테크놀로지 +17.90% 등 우주 테마가 초강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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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계약 및 신기술 발표에 힘입어 우주 부문이 활기를 띠면서 로켓랩(Rocket Lab) 주가가 9% 급등하고, 인튜이티브 머신즈(Intuitive Machines) 주가도 6% 상승했습니다.


로켓랩 USA(RKLB)는 CEO 피터 벡의 급여 삭감(확신의 표시), 2026년 7월~12월 발사 예정인 뉴트론 로켓 발사 허가 신청, 그리고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억 7965만 달러의 4분기 매출과 73% 증가한 18억 5천만 달러의 수주잔고를 기록하면서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로켓랩의 전략적 인수, 즉 마이나릭(1억 5530만 달러 규모의 레이저 통신 기술)과 가우스 스러스터(전기 추진) 인수는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Intuitive Machines(LUNR)는 1억 8040만 달러 규모의 NASA 달 탐사 임무 계약과 2026년 1분기 Lanteris Space Systems 인수(8억 달러)에 따른 9억 4300만 달러 규모의 수주 잔고 덕분에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https://247wallst.com/investing/2026/04/16/rocket-lab-surges-9-intuitive-machines-jumps-6-as-space-sector-catches-fire-on-nasa-contracts-and-new-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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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전고체배터리 시대 개막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멀지 않았다 - 지디넷코리아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의 지원을 받는 배터리 스타트업이 자체 개발 전고체 배터리 샘플 출하에 성공했다고 일렉트렉,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등 외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제의 기업은 그레이터 베이 테크놀로지다. 이 회사는 최근 액체 전해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올 솔리드 스테이트(All-solid-state)’ 배터리의 첫 번째 A 샘플 셀 생산을 완료했다. 해당 배터리는 유·무기 복합 전고체 전해질 시스템을 적용해 상용화의 주요 난제로 꼽히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이번 A 샘플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돌입할 계획이다. 2026년 말까지 기가와트시(GWh)급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며, 해당 배터리를 GAC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하이프텍(Hyptec) 모델에 탑재할 예정이다.

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전고체 배터리를 상용 차량에 적용한 첫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다. 양산은 광저우 난샤구에 위치한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제조 기지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그레이터 베이 테크놀로지는 전해질 조성부터 셀 제조 공정에 이르기까지 5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아직 규모 면에서는 중국 CATL이나 BYD 등 대형 업체에 미치지 못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16154536
디앤디파마텍_기업리포트_260417.pdf
729.1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디앤디파마텍_화이자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 의지 확인

1. 디앤디파마텍 - 멧세라 기존 총 6종 계약 유지
- 과거 동사는 Metsera와 비만 경구제 총 6종 개발 계약 체결
- 25년 9월, Pfzier-Metsera 인수에 따라 해당 개발 계약의 주체는 Pfzier로 변경
- 17일 발표된 Pfzier와의 총 18억원 규모 연구용역계약은 dual agonist 관련 discovery 연구용역으로 추정
- 이번 용역계약은 통상적인 수준에서 계약금 체결된 것으로 판단

2. 화이자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 의지 확인
- MET224o 등 2상 진입여부를 Pfizer가 명확히 밝혀주지 않은 점, 중국의 야오파마에서 저분자 비만치료제 인수한 점 등 Pfizer가 디앤디파마텍의 오랄링크 개발 의지 낮은 것 아닌지에 대한 우려
- 단, 이번 용역계약 바탕으로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기반 펩타이드 경구제 탐색 여전히 지속 중임을 확인하였다는 점에 의의 둘 것을 제안
- 아직 dual agonist 저분자 경구 비만치료제 없기에 mono보다 효능 우수한 dual agonist 기반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될 경우 시장 일부 MS 확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Novo nordisk의 semaglutide, tirzepatide보다 제지방 보존에 유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발표

-. tirzepatide 사용군 sema 대비 3개월 1.1%p, 12개월 2.0%p 제지방 손실 높음
-. 체중 20% 이상 감량한 사람 중 제지방 5% 초과 손실 비율
; tirzepatide 약 10% vs. semaglutide 7% 미만

근육 소중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weight-loss-drug-may-preserve-lean-body-mass-better-than-lillys-study-finds-2026-04-16/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이채윤]

비츠로셀(082920.KQ) - 비상(飛上)

▶️ 신한생각: 주가의 상방이 열리다
- 저평가 해소 국면에 따른 목표주가 155% 상향이며, 고온전지 부문 글로벌 리더 및 방산 부문 고성장에 따른 프리미엄 부여
- 직접 투자가 가능한 열전지 전문 상장사로서의 희소성 부각
- 경쟁사(영업이익률 10%) 대비 높은 수익성(30%) 확보로 차별화된 경쟁력 증명

▶️ 1Q26 Preview: 원유와 방산부문의 실적 성장 지속
- 1Q26 매출액 666억원(+23.4%), 영업이익 186억원(+23.2%)으로 주요 제품 중심의 고성장 지속 전망
- 고온전지는 북미 시장 점유율 상승, 열전지는 유도무기 체계 수요 증가로 실적 견인
- 2026년 매출액 2,846억원, 영업이익 826억원 예상하며 기존 대비 실적 추정치 소폭 상향

▶️ Valuation&Risk: 목표주가 154.9%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65,000원 상향(2026년 EPS에 목표 PER 41.5배 적용)
- 국내외 비교기업군이 부재한 상황에서 에너지인프라와 방산 부문의 고성장 및 고수익성 감안 시 목표 PER 정당화 가능
- 실적 계절성 및 북미 경쟁사 화재 반사 수혜 등을 고려할 때 주가는 새로운 영역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857

위 내용은 2026년 4월 17일 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中, 희토류 이어 태양광 '무기화'…美에 수출제한 검토

중국 정부가 태양광 제조 설비의 미국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 태양광 자립에 나선 미국을 견제하고 시장 우위를 지키려는 목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까지 글로벌 공급망을 빠르게 장악한 중국이 공격적 수출 통제로 ‘무역 권력’을 키우는 모습이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태양광 관련 첨단 기술의 미국 수출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 태양광 패널 제조 설비 공급업체들과 초기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중국의 수출 통제 가능성에 대비해 자체 태양광 패널 생산을 늘리려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6041663541&category=NEWSPAPER&isSocialNetworkingService=yes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주성엔지니어링 1Q26 Preview: 조금만 멀리 보자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예정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71원(-10% QoQ, -61% YoY), 영업이익 24억원(흑자전환QoQ, -92%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3% 하회할 것
- 전분기대비 1분기 매출 개선이 되지 않은 이유는 메모리 공급사들이 CapEx를 상향 조정하기 시작한 시점이 25년 11월 이후이기 때문
- 매출 인식까지 4~5개월이 소요되는 장비사 특성상 1분기에는 늘어난 CapEx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반영할 수 없음
- 1분기 매출액 규모가 확장되지 못하면서 R&D 비용 등 고정비 비중이 높아져 수익성 개선도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

● 숫자는 전부 27년에 반영될 예정
- 26년 하반기 내 1GW 이상의 페로브스카이트향 증착 장비의 양산 수주가 예상
- 태양광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장비는 그 동안 연구소향으로 일부 판매하였으나, 양산에 필적하는 규모를 수주하는 것은 처음
- 하반기에는 북미 메모리 고객사 1c nm, 1d nm향 양산 장비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CXMT의 IPO 지연으로 인한 증설 규모 축소는 26년 실적에 마이너스 요소이나, 이는 27년으로 이연돼 27년 동사 실적에 더해질 전망
- 태양광 장비와 북미 고객사향 양산 장비 모두 매출 인식까지 10~12개월이 소요돼, 26년 수주 물량이 27년에 매출 실적으로 반영될 것

● 목표주가를 84,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84,000원(2027F EPS 3,300원, 목표PER 30배, 15% 할인)으로 기존 대비 20%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목표PER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한 2025년 상반기 멀티플
- 26년의 수주 분량이 27년에 매출에 기여하는 점을 반영해 27년 EPS를 적용하고, EPS 시점을 고려해 15% 할인
- 실적은 27년에 반영되지만 수주는 26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
- 하반기 이후 27년 실적 가시성이 확대되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질 것

본문: https://vo.la/9IWPou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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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테스 1Q26 Preview: NAND도 좋은데 DRAM은 더 좋다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53억원(-10% QoQ, 25% YoY), 영업이익 179억원(40% QoQ, 10% YoY)으로 컨센서스를 13% 하회할 전망
- 그러나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CapEx 규모가 지속 확대됨에 따라 26년 실적은 상저하고의 흐름으로 매 분기 상승할 것
-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기존 26년~27년 2년에 걸쳐 집행하려던 투자 계획을 26년으로 전부 앞당기면서, 26년 매출 추정치는 회사 가이던스 대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짐

● 고객사 CapEx 확장과 신규 장비 출시에 따른 ASP 상승 기대
- 고객사 투자 확대 모멘텀과 함께 26년에는 신규 장비 출시로 인한 ASP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DRAM향으로 개발해 온 BSD 장비는 HBM향으로 상반기 내 인증 완료 후 하반기부터 매출 기여를 예상
- 1c nm 이상의 선단공정향으로 High Density ACL 장비와 SiCN PECVD 장비 역시 인증 완료 후 하반기부터 판매를 시작할 전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1c nm DRAM으로의 공정전환을 앞당기고 있어, 신규 장비들은 인증 완료 후 빠르게 양산 매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특히 SiCN PECVD 장비는 100% 해외 장비에 의존하던 부분을 국산화하는 것으로, 기술력과 가격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사 내에서 빠르게 외사 장비를 대체해 갈 전망
- 신규 장비 기여도가 높아질수록 장비 ASP가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을 것

● 목표주가 상향, 전공정 커버리지 내 차선호주로 추천
- 목표주가를 120,000원(2027년 BPS 30,069원, 목표PBR 4배)으로 기존 대비 88% 상향하고 전공정 장비 커버리지 내 차선호주로 추천
- 목표PBR은 과거 밴드 상단의 멀티플을 적용
- DRAM과 NAND 양쪽에서 CapEx 증가 수혜가 예상되며, 신규 장비의 파운드리 인증 완료를 통해 응용처 확장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Peer Group 대비 낮은 멀티플은 동사의 밸류에이션 매력을 높이고 있음
-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동사 주가를 고려할 때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

본문: https://vo.la/rQNxV1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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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투자증권 한제윤]

■ 덕산테코피아(317330) - ESS 수요 확대의 직수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 시작


투자포인트
1. ESS에서 시작되는 2차전지 전해액 수요 급증:
덕산테코피아(자회사 덕산일렉테라)는 지난 3년간 2천억원이 넘는 투자를 감행하며 북미지역에 10만t 규모의 전해액 CAPA를 확보한 상태이다. 매출 규모로 환산 시, 약 1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해당 부지는 향후 증설을 통해 최대 2조원 규모의 CAPA 확보가 가능한 상태이다. 2025년에는 6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대규모 적자의 원인이었으나 2026년 매출 발생이 본격화되며 오히려 실적 턴어라운드의 주역이 될 전망이다.

ESS 수요 확장이 동사의 전해액 매출을 견인할 핵심 요인이며, 이에 따라 예상되는 2026년 매출 규모는 약 1,200억원, 2027년에는 2,50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셀메이커 및 완성차 기업향 직납과 더불어 공장이 북미 지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여타 전해액 기업향 OEM 매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또한 호실적을 예상하는 주요한 요인이다.

2. 2026년을 기점으로 시작되는 턴어라운드:
덕산테코피아의 2026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362억원(+110.7% YoY), 영업이익 137억원(흑자전환)으로 전년 대비 유의미한 실적 개선과 함께 턴어라운드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러한 호실적세는 2027년에도 이어지며 지속적인 고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호실적을 전망하는 근거는 1) ESS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를 필두로 2) 반도체 업사이클에 따른 소재 수요 증가, 3) 공정 개선을 통한 OLED 사업부 수익성 개선 등이다.

2차전지 소재와 더불어 반도체 소재의 경우,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NAND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NAND 단수의 증가로 소재 사용량의 구조적인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동사의 반도체 소재 매출은 대부분 NAND향이라는 점에서 구조적인 성장 가능성에 주목한다.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BXcGno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았습니다.)

리딩투자증권 리서치센터 텔레그램: https://t.me/leadin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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