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 통신 김홍식
[Web발신]
(하나증권 김홍식) SKT - 이제 5G SA 시대에 적응하셔야 합니다
-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 매수 투자 의견 및 통신업종 탑픽 유지
SKT 12개월 TP를 14만원으로 상향 조정.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연내 5G SA 상용 서비스 도입과 더불어 요금제 개편 논의가 시작되고 있어 PBR 상승, 배당수익률 밴드 하향 기조가 뚜렷할 것이기 때문. SKT 목표주가 14만원은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BR 2배, 기대배당수익률 2.6%에 해당
더불어 SKT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내 12개월/4~5월 Top Pick으로 제시. 최근 5G SA 상용화로 인한 통신장비 주가 급등세가 통신서비스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라 이동전화매출액 비중이 높고 외국인 보유 비중이 낮은 SKT로 투자가들의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최근 주가 상승은 5G SA 상용화에 따른 요금제 변경 기대감 때문입니다
여전히 SKT 주가 상승의 원인을 엔트로픽 상장 또는 국책 AI 사업자 선정 기대감 정도로 해석하는 투자가들이 적지 않음. 그런데 이러한 논리로는 최근 SKT 주가 상승을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움. 2017년 당시 시가총액이 수백억원에 달했던 SK하이닉스 지분을 20%나 소유했음에도 SKT 주가가 오르지 못했고 과거 AI 열풍 당시에도 SKT 주가가 편승한 적이 없기 때문
얼마전 SKT는 연내 5G SA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망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언급. 또 통신 시장에선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쉽진 않지만 네트워크 투자를 감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5G SA 요금제 출시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거론. 7년간 유지되었던 이동전화 요금제 업셀링 시도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음. 과거 통신사 주가는 이익 증가 기대감이 커질 당시가 아닌 요금제 논의가 본격화될 시점에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는 점에 유의
- 과거 ARPU 상승 기대감 높았을 당시 배당수익률은 2.6% 수준, 추가 상승 여력 커
2026년 말 5G SA 상용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면 SKT 배당수익률 밴드가 2.6%까지 하향 조정될 것. SKT 주가는 연내 14만원 돌파가 기대
https://t.me/HanaResearchTelecom
(하나증권 김홍식) SKT - 이제 5G SA 시대에 적응하셔야 합니다
- 12개월 목표주가 14만원으로 상향, 매수 투자 의견 및 통신업종 탑픽 유지
SKT 12개월 TP를 14만원으로 상향 조정. 미국은 물론 국내에서도 연내 5G SA 상용 서비스 도입과 더불어 요금제 개편 논의가 시작되고 있어 PBR 상승, 배당수익률 밴드 하향 기조가 뚜렷할 것이기 때문. SKT 목표주가 14만원은 2026년 추정 실적 기준 PBR 2배, 기대배당수익률 2.6%에 해당
더불어 SKT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 국내 통신서비스 업종 내 12개월/4~5월 Top Pick으로 제시. 최근 5G SA 상용화로 인한 통신장비 주가 급등세가 통신서비스 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양상이라 이동전화매출액 비중이 높고 외국인 보유 비중이 낮은 SKT로 투자가들의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 최근 주가 상승은 5G SA 상용화에 따른 요금제 변경 기대감 때문입니다
여전히 SKT 주가 상승의 원인을 엔트로픽 상장 또는 국책 AI 사업자 선정 기대감 정도로 해석하는 투자가들이 적지 않음. 그런데 이러한 논리로는 최근 SKT 주가 상승을 제대로 설명하기 어려움. 2017년 당시 시가총액이 수백억원에 달했던 SK하이닉스 지분을 20%나 소유했음에도 SKT 주가가 오르지 못했고 과거 AI 열풍 당시에도 SKT 주가가 편승한 적이 없기 때문
얼마전 SKT는 연내 5G SA 상용화를 목표로 현재 망 테스트에 들어갔다고 언급. 또 통신 시장에선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쉽진 않지만 네트워크 투자를 감행할 수 있도록 새로운 5G SA 요금제 출시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 거론. 7년간 유지되었던 이동전화 요금제 업셀링 시도가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음. 과거 통신사 주가는 이익 증가 기대감이 커질 당시가 아닌 요금제 논의가 본격화될 시점에 가장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는 점에 유의
- 과거 ARPU 상승 기대감 높았을 당시 배당수익률은 2.6% 수준, 추가 상승 여력 커
2026년 말 5G SA 상용화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보면 SKT 배당수익률 밴드가 2.6%까지 하향 조정될 것. SKT 주가는 연내 14만원 돌파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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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관련 소식 및 리포트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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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가장 중요한 것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 것이며, 그들은 이에 동의했고 매우 강하게 동의했습니다.”
“이란은 우리가 B-2 폭격기로 감행한 공격으로 인해 지하 깊숙이 묻혀 있는 핵 잔해를 우리에게 반환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이란과 많은 부분에서 합의가 이뤄졌으며, 매우 긍정적인 일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 것이며, 그들은 이에 동의했고 매우 강하게 동의했습니다.”
“이란은 우리가 B-2 폭격기로 감행한 공격으로 인해 지하 깊숙이 묻혀 있는 핵 잔해를 우리에게 반환하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이란과 많은 부분에서 합의가 이뤄졌으며, 매우 긍정적인 일이 일어날 것으로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버티칼 에어로스페이스 +25%, 플래닛 랩 +15.90%, 블랙스카이 테크놀로지 +17.90% 등 우주 테마가 초강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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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계약 및 신기술 발표에 힘입어 우주 부문이 활기를 띠면서 로켓랩(Rocket Lab) 주가가 9% 급등하고, 인튜이티브 머신즈(Intuitive Machines) 주가도 6% 상승했습니다.
https://247wallst.com/investing/2026/04/16/rocket-lab-surges-9-intuitive-machines-jumps-6-as-space-sector-catches-fire-on-nasa-contracts-and-new-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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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계약 및 신기술 발표에 힘입어 우주 부문이 활기를 띠면서 로켓랩(Rocket Lab) 주가가 9% 급등하고, 인튜이티브 머신즈(Intuitive Machines) 주가도 6% 상승했습니다.
로켓랩 USA(RKLB)는 CEO 피터 벡의 급여 삭감(확신의 표시), 2026년 7월~12월 발사 예정인 뉴트론 로켓 발사 허가 신청, 그리고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한 1억 7965만 달러의 4분기 매출과 73% 증가한 18억 5천만 달러의 수주잔고를 기록하면서 주가가 급등했습니다.
로켓랩의 전략적 인수, 즉 마이나릭(1억 5530만 달러 규모의 레이저 통신 기술)과 가우스 스러스터(전기 추진) 인수는 회사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Intuitive Machines(LUNR)는 1억 8040만 달러 규모의 NASA 달 탐사 임무 계약과 2026년 1분기 Lanteris Space Systems 인수(8억 달러)에 따른 9억 4300만 달러 규모의 수주 잔고 덕분에 주가가 상승했습니다.
https://247wallst.com/investing/2026/04/16/rocket-lab-surges-9-intuitive-machines-jumps-6-as-space-sector-catches-fire-on-nasa-contracts-and-new-tech/
24/7 Wall St.
Rocket Lab Surges 9%, Intuitive Machines Jumps 6% as Space Sector Catches Fire on NASA Contracts and New Tech
Rocket Lab USA (NASDAQ:RKLB | RKLB Price Prediction) stock is up 9% today, rising from $73.60 to $80, as NASA contract momentum, new technology launches, and a high-conviction signal from the company’s CEO drive the space sector higher. Intuitive Mach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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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전고체배터리 시대 개막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멀지 않았다 - 지디넷코리아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의 지원을 받는 배터리 스타트업이 자체 개발 전고체 배터리 샘플 출하에 성공했다고 일렉트렉,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등 외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제의 기업은 그레이터 베이 테크놀로지다. 이 회사는 최근 액체 전해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올 솔리드 스테이트(All-solid-state)’ 배터리의 첫 번째 A 샘플 셀 생산을 완료했다. 해당 배터리는 유·무기 복합 전고체 전해질 시스템을 적용해 상용화의 주요 난제로 꼽히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이번 A 샘플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돌입할 계획이다. 2026년 말까지 기가와트시(GWh)급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며, 해당 배터리를 GAC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하이프텍(Hyptec) 모델에 탑재할 예정이다.
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전고체 배터리를 상용 차량에 적용한 첫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다. 양산은 광저우 난샤구에 위치한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제조 기지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그레이터 베이 테크놀로지는 전해질 조성부터 셀 제조 공정에 이르기까지 5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아직 규모 면에서는 중국 CATL이나 BYD 등 대형 업체에 미치지 못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16154536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멀지 않았다 - 지디넷코리아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의 지원을 받는 배터리 스타트업이 자체 개발 전고체 배터리 샘플 출하에 성공했다고 일렉트렉,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등 외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제의 기업은 그레이터 베이 테크놀로지다. 이 회사는 최근 액체 전해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올 솔리드 스테이트(All-solid-state)’ 배터리의 첫 번째 A 샘플 셀 생산을 완료했다. 해당 배터리는 유·무기 복합 전고체 전해질 시스템을 적용해 상용화의 주요 난제로 꼽히던 기술적 한계를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는 이번 A 샘플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돌입할 계획이다. 2026년 말까지 기가와트시(GWh)급 생산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이며, 해당 배터리를 GAC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하이프텍(Hyptec) 모델에 탑재할 예정이다.
계획이 현실화될 경우, 전고체 배터리를 상용 차량에 적용한 첫 사례가 될 가능성이 있다. 양산은 광저우 난샤구에 위치한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제조 기지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해 그레이터 베이 테크놀로지는 전해질 조성부터 셀 제조 공정에 이르기까지 50건 이상의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아직 규모 면에서는 중국 CATL이나 BYD 등 대형 업체에 미치지 못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전기차 시장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https://zdnet.co.kr/view/?no=20260416154536
ZDNet Korea
전고체 배터리 전기차, 출시 멀지 않았다
중국 광저우자동차그룹(GAC)의 지원을 받는 배터리 스타트업이 자체 개발 전고체 배터리 샘플 출하에 성공했다고 일렉트렉, 인터레스팅엔지니어링 등 외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화제의 기업은 그레이터 베이 테크놀로지다. 이 회사는 최근 액체 전해질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올 솔리...
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디앤디파마텍_기업리포트_260417.pdf
729.1 KB
DS투자증권 제약/바이오 Analyst 김민정
[제약/바이오] 디앤디파마텍_화이자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 의지 확인
1. 디앤디파마텍 - 멧세라 기존 총 6종 계약 유지
- 과거 동사는 Metsera와 비만 경구제 총 6종 개발 계약 체결
- 25년 9월, Pfzier-Metsera 인수에 따라 해당 개발 계약의 주체는 Pfzier로 변경
- 17일 발표된 Pfzier와의 총 18억원 규모 연구용역계약은 dual agonist 관련 discovery 연구용역으로 추정
- 이번 용역계약은 통상적인 수준에서 계약금 체결된 것으로 판단
2. 화이자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 의지 확인
- MET224o 등 2상 진입여부를 Pfizer가 명확히 밝혀주지 않은 점, 중국의 야오파마에서 저분자 비만치료제 인수한 점 등 Pfizer가 디앤디파마텍의 오랄링크 개발 의지 낮은 것 아닌지에 대한 우려
- 단, 이번 용역계약 바탕으로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기반 펩타이드 경구제 탐색 여전히 지속 중임을 확인하였다는 점에 의의 둘 것을 제안
- 아직 dual agonist 저분자 경구 비만치료제 없기에 mono보다 효능 우수한 dual agonist 기반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될 경우 시장 일부 MS 확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제약/바이오] 디앤디파마텍_화이자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 의지 확인
1. 디앤디파마텍 - 멧세라 기존 총 6종 계약 유지
- 과거 동사는 Metsera와 비만 경구제 총 6종 개발 계약 체결
- 25년 9월, Pfzier-Metsera 인수에 따라 해당 개발 계약의 주체는 Pfzier로 변경
- 17일 발표된 Pfzier와의 총 18억원 규모 연구용역계약은 dual agonist 관련 discovery 연구용역으로 추정
- 이번 용역계약은 통상적인 수준에서 계약금 체결된 것으로 판단
2. 화이자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 의지 확인
- MET224o 등 2상 진입여부를 Pfizer가 명확히 밝혀주지 않은 점, 중국의 야오파마에서 저분자 비만치료제 인수한 점 등 Pfizer가 디앤디파마텍의 오랄링크 개발 의지 낮은 것 아닌지에 대한 우려
- 단, 이번 용역계약 바탕으로 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기반 펩타이드 경구제 탐색 여전히 지속 중임을 확인하였다는 점에 의의 둘 것을 제안
- 아직 dual agonist 저분자 경구 비만치료제 없기에 mono보다 효능 우수한 dual agonist 기반 펩타이드 경구제 개발될 경우 시장 일부 MS 확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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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Novo nordisk의 semaglutide, tirzepatide보다 제지방 보존에 유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발표
-. tirzepatide 사용군 sema 대비 3개월 1.1%p, 12개월 2.0%p 제지방 손실 높음
-. 체중 20% 이상 감량한 사람 중 제지방 5% 초과 손실 비율
; tirzepatide 약 10% vs. semaglutide 7% 미만
근육 소중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weight-loss-drug-may-preserve-lean-body-mass-better-than-lillys-study-finds-2026-04-16/
-. tirzepatide 사용군 sema 대비 3개월 1.1%p, 12개월 2.0%p 제지방 손실 높음
-. 체중 20% 이상 감량한 사람 중 제지방 5% 초과 손실 비율
; tirzepatide 약 10% vs. semaglutide 7% 미만
근육 소중함💪
https://www.reuters.com/business/healthcare-pharmaceuticals/novo-weight-loss-drug-may-preserve-lean-body-mass-better-than-lillys-study-finds-2026-04-16/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혁신성장
[신한투자증권 혁신성장 이병화, 이채윤]
비츠로셀(082920.KQ) - 비상(飛上)
▶️ 신한생각: 주가의 상방이 열리다
- 저평가 해소 국면에 따른 목표주가 155% 상향이며, 고온전지 부문 글로벌 리더 및 방산 부문 고성장에 따른 프리미엄 부여
- 직접 투자가 가능한 열전지 전문 상장사로서의 희소성 부각
- 경쟁사(영업이익률 10%) 대비 높은 수익성(30%) 확보로 차별화된 경쟁력 증명
▶️ 1Q26 Preview: 원유와 방산부문의 실적 성장 지속
- 1Q26 매출액 666억원(+23.4%), 영업이익 186억원(+23.2%)으로 주요 제품 중심의 고성장 지속 전망
- 고온전지는 북미 시장 점유율 상승, 열전지는 유도무기 체계 수요 증가로 실적 견인
- 2026년 매출액 2,846억원, 영업이익 826억원 예상하며 기존 대비 실적 추정치 소폭 상향
▶️ Valuation&Risk: 목표주가 154.9%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65,000원 상향(2026년 EPS에 목표 PER 41.5배 적용)
- 국내외 비교기업군이 부재한 상황에서 에너지인프라와 방산 부문의 고성장 및 고수익성 감안 시 목표 PER 정당화 가능
- 실적 계절성 및 북미 경쟁사 화재 반사 수혜 등을 고려할 때 주가는 새로운 영역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857
위 내용은 2026년 4월 17일 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비츠로셀(082920.KQ) - 비상(飛上)
▶️ 신한생각: 주가의 상방이 열리다
- 저평가 해소 국면에 따른 목표주가 155% 상향이며, 고온전지 부문 글로벌 리더 및 방산 부문 고성장에 따른 프리미엄 부여
- 직접 투자가 가능한 열전지 전문 상장사로서의 희소성 부각
- 경쟁사(영업이익률 10%) 대비 높은 수익성(30%) 확보로 차별화된 경쟁력 증명
▶️ 1Q26 Preview: 원유와 방산부문의 실적 성장 지속
- 1Q26 매출액 666억원(+23.4%), 영업이익 186억원(+23.2%)으로 주요 제품 중심의 고성장 지속 전망
- 고온전지는 북미 시장 점유율 상승, 열전지는 유도무기 체계 수요 증가로 실적 견인
- 2026년 매출액 2,846억원, 영업이익 826억원 예상하며 기존 대비 실적 추정치 소폭 상향
▶️ Valuation&Risk: 목표주가 154.9% 상향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및 목표주가 65,000원 상향(2026년 EPS에 목표 PER 41.5배 적용)
- 국내외 비교기업군이 부재한 상황에서 에너지인프라와 방산 부문의 고성장 및 고수익성 감안 시 목표 PER 정당화 가능
- 실적 계절성 및 북미 경쟁사 화재 반사 수혜 등을 고려할 때 주가는 새로운 영역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857
위 내용은 2026년 4월 17일 7시 57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한양증권 리서치(스몰캡)
🔜 中, 희토류 이어 태양광 '무기화'…美에 수출제한 검토
중국 정부가 태양광 제조 설비의 미국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 태양광 자립에 나선 미국을 견제하고 시장 우위를 지키려는 목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까지 글로벌 공급망을 빠르게 장악한 중국이 공격적 수출 통제로 ‘무역 권력’을 키우는 모습이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태양광 관련 첨단 기술의 미국 수출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 태양광 패널 제조 설비 공급업체들과 초기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중국의 수출 통제 가능성에 대비해 자체 태양광 패널 생산을 늘리려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plus.hankyung.com/apps/newsinside.view?aid=2026041663541&category=NEWSPAPER&isSocialNetworkingService=yes
중국 정부가 태양광 제조 설비의 미국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 태양광 자립에 나선 미국을 견제하고 시장 우위를 지키려는 목적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까지 글로벌 공급망을 빠르게 장악한 중국이 공격적 수출 통제로 ‘무역 권력’을 키우는 모습이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태양광 관련 첨단 기술의 미국 수출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 태양광 패널 제조 설비 공급업체들과 초기 논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들은 미국이 중국의 수출 통제 가능성에 대비해 자체 태양광 패널 생산을 늘리려는 상황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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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희토류 이어 태양광 '무기화'…美에 수출제한 검토
중국 정부가 태양광 제조 설비의 미국 수출 제한 조치를 검토 중이다. 태양광 자립에 나선 미국을 견제하고 시장 우위를 지키려는 목적이라는 분석이 ...
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채민숙/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주성엔지니어링 1Q26 Preview: 조금만 멀리 보자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예정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71원(-10% QoQ, -61% YoY), 영업이익 24억원(흑자전환QoQ, -92%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3% 하회할 것
- 전분기대비 1분기 매출 개선이 되지 않은 이유는 메모리 공급사들이 CapEx를 상향 조정하기 시작한 시점이 25년 11월 이후이기 때문
- 매출 인식까지 4~5개월이 소요되는 장비사 특성상 1분기에는 늘어난 CapEx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반영할 수 없음
- 1분기 매출액 규모가 확장되지 못하면서 R&D 비용 등 고정비 비중이 높아져 수익성 개선도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
● 숫자는 전부 27년에 반영될 예정
- 26년 하반기 내 1GW 이상의 페로브스카이트향 증착 장비의 양산 수주가 예상
- 태양광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장비는 그 동안 연구소향으로 일부 판매하였으나, 양산에 필적하는 규모를 수주하는 것은 처음
- 하반기에는 북미 메모리 고객사 1c nm, 1d nm향 양산 장비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CXMT의 IPO 지연으로 인한 증설 규모 축소는 26년 실적에 마이너스 요소이나, 이는 27년으로 이연돼 27년 동사 실적에 더해질 전망
- 태양광 장비와 북미 고객사향 양산 장비 모두 매출 인식까지 10~12개월이 소요돼, 26년 수주 물량이 27년에 매출 실적으로 반영될 것
● 목표주가를 84,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84,000원(2027F EPS 3,300원, 목표PER 30배, 15% 할인)으로 기존 대비 20%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목표PER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한 2025년 상반기 멀티플
- 26년의 수주 분량이 27년에 매출에 기여하는 점을 반영해 27년 EPS를 적용하고, EPS 시점을 고려해 15% 할인
- 실적은 27년에 반영되지만 수주는 26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
- 하반기 이후 27년 실적 가시성이 확대되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질 것
본문: https://vo.la/9IWPou2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예정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71원(-10% QoQ, -61% YoY), 영업이익 24억원(흑자전환QoQ, -92%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3% 하회할 것
- 전분기대비 1분기 매출 개선이 되지 않은 이유는 메모리 공급사들이 CapEx를 상향 조정하기 시작한 시점이 25년 11월 이후이기 때문
- 매출 인식까지 4~5개월이 소요되는 장비사 특성상 1분기에는 늘어난 CapEx의 수혜를 본격적으로 반영할 수 없음
- 1분기 매출액 규모가 확장되지 못하면서 R&D 비용 등 고정비 비중이 높아져 수익성 개선도 기대하기 어려울 전망
● 숫자는 전부 27년에 반영될 예정
- 26년 하반기 내 1GW 이상의 페로브스카이트향 증착 장비의 양산 수주가 예상
- 태양광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장비는 그 동안 연구소향으로 일부 판매하였으나, 양산에 필적하는 규모를 수주하는 것은 처음
- 하반기에는 북미 메모리 고객사 1c nm, 1d nm향 양산 장비 공급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CXMT의 IPO 지연으로 인한 증설 규모 축소는 26년 실적에 마이너스 요소이나, 이는 27년으로 이연돼 27년 동사 실적에 더해질 전망
- 태양광 장비와 북미 고객사향 양산 장비 모두 매출 인식까지 10~12개월이 소요돼, 26년 수주 물량이 27년에 매출 실적으로 반영될 것
● 목표주가를 84,000원으로 상향
- 목표주가를 84,000원(2027F EPS 3,300원, 목표PER 30배, 15% 할인)으로 기존 대비 20% 상향하고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목표PER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반영되기 시작한 2025년 상반기 멀티플
- 26년의 수주 분량이 27년에 매출에 기여하는 점을 반영해 27년 EPS를 적용하고, EPS 시점을 고려해 15% 할인
- 실적은 27년에 반영되지만 수주는 26년부터 확인할 수 있을 것
- 하반기 이후 27년 실적 가시성이 확대되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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