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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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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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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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NBfolio
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 이스라엘과 레바논 사이에 약간의 숨통을 틔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두 국가의 지도자가 서로 대화하지 않은 지 34년이라는 긴 시간이 흘렀다.
- 양국 지도자의 만남은 내일 성사될 것이다.
2026.04.16 13:51:36
기업명: 대명에너지(시가총액: 4,022억) A389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고흥나로에너지저장소(주)
계약내용 : 고흥 나로 BESS사업 공사도급계약
공급지역 : 전라남도 고흥군
계약금액 : 337억

계약시작 : 2026-04-16
계약종료 : 2027-03-31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25.7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24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8926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89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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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삼현, 글로벌 로봇기업 'AiTEN Robotics'와 MOU…"로봇 솔루션 사업 가속화"

모션 컨트롤 전문기업 삼현(437730)은 글로벌 로봇 기술 전문 기업 ‘아이텐 로보틱스(AiTEN Robotics)’와 손잡고 제조·물류 자동화 시장 선점에 나선다. 양사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제조·물류 자동화 로봇 솔루션 공급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양사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술력과 비즈니스 역량,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결합하여 급성장하는 제조 및 물류 산업 대상 로봇 기반 자동화 솔루션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원활한 협력 추진을 위해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고, 기술 자료 제공 및 마케팅 활동 전반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특히 네 가지 핵심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업체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세부적으로는 △산업용 로봇 플랫폼 공급 △제조ㆍ물류 자동화 로봇 SI사업 △로봇 공급 현지화 △글로벌 시장 공동사업 기회 발굴 등을 함께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삼현이 추진 중인 AX(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사업 및 선도공장 모델과 결합하여 더욱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삼현의 핵심 역량인 ‘3-in-1 통합 솔루션(모터·제어기·감속기)’이 AiTEN Robotics의 플랫폼과 결합, 보다 정밀하고 지능화된 로봇 솔루션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박기원 삼현 대표이사는 “이번 MOU는 삼현이 단순 부품 제조사를 넘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글로벌 자율제조 솔루션 플랫폼 기업’으로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TEN Robotics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국내외 제조 현장의 AX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054086645416776&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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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347850)

장덕수 회장과 DS라인이
여의도 선수로 불리는 이유


여의도에서 DS 라인이 ‘선수’ 소리 듣는 건, 요약하면 비상장·프리IPO에서 반복적으로 대형 수익을 낸 실적 + 딜 선별력 + 은둔 스타일 때문임

1. 장덕수 개인 트랙 레코드

① 장덕수 회장은 산업증권·미래에셋벤처·스틱 등을 거친 뒤, 2008년 DS투자자문(현 DS자산운용)을 세워 재야에서 큰 수익을 낸 비상장·프리IPO 투자자로 이름을 알렸음
② 컴투스·인터파크·직방·마켓컬리·하이퍼커넥트 등, 상장 전/초기 단계에서 들어가 유니콘·대박으로 연결된 사례가 많아 “직방·마켓컬리를 발굴한 여의도 전설”, “비상장 투자 귀재”라고 부름
③ 개인 자산이 5천억~1조원대로 추정될 정도의 누적 수익에, 언론 노출을 거의 안 하는 스타일 때문에 “은둔의 고수”, “재야의 고수”라 칭함

2. DS 자산운용·PE·투자증권의 딜 성적

① DS자산운용은 유니콘 비상장 투자를 통해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중형 운용사 중에서도 독보적 입지를 가졌다는 평가
② DS프라이빗에쿼티(DS PE)는 미국 SMR 회사 뉴스케일파워에 700억 투자해 4배 수익을 낸 ‘잭팟’ 사례로 기사에 소개되며, “여의도 은둔의 고수가 만든 PEF의 대박”이라는 제목이 붙었음
③ DS투자증권(옛 토러스증권)을 인수한 뒤에는, 비상장·프리IPO·대체투자에 강한 종합금융그룹 그림을 그리고 있고, 시장에서도 “비상장 관련 사업에 일가견 있는 집단이 증권까지 품었다”는 인식

3. ‘여의도 선수’라는 별칭의 이유

여의도에서 “선수들”이라고 부를 때 들어가는 요소들이 DS 라인에 거의 다 들어 있음

① 구체적인 딜 히스토리: 컴투스, 직방, 마켓컬리, 큐라클, 뉴스케일파워 등에서 초기 투자 → 상장·엑싯으로 이어진 기록
② 프리IPO·비상장 감각: 기사들도 “프리IPO의 대가”, “비상장투자 귀재”라 표현
③ 계열 시너지: DS자산운용·DS투자증권·DS투자파트너스(신기사)가 하나의 그룹처럼 움직이며, 벤처·PE·증권을 아우르는 구조
④ 실제 여의도 평판: “장 회장이 투자한 기업이라면 믿고 따라붙는 경우가 많다”, “벤처들이 장 회장에게 IR 자리를 얻는 것 자체를 큰 기회로 본다”는 식의 코멘트가 기사에 실릴 정도

이런 이유 때문에, 장덕수 회장과 DS투자증권·DS자산운용·DS투자파트너스 계열을 묶어서 “여의도 선수들”이라고 부르는 거고,

이번 디앤디파마텍 CB 딜도 “그 선수들이 크게 베팅한 케이스”라는 맥락으로 시장이 받아들이는 것임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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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14:21:54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7조 2,159억) A0526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국수력원자력㈜
계약내용 : ( 용역제공 ) 2026년도 가동원전 긴급지원 기술용역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334억

계약시작 : 2026-04-14
계약종료 : 2027-04-13
계약기간 : 1년
매출대비 : 6.4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80030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52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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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SMC 1분기 순이익 5725억NTD
vs. 예상 5423.8억NTD

>> 서프

台积电第一季度净利润5725亿元新台币,预估5423.8亿元新台币。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세미파이브 품에서 날개 단 아날로그 비츠, TSMC 2nm 공정 IP 시장 정조준
세미파이브 자회사, TSMC 2nm 공정 IP 12종 첫 공개
AI 칩 발열·전력 잡는 '칩 속 전압 안정기' 기술 선봬
디지털·아날로그 결합···풀스택 반도체 설계 그룹 도약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6584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오픈AI CFO, 삼성전자와 'HBM4' 공급망 논의… 'AI 메모리 주도권' 재편 신호

지난달 방한해 삼성전자와 비공개 회담
HBM4 수급 요청… 중장기 협력 등 논의
자체 AI 칩 '타이탄' 개발 협조 집중한 듯


오픈AI가 인공지능(AI) 인프라의 핵심 부품인 고대역폭메모리(HBM) 확보를 위해 삼성전자와 독자적인 협력 라인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심화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생산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사라 프라이어 오픈AI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지난달 방한 일정 중 삼성전자 경영진과 비공개로 만나 6세대 HBM(HBM4) 공급 및 확산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양측은 HBM4 양산 시점과 공급 안정성, 중장기 협력 구조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6/04/16/GFRWKZJZGUZDQY3EHEYWMMTFGA/
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리보핵산(RNA) 간섭 기술 기반의 혁신신약 개발기업인 올릭스는 자사의 이동기 대표가 화학 분야 기술 혁신을 통한 산업 발전과 사회적 기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화학회가 수여하는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상식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리고 있는 ‘대한화학회 제137회 학술발표회’에서 국내 화학·바이오 분야 주요 연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대한화학회는 국내 화학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기관으로, 기초 연구부터 산업 응용까지 폭넓은 분야에서 세계적 수준의 연구자들이 참여하는 권위 있는 학회입니다.

이 대표는 RNA 간섭 플랫폼 기반의 독자적 원천기술을 개발해 화학 기반 핵산치료제 분야의 기술 한계를 극복하고, 기존 치료 방식으로 접근이 어려웠던 질환에 대한 치료제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또 그는 특허 확보와 기술이전, 글로벌 제약사와의 공동연구 및 대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등을 통해 산업적 활용성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동시에 이끌어낸 점도 높이 평가 받았습니다.

이 대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화학 학사를, 미국 코넬대(Cornell University)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포항공과대(POSTECH) 조교수를 거쳐 현재 성균관대 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지난 2010년 올릭스 고유의 RNA 간섭치료제 플랫폼인 ‘OASIS(OliX Advanced Small Interfering RNA System)’를 기반으로 올릭스를 창업하고, 2018년 코스닥 상장을 이끌었습니다. 이후 글로벌 제약·뷰티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술 사업화 성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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