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비에이치
- 2027년 북미 스마트폰 증산 수혜주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북미 스마트폰, 2027년에도 증산 전망
- 26년의 가시성과 27년의 성장성 고려 필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기판 Peer 20배)
▶️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의 증산 수혜주
- 26년 2.5억대 > 27년 5% 추가 증산 고려
- 국내 밸류체인, 부품 수급 타이트해질 전망
▶️ 실적 회복: 26년 넘어 27년에도 도약
- 26년 영업이익 1,180억원 (+77% YoY)
- 1Q26은 전년대비 300억원 이상 개선
- 26년 넘어 27년 실적 주목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 26F EPS에 PER 15배 반영
- 투자포인트
① 최전방 고객사의 27년도 추가 증산
② 사업구조 다변화: 폴더블, 전장, 중형패널, 로봇/AI
③ '디스플레이용 FPCB'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유일한 한국 기업
▶️ URL:
https://buly.kr/5q9DWBd
- 2027년 북미 스마트폰 증산 수혜주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북미 스마트폰, 2027년에도 증산 전망
- 26년의 가시성과 27년의 성장성 고려 필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기판 Peer 20배)
▶️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의 증산 수혜주
- 26년 2.5억대 > 27년 5% 추가 증산 고려
- 국내 밸류체인, 부품 수급 타이트해질 전망
▶️ 실적 회복: 26년 넘어 27년에도 도약
- 26년 영업이익 1,180억원 (+77% YoY)
- 1Q26은 전년대비 300억원 이상 개선
- 26년 넘어 27년 실적 주목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 26F EPS에 PER 15배 반영
- 투자포인트
① 최전방 고객사의 27년도 추가 증산
② 사업구조 다변화: 폴더블, 전장, 중형패널, 로봇/AI
③ '디스플레이용 FPCB'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유일한 한국 기업
▶️ URL:
https://buly.kr/5q9DWBd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바이오산업] 바이오 2분기 반등 시나리오 제시
4월 초 국내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2분기 주요 모멘텀(대형 L/O 및 데이터) 주목. 관련된 국내 투자 아이디어 선제 발굴
▶ 4월 초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올해 1분기 국내 헬스케어 부진 지속(코스피 +39% vs 코스피 의약품 -3%, 코스닥 +20% vs *코스닥 제약 +2%).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기대감 높았던 바이오 기대 대비 부진, 이는 대장주(알테, 삼천당)의 연이은 신뢰도 훼손 이슈 영향
2분기는 대형 기술수출(리가켐, 한미 등 기대)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진입 통한 반등 기대(이번 주말 AACR→ ASCO 초록 제목 → 5~6월 EASL, ASCO, ADA)
▶ 2분기 주요 학회(AACR, EASL, ADA, ASCO) 핵심 투자 아이디어
①4월: AACR(4/17~22): 임상 단계 알지노믹스(ORR)와 HLB이노베이션(안전성-DLT) 주목. 전임상 와이바이오(AR170: 차세대 이보네시맙 관점). 한편, 컴퍼스 Tovecimig 데이터 예정(에이비엘 귀속: Compass 시총 40~50% 제시)
②5월: 1)EASL(5/27~30): 국내 MASH 후기 데이터 추정(한미-에피노, 디앤디-DD01). 2)ASCO(5/29~6/2): 차주 화요일 초록 제목 공개(리가켐-ROR1, 유한-마리포사 기대), 또한 티움바이오(TU2218)도 관심(담도암 경쟁사 Merus, Bicara 대비 저평가). 3)ADA(6/5~8): 서보듀타이드 비만 3상 첫 공개(내약성이 Key), 연내 베링거와 본계약 가능성 있는 미립구 제약사 부각 가능(지투지, 인벤티지). 또한, 비만 RNA 데이터 주목(ALK7 보다는 INHBE 업뎃)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nq6wg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4월 초 국내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2분기 주요 모멘텀(대형 L/O 및 데이터) 주목. 관련된 국내 투자 아이디어 선제 발굴
▶ 4월 초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올해 1분기 국내 헬스케어 부진 지속(코스피 +39% vs 코스피 의약품 -3%, 코스닥 +20% vs *코스닥 제약 +2%).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기대감 높았던 바이오 기대 대비 부진, 이는 대장주(알테, 삼천당)의 연이은 신뢰도 훼손 이슈 영향
2분기는 대형 기술수출(리가켐, 한미 등 기대)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진입 통한 반등 기대(이번 주말 AACR→ ASCO 초록 제목 → 5~6월 EASL, ASCO, ADA)
▶ 2분기 주요 학회(AACR, EASL, ADA, ASCO) 핵심 투자 아이디어
①4월: AACR(4/17~22): 임상 단계 알지노믹스(ORR)와 HLB이노베이션(안전성-DLT) 주목. 전임상 와이바이오(AR170: 차세대 이보네시맙 관점). 한편, 컴퍼스 Tovecimig 데이터 예정(에이비엘 귀속: Compass 시총 40~50% 제시)
②5월: 1)EASL(5/27~30): 국내 MASH 후기 데이터 추정(한미-에피노, 디앤디-DD01). 2)ASCO(5/29~6/2): 차주 화요일 초록 제목 공개(리가켐-ROR1, 유한-마리포사 기대), 또한 티움바이오(TU2218)도 관심(담도암 경쟁사 Merus, Bicara 대비 저평가). 3)ADA(6/5~8): 서보듀타이드 비만 3상 첫 공개(내약성이 Key), 연내 베링거와 본계약 가능성 있는 미립구 제약사 부각 가능(지투지, 인벤티지). 또한, 비만 RNA 데이터 주목(ALK7 보다는 INHBE 업뎃)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nq6wg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아이폰 폴드가 접이식 스마트폰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전망; 새로운 데이터가 삼성과 경쟁사들에 미칠 영향을 보여준다 (외신)
https://www.rswebsols.com/news/iphone-fold-set-to-disrupt-the-foldable-smartphone-market-new-data-reveals-its-impact-on-samsung-and-competitors/
새로운 전망에 따르면 아이폰 폴드가 미국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46%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경쟁사들은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rswebsols.com/news/iphone-fold-set-to-disrupt-the-foldable-smartphone-market-new-data-reveals-its-impact-on-samsung-and-competitors/
RS Web Solutions (RSWEBSOLS)
iPhone Fold to Disrupt Foldable Market Impacting Samsung and More
iPhone Fold is poised to shake up the foldable smartphone market; discover how new data reveals its impact on Samsung and key competitors.
Forwarded from TNBfolio
D-Wave CEO, 양자 컴퓨팅은 이미 ChatGPT의 순간을 넘어섰다 - Yahoo Finance
(by https://t.me/TNBfolio)
- D-Wave Quantum(QBTS)의 CEO Alan Baratz는 자사 양자 컴퓨터가 고전 컴퓨터로 해결 불가능한 문제를 이미 풀어내며 기술적 전환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 양자 어닐링 기술을 활용한 D-Wave의 시스템은 현재 Volkswagen 및 Lockheed Martin과 같은 기업에서 인력 스케줄링과 제약 공급망 관리 등 실질적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 Alan Baratz는 양자 컴퓨터가 대규모 GPU 클러스터 대비 극히 적은 전력인 10kW만으로도 복잡한 계산이 가능해 Nvidia의 에너지 효율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 최근 D-Wave는 Florida Atlantic University(FAU)와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Anduril Industries와 협력하는 등 상업적 및 연방 정부 차원의 거래를 확대하고 있다.
- 범용 양자 컴퓨터인 게이트 모델 방식은 오류 수정 및 큐비트 확장 문제로 상용화까지 5~7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이나 어닐링 방식은 이미 상업적 준비를 마쳤다.
https://finance.yahoo.com/news/d-wave-ceo-says-quantum-computing-is-already-past-its-chatgpt-moment-214253705.html
(by https://t.me/TNBfolio)
- D-Wave Quantum(QBTS)의 CEO Alan Baratz는 자사 양자 컴퓨터가 고전 컴퓨터로 해결 불가능한 문제를 이미 풀어내며 기술적 전환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 양자 어닐링 기술을 활용한 D-Wave의 시스템은 현재 Volkswagen 및 Lockheed Martin과 같은 기업에서 인력 스케줄링과 제약 공급망 관리 등 실질적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 Alan Baratz는 양자 컴퓨터가 대규모 GPU 클러스터 대비 극히 적은 전력인 10kW만으로도 복잡한 계산이 가능해 Nvidia의 에너지 효율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 최근 D-Wave는 Florida Atlantic University(FAU)와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Anduril Industries와 협력하는 등 상업적 및 연방 정부 차원의 거래를 확대하고 있다.
- 범용 양자 컴퓨터인 게이트 모델 방식은 오류 수정 및 큐비트 확장 문제로 상용화까지 5~7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이나 어닐링 방식은 이미 상업적 준비를 마쳤다.
https://finance.yahoo.com/news/d-wave-ceo-says-quantum-computing-is-already-past-its-chatgpt-moment-2142537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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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16 09:06:25
기업명: 강원에너지(시가총액: 3,681억) A1141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Ronesans Endustri Tesisleri Insaat Sanayi ve Ticaret A.S.
계약내용 : steam generation system
공급지역 : 전라북도특별자치도 군산시
계약금액 : 162억
계약시작 : 2026-03-31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6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4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4190
기업명: 강원에너지(시가총액: 3,681억) A1141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Ronesans Endustri Tesisleri Insaat Sanayi ve Ticaret A.S.
계약내용 : steam generation system
공급지역 : 전라북도특별자치도 군산시
계약금액 : 162억
계약시작 : 2026-03-31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6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4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4190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347850)
2265억 조달한 디앤디파마텍, 내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 이번 CB는 표면이자와 만기이자가 모두 0% + 할증발행. 참고로 DS투자파트너스는 DS투자증권이 100% 출자해 세운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내용 → DS 장덕수 회장이 이끄는, 이른바 여의도 ‘선수’ 라인
✅ 이 DS투자파트너스가 계열사(DS자산운용, DS투자증권 등)와 함께 약 745억 원을 투자하면서 앵커이자 리딩 투자자로 참여했고, 미국계 Weiss AM이 500억, 국내 운용사들이 600억, 한국투자증권이 60억 등으로 나머지를 채움
1. 기사에 나온 액면상의 이유
①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앞두고 있는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의 임상개발 잔여 비용
② 차세대 섬유화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TLY012의 미국 임상 1상 및 2상 비용
③ DD01에 이은 차세대 동력으로 TLY012의 내년 초 간섬유화증 치료를 위한 임상 자금
④ 펩타이드 경구용 플랫폼인 오랄링크(ORALINK)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과 한국 본사 및 미국 100% 자회사인 뉴랄리의 운영자금
2. 파이프라인 개발 상황
① DD01: GLP 1/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 장기 지속형 주사제로, 미국에서 MASLD/MASH 환자 대상 2상 진행 중
② 2024년 8월 첫 환자 투약 이후, 2025년까지 12주, 24주 데이터에서 지방간 감소율, 섬유화 지표 개선 등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
③ 2026년 1월 기준, 전체 환자 48주 투약 완료, 48주 조직생검 포함 핵심 평가지표(탑라인)를 2026년 5월 발표 예정
④ TLY012: 차세대 섬유화증(간섬유화 포함) 치료제로, FDA IND 승인 받아 미국 임상 진입 준비 단계, DD01 다음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고, 이르면 내년 초(2027년 초) 간섬유화증 FIH 임상 개시 목표
3. 0% 이자 구조의 의미
① 이번 CB의 표면이자와 만기수익률이 모두 0% → 투자자 입장에서는 쿠폰 이자도 없고, 만기에 원금+이자 추가수익도 없는 대신, 정해진 전환가(약 7만 7천 원대)로 보통주 전환을 통해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구조
② 이런 구조는 발행사(디앤디파마텍) 입장에서는 부채 비용(이자 부담)이 거의 없는 자본성 자금 조달에 가깝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 가치 상승에 대한 에쿼티성 베팅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가져가는 것
③ 특히 0% 금리라는 점은 현금흐름이 아닌 지분가치에 거의 올인하는 형태
4. 앵커 ‘DS’ 관점에서 이 딜을 실제로는 이렇게 읽어야
① 공개 정보만 놓고 해석해 보면, DS투자파트너스는 이번 2,265억 CB 중 745억을 계열과 함께 넣으면서 단일 투자자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딜을 리딩
② 구조는 이자 0% → 보수적 채권 수익이 아니라 주가 상승에 대한 자신감
③ 전환가 7만 7천원대 → 현재 밸류(발행 시점 기준) 대비 향후 Upside를 충분히 본다는 전제로 글로벌 FI(Weiss)와 국내 여러 자산운용사를 끌어들여 컨소시엄 형태로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DS가 앵커로 영향력을 확보하는 그림
④ 여기에 동사 파이프라인 DD01과 TLY012의 상황을 겹쳐 보면, DD01은 이미 12·24주 데이터가 긍정적이고, 48주 조직생검 결과(2026년 5월)가 “글로벌 라이선싱 및 기업가치 재평가 트리거”가 될 타이밍(TLY012는 DD01 이후의 두 번째 축으로 섬유화증 영역을 겨냥해, DD01이 성공할 경우 “클래스/플랫폼 확장” 스토리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⑤ 이런 상황에서 DS 라인이, 현재 밸류를 어느 정도 discount/neutral로 보고 위 가격에, DD01 48주 결과 발표 직전이라는 타이밍에, 이자 0% CB로 에쿼티 업사이드 위주로 들어온 것을 종합하면
⑥ 디앤디파마텍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에 아주 강하게 베팅한 거래로 보임
⑦ 다만, DD01 48주 결과에 대해 “gamble”을 걸면서도, CB 구조 특성(전환 선택권, 일정 부분 희석/리픽싱 옵션 가능성 등)으로 downside를 어느 정도 조정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을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2265억 조달한 디앤디파마텍, 내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 이번 CB는 표면이자와 만기이자가 모두 0% + 할증발행. 참고로 DS투자파트너스는 DS투자증권이 100% 출자해 세운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내용 → DS 장덕수 회장이 이끄는, 이른바 여의도 ‘선수’ 라인
✅ 이 DS투자파트너스가 계열사(DS자산운용, DS투자증권 등)와 함께 약 745억 원을 투자하면서 앵커이자 리딩 투자자로 참여했고, 미국계 Weiss AM이 500억, 국내 운용사들이 600억, 한국투자증권이 60억 등으로 나머지를 채움
1. 기사에 나온 액면상의 이유
①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앞두고 있는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의 임상개발 잔여 비용
② 차세대 섬유화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TLY012의 미국 임상 1상 및 2상 비용
③ DD01에 이은 차세대 동력으로 TLY012의 내년 초 간섬유화증 치료를 위한 임상 자금
④ 펩타이드 경구용 플랫폼인 오랄링크(ORALINK)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과 한국 본사 및 미국 100% 자회사인 뉴랄리의 운영자금
2. 파이프라인 개발 상황
① DD01: GLP 1/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 장기 지속형 주사제로, 미국에서 MASLD/MASH 환자 대상 2상 진행 중
② 2024년 8월 첫 환자 투약 이후, 2025년까지 12주, 24주 데이터에서 지방간 감소율, 섬유화 지표 개선 등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
③ 2026년 1월 기준, 전체 환자 48주 투약 완료, 48주 조직생검 포함 핵심 평가지표(탑라인)를 2026년 5월 발표 예정
④ TLY012: 차세대 섬유화증(간섬유화 포함) 치료제로, FDA IND 승인 받아 미국 임상 진입 준비 단계, DD01 다음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고, 이르면 내년 초(2027년 초) 간섬유화증 FIH 임상 개시 목표
3. 0% 이자 구조의 의미
① 이번 CB의 표면이자와 만기수익률이 모두 0% → 투자자 입장에서는 쿠폰 이자도 없고, 만기에 원금+이자 추가수익도 없는 대신, 정해진 전환가(약 7만 7천 원대)로 보통주 전환을 통해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구조
② 이런 구조는 발행사(디앤디파마텍) 입장에서는 부채 비용(이자 부담)이 거의 없는 자본성 자금 조달에 가깝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 가치 상승에 대한 에쿼티성 베팅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가져가는 것
③ 특히 0% 금리라는 점은 현금흐름이 아닌 지분가치에 거의 올인하는 형태
4. 앵커 ‘DS’ 관점에서 이 딜을 실제로는 이렇게 읽어야
① 공개 정보만 놓고 해석해 보면, DS투자파트너스는 이번 2,265억 CB 중 745억을 계열과 함께 넣으면서 단일 투자자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딜을 리딩
② 구조는 이자 0% → 보수적 채권 수익이 아니라 주가 상승에 대한 자신감
③ 전환가 7만 7천원대 → 현재 밸류(발행 시점 기준) 대비 향후 Upside를 충분히 본다는 전제로 글로벌 FI(Weiss)와 국내 여러 자산운용사를 끌어들여 컨소시엄 형태로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DS가 앵커로 영향력을 확보하는 그림
④ 여기에 동사 파이프라인 DD01과 TLY012의 상황을 겹쳐 보면, DD01은 이미 12·24주 데이터가 긍정적이고, 48주 조직생검 결과(2026년 5월)가 “글로벌 라이선싱 및 기업가치 재평가 트리거”가 될 타이밍(TLY012는 DD01 이후의 두 번째 축으로 섬유화증 영역을 겨냥해, DD01이 성공할 경우 “클래스/플랫폼 확장” 스토리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⑤ 이런 상황에서 DS 라인이, 현재 밸류를 어느 정도 discount/neutral로 보고 위 가격에, DD01 48주 결과 발표 직전이라는 타이밍에, 이자 0% CB로 에쿼티 업사이드 위주로 들어온 것을 종합하면
⑥ 디앤디파마텍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에 아주 강하게 베팅한 거래로 보임
⑦ 다만, DD01 48주 결과에 대해 “gamble”을 걸면서도, CB 구조 특성(전환 선택권, 일정 부분 희석/리픽싱 옵션 가능성 등)으로 downside를 어느 정도 조정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을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뉴시스
디앤디파마텍, 2265억 CB발행 결정…"후속신약에 속도"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신약 개발 기업 디앤디파마텍이 15일 이사회를 열고 3자 배정 방식의 2265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이날 디앤디파마텍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DS투자파트너스가 계열사와 함께 총 745억원을 투입하며 전체 투자를 이끌었다. 미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Weiss Asset Management)가 500억원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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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텍사스 전력 수요, 데이터 센터 붐으로 2032년까지 4배 급증 전망
텍사스 전력망 운영 기구인 ERCOT(텍사스 전기신뢰성위원회)은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확장과 인구 증가로 인해, 2032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 기록적인 수준의 4배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 주요 수치 및 전망
수요 예측: ERCOT은 6년 내 피크 전력 수요가 367,790메가와트(MW)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2023년 8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85,508MW에서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 이러한 증가분의 60% 이상은 데이터 센터 확충이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요 인프라: 이 정도의 수요 증가를 감당하려면 약 300개의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에 해당하는 전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2. 전문가 및 당국 반응
ERCOT CEO 파블로 베가스(Pablo Vegas): "텍사스가 모든 산업 분야에서 '예외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면서도, 이번 예측치가 실제 미래 성장치보다 높게 잡혔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의적 시각: 가계용 배터리 스타트업인 '베이스 파워(Base Power)'의 정책 책임자 트래비스 카불라(Travis Kavulla)는 "이러한 예측은 실제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부족한 전력망 접근권을 배분하기 위한 시장 기반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측의 어려움: 카불라는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만이 실제 투자 의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유틸리티 기업이나 지역 전력망이 데이터 센터의 실제 수요를 예측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fool's errand)"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시사점
현재 전력망 운영자들과 규제 당국은 쏟아지는 데이터 센터 건설 제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텍사스가 직면한 전례 없는 에너지 인프라 확충 과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5/texas-sees-power-demand-more-than-tripling-from-record-by-2032?srnd=homepage-europe
텍사스 전력망 운영 기구인 ERCOT(텍사스 전기신뢰성위원회)은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확장과 인구 증가로 인해, 2032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 기록적인 수준의 4배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 주요 수치 및 전망
수요 예측: ERCOT은 6년 내 피크 전력 수요가 367,790메가와트(MW)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2023년 8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85,508MW에서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 이러한 증가분의 60% 이상은 데이터 센터 확충이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요 인프라: 이 정도의 수요 증가를 감당하려면 약 300개의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에 해당하는 전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2. 전문가 및 당국 반응
ERCOT CEO 파블로 베가스(Pablo Vegas): "텍사스가 모든 산업 분야에서 '예외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면서도, 이번 예측치가 실제 미래 성장치보다 높게 잡혔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의적 시각: 가계용 배터리 스타트업인 '베이스 파워(Base Power)'의 정책 책임자 트래비스 카불라(Travis Kavulla)는 "이러한 예측은 실제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부족한 전력망 접근권을 배분하기 위한 시장 기반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측의 어려움: 카불라는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만이 실제 투자 의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유틸리티 기업이나 지역 전력망이 데이터 센터의 실제 수요를 예측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fool's errand)"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시사점
현재 전력망 운영자들과 규제 당국은 쏟아지는 데이터 센터 건설 제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텍사스가 직면한 전례 없는 에너지 인프라 확충 과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5/texas-sees-power-demand-more-than-tripling-from-record-by-2032?srnd=homepage-europe
Bloomberg.com
Texas Sees Power Demand More Than Tripling From Record by 2032
The Texas grid operator said that power demand is expected to more than triple from recent record levels by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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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오우 로킷헬스케어 자회사 미국 나스닥 상장 ㄷㄷ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2087716/000147793226002271/rokit_s1.htm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2087716/000147793226002271/rokit_s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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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16 10:06:01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6,576억) A347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fizer Inc.
계약내용 :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억
계약시작 : 2026-04-14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2.6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6,576억) A347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fizer Inc.
계약내용 :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억
계약시작 : 2026-04-14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2.6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젠슨 황 “엔비디아는 ‘전자→토큰’ 변환기”
•젠슨황은 엔비디아를 “입력은 전자, 출력은 토큰, 그 사이가 엔비디아”라고 정의하며 회사의 본질을 설명. 이는 AI 시대에서 엔비디아가 연산을 통해 데이터를 토큰으로 변환하는 핵심 인프라라는 의미
•그는 엔비디아가 단순 칩 제조사가 아니라 전 과학 분야를 아우르는 가속 컴퓨팅 플랫폼 기업이라고 강조했으며, 경쟁사 TPU에 대해서도 경쟁력을 자신했음. 또한 클라우드 사업에 직접 진출하지 않는 대신, 최적의 총소유비용(TCO)과 전력 대비 토큰 생산 효율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자신
•아울러 GPU를 경매 방식으로 판매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중국 시장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음
>黄仁勋亲自“定义”英伟达:将“电子”转为“Token”的转换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093#from=ios
•젠슨황은 엔비디아를 “입력은 전자, 출력은 토큰, 그 사이가 엔비디아”라고 정의하며 회사의 본질을 설명. 이는 AI 시대에서 엔비디아가 연산을 통해 데이터를 토큰으로 변환하는 핵심 인프라라는 의미
•그는 엔비디아가 단순 칩 제조사가 아니라 전 과학 분야를 아우르는 가속 컴퓨팅 플랫폼 기업이라고 강조했으며, 경쟁사 TPU에 대해서도 경쟁력을 자신했음. 또한 클라우드 사업에 직접 진출하지 않는 대신, 최적의 총소유비용(TCO)과 전력 대비 토큰 생산 효율을 통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자신
•아울러 GPU를 경매 방식으로 판매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유지하고, 중국 시장도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음
>黄仁勋亲自“定义”英伟达:将“电子”转为“Token”的转换器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0093#from=ios
Wallstreetcn
黄仁勋亲自“定义”英伟达:将“电子”转为“Token”的转换器
“输入是电子,输出是Token,中间是英伟达。”黄仁勋首次抛出英伟达的极简定义,并以此为核心阐释了公司的供应链护城河、对TPU竞争的不屑、坚持不自己做云服务的哲学。他强调,英伟达提供的是覆盖全科学领域的加速计算平台,其成本优势在于最优的TCO(总拥有成本)与每瓦特Token产出。他表示,绝不对GPU进行“价高者得”的竞价售卖,也不会放弃中国市场。
Forwarded from 일타강사 ’제약/바이오‘ 투자 길라잡이
디앤디 화이자와 18억 규모 연구용역
금액이 작아서 의미없다 할 수 있지만,
경구용 이중작용제 개발하겠다는 것에선 의미가 큼
시장에사 드랍된거 아니야? 라고 하고 있었는데 어피샬리 개발 진행중이란 의미임.
화이자가 차세대로 보는게 펩타이드 기반 이중작용제라는 의미기도 함.
또한 디앤디의 오랄링크 플랫폼에 대해 빅파마가 가능성을 봤다는 의미로 판단됨
금액이 작아서 의미없다 할 수 있지만,
경구용 이중작용제 개발하겠다는 것에선 의미가 큼
시장에사 드랍된거 아니야? 라고 하고 있었는데 어피샬리 개발 진행중이란 의미임.
화이자가 차세대로 보는게 펩타이드 기반 이중작용제라는 의미기도 함.
또한 디앤디의 오랄링크 플랫폼에 대해 빅파마가 가능성을 봤다는 의미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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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K드론 ‘큰손’ 국방부… 내년 교육용 드론 1.7만대 구입 추진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41601659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41601659
Forwarded from 루팡
금감원이 제동 건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축소 가닥
17일 이사회에서 논의 후 의결 전망
주주환원책 마련 두고 고심했단 평가
주주 반발·금감원 제동이 영향 미친 듯
한화솔루션이 유상증자 규모를 일부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주주 반발이 확산한 데다 금융감독원이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며 제동을 건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규모 축소를 사실상 확정하고 세부안을 조율 중이다. 회사는 오는 17일 이사회를 열 예정이다. 해당 이사회에서 유상증자 규모 조정안을 논의한 뒤 최종 의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6/2026041680021.html
17일 이사회에서 논의 후 의결 전망
주주환원책 마련 두고 고심했단 평가
주주 반발·금감원 제동이 영향 미친 듯
한화솔루션이 유상증자 규모를 일부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주주 반발이 확산한 데다 금융감독원이 증권신고서 정정을 요구하며 제동을 건 영향으로 풀이된다.
16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유상증자 규모 축소를 사실상 확정하고 세부안을 조율 중이다. 회사는 오는 17일 이사회를 열 예정이다. 해당 이사회에서 유상증자 규모 조정안을 논의한 뒤 최종 의결할 것으로 전망된다.
https://www.invest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4/16/2026041680021.html
Investchosun
금감원이 제동 건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규모 축소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