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디케이티_기업리포트_2604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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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김수현
[전기전자] 디케이티 - 도약 임박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34,000원(신규)
현재주가 : 22,250원(04/15)
Upside : 52.8%
1. 로봇으로 시작될 리레이팅
- 중화권 중심의 기존 공급망에서 중국 기업들을 배제하려는 과정 속 국내 기업 및 동사의 수혜 전망
- 동사의 FPCA와 무선충전모듈이 휴머노이드 시장으로 전방을 다변화 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고객사와의 충전 모듈 PoC를 앞둔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양산 매출 반영을 기대
2. OLED 적용처 확대에 따라 기존 사업도 좋다
- 디스플레이의 전력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선 OLED 패널의 채택은 증가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
- 26년 하반기 북미 고객사의 태블릿 한 개 기종을 시작으로 동사의 IT OLED 양산도 본격화
- 27년은 노트북 한 개 기종이 추가될 전망이며 28년에는 총 4개까지 적용 기종이 확대될 것
- 전장 OLED도 28년까지 총 3,300억원의 수주 잔고 확보. 27년부터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더해줄 전망
3. 목표주가 3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7F 매출액 7,040억원(+36.4% YoY)와 영업이익 467억원(+119.7% YoY, OPM 6.6%)을 전망
- 작년부터 이어진 선제적인 투자는 전방을 다변화하기 위함이며 27년에 더 큰 수익성으로 돌아올 예정
- 로봇용 제품들의 매출 반영으로 향후 탑라인과 수익성 추정치 모두 상향될 가능성은 상존하며 리레이팅도 동반될 것으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전기전자] 디케이티 - 도약 임박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34,000원(신규)
현재주가 : 22,250원(04/15)
Upside : 52.8%
1. 로봇으로 시작될 리레이팅
- 중화권 중심의 기존 공급망에서 중국 기업들을 배제하려는 과정 속 국내 기업 및 동사의 수혜 전망
- 동사의 FPCA와 무선충전모듈이 휴머노이드 시장으로 전방을 다변화 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고객사와의 충전 모듈 PoC를 앞둔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양산 매출 반영을 기대
2. OLED 적용처 확대에 따라 기존 사업도 좋다
- 디스플레이의 전력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선 OLED 패널의 채택은 증가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
- 26년 하반기 북미 고객사의 태블릿 한 개 기종을 시작으로 동사의 IT OLED 양산도 본격화
- 27년은 노트북 한 개 기종이 추가될 전망이며 28년에는 총 4개까지 적용 기종이 확대될 것
- 전장 OLED도 28년까지 총 3,300억원의 수주 잔고 확보. 27년부터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더해줄 전망
3. 목표주가 3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7F 매출액 7,040억원(+36.4% YoY)와 영업이익 467억원(+119.7% YoY, OPM 6.6%)을 전망
- 작년부터 이어진 선제적인 투자는 전방을 다변화하기 위함이며 27년에 더 큰 수익성으로 돌아올 예정
- 로봇용 제품들의 매출 반영으로 향후 탑라인과 수익성 추정치 모두 상향될 가능성은 상존하며 리레이팅도 동반될 것으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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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欣興斥逾9億元採購廠務工程 強化營運產能
- 대만 Unimicron은 4월 15일 9.16억대만달러 규모의 두 건의 공장 설비투자 계약 공시, 생산 및 운영 인프라 확충 통한 투자 지속
- 첫 번째 투자 건은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Vate Technology로부터 6.13억대만달러 규모의 설비 도입
- 두 번째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駿順科技로부터 3.03억대만달러 규모 설비 확보하며 단계적 설비 투자 진행
- AI 서버·HPC 수요 확대에 따라 고급 ABF 기판 대형화·고층화 진행, 단위 사용량 증가 및 제조 난이도 상승으로 가격·수익성 상승 요인 형성
- AI 적용 확대에 따라 전체 라인 가동률 높은 수준 유지하며 향후 증설 투자에 대한 수요 기반 제공
- Unimicron은 2026년 CAPEX 340억대만달러 수준으로 확대, ABF 캐파 증설 및 공정 업그레이드에 집중 투자하는 동시에 장기 납기 장비 선제 확보를 통해 생산능력 선점
- AI 관련 매출 비중 60% 초과 및 전체 가동률 90% 이상 유지하며 고가동·고부가 구조 기반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https://buly.kr/ChqlkXw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欣興斥逾9億元採購廠務工程 強化營運產能
- 대만 Unimicron은 4월 15일 9.16억대만달러 규모의 두 건의 공장 설비투자 계약 공시, 생산 및 운영 인프라 확충 통한 투자 지속
- 첫 번째 투자 건은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Vate Technology로부터 6.13억대만달러 규모의 설비 도입
- 두 번째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駿順科技로부터 3.03억대만달러 규모 설비 확보하며 단계적 설비 투자 진행
- AI 서버·HPC 수요 확대에 따라 고급 ABF 기판 대형화·고층화 진행, 단위 사용량 증가 및 제조 난이도 상승으로 가격·수익성 상승 요인 형성
- AI 적용 확대에 따라 전체 라인 가동률 높은 수준 유지하며 향후 증설 투자에 대한 수요 기반 제공
- Unimicron은 2026년 CAPEX 340억대만달러 수준으로 확대, ABF 캐파 증설 및 공정 업그레이드에 집중 투자하는 동시에 장기 납기 장비 선제 확보를 통해 생산능력 선점
- AI 관련 매출 비중 60% 초과 및 전체 가동률 90% 이상 유지하며 고가동·고부가 구조 기반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https://buly.kr/ChqlkXw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Yageo (2327.TT): MLCC 가격 인상 동참
▶ 1Q26 Review
- Yageo는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를 모두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15.4%, 4.5% 상회
- 제품별로는 MLCC와 Tantalum이 QoQ 각각 13.9%, 18.8% 성장했으며, AI서버가 포함된 Computing & Enterprise Systems의 매출 비중은 24.9%로 확대.
- 1Q26 기준 커머디티의 가동률은 70~72%, 특수제품의 가동률의 가동률은 80%를 기록
▶ 제품별 시장 동향 및 가이던스
[Tantalum Capacitor]
- Yageo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이 현재 약 14%~15%까지 성장했으며, 올해 안에 15%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특히 Tantalum Capacitor가 AI 수혜를 크게 받고 있으며 AI 관련 수요는 현재 전체 Tantalum Capacitor 매출의 약 30%까지 확대
- Tantalum Capacitor의 AI 관련 수주잔고는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며, 주문은 이미 올해 하반기까지 완료된 상태로 높은 수요 가시성 확보 상황을 강조
[MLCC]
- Yageo는 MLCC 매출의 약 40%가 유통 채널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중국 유통 채널 재고가 정상 수준까지 하락했음을 강조
- Yageo는 원재료 가격 상승 압력에 대응해 일부 MLCC 제품군의 가격을 인상했음을 처음으로 언급
- 이번 MLCC 가격 조정이 주로 가전제품 부문에 영향을 미치고, 그 다음으로 자동차 부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또한 AI용 고용량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AI용 MLCC 역시 자체 원가 구조와 수요 상황에 맞춰 가격을 조정할 계획을 추가 언급
[가이던스]
- Yageo는 2분기 커머디티 제품의 가동률은 75%, 특수제품의 가동률은 85%로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매출은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모두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
▶ Implication
- Yageo의 견조한 실적 흐름은 수동부품 사업 구조가 기존 B2C 수요 의존에서 벗어나, AI 수요가 기타 시장 부진을 효과적으로 상쇄하는 방향으로의 체질 개선이 진행중임을 입증
- 또한 Yageo의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MLCC 가격 인상은 MLCC 전반의 마진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 특히 2017~2018년 MLCC 업황 사이클 역시 Yageo의 선제적 가격 인상을 기점으로 업황 개선 및 ASP 상승 국면이 본격화되었다는 점에서, 금번 가격 인상 또한 유사한 업사이클 진입 신호로 해석 가능
- 당사는 AI향 고부가 제품 중심의 가격 인상 효과와 더불어, 기타 제품군에서도 MLCC의 가격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며 전체 blended ASP가 예상 대비 견조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또한 AI향 MLCC 제품은 현재의 AI 서버용 초소형·고용량 중심에서, 향후 800V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초고압·대형 MLCC 수요 확대로 이어지며 ASP와 수요 양방향에서의 추가적인 구조적 성장 동력 확보를 기대.
- 중장기적으로 MLCC 가격 상승 효과를 반영한 삼성전기의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에 주목하며, 당사는 2027년 기준 영업이익을 2.2조원으로 추정, 시장 컨센서스(1.97조원)를 12.9% 상회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EI5ab7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Yageo (2327.TT): MLCC 가격 인상 동참
▶ 1Q26 Review
- Yageo는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를 모두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15.4%, 4.5% 상회
- 제품별로는 MLCC와 Tantalum이 QoQ 각각 13.9%, 18.8% 성장했으며, AI서버가 포함된 Computing & Enterprise Systems의 매출 비중은 24.9%로 확대.
- 1Q26 기준 커머디티의 가동률은 70~72%, 특수제품의 가동률의 가동률은 80%를 기록
▶ 제품별 시장 동향 및 가이던스
[Tantalum Capacitor]
- Yageo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이 현재 약 14%~15%까지 성장했으며, 올해 안에 15%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특히 Tantalum Capacitor가 AI 수혜를 크게 받고 있으며 AI 관련 수요는 현재 전체 Tantalum Capacitor 매출의 약 30%까지 확대
- Tantalum Capacitor의 AI 관련 수주잔고는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며, 주문은 이미 올해 하반기까지 완료된 상태로 높은 수요 가시성 확보 상황을 강조
[MLCC]
- Yageo는 MLCC 매출의 약 40%가 유통 채널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중국 유통 채널 재고가 정상 수준까지 하락했음을 강조
- Yageo는 원재료 가격 상승 압력에 대응해 일부 MLCC 제품군의 가격을 인상했음을 처음으로 언급
- 이번 MLCC 가격 조정이 주로 가전제품 부문에 영향을 미치고, 그 다음으로 자동차 부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또한 AI용 고용량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AI용 MLCC 역시 자체 원가 구조와 수요 상황에 맞춰 가격을 조정할 계획을 추가 언급
[가이던스]
- Yageo는 2분기 커머디티 제품의 가동률은 75%, 특수제품의 가동률은 85%로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매출은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모두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
▶ Implication
- Yageo의 견조한 실적 흐름은 수동부품 사업 구조가 기존 B2C 수요 의존에서 벗어나, AI 수요가 기타 시장 부진을 효과적으로 상쇄하는 방향으로의 체질 개선이 진행중임을 입증
- 또한 Yageo의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MLCC 가격 인상은 MLCC 전반의 마진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 특히 2017~2018년 MLCC 업황 사이클 역시 Yageo의 선제적 가격 인상을 기점으로 업황 개선 및 ASP 상승 국면이 본격화되었다는 점에서, 금번 가격 인상 또한 유사한 업사이클 진입 신호로 해석 가능
- 당사는 AI향 고부가 제품 중심의 가격 인상 효과와 더불어, 기타 제품군에서도 MLCC의 가격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며 전체 blended ASP가 예상 대비 견조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또한 AI향 MLCC 제품은 현재의 AI 서버용 초소형·고용량 중심에서, 향후 800V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초고압·대형 MLCC 수요 확대로 이어지며 ASP와 수요 양방향에서의 추가적인 구조적 성장 동력 확보를 기대.
- 중장기적으로 MLCC 가격 상승 효과를 반영한 삼성전기의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에 주목하며, 당사는 2027년 기준 영업이익을 2.2조원으로 추정, 시장 컨센서스(1.97조원)를 12.9% 상회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EI5ab7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 IT는 SK ] (영환 정)
비에이치
- 2027년 북미 스마트폰 증산 수혜주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북미 스마트폰, 2027년에도 증산 전망
- 26년의 가시성과 27년의 성장성 고려 필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기판 Peer 20배)
▶️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의 증산 수혜주
- 26년 2.5억대 > 27년 5% 추가 증산 고려
- 국내 밸류체인, 부품 수급 타이트해질 전망
▶️ 실적 회복: 26년 넘어 27년에도 도약
- 26년 영업이익 1,180억원 (+77% YoY)
- 1Q26은 전년대비 300억원 이상 개선
- 26년 넘어 27년 실적 주목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 26F EPS에 PER 15배 반영
- 투자포인트
① 최전방 고객사의 27년도 추가 증산
② 사업구조 다변화: 폴더블, 전장, 중형패널, 로봇/AI
③ '디스플레이용 FPCB'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유일한 한국 기업
▶️ URL:
https://buly.kr/5q9DWBd
- 2027년 북미 스마트폰 증산 수혜주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하드웨어, 배터리
▶️ 결론
- 북미 스마트폰, 2027년에도 증산 전망
- 26년의 가시성과 27년의 성장성 고려 필요
-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전망 (기판 Peer 20배)
▶️ 북미 스마트폰 제조사의 증산 수혜주
- 26년 2.5억대 > 27년 5% 추가 증산 고려
- 국내 밸류체인, 부품 수급 타이트해질 전망
▶️ 실적 회복: 26년 넘어 27년에도 도약
- 26년 영업이익 1,180억원 (+77% YoY)
- 1Q26은 전년대비 300억원 이상 개선
- 26년 넘어 27년 실적 주목
▶️ 목표주가 45,000원으로 상향
- 26F EPS에 PER 15배 반영
- 투자포인트
① 최전방 고객사의 27년도 추가 증산
② 사업구조 다변화: 폴더블, 전장, 중형패널, 로봇/AI
③ '디스플레이용 FPCB' 대규모 투자가 가능한 유일한 한국 기업
▶️ URL:
https://buly.kr/5q9DWBd
Forwarded from NH 리서치 [제약/바이오]
[바이오산업] 바이오 2분기 반등 시나리오 제시
4월 초 국내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2분기 주요 모멘텀(대형 L/O 및 데이터) 주목. 관련된 국내 투자 아이디어 선제 발굴
▶ 4월 초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올해 1분기 국내 헬스케어 부진 지속(코스피 +39% vs 코스피 의약품 -3%, 코스닥 +20% vs *코스닥 제약 +2%).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기대감 높았던 바이오 기대 대비 부진, 이는 대장주(알테, 삼천당)의 연이은 신뢰도 훼손 이슈 영향
2분기는 대형 기술수출(리가켐, 한미 등 기대)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진입 통한 반등 기대(이번 주말 AACR→ ASCO 초록 제목 → 5~6월 EASL, ASCO, ADA)
▶ 2분기 주요 학회(AACR, EASL, ADA, ASCO) 핵심 투자 아이디어
①4월: AACR(4/17~22): 임상 단계 알지노믹스(ORR)와 HLB이노베이션(안전성-DLT) 주목. 전임상 와이바이오(AR170: 차세대 이보네시맙 관점). 한편, 컴퍼스 Tovecimig 데이터 예정(에이비엘 귀속: Compass 시총 40~50% 제시)
②5월: 1)EASL(5/27~30): 국내 MASH 후기 데이터 추정(한미-에피노, 디앤디-DD01). 2)ASCO(5/29~6/2): 차주 화요일 초록 제목 공개(리가켐-ROR1, 유한-마리포사 기대), 또한 티움바이오(TU2218)도 관심(담도암 경쟁사 Merus, Bicara 대비 저평가). 3)ADA(6/5~8): 서보듀타이드 비만 3상 첫 공개(내약성이 Key), 연내 베링거와 본계약 가능성 있는 미립구 제약사 부각 가능(지투지, 인벤티지). 또한, 비만 RNA 데이터 주목(ALK7 보다는 INHBE 업뎃)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nq6wg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4월 초 국내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2분기 주요 모멘텀(대형 L/O 및 데이터) 주목. 관련된 국내 투자 아이디어 선제 발굴
▶ 4월 초 국내 바이오 투자심리 바닥 통과 판단
올해 1분기 국내 헬스케어 부진 지속(코스피 +39% vs 코스피 의약품 -3%, 코스닥 +20% vs *코스닥 제약 +2%).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기대감 높았던 바이오 기대 대비 부진, 이는 대장주(알테, 삼천당)의 연이은 신뢰도 훼손 이슈 영향
2분기는 대형 기술수출(리가켐, 한미 등 기대) 및 주요 학회 모멘텀 진입 통한 반등 기대(이번 주말 AACR→ ASCO 초록 제목 → 5~6월 EASL, ASCO, ADA)
▶ 2분기 주요 학회(AACR, EASL, ADA, ASCO) 핵심 투자 아이디어
①4월: AACR(4/17~22): 임상 단계 알지노믹스(ORR)와 HLB이노베이션(안전성-DLT) 주목. 전임상 와이바이오(AR170: 차세대 이보네시맙 관점). 한편, 컴퍼스 Tovecimig 데이터 예정(에이비엘 귀속: Compass 시총 40~50% 제시)
②5월: 1)EASL(5/27~30): 국내 MASH 후기 데이터 추정(한미-에피노, 디앤디-DD01). 2)ASCO(5/29~6/2): 차주 화요일 초록 제목 공개(리가켐-ROR1, 유한-마리포사 기대), 또한 티움바이오(TU2218)도 관심(담도암 경쟁사 Merus, Bicara 대비 저평가). 3)ADA(6/5~8): 서보듀타이드 비만 3상 첫 공개(내약성이 Key), 연내 베링거와 본계약 가능성 있는 미립구 제약사 부각 가능(지투지, 인벤티지). 또한, 비만 RNA 데이터 주목(ALK7 보다는 INHBE 업뎃)
▶ 보고서 링크 : https://m.nhsec.com/c/nq6wg
■ [NH/한승연, CFA(제약/바이오), 02-768-7802]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 아이폰 폴드가 접이식 스마트폰 시장에 파란을 일으킬 전망; 새로운 데이터가 삼성과 경쟁사들에 미칠 영향을 보여준다 (외신)
https://www.rswebsols.com/news/iphone-fold-set-to-disrupt-the-foldable-smartphone-market-new-data-reveals-its-impact-on-samsung-and-competitors/
새로운 전망에 따르면 아이폰 폴드가 미국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의 46%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경쟁사들은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rswebsols.com/news/iphone-fold-set-to-disrupt-the-foldable-smartphone-market-new-data-reveals-its-impact-on-samsung-and-competitors/
RS Web Solutions (RSWEBSOLS)
iPhone Fold to Disrupt Foldable Market Impacting Samsung and More
iPhone Fold is poised to shake up the foldable smartphone market; discover how new data reveals its impact on Samsung and key competitors.
Forwarded from TNBfolio
D-Wave CEO, 양자 컴퓨팅은 이미 ChatGPT의 순간을 넘어섰다 - Yahoo Finance
(by https://t.me/TNBfolio)
- D-Wave Quantum(QBTS)의 CEO Alan Baratz는 자사 양자 컴퓨터가 고전 컴퓨터로 해결 불가능한 문제를 이미 풀어내며 기술적 전환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 양자 어닐링 기술을 활용한 D-Wave의 시스템은 현재 Volkswagen 및 Lockheed Martin과 같은 기업에서 인력 스케줄링과 제약 공급망 관리 등 실질적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 Alan Baratz는 양자 컴퓨터가 대규모 GPU 클러스터 대비 극히 적은 전력인 10kW만으로도 복잡한 계산이 가능해 Nvidia의 에너지 효율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 최근 D-Wave는 Florida Atlantic University(FAU)와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Anduril Industries와 협력하는 등 상업적 및 연방 정부 차원의 거래를 확대하고 있다.
- 범용 양자 컴퓨터인 게이트 모델 방식은 오류 수정 및 큐비트 확장 문제로 상용화까지 5~7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이나 어닐링 방식은 이미 상업적 준비를 마쳤다.
https://finance.yahoo.com/news/d-wave-ceo-says-quantum-computing-is-already-past-its-chatgpt-moment-214253705.html
(by https://t.me/TNBfolio)
- D-Wave Quantum(QBTS)의 CEO Alan Baratz는 자사 양자 컴퓨터가 고전 컴퓨터로 해결 불가능한 문제를 이미 풀어내며 기술적 전환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
- 양자 어닐링 기술을 활용한 D-Wave의 시스템은 현재 Volkswagen 및 Lockheed Martin과 같은 기업에서 인력 스케줄링과 제약 공급망 관리 등 실질적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
- Alan Baratz는 양자 컴퓨터가 대규모 GPU 클러스터 대비 극히 적은 전력인 10kW만으로도 복잡한 계산이 가능해 Nvidia의 에너지 효율 대안이 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 최근 D-Wave는 Florida Atlantic University(FAU)와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Anduril Industries와 협력하는 등 상업적 및 연방 정부 차원의 거래를 확대하고 있다.
- 범용 양자 컴퓨터인 게이트 모델 방식은 오류 수정 및 큐비트 확장 문제로 상용화까지 5~7년이 더 소요될 것으로 보이나 어닐링 방식은 이미 상업적 준비를 마쳤다.
https://finance.yahoo.com/news/d-wave-ceo-says-quantum-computing-is-already-past-its-chatgpt-moment-21425370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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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16 09:06:25
기업명: 강원에너지(시가총액: 3,681억) A1141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Ronesans Endustri Tesisleri Insaat Sanayi ve Ticaret A.S.
계약내용 : steam generation system
공급지역 : 전라북도특별자치도 군산시
계약금액 : 162억
계약시작 : 2026-03-31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6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4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4190
기업명: 강원에너지(시가총액: 3,681억) A11419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Ronesans Endustri Tesisleri Insaat Sanayi ve Ticaret A.S.
계약내용 : steam generation system
공급지역 : 전라북도특별자치도 군산시
계약금액 : 162억
계약시작 : 2026-03-31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년 3개월
매출대비 : 7.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6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141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14190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몰인사이트 | 디앤디파마텍(347850)
2265억 조달한 디앤디파마텍, 내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 이번 CB는 표면이자와 만기이자가 모두 0% + 할증발행. 참고로 DS투자파트너스는 DS투자증권이 100% 출자해 세운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내용 → DS 장덕수 회장이 이끄는, 이른바 여의도 ‘선수’ 라인
✅ 이 DS투자파트너스가 계열사(DS자산운용, DS투자증권 등)와 함께 약 745억 원을 투자하면서 앵커이자 리딩 투자자로 참여했고, 미국계 Weiss AM이 500억, 국내 운용사들이 600억, 한국투자증권이 60억 등으로 나머지를 채움
1. 기사에 나온 액면상의 이유
①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앞두고 있는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의 임상개발 잔여 비용
② 차세대 섬유화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TLY012의 미국 임상 1상 및 2상 비용
③ DD01에 이은 차세대 동력으로 TLY012의 내년 초 간섬유화증 치료를 위한 임상 자금
④ 펩타이드 경구용 플랫폼인 오랄링크(ORALINK)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과 한국 본사 및 미국 100% 자회사인 뉴랄리의 운영자금
2. 파이프라인 개발 상황
① DD01: GLP 1/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 장기 지속형 주사제로, 미국에서 MASLD/MASH 환자 대상 2상 진행 중
② 2024년 8월 첫 환자 투약 이후, 2025년까지 12주, 24주 데이터에서 지방간 감소율, 섬유화 지표 개선 등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
③ 2026년 1월 기준, 전체 환자 48주 투약 완료, 48주 조직생검 포함 핵심 평가지표(탑라인)를 2026년 5월 발표 예정
④ TLY012: 차세대 섬유화증(간섬유화 포함) 치료제로, FDA IND 승인 받아 미국 임상 진입 준비 단계, DD01 다음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고, 이르면 내년 초(2027년 초) 간섬유화증 FIH 임상 개시 목표
3. 0% 이자 구조의 의미
① 이번 CB의 표면이자와 만기수익률이 모두 0% → 투자자 입장에서는 쿠폰 이자도 없고, 만기에 원금+이자 추가수익도 없는 대신, 정해진 전환가(약 7만 7천 원대)로 보통주 전환을 통해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구조
② 이런 구조는 발행사(디앤디파마텍) 입장에서는 부채 비용(이자 부담)이 거의 없는 자본성 자금 조달에 가깝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 가치 상승에 대한 에쿼티성 베팅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가져가는 것
③ 특히 0% 금리라는 점은 현금흐름이 아닌 지분가치에 거의 올인하는 형태
4. 앵커 ‘DS’ 관점에서 이 딜을 실제로는 이렇게 읽어야
① 공개 정보만 놓고 해석해 보면, DS투자파트너스는 이번 2,265억 CB 중 745억을 계열과 함께 넣으면서 단일 투자자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딜을 리딩
② 구조는 이자 0% → 보수적 채권 수익이 아니라 주가 상승에 대한 자신감
③ 전환가 7만 7천원대 → 현재 밸류(발행 시점 기준) 대비 향후 Upside를 충분히 본다는 전제로 글로벌 FI(Weiss)와 국내 여러 자산운용사를 끌어들여 컨소시엄 형태로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DS가 앵커로 영향력을 확보하는 그림
④ 여기에 동사 파이프라인 DD01과 TLY012의 상황을 겹쳐 보면, DD01은 이미 12·24주 데이터가 긍정적이고, 48주 조직생검 결과(2026년 5월)가 “글로벌 라이선싱 및 기업가치 재평가 트리거”가 될 타이밍(TLY012는 DD01 이후의 두 번째 축으로 섬유화증 영역을 겨냥해, DD01이 성공할 경우 “클래스/플랫폼 확장” 스토리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⑤ 이런 상황에서 DS 라인이, 현재 밸류를 어느 정도 discount/neutral로 보고 위 가격에, DD01 48주 결과 발표 직전이라는 타이밍에, 이자 0% CB로 에쿼티 업사이드 위주로 들어온 것을 종합하면
⑥ 디앤디파마텍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에 아주 강하게 베팅한 거래로 보임
⑦ 다만, DD01 48주 결과에 대해 “gamble”을 걸면서도, CB 구조 특성(전환 선택권, 일정 부분 희석/리픽싱 옵션 가능성 등)으로 downside를 어느 정도 조정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을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2265억 조달한 디앤디파마텍, 내용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 이번 CB는 표면이자와 만기이자가 모두 0% + 할증발행. 참고로 DS투자파트너스는 DS투자증권이 100% 출자해 세운 신기술사업금융회사.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내용 → DS 장덕수 회장이 이끄는, 이른바 여의도 ‘선수’ 라인
✅ 이 DS투자파트너스가 계열사(DS자산운용, DS투자증권 등)와 함께 약 745억 원을 투자하면서 앵커이자 리딩 투자자로 참여했고, 미국계 Weiss AM이 500억, 국내 운용사들이 600억, 한국투자증권이 60억 등으로 나머지를 채움
1. 기사에 나온 액면상의 이유
① 2상 48주 조직생검 결과를 앞두고 있는 MASH(대사이상 지방간염) 치료제 DD01의 임상개발 잔여 비용
② 차세대 섬유화증 치료제로 개발 중인 TLY012의 미국 임상 1상 및 2상 비용
③ DD01에 이은 차세대 동력으로 TLY012의 내년 초 간섬유화증 치료를 위한 임상 자금
④ 펩타이드 경구용 플랫폼인 오랄링크(ORALINK) 기반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과 한국 본사 및 미국 100% 자회사인 뉴랄리의 운영자금
2. 파이프라인 개발 상황
① DD01: GLP 1/글루카곤 수용체 이중 작용 장기 지속형 주사제로, 미국에서 MASLD/MASH 환자 대상 2상 진행 중
② 2024년 8월 첫 환자 투약 이후, 2025년까지 12주, 24주 데이터에서 지방간 감소율, 섬유화 지표 개선 등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
③ 2026년 1월 기준, 전체 환자 48주 투약 완료, 48주 조직생검 포함 핵심 평가지표(탑라인)를 2026년 5월 발표 예정
④ TLY012: 차세대 섬유화증(간섬유화 포함) 치료제로, FDA IND 승인 받아 미국 임상 진입 준비 단계, DD01 다음 핵심 성장 동력으로 지목하고, 이르면 내년 초(2027년 초) 간섬유화증 FIH 임상 개시 목표
3. 0% 이자 구조의 의미
① 이번 CB의 표면이자와 만기수익률이 모두 0% → 투자자 입장에서는 쿠폰 이자도 없고, 만기에 원금+이자 추가수익도 없는 대신, 정해진 전환가(약 7만 7천 원대)로 보통주 전환을 통해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구조
② 이런 구조는 발행사(디앤디파마텍) 입장에서는 부채 비용(이자 부담)이 거의 없는 자본성 자금 조달에 가깝고, 투자자 입장에서는 회사 가치 상승에 대한 에쿼티성 베팅을 상당히 공격적으로 가져가는 것
③ 특히 0% 금리라는 점은 현금흐름이 아닌 지분가치에 거의 올인하는 형태
4. 앵커 ‘DS’ 관점에서 이 딜을 실제로는 이렇게 읽어야
① 공개 정보만 놓고 해석해 보면, DS투자파트너스는 이번 2,265억 CB 중 745억을 계열과 함께 넣으면서 단일 투자자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딜을 리딩
② 구조는 이자 0% → 보수적 채권 수익이 아니라 주가 상승에 대한 자신감
③ 전환가 7만 7천원대 → 현재 밸류(발행 시점 기준) 대비 향후 Upside를 충분히 본다는 전제로 글로벌 FI(Weiss)와 국내 여러 자산운용사를 끌어들여 컨소시엄 형태로 리스크를 분산하면서도, DS가 앵커로 영향력을 확보하는 그림
④ 여기에 동사 파이프라인 DD01과 TLY012의 상황을 겹쳐 보면, DD01은 이미 12·24주 데이터가 긍정적이고, 48주 조직생검 결과(2026년 5월)가 “글로벌 라이선싱 및 기업가치 재평가 트리거”가 될 타이밍(TLY012는 DD01 이후의 두 번째 축으로 섬유화증 영역을 겨냥해, DD01이 성공할 경우 “클래스/플랫폼 확장” 스토리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
⑤ 이런 상황에서 DS 라인이, 현재 밸류를 어느 정도 discount/neutral로 보고 위 가격에, DD01 48주 결과 발표 직전이라는 타이밍에, 이자 0% CB로 에쿼티 업사이드 위주로 들어온 것을 종합하면
⑥ 디앤디파마텍의 임상 성공 가능성과 중장기 기업가치 상승에 아주 강하게 베팅한 거래로 보임
⑦ 다만, DD01 48주 결과에 대해 “gamble”을 걸면서도, CB 구조 특성(전환 선택권, 일정 부분 희석/리픽싱 옵션 가능성 등)으로 downside를 어느 정도 조정 가능한 구조를 만들었을 것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902
뉴시스
디앤디파마텍, 2265억 CB발행 결정…"후속신약에 속도"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신약 개발 기업 디앤디파마텍이 15일 이사회를 열고 3자 배정 방식의 2265억원 규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 이날 디앤디파마텍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DS투자파트너스가 계열사와 함께 총 745억원을 투입하며 전체 투자를 이끌었다. 미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Weiss Asset Management)가 500억원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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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텍사스 전력 수요, 데이터 센터 붐으로 2032년까지 4배 급증 전망
텍사스 전력망 운영 기구인 ERCOT(텍사스 전기신뢰성위원회)은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확장과 인구 증가로 인해, 2032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 기록적인 수준의 4배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 주요 수치 및 전망
수요 예측: ERCOT은 6년 내 피크 전력 수요가 367,790메가와트(MW)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2023년 8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85,508MW에서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 이러한 증가분의 60% 이상은 데이터 센터 확충이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요 인프라: 이 정도의 수요 증가를 감당하려면 약 300개의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에 해당하는 전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2. 전문가 및 당국 반응
ERCOT CEO 파블로 베가스(Pablo Vegas): "텍사스가 모든 산업 분야에서 '예외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면서도, 이번 예측치가 실제 미래 성장치보다 높게 잡혔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의적 시각: 가계용 배터리 스타트업인 '베이스 파워(Base Power)'의 정책 책임자 트래비스 카불라(Travis Kavulla)는 "이러한 예측은 실제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부족한 전력망 접근권을 배분하기 위한 시장 기반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측의 어려움: 카불라는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만이 실제 투자 의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유틸리티 기업이나 지역 전력망이 데이터 센터의 실제 수요를 예측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fool's errand)"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시사점
현재 전력망 운영자들과 규제 당국은 쏟아지는 데이터 센터 건설 제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텍사스가 직면한 전례 없는 에너지 인프라 확충 과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5/texas-sees-power-demand-more-than-tripling-from-record-by-2032?srnd=homepage-europe
텍사스 전력망 운영 기구인 ERCOT(텍사스 전기신뢰성위원회)은 데이터 센터의 폭발적인 확장과 인구 증가로 인해, 2032년까지 전력 수요가 현재 기록적인 수준의 4배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1. 주요 수치 및 전망
수요 예측: ERCOT은 6년 내 피크 전력 수요가 367,790메가와트(MW)에 달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2023년 8월에 기록한 사상 최고치인 85,508MW에서 엄청나게 증가한 수치입니다.
주요 원인: 이러한 증가분의 60% 이상은 데이터 센터 확충이 차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필요 인프라: 이 정도의 수요 증가를 감당하려면 약 300개의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에 해당하는 전력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2. 전문가 및 당국 반응
ERCOT CEO 파블로 베가스(Pablo Vegas): "텍사스가 모든 산업 분야에서 '예외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있다"면서도, 이번 예측치가 실제 미래 성장치보다 높게 잡혔을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회의적 시각: 가계용 배터리 스타트업인 '베이스 파워(Base Power)'의 정책 책임자 트래비스 카불라(Travis Kavulla)는 "이러한 예측은 실제로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며 비판했습니다. 그는 부족한 전력망 접근권을 배분하기 위한 시장 기반의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예측의 어려움: 카불라는 데이터 센터 개발자들만이 실제 투자 의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유틸리티 기업이나 지역 전력망이 데이터 센터의 실제 수요를 예측하는 것은 "부질없는 짓(fool's errand)"이라고 지적했습니다.
3. 시사점
현재 전력망 운영자들과 규제 당국은 쏟아지는 데이터 센터 건설 제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텍사스가 직면한 전례 없는 에너지 인프라 확충 과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15/texas-sees-power-demand-more-than-tripling-from-record-by-2032?srnd=homepage-europe
Bloomberg.com
Texas Sees Power Demand More Than Tripling From Record by 2032
The Texas grid operator said that power demand is expected to more than triple from recent record levels by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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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오우 로킷헬스케어 자회사 미국 나스닥 상장 ㄷㄷ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2087716/000147793226002271/rokit_s1.htm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2087716/000147793226002271/rokit_s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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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4.16 10:06:01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6,576억) A347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fizer Inc.
계약내용 :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억
계약시작 : 2026-04-14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2.6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
기업명: 디앤디파마텍(시가총액: 3조 6,576억) A3478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Pfizer Inc.
계약내용 : 경구용 펩타이드 이중작용제(비만치료제) 제형 개발 관련 연구용역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8억
계약시작 : 2026-04-14
계약종료 : 2026-11-30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42.6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6900081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478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47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