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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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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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반도체및장비_산업리포트_26041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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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반도체 Analyst 이수림

[반도체] 낸(NAND)붐온

1. 형님 따라 아우도 갈 차례

- DRAM의 가격 상승률과 이익률을 이제는 NAND가 따라갈 것
- 수요 구조의 차이로 인해 DRAM 업황 개선이 선행했지만 NAND 역시 감산 효과 누적, 재고 정상화, 그리고 eSSD 중심의 수요 회복이 맞물리면서 수급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기 때문
- 1Q26 삼성전자 DRAM 영업이익률은 79%, NAND 영업이익률은 53%로 추정

2. NAND 증설 소식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을 방증

- 최근 공급 업체들의 NAND 투자 발표는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구조적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중장기 투자 성격으로 해석
- SK하이닉스 대련 Phase 2의 장비 반입은 빨라야 2026년 하반기 시작
- 마이크론 싱가포르 팹, 삼성 P5 공급 기여 시점은 빨라야 2028년 하반기로 예상
- 실제 생산까지는 상당한 리드타임이 존재하는 만큼 2027년까지 NAND 수급도 타이트할 것
- YMTC 증설 역시 초기 수율 안정화 리스크와 글로벌 eSSD 시장 내 낮은 점유율 고려 시 단기간 내 유의미한 공급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 제한적

3. Top picks: 삼성전자, 피에스케이, 씨엠티엑스, 티에스이

- DRAM이 먼저 이익의 레벨을 끌어올렸다면 NAND는 이후 구간에서 이익의 방향성과 모멘텀을 이어받는 구조가 될 것
- 2026년 300단 대 NAND 전환으로 인해 사실상 감산에 가까운 환경이기 때문에 투자 재개는 오히려 긍정적인 신호
- 글로벌 NAND 시장 점유율이 높은 삼성전자에게 가장 긍정적
- 소부장 수혜주로는 피에스케이, 씨엠티엑스에 대한 매수의견을 유지하며 관심종목으로 티에스이를 제시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InvResearch
DS투자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 https://t.me/ds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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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디케이티_기업리포트_260416.pdf
1.1 MB
DS투자증권 IT/전기전자/미드스몰캡 Analyst 조대형, 김수현

[전기전자] 디케이티 - 도약 임박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34,000원(신규)
현재주가 : 22,250원(04/15)
Upside : 52.8%

1. 로봇으로 시작될 리레이팅
- 중화권 중심의 기존 공급망에서 중국 기업들을 배제하려는 과정 속 국내 기업 및 동사의 수혜 전망
- 동사의 FPCA와 무선충전모듈이 휴머노이드 시장으로 전방을 다변화 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고객사와의 충전 모듈 PoC를 앞둔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양산 매출 반영을 기대

2. OLED 적용처 확대에 따라 기존 사업도 좋다
- 디스플레이의 전력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선 OLED 패널의 채택은 증가할 수 밖에 없다는 판단
- 26년 하반기 북미 고객사의 태블릿 한 개 기종을 시작으로 동사의 IT OLED 양산도 본격화
- 27년은 노트북 한 개 기종이 추가될 전망이며 28년에는 총 4개까지 적용 기종이 확대될 것
- 전장 OLED도 28년까지 총 3,300억원의 수주 잔고 확보. 27년부터 매출액 1,000억원 이상의 실적을 더해줄 전망

3. 목표주가 34,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7F 매출액 7,040억원(+36.4% YoY)와 영업이익 467억원(+119.7% YoY, OPM 6.6%)을 전망
- 작년부터 이어진 선제적인 투자는 전방을 다변화하기 위함이며 27년에 더 큰 수익성으로 돌아올 예정
- 로봇용 제품들의 매출 반영으로 향후 탑라인과 수익성 추정치 모두 상향될 가능성은 상존하며 리레이팅도 동반될 것으로 기대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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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欣興斥逾9億元採購廠務工程 強化營運產能

- 대만 Unimicron은 4월 15일 9.16억대만달러 규모의 두 건의 공장 설비투자 계약 공시, 생산 및 운영 인프라 확충 통한 투자 지속

- 첫 번째 투자 건은 2026년 1월부터 4월까지 Vate Technology로부터 6.13억대만달러 규모의 설비 도입

- 두 번째는 2025년 4월부터 2026년 4월까지 駿順科技로부터 3.03억대만달러 규모 설비 확보하며 단계적 설비 투자 진행

- AI 서버·HPC 수요 확대에 따라 고급 ABF 기판 대형화·고층화 진행, 단위 사용량 증가 및 제조 난이도 상승으로 가격·수익성 상승 요인 형성

- AI 적용 확대에 따라 전체 라인 가동률 높은 수준 유지하며 향후 증설 투자에 대한 수요 기반 제공

- Unimicron은 2026년 CAPEX 340억대만달러 수준으로 확대, ABF 캐파 증설 및 공정 업그레이드에 집중 투자하는 동시에 장기 납기 장비 선제 확보를 통해 생산능력 선점

- AI 관련 매출 비중 60% 초과 및 전체 가동률 90% 이상 유지하며 고가동·고부가 구조 기반 실적 성장 지속될 전망

https://buly.kr/ChqlkXw (CTE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Yageo (2327.TT): MLCC 가격 인상 동참

1Q26 Review

- Yageo는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를 모두 상회하는 호실적을 발표.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각각 15.4%, 4.5% 상회

- 제품별로는 MLCC와 Tantalum이 QoQ 각각 13.9%, 18.8% 성장했으며, AI서버가 포함된 Computing & Enterprise Systems의 매출 비중은 24.9%로 확대.

- 1Q26 기준 커머디티의 가동률은 70~72%, 특수제품의 가동률의 가동률은 80%를 기록

제품별 시장 동향 및 가이던스

[Tantalum Capacitor]

- Yageo는 이번 실적 발표에서 AI 관련 매출이 현재 약 14%~15%까지 성장했으며, 올해 안에 15%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 특히 Tantalum Capacitor가 AI 수혜를 크게 받고 있으며 AI 관련 수요는 현재 전체 Tantalum Capacitor 매출의 약 30%까지 확대

- Tantalum Capacitor의 AI 관련 수주잔고는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 중이며, 주문은 이미 올해 하반기까지 완료된 상태로 높은 수요 가시성 확보 상황을 강조

[MLCC]

- Yageo는 MLCC 매출의 약 40%가 유통 채널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중국 유통 채널 재고가 정상 수준까지 하락했음을 강조

- Yageo는 원재료 가격 상승 압력에 대응해 일부 MLCC 제품군의 가격을 인상했음을 처음으로 언급

- 이번 MLCC 가격 조정이 주로 가전제품 부문에 영향을 미치고, 그 다음으로 자동차 부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

- 또한 AI용 고용량 MLCC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AI용 MLCC 역시 자체 원가 구조와 수요 상황에 맞춰 가격을 조정할 계획을 추가 언급

[가이던스]

- Yageo는 2분기 커머디티 제품의 가동률은 75%, 특수제품의 가동률은 85%로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

- 매출은 완만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 모두 전분기 대비 개선될 것으로 기대

Implication

- Yageo의 견조한 실적 흐름은 수동부품 사업 구조가 기존 B2C 수요 의존에서 벗어나, AI 수요가 기타 시장 부진을 효과적으로 상쇄하는 방향으로의 체질 개선이 진행중임을 입증

- 또한 Yageo의 원자재 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MLCC 가격 인상은 MLCC 전반의 마진 하방 지지 요인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긍정적

- 특히 2017~2018년 MLCC 업황 사이클 역시 Yageo의 선제적 가격 인상을 기점으로 업황 개선 및 ASP 상승 국면이 본격화되었다는 점에서, 금번 가격 인상 또한 유사한 업사이클 진입 신호로 해석 가능

- 당사는 AI향 고부가 제품 중심의 가격 인상 효과와 더불어, 기타 제품군에서도 MLCC의 가격 하방 경직성이 강화되며 전체 blended ASP가 예상 대비 견조한 상승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또한 AI향 MLCC 제품은 현재의 AI 서버용 초소형·고용량 중심에서, 향후 800V 아키텍처 도입에 따른 초고압·대형 MLCC 수요 확대로 이어지며 ASP와 수요 양방향에서의 추가적인 구조적 성장 동력 확보를 기대.

- 중장기적으로 MLCC 가격 상승 효과를 반영한 삼성전기의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에 주목하며, 당사는 2027년 기준 영업이익을 2.2조원으로 추정, 시장 컨센서스(1.97조원)를 12.9% 상회할 것으로 전망

https://buly.kr/EI5ab7B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