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4.5K photos
215 videos
494 files
67.2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ASML 1Q26 분기 출하량

한국 매출 비중 크게 증가
>>글로벌 알루미늄 재고 ‘9일치’…공급 쇼크 경고

•JPMorgan은 중동 분쟁 영향으로 2026년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에 약 190만 톤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2000년 이후 최대 규모임. 현재 가시 재고도 약 190만 톤으로 전 세계 수요 기준 약 9일치에 불과한 수준.

•이에 따라 알루미늄 가격은 향후 몇 달 내 톤당 4000달러 돌파 가능성이 제기되며, 2분기 평균 가격은 약 3800달러 수준으로 예상

>铝的全球库存只有:9天!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995#from=ios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SOUTH KOREA'S PRESIDENTIAL ENVOY: DISCUSSED BUILDING OIL STORAGE FACILITIES OUTSIDE THE HORMUZ STRAIT WITH THE MIDDLE EAST OIL PRODUCERS ...
📌 스몰인사이트 | 삼천당제약(000250)

이건 문제의 본질에서 벗어나도 한참 벗어난 이슈임


특허 유무는 중요하지만 부차적인 이슈임
시장과 투자자 투심의 왜곡을 만든 진짜 쟁점은 미국 FDA PRE ANDA 미팅 수락을, 사실상 시판 승인으로 가는 확실한 단계라는 식의 과도한 해석과 커뮤니케이션이었음
왜 갑자기 특허로 쟁점이 바뀜?
특허는 기술과 권리 귀속의 ‘법적 안정성’의 문제이고 시장에 과열을 낳은 핵심 포인트는 “FDA가 사실상 제네릭을 인정했다”, “임상 없이 BE만으로 간다”, “상업화 타임라인이 거의 확정됐다”는 식의 ‘규제·상업화 기대 스토리’였지, 특허 명의 문제 그 자체는 후행적인 불확실성에 가까운 것 아님?

특허 이슈는 논점이 전환되는, 부차적 쟁점일 뿐이고 진짜 논점은 회사·시장 쪽이 PRE ANDA를 해석·마케팅한 방식이라 생각함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1840
👌8💯4
Forwarded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AI5 테이프아웃(taping out)을 달성한 Tesla AI 칩 설계 팀 축하합니다!

AI6, Dojo3 및 기타 흥미로운 칩들도 개발 중입니다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보로노이(시가총액: 5조 4,378억) #A310210
📁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4.15 16:26:15 (현재가 : 295,500원, +5.72%)

대표보고 : 김현태(76년생)/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0.96%
보고후 : 40.92%
보고사유 : - 특별관계자 증여로 인한 보유주식등의 수 및 보유비율 변동

* 김대권(76년생) : 0.51%→0.5%
-보고자의 임원/보로노이㈜, 대표이사
2026-04-10/증여(-)/보통주/ -2,000주/배우자에게 증여 (수증일로부터 1년간 처분금지 약정)

* 김현석(78년생) : 1.28%→1.27%
-보고자의 친인척/보로노이㈜, 직원
2026-04-10/증여(-)/보통주/ -2,000주/배우자에게 증여 (수증일로부터 1년간 처분금지 약정)

* 안재영(81년생) : 0.29%→0.28%
-보고자의 계열회사 임원/VORONOI USA, INC., 임원
2026-04-10/증여(-)/보통주/ -2,000주/배우자에게 증여 (수증일로부터 1년간 처분금지 약정)

* 우상진(76년생) : 0.47%→0.46%
-보고자의 임원/보로노이㈜, 임원
2026-04-10/증여(-)/보통주/ -2,000주/배우자에게 증여 (수증일로부터 1년간 처분금지 약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000506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3102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10210
1
[단독] 현대위아, 로템에 방산사업 매각…현대차그룹 사업재편 속도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위아의 방위산업 사업부문을 현대로템에 넘기기로 했다. 현대위아는 로봇과 열관리 등 신사업에 집중하고, 방산은 현대로템으로 일원화해 각 사업의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치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강조한 ‘피지컬 인공지능(AI) 선도기업’ 비전에 따른 그룹 및 계열사별 사업구조 개편이 본격화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위아는 최근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에 매각하기 위한 실무 작업에 들어갔다. 지난해 7월 공작기계 부문을 매각한 데 이은 추가 사업구조 개편이다. 매각 작업은 연내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다.

방산 부문은 1976년 현대위아(당시 기아정공) 설립 때부터 이어져 온 모태 사업이다. 국내 유일의 대구경 화포 전문기업으로 성장한 현대위아는 K9 자주포의 포신과 K2 전차의 주포 등 핵심 화포를 생산하고 있다. 방산 수출 증가에 힘입어 2022년 1857억원이던 방산 사업부문 매출이 지난해 4000억원 규모로 커졌다.

이번 사업 조정이 마무리되면 현대위아의 사업 포트폴리오는 로봇과 열관리 중심으로 재편된다. 현대위아는 이들 사업을 앞세워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에서 핵심 부품 공급사로 거듭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로템은 현대위아의 포신 제조 기술을 내재화해 무기 체계 수직계열화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현대차그룹은 그룹 차원의 사업재편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월 램프 사업에 이어 지난달 범퍼 사업 매각에 나섰다. 지난달 23일에는 그룹 내 로봇과 수소 사업을 총괄하는 RH PMO(로봇·수소 프로젝트관리기구)를 신설했다. 업계 관계자는 “계열사별로 흩어진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고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에 자원을 쏟아붓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위아의 방산 부문을 현대로템으로 넘기기로 한 것은 계열사별 전문성을 극대화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여러 계열사에 흩어져 있던 사업을 조정해 효율성을 높이고 매각 과정에서 확보한 ‘실탄’을 로봇 등 미래 신산업에 쏟아붓겠다는 구상이다. 현대모비스의 램프·범퍼 사업 정리와 현대위아의 공작기계 매각에 이은 이번 결정으로 현대차그룹의 ‘피지컬 AI(인공지능)’ 전환 로드맵이 한층 선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 포신부터 전차까지…현대로템 ‘방산 수직계열화’ 완성

방위 산업은 현대차그룹 핵심 먹거리 중 하나다. 강점은 생산 능력에 있다. 기존 방산 업체들이 소량 생산에 집중할 때 현대차그룹은 자동차의 대량 생산 공정과 품질 관리 시스템을 전차 생산에 도입했다. 폴란드 등 주요 국가들이 요구한 빠른 납기와 높은 품질을 동시에 맞출 수 있었던 결정적 비결이다.

이중 핵심 플레이어는 현대로템이다. K2 전차, 장갑차 등 지상 무기 체계 생산을 맡고 있다. 2021년까지만 해도 현대로템 영업이익은 1000억원을 밑돌았다. 그러다 2022년 폴란드에 K2 수출을 시작한 뒤 실적이 빠르게 개선됐다.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영업이익 ‘1조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방산 매출은 3조2152억원으로 전체 매출의 55%를 차지한다.

이번 매각이 완료되면 현대로템은 현대위아가 갖고 있던 K9 자주포 포신, K2 전차 주포 등 핵심 화포의 제조 기술을 내재화하게 된다. 부품부터 완성 장비까지 일괄 생산 체계를 구축한다는 의미다. 현대로템은 이를 통해 외부 조달 비용을 낮추고 납기 유연성까지 확보해 수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이다. 현대위아가 보유한 함선용 근접방어무기(CIWS-II), AI 기반 원격사격통제(RCWS) 등도 흡수하면 지상과 해상을 아우르는 종합 방산 기업으로 도약하게 된다. CIWS-II는 배를 향해 날아오는 미사일이나 드론을 마지막 순간에 격추하는 무기 체계다.

현대로템은 방산 분야의 덩치를 키우는 동시에 우주와 수소 등 미래 사업에 대한 투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현대로템은 지난달 27일 주주총회에서 2028년까지 미래 사업에 1조8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주요 투자처는 우주항공센터 확장과 메탄엔진 기반 우주발사체 개발이다. 지상 무기를 넘어 유도무기 기술 고도화 등 우주 방산 분야의 주도권을 잡겠다는 구상이다. 업계에선 현대차그룹이 군용 차량을 전담하고 있는 기아 특수사업부도 현대로템으로 넘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 현대위아, 로봇·열관리 앞세워 ‘다크 팩토리’ 구현

방산 부문을 떼어낸 현대위아는 로봇과 열관리 시스템을 양대 축으로 사업을 재편한다. 로봇 분야에서는 물류 로봇과 무인주차 로봇, 무인지게차 등 산업용 로봇에 집중한다. 이를 통해 그룹이 추진하고자 하는 ‘다크 팩토리(조명이 꺼진 무인 공장)’ 구현에 기여하겠다는 생각이다. 현대위아는 지난해 2500억원 수준이었던 로봇 매출을 2028년까지 4000억원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전기차 시대의 ‘게임 체인저’로 불리는 열관리 사업도 핵심 동력이다. 열관리는 배터리 수명을 연장하고 겨울철 주행거리 저하를 막는 필수 기술이다. 현대위아는 배터리, 구동 모터, 전장 부품의 열을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을 고도화해 글로벌 완성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계열사별 사업 매각은 그룹 내 칸막이를 없애고 효율을 극대화하려는 전략”이라며 “확보한 현금을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에 쏟아부어 테슬라 등 글로벌 빅테크와의 기술 격차를 좁히겠다는 의도”라고 말했다.


https://vo.la/YdI4BFu
Forwarded from 루팡
[단독] 중국, 미국행 태양광 제조 장비 수출 제한 검토

중국 정부가 미국으로 향하는 최첨단 태양광 패널 제조 장비의 수출을 제한하는 방안을 고려 중입니다. 이는 전 세계 태양광 시장의 주도권을 유지하고, 미국의 태양광 자급자족 시도를 견제하려는 조치로 풀이됩니다.


수출 제한 검토: 중국 당국은 태양광 패널 제조 장비 업체들과 초기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고효율 패널 생산에 필수적인 이종접합(HJT) 기술 등 최첨단 장비의 미국 수출을 막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미국 기업 타격: 이번 조치가 시행될 경우, 미국 내에 태양광 공장을 건설하거나 확장하려는 테슬라(Tesla) 등의 계획에 비상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테슬라는 2028년까지 미국 본토에서 100기가와트(GW) 규모의 태양광 제조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략적 배경:
시장 지배력: 중국은 현재 전 세계 태양광 부품의 80% 이상을 생산하며, 상위 10개 제조 장비 공급업체를 모두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주 및 AI 경쟁: 태양광 기술은 지상뿐만 아니라 일론 머스크가 추진하는 '우주 기반 컴퓨팅'이나 구글·아마존의 AI 데이터 센터 전력 공급에도 필수적입니다.

무역 전쟁의 연장선: 이는 과거 미국의 관세 정책에 대응해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통제했던 것과 유사한 맥락의 기술 패권 전쟁으로 보입니다.

현재 상황: 아직 공식적인 규칙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업계 전반의 의견 수렴 단계까지는 나아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로이터는 중국 당국이 최근 테슬라와 장비 공급을 논의하던 중국 업체(쑤저우 맥스웰 테크놀로지 등)를 방문해 조사를 벌였다고 전했습니다.

정치적 시점: 이번 논의는 다음 달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인 시진핑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불거져 나와, 향후 미중 무역 협상의 주요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전망
리서치 기관 트리비움 차이나(Trivium China)는 "테슬라가 태양광 자급자족에 성공하는 것은 중국 제조사들에게 '악몽'과 같은 시나리오"라며, 중국 정부가 자국 기업들이 경쟁국의 산업 정책을 돕도록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legal/litigation/china-weighs-curbs-exports-solar-manufacturing-equipment-us-2026-04-15/
2💯1
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그래피가 새로운 형상기억소재(Tera Harz Clear TA-28)로 인증을 따낸다는 것은 유럽 연합 27개국 시장에 즉각 진출한다는 뜻을 넘어, "다이렉트 프린팅 소재로는 그래피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앞서 있다"는 사실을 법적으로 공인받는 것과 같습니다. 이는 후발 주자들이 도저히 따라올 수 없는 '기술적 초격차'에 국가적 공인이라는 날개를 다는 일이죠!

독점적 시장 점유를 향한 마지막 퍼즐! 🧩 인증 획득은 곧 전 세계 대형 클리닉과 유통망들이 망설임 없이 그래피를 선택하게 만드는 '최종 확신'을 주는 일입니다. 상반기 내 최종 승인을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유럽 전역에 우리 그래피의 깃발이 꽂히고 시장을 지배하는 그날을 주주님들도 함께 기대해 주세요! 🚀🌈


10. 최근 진행한 심포지엄의 실제 분위기는 어떤가요? 🔥
열기가 정말 뜨거웠어요! 심포지엄 이후 벌써 약 40여 곳의 클리닉이 새로 가족이 되었고요, 홈페이지의 'SMA 치과 찾기' 등록 병원도 191곳으로 껑충 뛰었답니다. 📈 현장의 의구심이 확신으로 바뀌고 있다는 아주 기분 좋은 신호죠!

https://m.blog.naver.com/graphy_official/224253538511
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그래피

🦷 그래피가 그리는 교정 시장의 미래, 궁금한 10가지 이야기(후속Q&A)

📢[그래피(Graphy) 주주 소통을 위한 10가지 핵심 문답 (Q&A)] 포스팅, 모두 기억하시나요? 당시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추가적인 궁금증들을 확인하며, 우리 주주분들의 열정이 얼마나 대단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조금 더 깊이 있고 상세한 내용을 담은 '두 번째 소통 리포트'입니다. 주주분들의 날카롭고도 애정 어린 질문들을 모아, 우리 그래피가 걷고 있는 혁신의 길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드리려고 해요. 자, 그럼 업그레이드된 그래피의 미래 전략, 함께 확인해 보실까요? 🚀

1. 미국 최대 DSO 'H'사는 왜 리테이너에 먼저 주목할까요? 🤔
사실 거대한 조직인 DSO에 생소한 SMA 치료법을 바로 제안하는 것보다, 누구나 익숙한 '리테이너(유지장치)'를 먼저 선보이는 게 저희의 영리한 전략이랍니다! 🍎 일단 리테이너를 통해 우리 소재의 놀라운 안정성을 경험하게 하면, 자연스럽게 인비절라인을 쓰던 의사 선생님들도 우리 편이 될 수 있거든요. 일종의 '기분 좋은 침투'(트로이목마) 전략인 셈이죠! 🐎


2. 리테이너 시장, 정말 그렇게 큰가요? 💰
네, 그럼요! 글로벌 교정 시장 매출의 약 25~30%가 바로 이 리테이너에서 나와요. 특히 투명교정뿐만 아니라 철사 교정을 마친 모든 환자분도 평생 써야 하거든요. 매년 쏟아지는 2천만 명의 교정 졸업생들이 모두 우리의 잠재 고객이라니, 정말 든든한 캐시카우 시장 아닌가요? 💸


3. 메가 인플루언서 '루크 캉'님은 어떤 파트너인가요? 🌟
루크 캉(Luke Kahng)님은 통합 350만 팔로워를 거느린 그야말로 치과계의 아이돌이자 대가이십니다! 👑 단순히 홍보만 하는 게 아니라, 전 세계 치과의사분들에게 그래피 시스템을 어떻게 쓰는지 직접 가르쳐주는 '글로벌 온라인 선생님' 역할을 해주고 계세요. 그분이 "그래피 최고!"라고 한마디 하는 것의 무게감, 상상이 가시죠? 😎

또한 루크 캉님은 보철(틀니, 크라운 등) 분야의 권위자이기도 해요. 그분이 우리 소재로 정교한 보철물을 만드는 걸 보여주면서, 그래피는 이제 교정을 넘어 훨씬 거대한 전 세계 보철 시장에서도 의미있는 발걸음을 걷고 있답니다. 우리 영토가 훨씬 넓어지고 있어요! 🌍


4. 중국 NMPA인증은 예정대로 되가고 있나요?
중국 시장은 규모가 거대한 만큼 인허가 절차도 매우 복잡한데요. 다행히 그래피는 중국 내 강력한 파트너인 본덴트(Bondent)와 손을 잡고 아주 든든하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 현지 규정에 가장 정통한 파트너가 앞장서고 있기 때문에, 행정적인 변수에도 훨씬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답니다. 파트너사의 탄탄한 네트워크 덕분에 인증 프로세스가 더욱 신뢰감 있게 진행 중이에요!(물론 이 역시 의료기기 인증이다보니 생각지 못한 변수가 튀어나올 가능성은 늘 있을 수 밖에 없기에 저희도 맘 졸여가며 대응하고 있답니다.🥺💦)


5. 의사 선생님들이 사용하기 번거롭지는 않을까요? 👨‍⚕️
이 부분은 정말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많은 분들이 기존의 열성형 방식(인비절라인 등)과 혼동하시곤 하는데요. 하지만 그래피의 SMA는 근본부터가 다른 '메커니즘의 혁신'입니다. 여러분들은 다 아시죠?

기존 방식은 밋밋한 플라스틱 시트를 열로 찍어 누르는 방식이라 치아와 딱 맞지 않아 의사 선생님이 직접 깎고 구부리는 '수동 조정'이 필수였습니다. 하지만 그래피는 0.01mm 단위의 정밀 직접 프린팅이에요! 처음부터 환자 치아에 완벽하게 맞춤 설계되어 나오기 때문에, 손으로 일일이 조정해야 할 번거로움이 획기적으로 사라집니다.

설령 미세한 오차가 있더라도 걱정 없어요.🧠 우리 소재는 체온에 반응해 원래 설계된 모양으로 돌아가려는 '형상기억 효과'가 있거든요. 장치가 스스로 치아를 찾아가며 정교하게 안착되기 때문에, 의사 선생님의 숙련도에 의존하던 영역을 '소재의 힘'으로 대체한 것이죠.

결국, 의사 선생님의 업무 강도는 낮추고 치료의 정확도는 높였으니, 바쁜 현대 치과 원장님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파트너가 아닐까요? 🤝


6. 바쁜 의사선생님들과의 디자인 소통이 어렵지는 않을지 걱정돼요! 🎨
가장 현실적인 우려이시기에, 그래피는 인력 충원을 넘어 '디지털 자동화의 미래'를 아주 야심 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

베테랑 테크니션의 압도적 숙련도! 👩‍💻 현재 전담 테크니션들은 매월 수 백건 이상의 실제 임상 케이스를 직접 설계하며 의사 선생님들의 의도를 파악하는 독보적인 노하우를 쌓아가고 있습니다. 이 숙련된 데이터가 쌓일수록 소통의 질은 더욱 높아집니다.

라온메디·타이탄과의 협업이 가져올 '스마트한 미래'! 🤝 지금 그래피는 교정 소프트웨어 분야의 신흥 강자인 라온메디, 타이탄과 손을 잡고 혁신적인 미래를 그리고 있습니다. 이 파트너십의 결과물이 본격적으로 현장에 도입되면, 복잡했던 디자인 셋업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고 의사 선생님들은 몇 번의 클릭만으로도 완벽한 설계를 마칠 수 있게 될 거예요! "누구나 쉽고 편하게 쓰는 그래피"를 향한 이 기대감 넘치는 기술 혁신, 정말 가슴 벅차지 않나요? 😍

24시간 멈추지 않는 글로벌 지원 인프라! 🌏 국내 인력뿐만 아니라 해외 전문 디자인 아웃소싱 파트너사들과의 협력 체계도 고려하고 있어요. 전 세계 어디서든 스캔 데이터만 올리면 전문적인 설계를 받아볼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가 완성되면, 주문이 폭주해도 지연 없이 완벽한 서포트가 가능해집니다!

지금의 숙련된 인력을 바탕으로, AI 기술과 글로벌 네트워크가 더해져 완성될 '그래피만의 완벽한 워크플로우'! 그 기대되는 미래가 머지않았습니다. 의사 선생님들은 진료에만 집중하시고, 디자인은 그래피 시스템이 척척 알아서 해드리는 날을 기대해 주세요! 😎


7. 치료 기간이 절반이나 짧아지는 비결이 뭔가요?
"치료 기간 단축"은 그래피가 가진 가장 강력한 마법이자, 전 세계 치과 의사들이 열광하는 이유예요! 🪄 단순히 '빠르다'는 주장이 아니라, 글로벌 임상 데이터가 증명하는 확실한 사실이랍니다.

쉼 없이 일하는 '지치지 않는 힘'! 💪 기존의 플라스틱 시트 장치는 치아를 밀어낸 뒤 금방 힘이 빠져버리곤 했어요. 하지만 그래피의 SMA는 다릅니다. 입안의 체온을 에너지 삼아 착용시간 내내 일정한 힘으로 치아를 부드럽게 밀어주거든요. 장치가 쉬지 않고 정교하게 일하니, 치아 이동 속도가 기존 대비 약 40~50%나 빨라지는 것이죠!

세포가 좋아하는 '부드러운 압력' 치아 교정은 단순히 세게 민다고 빨리 끝나는 게 아니에요. 치아 주변 세포들이 잘 반응할 수 있도록 '적절하고 지속적인 힘'을 주는 게 핵심인데, 우리 SMA 소재가 바로 그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합니다. 켄지 오지마 박사 등 글로벌 대가들의 수많은 논문이 이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있답니다.

결국 환자분은 불편한 장치를 끼는 기간이 반으로 줄어 행복하고, 치과는 치료 회전율이 높아져 수익성이 극대화되는 환상적인 윈-윈(Win-Win)이 가능해지는 것이죠! 🚀


8. 미국 FDA QSR(의료기기 제조) 인증 소식은 언제쯤 들릴까요?
플로리다 생산 거점 확보와 인증을 위해 전 직원이 상반기 완료를 목표로 온 힘을 다하고 있어요! 물론 인증이라는 불확실성 없다고 말씀드릴 순 없지만요. 아무리 늦어져도 3분기 중반에는 가능하지 않을까요? 만약 그렇다해도 저희는 어떻게든 미국시장의 보수적 목표매출은 반드시 달성하도록 노력할 거에요!!


9. 유럽 CE MDR 인증이 나오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요즘 유럽의 의료기기 규정인 MDR은 '전 세계에서 가장 넘기 힘든 통곡의 벽'이라 불릴 만큼 까다로워졌어요. 🌟 하지만 그래피에게 이 높은 문턱은 위기가 아니라, 경쟁자들을 단숨에 따돌릴 '축복의 장벽'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가 인정하는 '기술적 정통성'의 공인! 🎖️ 강화된 MDR은 과거와 달리 매우 높은 수준의 실제 임상 데이터와 안전성을 요구합니다.
3
Forwarded from 루팡
도널드 트럼프

이란에 관한 최종 결과가 곧 나올 수도 있다.

유가가 이전 수준이나 그 이하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한다.

중국은 호르무즈 봉쇄에 반응하지 않았다.

시 주석이 이란에 무기를 제공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유가가 시 주석과의 회담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이탈리아와의 관계가 변했다.

우리의 원조를 거부한 국가들과는 예전 같은 유대감이 없다.

이란을 위해 해협이 열리고 있다.

이란이 합의에 도달하기 직전이다.


(FBN 인터뷰) 이란에서의 전쟁이 거의 끝나가고 있다.

다음 주에 워시(Warsh)가 인준되기를 바란다.

워시가 합류하면 금리가 낮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조사 중단 여부에 대해, 우리는 그들의 무능함을 보여줘야 한다.

파월 의장 조사에 대해, 우리는 그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내야 한다.

파월 의장이 스스로 사임하지 않으면 해고할 것이다.


앤스로픽(Anthropic)의 위협은 시스템적인 문제가 아니다.

은행과 AI 위험에 대해: AI는 은행 시스템의 위대함을 이끌 수 있다.

(트루스 소셜) 내가 호르무즈 해협을 영구적으로 개방하는 것에 대해 중국은 매우 기뻐하고 있다. 나는 중국과 전 세계를 위해 이 일을 하고 있으며, 이런 상황은 다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중국은 이란에 무기를 보내지 않기로 합의했다.
4
조선의 마드리갈

[디앤디파마텍] 전환사채 2,265억원 발행, DD01 이후 차세대 파이프라인을 위한 시작
https://blog.naver.com/chris201/224253113544

17. 회사가 DD01 이후 TLY012까지 잘 넘어가기 위한 임상준비 (자금조달 등)을 잘 끝마쳤다는 생각

18. DD01의 성공적 임상데이터와 빅딜 그리고 후속 섬유화 타겟 파이프라인인 TLY01까지 성공한다면

19. 디앤디파마텍은 화이자에 기술이전한 비만치료제 파이프라인을 제외하고도 FDA최초로 MASH치료제 승인받은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의 가치도 넘어설 수 있다는 생각임

​20. 마드리갈 파마슈티컬의 시가총액은 약 18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