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17.1K subscribers
14.5K photos
215 videos
494 files
67.2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로스앤젤레스 항만청 진 세로카 집행이사가 전쟁이 내일 종료되더라도 “일정 수준의 정상 상태 회복까지 4개월 반 이상 소요될 것”이라고 발언.
2😢2
🚨속보 : 베센트 재무장관 "중국, 이란산 원유 수입 불가" 선언

📌 핵심 내용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 "중국은 더 이상 이란산 원유를 공급받을 수 없다" 공식 선언

호르무즈 봉쇄 + 대이란 제재 실질적 집행 의지 재확인

중국 제재 유조선 해협 통과 도전에 대한 직접적 경고 메시지

📌 중국에 대한 파급
이란산 원유, 중국 전체 원유 수입의 약 10~15% 추정

대체 공급원 확보 필요 — 사우디·러시아·UAE 등으로 즉각 전환 압박

이란산 대비 프리미엄 가격 부담 불가피 → 중국 제조업 원가 상승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research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CCL 가격 인상 본격화…대만 3대 업체 급등 (대만공상시보)

•동박적층판(CCL) 업종이 2분기 들어 가격 인상 사이클에 진입하면서 대만 공급망 주가가 강하게 상승했음. TUC (台燿科技)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고, EMC (台光電子)·ITEQ (聯茂電子)도 동반 상승했음. 특히 TUC는 최근 보름간 +66% 급등하며 가장 강한 탄력을 보였음

•가격 상승 배경은 동박, 유리섬유, 에폭시수지, 난연제(TBBA), 에너지 비용 등 원재료 상승과 공급 축소 영향임. 중국 Kingboard Holdings의 가격 인상 이후 대만 업체들도 고객사와 재협상에 돌입했으며, AI 서버·고속 스위치용 고사양 CCL 중심으로 가격 전가가 빠르게 진행 중임.

구체적으로 TUC는 4월 25일부터 일부 제품 가격을 최대 20~40% 인상할 계획이며, EMC는 약 10% 수준, ITEQ도 인상에 동참할 예정임. 업계에서는 공급이 여전히 타이트해 이번 가격 상승이 단기 이벤트가 아닌 중기 트렌드로 이어질 가능성

•실적 측면에서도 3사는 1분기 모두 호조를 기록했으며, AI 서버·800G 스위치·저궤도 위성 수요 확대에 힘입어 고사양 CCL 수급은 계속 빡빡할 전망임. 이에 따라 2분기에는 가격과 수익성 동반 개선, 밸류에이션 상향 여지가 있다는 평가

>銅箔基板漲價潮!CCL三雄股價紅通通 「這檔」半個月飆漲66% https://www.ctee.com.tw/news/20260415700867-430201
1
Forwarded from 묻따방 🐕
고수 형님들 매매

매수 : 알테, 파두파두괴담만, 비츠로셀
매도 : 삼성전기, 전자, 두에빌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를 압도하는 실적의 힘: 실적 장세(Earnings-driven)로의 질적 전환

-주가가 비싸다고 생각하면서 현금을 들고 대기하던 매니저들이 "비싸지 않다" 혹은 "이 정도면 합리적이다"라고 생각을 바꾸기 시작했음을 시사.

-주가가 올랐음에도 고평가 응답이 줄었다는 것은, 분모에 해당하는 기업의 이익(EPS) 전망치가 주가 상승 속도보다 더 빠르게 상향 조정되고 있다는 해석이 가능.

-기업의 이익 성장이 가속화되어 PER이 낮아지는 '실적 장세'로의 성공적 전환의 가능성이 존재.

-만약 향후 실적이 이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면 밸류에이션 부담이 다시 급격히 커질 수 있음.

사진 출처: BofA Global Fund Manager Survey(FMS)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Forwarded from TNBfolio
20년 묵은 보안 구멍 뚫는 AI 등장에 백악관 및 월가 비상 - 뉴시스
(by https://t.me/TNBfolio)
- Anthropic의 신형 모델 Claude Mythos가 20년간 발견되지 않은 수천 개의 보안 취약점을 순식간에 찾아내며 일반 배포를 전격 보류했다.
- 미국 재무장관 Scott Bessent와 연준 의장 Jerome Powell은 월가 대형 은행 CEO들을 긴급 소집하여 금융 보안 시스템에 미칠 파장을 논의했다.
- 백악관은 AI가 스스로 해킹 방법을 찾아내는 단계에 도달했다고 판단하고 국가사이버국장을 중심으로 전담 보호 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 일각에서는 신모델 출시 때마다 공포를 조작해 규제를 유도하려는 Anthropic의 홍보 전략이라는 비판과 불신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 현재 Mythos는 Google 및 Palo Alto Networks 등 일부 파트너사에만 제한적으로 제공되어 방어 시스템 구축 실험에 활용되고 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415_0003592111
2026.04.15 13:29:35
기업명: 브이엠(시가총액: 1조 1,522억) A08997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889억(예상치 : 774억+/ 15%)
영업익 : 301억(예상치 : 254억/ +19%)
순이익 : 256억(예상치 : 213억+/ 20%)

**최근 실적 추이**
2026.1Q 889억/ 301억/ 256억
2025.4Q 508억/ 93억/ 112억
2025.3Q 364억/ 90억/ 113억
2025.2Q 392억/ 44억/ 21억
2025.1Q 179억/ 19억/ 16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59003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970
2
제목 : ESS 판 바꿀 '소금 배터리'…"韓 3사도 속도 내야" *연합인포*
ESS 판 바꿀 '소금 배터리'…"韓 3사도 속도 내야" LG엔솔 "개발 중이나 LFP 완전 대체할 거라 보지 않아" 삼성SDI "AI 데이터센터 UPS용으로 우선 개발"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국내 배터리 3사가 전기차(EV) 부진의 돌파구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또 다른 기술 격차 가능성에 직면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재 ESS 시장의 주류인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에 이어 차세대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는 소듐이온배터리에서도 중국 업체가 멀찍이 앞서고 있어서다. 한국 업체들도 소듐배터리 상용화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그림1* 오익환 SNE리서치 부사장은 15일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SNE리서치가 개최한 '넥스트 제너레이션 배터리 세미나 2026'에서 발표자로 나서 "중국은 이미 (소듐배터리) 양산 체제를 구축했는데 한국 3사는 아직 개발 단계"라며 "하루빨리 시장 흐름을 맞춰가야 하는 상황"이라고말했다. 오 부사장이 언급한 소듐배터리는 전극 소재를 리튬에서 소듐으로 대체한 배터리다. 지구상에서 5번째로 풍부하며 전 세계에 소금 형태로 존재하는 원소인 소듐을 사용하는 만큼 제조원가가 저렴하고, 저온 환경에서 성능 유지가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아직은 상용화 초기인 만큼 가격이 LFP 배터리 대비 30% 비싸지만, 그 격차는 점점 줄고 있다. 글로벌 1위 중국 CATL은 작년 하반기 전기차용 소듐배터리 양산에 돌입했고, 최근에는 ESS용도 선보였다. 국내 셀 3사는 아직 소듐배터리 개발 단계에 머무르고 있다. 오 부사장은 2029년께 소듐배터리 가격이 LFP 배터리보다 저렴해질 것이라면서 이를 기점으로 ESS 시장에서 소듐배터리 비중이 급격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ESS 배터리에서 소듐배터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2030년 25%, 2035년 44%로 관측했다. 시장조사업체 프리시던스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소듐배터리 시장은 2025년 13억9천만달러에서 2034년 68억3천만달러로 5배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그림2* ESS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이날 소듐배터리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드러냈다. 이재헌 LG에너지솔루션 상무는 소듐배터리 개발 현황을 묻는 말에 "북미의 큰 업체로부터 개념 증명에 대응하고 있다"며 "최근 상당히 많은 자원을 투입해 고객과 연계해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소듐배터리가) 'LFP에 비해 경쟁력이 있을 것인가'는 가정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상당한 차이가 있다"며 "갑자기 LFP가소듐배터리로 완전히 대체될 것이라고 보지는 않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소듐배터리 목표 양산 시점을 2027년으로 제시했다. 정전 시 기기에 전원을 공급하는 무정전전원장치(UPS)로 시작해 전기차로 적용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승우 삼성SDI[006400] 부사장은 불이 잘 나지 않고 수명이 긴 소듐배터리의 특성을 감안할 때 우선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UPS용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부사장은 "현재 LFP를 양산하고 있는데 소듐배터리가 너무 빨리 개발됐을 때 LFP와 경쟁 관계도 고려한다"며 "LFP와 경쟁을 피할 수있는 UPS용에 집중하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양산 일정은 내년쯤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hs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1
ASML 1Q26 분기 출하량

한국 매출 비중 크게 증가
>>글로벌 알루미늄 재고 ‘9일치’…공급 쇼크 경고

•JPMorgan은 중동 분쟁 영향으로 2026년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에 약 190만 톤 공급 부족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이는 2000년 이후 최대 규모임. 현재 가시 재고도 약 190만 톤으로 전 세계 수요 기준 약 9일치에 불과한 수준.

•이에 따라 알루미늄 가격은 향후 몇 달 내 톤당 4000달러 돌파 가능성이 제기되며, 2분기 평균 가격은 약 3800달러 수준으로 예상

>铝的全球库存只有:9天!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69995#from=ios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SOUTH KOREA'S PRESIDENTIAL ENVOY: DISCUSSED BUILDING OIL STORAGE FACILITIES OUTSIDE THE HORMUZ STRAIT WITH THE MIDDLE EAST OIL PRODUCE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