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바이오가 괜히 힘들었던거 아니구나
'삼천당에 휘청' 타임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갈아 엎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6363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상장 초기 안정성을 위해 넓게 분산됐던 포트폴리오를 슬림하게 압축했다"며 "바이오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실적 가시성이 뚜렷한 IT 및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중심으로 꾸렸다"고 설명했다.
'삼천당에 휘청' 타임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갈아 엎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6363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상장 초기 안정성을 위해 넓게 분산됐던 포트폴리오를 슬림하게 압축했다"며 "바이오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실적 가시성이 뚜렷한 IT 및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중심으로 꾸렸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투데이
'삼천당에 휘청' 타임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갈아 엎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코스닥액티브ETF 포트폴리오를 전면 재정비했다. 삼천당제약 주가 급락 사태 등으로 수익률 부진에 시달리면서 돌파구 마련에 나선 것. 업계에서 매니저를 교체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올 정도로 강도가 세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미국 광통신 기업 루멘텀이 향후 두 개 분기 내에 2028년까지의 생산능력을 모두 판매할 것으로 예상 (블룸버그)
>美国光通信龙头Lumentum预计将在两个季度内售罄2028年的全部产能。(彭博)
>美国光通信龙头Lumentum预计将在两个季度内售罄2028年的全部产能。(彭博)
Forwarded from 루팡
루멘텀 CEO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규모는 엄청나며,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고경영자 마이클 허र्ल스턴은 금요일 도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수요를 점점 더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흐름이라면 두 분기 안에 2028년 전체 물량까지 전부 매진될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본사를 둔 루멘텀은 현재 가능한 곳에서는 기존 전자 부품 생산시설을 전환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신규 공장을 처음부터 짓는 것과 비교해 절반의 시간 만에 가동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허र्ल스턴은 말했다. 일본에서는 신규 투자로 1억 달러를 집행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약 2억5천만 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CEO는 밝혔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규모는 엄청나며,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고경영자 마이클 허र्ल스턴은 금요일 도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수요를 점점 더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흐름이라면 두 분기 안에 2028년 전체 물량까지 전부 매진될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본사를 둔 루멘텀은 현재 가능한 곳에서는 기존 전자 부품 생산시설을 전환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신규 공장을 처음부터 짓는 것과 비교해 절반의 시간 만에 가동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허र्ल스턴은 말했다. 일본에서는 신규 투자로 1억 달러를 집행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약 2억5천만 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CEO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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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몰인사이트 | 미국 3월 CPI, 컨센서스 소폭 하회
✅ 일반론
→ 3월 CPI가 컨센서스보다 “소폭” 낮게 나왔다면, 기본적으로는 연준의 인플레 부담이 아주 조금 덜어지고, 단기 위험자산에는 우호적인 신호임
통화정책·금리 기대
① 시장은 “추가 긴축 가능성↓, 향후 인하 가능성 소폭↑ 또는 시기 당겨질 수 있다”는 쪽으로 포지션을 약간 조정할 수 있음
② 다만 연준이 최근 SEP에서 2026년 인플레이션 전망을 상향하고, 올해 기준금리 인하를 1회 수준으로 좁힌 상태라 “한 번의 서프라이즈”만으로 비둘기 전환을 하지는 않는다는 경계도 함께 유지, 그리고 너~무 소폭인 점 ㅠㅠ
자산시장 반응(일반론)
① 주식: 성장주·장기 성장 기대가 큰 섹터(Nasdaq 성격)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인덱스 레벨에서 단기 랠리 자극 가능성
② 채권: 장단기 금리 모두 약세(수익률 하락) 압력을 받기 쉽고, 특히 인플레 헤지 프리미엄이 일부 빠질 수 있음
③ 달러·원자재: 달러에는 약세 요인, 금·비트코인 등 “통화완화 기대 민감 자산”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
해석 시 유의점
① 이번 사이클에서 연준은 “단기 물가 서프라이즈”보다 중기 전망(임금·서비스·기대인플레)을 더 중시하고 있어, 한 달짜리 소폭 미스는 “기조 변화”가 아니라 “노이즈”로 볼 가능성
② 특히 최근 유가·호르무즈 변수로 헤드라인이 튈 수 있는 구간이라면, 코어 추세와 노동시장 데이터까지 확인한 뒤에야 진짜 피벗 기대가 살아날 것
✅ 이제 실제 해석론
3월 CPI 수치 정도의 아~주 소폭 하회는, 방향성은 우호적이지만 스토리를 바꿀 급은 못됨
숫자 해석 먼저
① 헤드라인 MoM 0.9% vs 예상 1.0%, YoY 3.3% vs 3.4% → 에너지·식품 드라이븐으로 헤드라인만 살짝 낮게 나온 그림
② 근원 MoM 0.2% vs 0.3%, YoY 2.6% vs 2.7% → 핵심은 “코어가 컨센 하회하긴 했지만, 레벨이 여전히 2%대 중후반”이라는 점
이런 경우 기대할 수 있는 정도는
단기 가격 움직임(트레이딩)
① 나스닥 성장주, 크립토, 금 등에 안도 랠리정도 나올 가능성
② 미 국채 수익률은 5~10bp 정도 하락 시도, 달러 인덱스는 소폭 약세 시도 가능.
그러나 폭이 작아서, 1~2거래일 안에 다음 데이터와 연준의 코멘트 대기 모드가 될 가능성이 큼
연준/금리 경로에 미치는 영향
① 점도표나 SEP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고, “추가 긴축 가능성은 조금 더 멀어짐, 연내 1~2회 인하 베이스는 유지” 정도의 미세 조정 기대
② 즉, 시장이 이미 ‘디스인플레 진행 중’이라는 베이스를 깔고 있었다면, 이번 숫자는 그 베이스를 “확인”하는 수준이지 새로운 비둘기 재료는 NO
✅ 국장 관점 정리
① 야간 선물·나스닥 레벨에 비춰 보면, 인플레 서프라이즈 상방 리스크가 줄었다는 의미여서, 코스피/코스닥에는 대체로 우호적인 환경
② 다만 magnitude가 작으니, 지수 방향을 바꾸는 이벤트라기보다 기존 우상향/횡보 추세에 살짝 힘을 보태는 재료 정도로 성장주, 반도체, 2차전지, 테크/소프트웨어, 리츠·배당주 등 금리 민감주에는 플러스, 금융주는 눈치
📌 스몰인사이트
요약하면, 다행이긴 한데, 대세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 “앗싸”보다 “아하” 수준으로 읽어야…다행히 야간선물은 플러스, 유가는 마이너스, 나닥선물은 플러스임
✅ 일반론
→ 3월 CPI가 컨센서스보다 “소폭” 낮게 나왔다면, 기본적으로는 연준의 인플레 부담이 아주 조금 덜어지고, 단기 위험자산에는 우호적인 신호임
통화정책·금리 기대
① 시장은 “추가 긴축 가능성↓, 향후 인하 가능성 소폭↑ 또는 시기 당겨질 수 있다”는 쪽으로 포지션을 약간 조정할 수 있음
② 다만 연준이 최근 SEP에서 2026년 인플레이션 전망을 상향하고, 올해 기준금리 인하를 1회 수준으로 좁힌 상태라 “한 번의 서프라이즈”만으로 비둘기 전환을 하지는 않는다는 경계도 함께 유지, 그리고 너~무 소폭인 점 ㅠㅠ
자산시장 반응(일반론)
① 주식: 성장주·장기 성장 기대가 큰 섹터(Nasdaq 성격)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인덱스 레벨에서 단기 랠리 자극 가능성
② 채권: 장단기 금리 모두 약세(수익률 하락) 압력을 받기 쉽고, 특히 인플레 헤지 프리미엄이 일부 빠질 수 있음
③ 달러·원자재: 달러에는 약세 요인, 금·비트코인 등 “통화완화 기대 민감 자산”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
해석 시 유의점
① 이번 사이클에서 연준은 “단기 물가 서프라이즈”보다 중기 전망(임금·서비스·기대인플레)을 더 중시하고 있어, 한 달짜리 소폭 미스는 “기조 변화”가 아니라 “노이즈”로 볼 가능성
② 특히 최근 유가·호르무즈 변수로 헤드라인이 튈 수 있는 구간이라면, 코어 추세와 노동시장 데이터까지 확인한 뒤에야 진짜 피벗 기대가 살아날 것
✅ 이제 실제 해석론
3월 CPI 수치 정도의 아~주 소폭 하회는, 방향성은 우호적이지만 스토리를 바꿀 급은 못됨
숫자 해석 먼저
① 헤드라인 MoM 0.9% vs 예상 1.0%, YoY 3.3% vs 3.4% → 에너지·식품 드라이븐으로 헤드라인만 살짝 낮게 나온 그림
② 근원 MoM 0.2% vs 0.3%, YoY 2.6% vs 2.7% → 핵심은 “코어가 컨센 하회하긴 했지만, 레벨이 여전히 2%대 중후반”이라는 점
이런 경우 기대할 수 있는 정도는
단기 가격 움직임(트레이딩)
① 나스닥 성장주, 크립토, 금 등에 안도 랠리정도 나올 가능성
② 미 국채 수익률은 5~10bp 정도 하락 시도, 달러 인덱스는 소폭 약세 시도 가능.
그러나 폭이 작아서, 1~2거래일 안에 다음 데이터와 연준의 코멘트 대기 모드가 될 가능성이 큼
연준/금리 경로에 미치는 영향
① 점도표나 SEP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고, “추가 긴축 가능성은 조금 더 멀어짐, 연내 1~2회 인하 베이스는 유지” 정도의 미세 조정 기대
② 즉, 시장이 이미 ‘디스인플레 진행 중’이라는 베이스를 깔고 있었다면, 이번 숫자는 그 베이스를 “확인”하는 수준이지 새로운 비둘기 재료는 NO
✅ 국장 관점 정리
① 야간 선물·나스닥 레벨에 비춰 보면, 인플레 서프라이즈 상방 리스크가 줄었다는 의미여서, 코스피/코스닥에는 대체로 우호적인 환경
② 다만 magnitude가 작으니, 지수 방향을 바꾸는 이벤트라기보다 기존 우상향/횡보 추세에 살짝 힘을 보태는 재료 정도로 성장주, 반도체, 2차전지, 테크/소프트웨어, 리츠·배당주 등 금리 민감주에는 플러스, 금융주는 눈치
📌 스몰인사이트
요약하면, 다행이긴 한데, 대세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 “앗싸”보다 “아하” 수준으로 읽어야…다행히 야간선물은 플러스, 유가는 마이너스, 나닥선물은 플러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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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sj7000&logNo=224249626722&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결론: 결렬이 아니다. 이는 ‘서막’일 뿐, 협상은 계속된다.
핵심 근거 3가지
21시간 마라톤 회담 → 결렬할 생각이었다면 3시간이면 충분했다.
밴스 발언 → “최종 제안의 틀을 남겨두고 간다”며 문을 열어둠.
이란의 즉각 속개 발표 → 결렬 선언한 쪽이 속개를 원한다는 것은 협상이 살아있다는 증거.
이번 회담의 본질
서로의 레드라인 측량전 + 국내 강경파에게 정치적 명분 쌓기.
휴전 성격 변화: 적극적 합의 추진 → 각자 국내 정치 관리하며 다음 라운드 준비로 전환.
전쟁 재개 선언은 없음. 휴전은 여전히 유효.
미국
오른손은 악수 (협상), 왼손은 기뢰 제거 (군사 압박).
“타결 안 돼도 상관없다”는 말로 이란에게는 강경 메시지, 국내에는 강경 이미지, 동맹국에는 “호르무즈는 내가 열어줄 테니 비용 내라”.
시계 압박: 전쟁권한법 4월 28일 만료, 중간선거, 물가.
이란
경제 제재 고통으로 협상장에 나옴.
전략: 최대한 버티기 → 미국의 국내 압박(중간선거 및 물가)이 트럼프를 타협으로 몰아가길 기다림.
마지막 카드: 호르무즈 (‘열려 있지만 안전하지 않은 해협’ 유지).
향후 시나리오 (확률 순)
A (60~70%): 창의적 모호성 합의 (5월 말~6월 초)
→ 이란: 우라늄 농축 동결 + 호르무즈 안전 보장
→ 미국: 제재 일부 해제
양측이 각자 “승리” 선언 가능.
B (20~25%): 트럼프 일방 종전 선언 (4월 28일 전후).
C (10~15%): 제한적 군사 충돌 재개 (5월 이후).
최종 메시지
이슬라마바드 21시간은 끝이 아니라 서막.
협상 무대는 곧 파키스탄 → 중국 (5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결렬이라 쓰고, 서막이라 읽는다.
#전병서소장님
결론: 결렬이 아니다. 이는 ‘서막’일 뿐, 협상은 계속된다.
핵심 근거 3가지
21시간 마라톤 회담 → 결렬할 생각이었다면 3시간이면 충분했다.
밴스 발언 → “최종 제안의 틀을 남겨두고 간다”며 문을 열어둠.
이란의 즉각 속개 발표 → 결렬 선언한 쪽이 속개를 원한다는 것은 협상이 살아있다는 증거.
이번 회담의 본질
서로의 레드라인 측량전 + 국내 강경파에게 정치적 명분 쌓기.
휴전 성격 변화: 적극적 합의 추진 → 각자 국내 정치 관리하며 다음 라운드 준비로 전환.
전쟁 재개 선언은 없음. 휴전은 여전히 유효.
미국
오른손은 악수 (협상), 왼손은 기뢰 제거 (군사 압박).
“타결 안 돼도 상관없다”는 말로 이란에게는 강경 메시지, 국내에는 강경 이미지, 동맹국에는 “호르무즈는 내가 열어줄 테니 비용 내라”.
시계 압박: 전쟁권한법 4월 28일 만료, 중간선거, 물가.
이란
경제 제재 고통으로 협상장에 나옴.
전략: 최대한 버티기 → 미국의 국내 압박(중간선거 및 물가)이 트럼프를 타협으로 몰아가길 기다림.
마지막 카드: 호르무즈 (‘열려 있지만 안전하지 않은 해협’ 유지).
향후 시나리오 (확률 순)
A (60~70%): 창의적 모호성 합의 (5월 말~6월 초)
→ 이란: 우라늄 농축 동결 + 호르무즈 안전 보장
→ 미국: 제재 일부 해제
양측이 각자 “승리” 선언 가능.
B (20~25%): 트럼프 일방 종전 선언 (4월 28일 전후).
C (10~15%): 제한적 군사 충돌 재개 (5월 이후).
최종 메시지
이슬라마바드 21시간은 끝이 아니라 서막.
협상 무대는 곧 파키스탄 → 중국 (5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결렬이라 쓰고, 서막이라 읽는다.
#전병서소장님
NAVER
[Dr.J's Global Insight] 이슬라마바드 21시간 마라톤 회담, "결렬"이라 쓰고, "서막"이라 읽는다 -(21)
[Dr.J's Global Insight] 이슬라마바드 21시간 마라톤 회담, "결렬"이라 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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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베트남에 'MLCC 임베디드 기판' 라인 신설…AI 시장 공세
- 삼성전기, 베트남 공장에 MLCC 임베디드 기판 생산 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설비 투자를 계획 중
-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판 제조사와 협업을 준비 중이며 일부 공정은 외주를 주는 방안을 검토 중
- 기판 내부에 MLCC를 탑재할 공간(캐비티)을 만드는 신규 장비도 협력사와 함께 개발했으며 이르면 이달 초기 설비 구매주문(PO)이 이뤄질 전망
- MLCC 임베디드 기판은 기판 위에 탑재하는 기존 방식보다 차지하는 공간이 적고 물리적 거리를 줄일 수 있어 고성능 반도체 칩을 구현하는 데 유리
- 업계는 2년간 라인 조성과 공급망 구축에 수천억원 규모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삼성전기는 MLCC 임베디드 기판을 일부 고객사에 소량 공급해왔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대거 끌어올릴 계획
- 이미 상당수 AI 반도체 기업과 빅테크 기업이 삼성전기에 MLCC 임베디드 기판 공급 여부를 타진
- 또한 삼성전기는 향후 MLCC뿐만 아니라 실리콘 커패시터까지 기판 내부에 품는 전략도 계획 중
- 실리콘 커패시터는 세라믹 소재인 MLCC보다 100배 낮은 저항으로 신호 전달 손실을 더욱 줄이고 고전압과 고온에서 안정적 특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
https://buly.kr/28vHbxi (전자신문)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삼성전기, 베트남에 'MLCC 임베디드 기판' 라인 신설…AI 시장 공세
- 삼성전기, 베트남 공장에 MLCC 임베디드 기판 생산 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설비 투자를 계획 중
-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판 제조사와 협업을 준비 중이며 일부 공정은 외주를 주는 방안을 검토 중
- 기판 내부에 MLCC를 탑재할 공간(캐비티)을 만드는 신규 장비도 협력사와 함께 개발했으며 이르면 이달 초기 설비 구매주문(PO)이 이뤄질 전망
- MLCC 임베디드 기판은 기판 위에 탑재하는 기존 방식보다 차지하는 공간이 적고 물리적 거리를 줄일 수 있어 고성능 반도체 칩을 구현하는 데 유리
- 업계는 2년간 라인 조성과 공급망 구축에 수천억원 규모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삼성전기는 MLCC 임베디드 기판을 일부 고객사에 소량 공급해왔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대거 끌어올릴 계획
- 이미 상당수 AI 반도체 기업과 빅테크 기업이 삼성전기에 MLCC 임베디드 기판 공급 여부를 타진
- 또한 삼성전기는 향후 MLCC뿐만 아니라 실리콘 커패시터까지 기판 내부에 품는 전략도 계획 중
- 실리콘 커패시터는 세라믹 소재인 MLCC보다 100배 낮은 저항으로 신호 전달 손실을 더욱 줄이고 고전압과 고온에서 안정적 특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
https://buly.kr/28vHbxi (전자신문)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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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파이슨(Phison), 430억 대만달러 규모 자금 조달 및 원자재 확보 총력... 판젠청 CEO "메모리 부족, 끝이 보이지 않는다"
대만 낸드플래시 컨트롤러 전문 기업인 파이슨(Phison)이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비해 사상 최대 규모의 실탄 장전에 나섰습니다. 판젠청(KS Pua) CEO는 현재의 메모리 부족 상황을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에 비유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했습니다.
1. "메모리 부족, 끝이 보이지 않는다"
판젠청 CEO는 최근 AI 열풍으로 인한 데이터 저장 수요가 폭발하면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4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공급 중단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이미 500억 대만달러(약 2조 1,200억 원) 이상의 재고를 확보했으며, 추가적인 원자재 확보를 위해 총 430억 대만달러(약 1조 8,200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자금 조달을 시작했습니다.
2. 폭발적인 AI 수요와 엔비디아 '루빈(Rubin)' 효과
최근 PC 제조사로부터 100만 대 규모의 SSD 주문이 긴급하게 들어오는 등 시장 수요가 매우 강력합니다. 판 CEO는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루빈(Rubin)'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출고되면, 제조사들의 생산 능력이 AI 칩에 집중되어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수요 피크가 온 뒤에 움직이면 돈이 있어도 물건을 못 사는 상황이 올 것"이라며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3. 430억 대만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
파이슨은 막대한 재고 확보에 따른 현금 흐름 부담을 분산하기 위해 구체적인 자금 조달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ECB): 최대 8억 달러(약 254억 대만달러)
국내(대만) 3차 무담보 전환사채: 60억 대만달러
은행 신용공여(대출): 120억 대만달러
이외에도 고객사들과 대금 선지급 방식을 협의하여 비축 물량에 대한 부담을 공동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4. 향후 전망: "AI가 먹여 살릴 20년"
판 CEO는 AI 효과 덕분에 스토리지 산업은 "앞으로 20년 동안 해도 일이 다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현재 소비재 시장이 다소 침체되어 있긴 하지만, 스마트폰과 PC의 저장 용량 업그레이드 추세가 확실한 만큼 올해 9월부터는 소비자 가전 시장도 반등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436124?from=edn_subcatelist_cate
대만 낸드플래시 컨트롤러 전문 기업인 파이슨(Phison)이 메모리 공급 부족에 대비해 사상 최대 규모의 실탄 장전에 나섰습니다. 판젠청(KS Pua) CEO는 현재의 메모리 부족 상황을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에 비유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했습니다.
1. "메모리 부족, 끝이 보이지 않는다"
판젠청 CEO는 최근 AI 열풍으로 인한 데이터 저장 수요가 폭발하면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고 진단했습니다. 특히 4분기에 발생할 수 있는 심각한 공급 중단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이미 500억 대만달러(약 2조 1,200억 원) 이상의 재고를 확보했으며, 추가적인 원자재 확보를 위해 총 430억 대만달러(약 1조 8,200억 원) 규모의 대대적인 자금 조달을 시작했습니다.
2. 폭발적인 AI 수요와 엔비디아 '루빈(Rubin)' 효과
최근 PC 제조사로부터 100만 대 규모의 SSD 주문이 긴급하게 들어오는 등 시장 수요가 매우 강력합니다. 판 CEO는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인 '루빈(Rubin)' 시리즈가 본격적으로 출고되면, 제조사들의 생산 능력이 AI 칩에 집중되어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수요 피크가 온 뒤에 움직이면 돈이 있어도 물건을 못 사는 상황이 올 것"이라며 선제적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3. 430억 대만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
파이슨은 막대한 재고 확보에 따른 현금 흐름 부담을 분산하기 위해 구체적인 자금 조달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해외 무담보 전환사채(ECB): 최대 8억 달러(약 254억 대만달러)
국내(대만) 3차 무담보 전환사채: 60억 대만달러
은행 신용공여(대출): 120억 대만달러
이외에도 고객사들과 대금 선지급 방식을 협의하여 비축 물량에 대한 부담을 공동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4. 향후 전망: "AI가 먹여 살릴 20년"
판 CEO는 AI 효과 덕분에 스토리지 산업은 "앞으로 20년 동안 해도 일이 다 끝나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현재 소비재 시장이 다소 침체되어 있긴 하지만, 스마트폰과 PC의 저장 용량 업그레이드 추세가 확실한 만큼 올해 9월부터는 소비자 가전 시장도 반등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5612/9436124?from=edn_subcatelist_cate
經濟日報
群聯大搶料將籌資430億 CEO 潘健成直呼記憶體缺貨「看不見盡頭」 | 產業熱點 | 產業 | 經濟日報
群聯執行長潘健成昨(11)日表示,記憶體缺貨情況「看不見盡頭」,為應對下半年、特別是第4季可能出現的嚴重斷貨風險,群聯戰略性積極備料,目前庫存金額已突破500億元,並計畫今年啟動總額超過430億元籌資行動,全力進入「搶料」狀態,以滿足客戶強勁需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