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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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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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가 괜히 힘들었던거 아니구나

'삼천당에 휘청' 타임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갈아 엎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6363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상장 초기 안정성을 위해 넓게 분산됐던 포트폴리오를 슬림하게 압축했다"며 "바이오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실적 가시성이 뚜렷한 IT 및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중심으로 꾸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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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광통신 기업 루멘텀이 향후 두 개 분기 내에 2028년까지의 생산능력을 모두 판매할 것으로 예상 (블룸버그)

>美国光通信龙头Lumentum预计将在两个季度内售罄2028年的全部产能。(彭博)
Forwarded from 루팡
루멘텀 CEO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규모는 엄청나며, 끝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최고경영자 마이클 허र्ल스턴은 금요일 도쿄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수요를 점점 더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금 같은 흐름이라면 두 분기 안에 2028년 전체 물량까지 전부 매진될 것입니다.”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에 본사를 둔 루멘텀은 현재 가능한 곳에서는 기존 전자 부품 생산시설을 전환 활용하고 있으며, 이는 신규 공장을 처음부터 짓는 것과 비교해 절반의 시간 만에 가동에 들어가는 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허र्ल스턴은 말했다. 일본에서는 신규 투자로 1억 달러를 집행하고 있으며, 그 규모는 약 2억5천만 달러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고 CEO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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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TSMC 2026년 3월 매출

2026년 3월 연결 기준 매출액: 약4,151억 9,000만 대만 달러(NT$)

mom + 30.7% yoy +45.2%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의 누적 매출액은 총 1조 1,341억 대만 달러(NT$)이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35.1% 증가한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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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이란 부통령: "이란, 파키스탄과의 회담에 건설적으로 임할 것"
📌 스몰인사이트 | 미국 3월 CPI, 컨센서스 소폭 하회

일반론
→ 3월 CPI가 컨센서스보다 “소폭” 낮게 나왔다면, 기본적으로는 연준의 인플레 부담이 아주 조금 덜어지고, 단기 위험자산에는 우호적인 신호임

통화정책·금리 기대
① 시장은 “추가 긴축 가능성↓, 향후 인하 가능성 소폭↑ 또는 시기 당겨질 수 있다”는 쪽으로 포지션을 약간 조정할 수 있음
② 다만 연준이 최근 SEP에서 2026년 인플레이션 전망을 상향하고, 올해 기준금리 인하를 1회 수준으로 좁힌 상태라 “한 번의 서프라이즈”만으로 비둘기 전환을 하지는 않는다는 경계도 함께 유지, 그리고 너~무 소폭인 점 ㅠㅠ

자산시장 반응(일반론)
① 주식: 성장주·장기 성장 기대가 큰 섹터(Nasdaq 성격)에 우호적으로 작용하며, 인덱스 레벨에서 단기 랠리 자극 가능성
② 채권: 장단기 금리 모두 약세(수익률 하락) 압력을 받기 쉽고, 특히 인플레 헤지 프리미엄이 일부 빠질 수 있음
③ 달러·원자재: 달러에는 약세 요인, 금·비트코인 등 “통화완화 기대 민감 자산”에는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

해석 시 유의점
① 이번 사이클에서 연준은 “단기 물가 서프라이즈”보다 중기 전망(임금·서비스·기대인플레)을 더 중시하고 있어, 한 달짜리 소폭 미스는 “기조 변화”가 아니라 “노이즈”로 볼 가능성
② 특히 최근 유가·호르무즈 변수로 헤드라인이 튈 수 있는 구간이라면, 코어 추세와 노동시장 데이터까지 확인한 뒤에야 진짜 피벗 기대가 살아날 것

이제 실제 해석론
3월 CPI 수치 정도의 아~주 소폭 하회는, 방향성은 우호적이지만 스토리를 바꿀 급은 못됨

숫자 해석 먼저
① 헤드라인 MoM 0.9% vs 예상 1.0%, YoY 3.3% vs 3.4% → 에너지·식품 드라이븐으로 헤드라인만 살짝 낮게 나온 그림
② 근원 MoM 0.2% vs 0.3%, YoY 2.6% vs 2.7% → 핵심은 “코어가 컨센 하회하긴 했지만, 레벨이 여전히 2%대 중후반”이라는 점

이런 경우 기대할 수 있는 정도는
단기 가격 움직임(트레이딩)
① 나스닥 성장주, 크립토, 금 등에 안도 랠리정도 나올 가능성
② 미 국채 수익률은 5~10bp 정도 하락 시도, 달러 인덱스는 소폭 약세 시도 가능.
그러나 폭이 작아서, 1~2거래일 안에 다음 데이터와 연준의 코멘트 대기 모드가 될 가능성이 큼

연준/금리 경로에 미치는 영향
① 점도표나 SEP를 뒤집을 정도는 아니고, “추가 긴축 가능성은 조금 더 멀어짐, 연내 1~2회 인하 베이스는 유지” 정도의 미세 조정 기대
② 즉, 시장이 이미 ‘디스인플레 진행 중’이라는 베이스를 깔고 있었다면, 이번 숫자는 그 베이스를 “확인”하는 수준이지 새로운 비둘기 재료는 NO

국장 관점 정리
① 야간 선물·나스닥 레벨에 비춰 보면, 인플레 서프라이즈 상방 리스크가 줄었다는 의미여서, 코스피/코스닥에는 대체로 우호적인 환경
② 다만 magnitude가 작으니, 지수 방향을 바꾸는 이벤트라기보다 기존 우상향/횡보 추세에 살짝 힘을 보태는 재료 정도로 성장주, 반도체, 2차전지, 테크/소프트웨어, 리츠·배당주 등 금리 민감주에는 플러스, 금융주는 눈치

📌 스몰인사이트
요약하면, 다행이긴 한데, 대세를 바꿀 정도는 아니라, “앗싸”보다 “아하” 수준으로 읽어야…다행히 야간선물은 플러스, 유가는 마이너스, 나닥선물은 플러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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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bsj7000&logNo=224249626722&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결론: 결렬이 아니다. 이는 ‘서막’일 뿐, 협상은 계속된다.

핵심 근거 3가지

21시간 마라톤 회담 → 결렬할 생각이었다면 3시간이면 충분했다.

밴스 발언 → “최종 제안의 틀을 남겨두고 간다”며 문을 열어둠.

이란의 즉각 속개 발표 → 결렬 선언한 쪽이 속개를 원한다는 것은 협상이 살아있다는 증거.

이번 회담의 본질

서로의 레드라인 측량전 + 국내 강경파에게 정치적 명분 쌓기.

휴전 성격 변화: 적극적 합의 추진 → 각자 국내 정치 관리하며 다음 라운드 준비로 전환.

전쟁 재개 선언은 없음. 휴전은 여전히 유효.

미국

오른손은 악수 (협상), 왼손은 기뢰 제거 (군사 압박).

“타결 안 돼도 상관없다”는 말로 이란에게는 강경 메시지, 국내에는 강경 이미지, 동맹국에는 “호르무즈는 내가 열어줄 테니 비용 내라”.

시계 압박: 전쟁권한법 4월 28일 만료, 중간선거, 물가.

이란

경제 제재 고통으로 협상장에 나옴.

전략: 최대한 버티기 → 미국의 국내 압박(중간선거 및 물가)이 트럼프를 타협으로 몰아가길 기다림.

마지막 카드: 호르무즈 (‘열려 있지만 안전하지 않은 해협’ 유지).

향후 시나리오 (확률 순)

A (60~70%): 창의적 모호성 합의 (5월 말~6월 초)
→ 이란: 우라늄 농축 동결 + 호르무즈 안전 보장
→ 미국: 제재 일부 해제
양측이 각자 “승리” 선언 가능.

B (20~25%): 트럼프 일방 종전 선언 (4월 28일 전후).

C (10~15%): 제한적 군사 충돌 재개 (5월 이후).

최종 메시지

이슬라마바드 21시간은 끝이 아니라 서막.

협상 무대는 곧 파키스탄 → 중국 (5월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결렬이라 쓰고, 서막이라 읽는다.

#전병서소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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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 베트남에 'MLCC 임베디드 기판' 라인 신설…AI 시장 공세

- 삼성전기, 베트남 공장에 MLCC 임베디드 기판 생산 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설비 투자를 계획 중

- 베트남 현지에 진출한 국내 기판 제조사와 협업을 준비 중이며 일부 공정은 외주를 주는 방안을 검토 중

- 기판 내부에 MLCC를 탑재할 공간(캐비티)을 만드는 신규 장비도 협력사와 함께 개발했으며 이르면 이달 초기 설비 구매주문(PO)이 이뤄질 전망

- MLCC 임베디드 기판은 기판 위에 탑재하는 기존 방식보다 차지하는 공간이 적고 물리적 거리를 줄일 수 있어 고성능 반도체 칩을 구현하는 데 유리

- 업계는 2년간 라인 조성과 공급망 구축에 수천억원 규모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 삼성전기는 MLCC 임베디드 기판을 일부 고객사에 소량 공급해왔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능력을 대거 끌어올릴 계획

- 이미 상당수 AI 반도체 기업과 빅테크 기업이 삼성전기에 MLCC 임베디드 기판 공급 여부를 타진

- 또한 삼성전기는 향후 MLCC뿐만 아니라 실리콘 커패시터까지 기판 내부에 품는 전략도 계획 중

- 실리콘 커패시터는 세라믹 소재인 MLCC보다 100배 낮은 저항으로 신호 전달 손실을 더욱 줄이고 고전압과 고온에서 안정적 특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

https://buly.kr/28vHbxi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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