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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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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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Eli Lilly and Company, 이하 릴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일주일 만에 경구용(먹는) 비만 치료제인 ‘파운다요(Foundayo, 성분 오포글리프론)’를 미 시장에 출시했습니다. 음식·물 섭취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한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치료제라는 점에서, 기존 주사제 중심의 시장 구도에도 변화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릴리는 9일(현지시간) 파운다요의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약물은 지난 1일 FDA에서 승인을 받았습니다. 승인 후 8일 만의 출시입니다. 파운다요는 릴리의 처방약 직접 배송 서비스인 ‘릴리다이렉트(LillyDirect)’ 및 원격의료 플랫폼을 통해 처방 후 배송되며, 미국 전역 약국으로도 순차적으로 유통됩니다.

파운다요는 비만 또는 체중 관련 합병증을 동반한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한 ‘1일 1회’ 경구용 GLP-1 수용체 작용제(RA)입니다. 기존 주사제와 달리 음식·물 섭취와 관계없이 복용 가능한 저분자 경구제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저칼로리 식이요법 및 운동과 병행해 체중 감량 및 유지 적응증으로 승인됐습니다.

릴리는 파운다요를 통해 처방부터 배송까지의 절차를 단순화했습니다. 환자는 의료진과 상담한 후 릴리다이렉트를 통해 자택으로 배송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원격의료 플랫폼이나 일반 약국을 통해서도 처방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파운다요 가격은 자가 부담 환자 기준 월 149달러(약 22만원)부터 시작하며, 민간보험 적용 시 월 25달러(약 3만7000원) 수준까지 낮아집니다. 공공보험인 ‘메디케어 파트 D’ 가입자의 경우 올해 7월부터 월 50달러(약 7만4000원) 수준으로 파운다요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352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멀티코어 성능의 경우 전력 효율 측면에서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했다. 경쟁사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8 시리즈 최신작이 최고 클럭 기준(약 4.3~4.6GHz) 1만1000점 수준을 기록하는 것과 비교할 때, 2.88GHz에서 1만점을 돌파한 엑시노스 2700은 상대적으로 우수한 전성비(전력 대비 성능)를 갖춘 것으로 해석된다.



** 삼성파운드리 2나노


https://vo.la/FtYJgR8
2026.04.10 07:45:44
기업명: 한화에어로스페이스(시가총액: 74조 8,185억) A01245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계약내용 : ( 상품공급 ) 방산수출 이행약정
공급지역 : 핀란드
계약금액 : 9,414억

계약시작 : 2026-04-09
계약종료 : 2034-12-31
계약기간 : 8년 9개월
매출대비 : 3.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080000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1245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2450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여러 벤더들과 직접 얘기해봤는데, LTA(장기공급계약)는 물량 확보용일 뿐이고 가격은 여전히 분기별로 협상하는 구조입니다. 이건 메모리 업체들도 가격이 계속 오를 거라는 걸 알고 있다는 뜻이에요. 내년이면 웨이퍼 대부분이 HBM에 투입될 테니까, NAND랑 일반 DRAM 가격은 폭등할 수밖에 없어요."



https://x.com/i/status/2042027455930892449
• 삼성디스플레이, 애플과 이례적인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의 첫 번째 폴더블 기기용 OLED 패널을 3년간 독점 공급하게 되며, 이르면 올해 2분기부터 출하를 시작할 예정

• 독점권을 거머쥔 주요 원인은 중국 BOE가 화웨이에 폴더블 패널을 공급한 경험이 있으나, 내구성·품질·수율 면에서 애플의 표준을 만족시키지 못했고, LG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용 폴더블 패널 제조 경험 부족으로 이번 경쟁에서 밀려난 것으로 알려짐

• 애플은 통상적으로 비용 절감과 운영 유연성을 위해 복수의 공급사를 두는 방식을 선호하지만, 현재로서는 대안이 없어 삼성디스플레이를 유일한 선택지로 낙점. 이번 계약은 경쟁사들의 기술 추격 속도에 따라 2029년이나 2030년까지 연장될 가능성

•주목할 점은 삼성디스플레이의 초기 계획 출하량이 약 300만 대 수준이라는 것. 이는 당초 시장이 기대했던 1,000만 대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 이러한 낮은 물량은 애플이 폴더블 시장의 반응이 냉담할 경우를 대비해 판매량을 매우 신중하게 평가하고 있음을 반영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410700148-439901
에이피알 TP 상향

- GS : 42만원 → 44만원

- JPM : 42만원 → 45만원
🆒1
2026.04.10 09:47:54
기업명: 디바이스(시가총액: 1,949억) A18787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 삼성전자 주식회사
계약내용 : 반도체 세정장비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70억

계약시작 : 2026-04-09
계약종료 : 2027-02-26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8.2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10900162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878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7870
바이오가 괜히 힘들었던거 아니구나

'삼천당에 휘청' 타임코스닥액티브, 포트폴리오 갈아 엎었다
https://www.smarttoday.co.kr/ko-kr/articles/106363

김남호 타임폴리오자산운용 ETF운용본부장은 "상장 초기 안정성을 위해 넓게 분산됐던 포트폴리오를 슬림하게 압축했다"며 "바이오 비중을 축소하는 대신 실적 가시성이 뚜렷한 IT 및 반도체 소부장 섹터를 중심으로 꾸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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