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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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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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UBS

SK하이닉스
"Key Call Buy
, 재평가 임박"
목표가 170만원으로 상향(기존 155만원)

- 26~28년 어닝 추정치 +22~37% 상향조정


현재 주가는 NTM 장부가치의 1.54배로, 17.3%의 ROE를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10년 평균 21.0%보다도 낮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인 수익성은 오히려 더욱 개선되었습니다. HBM 수요 증가로 DDR 용량이 계속 감소할 것입니다. LTA는 경기 순환기 전반에 걸쳐 마진의 변동폭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HBM4의 일부 설계 변경은 지난 몇 년간 예측 가능한 실행을 기반으로 구축된 HBM 분야에서의 업계 입지가 뒤집힐 것을 예고하지 않습니다. 동종업체 대비 HBM에 대한 노출도가 높아 2027년까지 HBM 가격 상승에 더 민감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자사주 매입과 연계된 ADR은 두 배의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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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현대건설

Target PER 60배

중동 재건에 대한 기대, 2분기 원전 계약 등 센티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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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1Q26 Preview

[키움 건설 신대현]
♣️ GS건설(006360): 상한가에도 추가 상승이 가능한 이유 - 원전

1) 1Q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 상회 전망
- 1Q OP 1,214억원(YoY +72%)으로 시장 컨센서스(1,044억원) 상회 전망
- 주택건축 매출액 하락에도 불구, 수익성이 10% 초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 상반기 내에 연간 분양 가이던스(14,320세대) 75% 이상을 달성할 계획
- ‘27년 주택건축 부문의 매출액 반등을 위해 약 130MW 수준의 데이터센터(일산, 부산, 가산) 착공까지 예정
- 주택건축 부문 원가율은 고유가로 인해 2Q부터 일부 상승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2) 한수원 대형원전 해외 수주 시 비주관사 참여 기대
- 해외 대형원전 수주를 위한 팀코리아 결성 시 상장사 중 GS건설이 비주관사로서 참여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
- 10년 내에 비주관사로 참여한 경험이 있고, 원자력 팀을 구성하고 있으며, 약 100명 정도의 원전 인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한수원 수주 파이프라인을 고려 시 원전 시공사 수가 전반적으로 부족한 상황
- 따라서, 국내 원전 공사의 경우 비주관사가 주관사로서 참여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

3) 투자의견 Buy유지, 목표주가 47,000원으로 상향
- ‘26년 기준 PBR은 0.63배로 국내 他 원전 시공사들 대비 여전히 낮은 수준
- 원전 참여 가능성으로 인한 밸류에이션 확대가 나타나는 구간으로 판단

▶️ 보고서: bbn.kiwoom.com/rfCR11991

감사합니다.

▶️ [키움리서치_건설] Telegram 주소: t.me/SDH_construction
제넨텍, 뇌종양 유망기술로 IGF1R 기반 BBB 셔틀 주목… 치료 해법으로 수용체 매개 트랜스사이토시스(RMT) 기반 BBB 셔틀 제시, 근거 문헌에 에이비엘바이오 Grabody-B 기재

세계 최초 생명공학 기업 제넨텍 연구진이 집필한 국제 리뷰 논문이 뇌종양·뇌전이암 치료의 유망 전략으로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 1 수용체(IGF1R) 기반 뇌혈관장벽(BBB) 셔틀 기술을 제시했다. 관련 근거 문헌에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연구가 포함되면서, 국내 BBB 셔틀 플랫폼도 글로벌 뇌종양 약물전달 기술 논의의 한 축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제넨텍이 IGF1R 기반 RMT를 차세대 유망 전략군으로 묶고, 관련 근거 문헌에 에이비엘바이오 그랩바디-B 연구를 포함한 만큼 향후 그랩바디-B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도 주목된다. BBB 셔틀 기술이 퇴행성 뇌질환용 전달 플랫폼을 넘어, 온전한 BBB가 남아 있는 뇌종양·뇌전이암 치료 해법 후보로 재평가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분석이다.

이와 관련해 에이비엘바이오 관계자는 “그랩바디-B의 항암 확장 가능성은 열려 있지만 현재 개발 초점은 퇴행성 뇌질환과 siRNA(짧은 간섭 리보핵산) 연구에 맞춰져 있다”며 “IGF1R을 활용한 BBB 투과와 뇌 내 표적 결합을 통해 약물 전달과 체류를 동시에 노리는 플랫폼으로 고도화 중”이라고 말했다.

https://m.etnews.com/20260408000377?obj=Tzo4OiJzdGRDbGFzcyI6Mjp7czo3OiJyZWZlcmVyIjtOO3M6NzoiZm9yd2FyZCI7czoxMzoid2ViIHRvIG1vYmlsZSI7fQ%3D%3D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이수페타시스(007660) : MLB 업황, 여전히 뜨겁다

1Q26 Preview: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상회

- 1Q26 연결 실적은 매출액 3,254억원(+28.9% YoY), 영업이익 646억원(+35.5% YoY)로 시장 컨센서스(683억원)을 소폭 하회할 전망

- 주요 고객사인 G사를 중심으로 한 AI 서버 및 네트워크향 고다층 기판 수요는 여전히 공급을 상회하는 견조한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다만 연초 원자재 수급 이슈로 인해 수요 대비 출하가 일부 제한되었고, 2월에는 근무일수 감소 영향까지 더해지며 단기적인 공급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

- 3월부터는 관련 이슈가 해소되며 출하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도 본격화되고 있어 2분기부터는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가파른 실적 개선세가 재개될 것으로 전망

MLB, 변함없는 AI 인터커넥트 고도화의 중심 축

- AI 하드웨어의 단위가 시스템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인터커넥트 설계의 고도화 요구가 빠르게 확대

- 이 과정에서 MLB 기판은 수요 증가와 스펙 상향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적 성장 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특히 북미 N사는 Pod 구조 기반의 시스템 도입 과정에서 Tray → Rack으로 이어지는 계층화 구조를 본격 확장하고 있으며, 이는 동사를 포함한 고다층 MLB 업체들에게 구조적인 수요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실제로 동사는 북미 N사가 추론 시장 대응을 위해 신규 출시한 LPU Computing Tray용 52층 MLB(MultiLam) 적용 샘플을 이미 납품, 향후 공급망 합류를 전망

- 또한 Scale-Out 네트워크 시장에서는 구리에서 광 기반 인터커넥트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올해를 기점으로 400G에서 800G로의 세대 전환이 본격화

- 동사는 북미 네트워크 업체를 포함한 다수의 White Box 고객사향 800G 제품을 대응 중이며, 향후 1.6T로의 추가 세대 전환에 대비한 선제적 샘플 대응도 병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70,000원 유지

- 주력 고객사 G사가 TPU 8세대부터 AI 가속기 및 스위치를 전면 다중적층 제품으로 전환함에 따라 발생하는 ASP 상승 효과는 여전히 과소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 G사향 8세대 공급이 본격화되는 시점(3Q26~4Q26)에 실적 추정치 상향을 기반으로 한 주가 리레이팅을 예상

https://buly.kr/C0BhJ4y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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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ngjoo Nate)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솔브레인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0만원 상향)
양적 성장의 시작

▶️ 낸드 투자 재개

- 삼성전자 시안 1공장 V8 전환 완료, 램프업 준비. 2공장 V9 전환 투자 곧 시작
- SK하이닉스 다롄 2공장 하반기 신규 투자 재개
- 2027년 상반기 본격적인 램프업으로 동사 낸드 소재 가동률 본격적인 회복

▶️ 디램은 하반기 더 좋다
- 삼성전자 P4 & SK하이닉스 M15X 내 불산계 식각액 점유율 우위
- 양사 팹 신규 투자분 올해 하반기부터 램프업
- 캐파 여유분도 확보. 지난해 자동화 설비 투입 및 파츠류 교체로 자연 증설 효과

▶️ 삼성 파운드리 공급 확대 & 신규 고객 기대감
- 2나노 GAA향 초산계 식각액 공급 늘어나는 중. 2027년 삼성 테일러 팹도 대응 예정
- 미국 신규 공장 증설 준비. 초기 생산은 불산계, 향후 초산계까지 확장
- 미국 증설 이후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새로운 비메모리 고객사 진입도 가까워질 전망

▶️ 보고서 url: https://buly.kr/A47MWHW
• Dell: AI 서버 사업이 급격히 성장해 올해 약 500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AI 인프라 수요가 매우 강한 상승 국면에 위치. 현재 4천 개 이상의 고객이 AI 관련 시스템을 도입했고, 약 640억 달러 규모의 주문이 쌓여 있어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

• AI 확산과 함께 데이터센터 투자와 메모리 용량 증가가 맞물리며, 2028년까지 AI 메모리 수요가 600배 이상 폭증할 것. 다만 현재 메모리 공급은 부족한 상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업체들이 과거 과잉 투자 이후 증설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어, HBM 같은 고성능 메모리는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공급 부족이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큼

• 또한 AI 데이터센터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 증가할 것으로 전망. 주요 국가들이 ‘주권 AI’ 구축을 추진하면서 서버 수요가 확대되고 있고, 기업들 역시 생산성 향상을 위해 AI 인프라 투자를 피할 수 없는 상황. 이에 대해 그는 AI 인프라 수요의 불확실성은 “살 것인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 살 것인가”의 문제일 뿐이라며, 가격 상승이나 일시적 지연이 있더라도 결국 도입은 불가피하다고 강조 (대만공상시보)

> https://www.ctee.com.tw/news/20260409700135-439901
•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는 글로벌 메모리 가격 상승과 AI·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의 수혜를 입으며 급성장. 한국 경쟁사 SK hynix와 유사하게, 메모리 칩 공급 부족 속에서 2025년 매출이 약 130% 증가해 550억 위안을 넘어설 것으로 전해짐

• CXMT는 올해 여름 상장을 목표로 준비 중이며, 4월 연간 실적 발표 후 상반기 내 상해 과창판에 상장할 계획. 계획대로 진행될 경우 2026년 중국 본토 최대 규모 IPO 중 하나가 될 가능성. IPO를 통해 약 300억 위안을 조달해 기술 고도화와 연구개발에 투자함으로써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

• 주요 사업은 데이터센터, 스마트폰, 자동차 등에 사용되는 DRAM 생산이며, 현재는 AI 가속기에 필요한 HBM 개발에도 나서고 있음. 공시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 9월까지 누적 매출은 약 7,363억 위안에 달하며, 2025년 상반기 연구개발비 비중은 23.71%로 높은 수준을 유지. 또한 2024년 말부터 DDR4 생산을 중단하고 DDR5 등 차세대 DRAM으로 전환, 2023년 업황 침체와 대규모 적자를 겪은 이후 2025년 3분기에는 35%의 높은 매출총이익률을 기록하며 실적이 크게 개선

> https://finance.sina.com.cn/wm/2026-03-27/doc-inhskmqe5555425.shtml?cref=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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