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LIG D&A(구 LIG넥원) 제이피모건
천궁-II(M-SAM II) 모멘텀 가속화 및 목표가 상향
1. 목표주가 대폭 상향 (59만원 →110만원)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상향 이유: 중동 갈등 속에서 미사일 시스템의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실적과 수주 가시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현재 주가 대비 30% 이상의 상승 여력)
2. 수주 모멘텀: 중동을 넘어 유럽으로 🌍
기존 고객 재주문: UAE, 사우디, 이라크로부터 천궁-II 포대 및 요격 미사일 추가 수주가 기대됩니다.
신규 시장 확대: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내 신규 고객 확보 가능성이 커졌으며, 미국산 무기의 대안을 찾는 유럽 국가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수주 규모: 2026~2028년 동안 매년 약 6조 원 규모의 신규 수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실적 성장 가속화 (조기 매출 인식) 💰
사우디와 이라크향 천궁-II 매출 인식이 당초 예상(2027년)보다 앞당겨진 2026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격 미사일의 추가 판매가 2026년부터 실적에 반영되면서 가파른 이익 성장이 예상됩니다.
4. 사명 변경 및 새로운 도약 ✨
2026년 3월, LIG넥원(LIG Nex1)에서 LIG D&A로 사명을 변경하며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천궁-II(M-SAM II) 모멘텀 가속화 및 목표가 상향
1. 목표주가 대폭 상향 (59만원 →110만원) 📈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 유지
상향 이유: 중동 갈등 속에서 미사일 시스템의 가치가 높아짐에 따라 실적과 수주 가시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습니다. (현재 주가 대비 30% 이상의 상승 여력)
2. 수주 모멘텀: 중동을 넘어 유럽으로 🌍
기존 고객 재주문: UAE, 사우디, 이라크로부터 천궁-II 포대 및 요격 미사일 추가 수주가 기대됩니다.
신규 시장 확대: 카타르, 쿠웨이트 등 중동 내 신규 고객 확보 가능성이 커졌으며, 미국산 무기의 대안을 찾는 유럽 국가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수주 규모: 2026~2028년 동안 매년 약 6조 원 규모의 신규 수출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3. 실적 성장 가속화 (조기 매출 인식) 💰
사우디와 이라크향 천궁-II 매출 인식이 당초 예상(2027년)보다 앞당겨진 2026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격 미사일의 추가 판매가 2026년부터 실적에 반영되면서 가파른 이익 성장이 예상됩니다.
4. 사명 변경 및 새로운 도약 ✨
2026년 3월, LIG넥원(LIG Nex1)에서 LIG D&A로 사명을 변경하며 글로벌 방산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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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이란 “10개 제안에 우라늄 농축 인정 요구 포함” (CCTV)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는 미국에 제출한 10개 제안에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인정하라는 요구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음
>伊朗最高国家安全委员会表示,向美国提交的10点建议中包含了要求美方接受伊朗进行铀浓缩。 (来自华尔街见闻)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는 미국에 제출한 10개 제안에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인정하라는 요구가 포함돼 있다고 밝혔음
>伊朗最高国家安全委员会表示,向美国提交的10点建议中包含了要求美方接受伊朗进行铀浓缩。 (来自华尔街见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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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에스엔시스(0008Z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eMAzKO
한화필리조선소 향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관련 코멘트
■ 한화필리 수주 호선 중 MR P/C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 2026년 4월 7일,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와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발표
- 운항제어시스템을 공급할 선박은 50,000DWT급(이하 MR) P/C. 한화필리조선소가 2025년 8월 27일에 한화해운으로부터 수주한 MR P/C 10척 중 4척에 대해서 운항제어시스템을 발주했고, 6척을 옵션으로 붙여 순차적으로 발주할 계획
■ 한화 M.A.S.G.A 전초 기지와 직거래, 존스법 선박 전체로 확장 가능
- 이번 거래의 함의는 두 가지. 첫째, 한화 그룹과의 거래 신뢰도 상승. 연료가스공급시스템(FGSS)을 비롯해 부문별 다양한 제품군으로 거래선을 넓혀오면서, 2025년 한화오션 향 수주 성과는 2024년에 비해 2배 가량 증가. 한화 그룹의 M.A.S.G.A 전초 기지인 한화필리조선소 물량을 수주한 것만으로, 에스엔시스의 운항제어솔루션 제품 신뢰도는 이미 검증된 것
- 둘째, 존스법 상 미국산 선박 기자재 사용 기준 상, 운항 및 통신 시스템은 외국산을 사용해도 된다는 점을 재확인. 한화필리조선소가 수주한 MR P/C는 존스법을 적용 받는 연안무역선. 이번 거래 이후, 한화필리조선소와 삼성중공업이 건조하게 될 존스법 선박들에 운항제어솔루션 공급 확장성 확인
■ 채워가는 곳간, 준공되는 증설, 도약하는 매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목표 P/E 20배). 공모 자금을 이용해 진행중인 증설이 완료되면, 2028년부터 회사는 한단계 다른 차원으로 도약
- 증설할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 수주는 순조롭게 진행 중.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캐나다 Seaspan 향 LNG D/F 제어시스템 등)을 비롯해, 분전반 퀄 통과 이후 삼성전자 평택 향 육상 배전 제품 공급 기대감 등 파이프라인 풍부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BeMAzKO
한화필리조선소 향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관련 코멘트
■ 한화필리 수주 호선 중 MR P/C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 2026년 4월 7일, 미국 한화필리조선소와 운항제어시스템 공급 계약 체결 발표
- 운항제어시스템을 공급할 선박은 50,000DWT급(이하 MR) P/C. 한화필리조선소가 2025년 8월 27일에 한화해운으로부터 수주한 MR P/C 10척 중 4척에 대해서 운항제어시스템을 발주했고, 6척을 옵션으로 붙여 순차적으로 발주할 계획
■ 한화 M.A.S.G.A 전초 기지와 직거래, 존스법 선박 전체로 확장 가능
- 이번 거래의 함의는 두 가지. 첫째, 한화 그룹과의 거래 신뢰도 상승. 연료가스공급시스템(FGSS)을 비롯해 부문별 다양한 제품군으로 거래선을 넓혀오면서, 2025년 한화오션 향 수주 성과는 2024년에 비해 2배 가량 증가. 한화 그룹의 M.A.S.G.A 전초 기지인 한화필리조선소 물량을 수주한 것만으로, 에스엔시스의 운항제어솔루션 제품 신뢰도는 이미 검증된 것
- 둘째, 존스법 상 미국산 선박 기자재 사용 기준 상, 운항 및 통신 시스템은 외국산을 사용해도 된다는 점을 재확인. 한화필리조선소가 수주한 MR P/C는 존스법을 적용 받는 연안무역선. 이번 거래 이후, 한화필리조선소와 삼성중공업이 건조하게 될 존스법 선박들에 운항제어솔루션 공급 확장성 확인
■ 채워가는 곳간, 준공되는 증설, 도약하는 매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목표 P/E 20배). 공모 자금을 이용해 진행중인 증설이 완료되면, 2028년부터 회사는 한단계 다른 차원으로 도약
- 증설할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 수주는 순조롭게 진행 중.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할 제품(캐나다 Seaspan 향 LNG D/F 제어시스템 등)을 비롯해, 분전반 퀄 통과 이후 삼성전자 평택 향 육상 배전 제품 공급 기대감 등 파이프라인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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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에이비엘바이오, 담도암 치료제 ‘토베시미그’ 美 희귀의약품 지정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40800862
https://cbiz.chosun.com/svc/bulletin/bulletin_art.html?contid=2026040800862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I動能強 南電ABF產能近滿載
- Nan Ya PCB 전체 기판 가동률이 90%를 초과하며 ABF 기판은 사실상 풀가동 수준, 쿤산 공장 가동률도 올해 추가 상승 전망
- 타이트한 캐파 환경에서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하반기 성장 추진 계획, 향후 증설은 고객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진행 예정
- 동박, 귀금속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해 고객과 비용 전가 협상 적극 진행 중으로 2026년 가격 인상 여건은 2025년 대비 개선 예상
- 고급 ABF 기판 높은 수율이 원가 상승을 상쇄하며 수익성 구조 개선 지속될 전망
- 산업 경쟁 구조는 과거 장기 계약 중심에서 고난도 기술 기반 고객과의 공동개발 중심으로 변화, 높은 락인 효과 형성과 더불어 진입 장벽 강화 효과 기대 가능
- Nan Ya PCB는 TPU 등 프로젝트 확대를 통해 시장 지위 유지 및 성장 지속
- AI·HPC 수요 확대에 따라 기판은 고층화(26~30층 이상), 대형화(140×140mm 이상) 진행 중이며 ASP 및 기술 장벽 동반 상승 예상
- 유리 기판 기술은 아직 개발 초기 단계로 단기적으로 기존 소재 대체는 어려운 상황, 향후 3~5년 간 ABF 기판 중심 구조 유지 전망
- 가동률 상승 및 고급 제품 비중 확대 영향으로 실적 개선 흐름 지속
https://buly.kr/1n5k46k (링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AI動能強 南電ABF產能近滿載
- Nan Ya PCB 전체 기판 가동률이 90%를 초과하며 ABF 기판은 사실상 풀가동 수준, 쿤산 공장 가동률도 올해 추가 상승 전망
- 타이트한 캐파 환경에서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하반기 성장 추진 계획, 향후 증설은 고객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진행 예정
- 동박, 귀금속 등 원자재 가격 상승에 대응해 고객과 비용 전가 협상 적극 진행 중으로 2026년 가격 인상 여건은 2025년 대비 개선 예상
- 고급 ABF 기판 높은 수율이 원가 상승을 상쇄하며 수익성 구조 개선 지속될 전망
- 산업 경쟁 구조는 과거 장기 계약 중심에서 고난도 기술 기반 고객과의 공동개발 중심으로 변화, 높은 락인 효과 형성과 더불어 진입 장벽 강화 효과 기대 가능
- Nan Ya PCB는 TPU 등 프로젝트 확대를 통해 시장 지위 유지 및 성장 지속
- AI·HPC 수요 확대에 따라 기판은 고층화(26~30층 이상), 대형화(140×140mm 이상) 진행 중이며 ASP 및 기술 장벽 동반 상승 예상
- 유리 기판 기술은 아직 개발 초기 단계로 단기적으로 기존 소재 대체는 어려운 상황, 향후 3~5년 간 ABF 기판 중심 구조 유지 전망
- 가동률 상승 및 고급 제품 비중 확대 영향으로 실적 개선 흐름 지속
https://buly.kr/1n5k46k (링크)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코윈테크, 북미 대표 물류 박람회 'MODEX 2026' 참가…미국 시장 진출 본격화
https://www.finance-scope.com/article/view/scp202604080013?utm_source=telegram&utm_medium=social&utm_campaign=free_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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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스코프
대한민국 개인투자자를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투자 전문지
Forwarded from 루팡
키옥시아, 클라우드 빅테크와 2029년까지 장기 계약 협상... 연간 NAND 설비 투자 40% 확대
AI 서버 등 장비에 탑재되는 낸드플래시(NAND Flash)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키옥시아(Kioxia)의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키옥시아가 벌어들인 현금을 어디에 활용할지가 업계와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1485_N0F56IO07X2ZE066NIMZN
AI 서버 등 장비에 탑재되는 낸드플래시(NAND Flash) 메모리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키옥시아(Kioxia)의 실적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키옥시아가 벌어들인 현금을 어디에 활용할지가 업계와 시장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51485_N0F56IO07X2ZE066NIMZN
DIGITIMES 科技網
鎧俠鎖定雲端大廠洽談至2029年長約 年度NAND設備投資增4成
隨著AI伺服器等設備對記憶體NAND Flash需求增加,進而帶動價格高漲,鎧俠(Kioxia)業績正急遽擴大,其賺取的現金將如何運用是業界與市場關注焦點。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몰인사이트 | AACR 2026
📝 이란전쟁과 코스닥 1위 바이오 기업의 주가 급락속에 얼어붙은 바이오 투심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AACR 2026을 통해 봄처럼 따스한 온기가 가득하길 희망합니다.
🇰🇷 K바이오 美 암학회 총출동...차세대 항암 신약 개발 도전
✅ 세계 3대 암학회 - 미국암학회(AACR)
- 매년 2만명 넘는 기업 관계자와 연구자가 참여
- 초기 임상 결과 등을 소개
- 국내 기업 항암 연구 트렌드, 기술 수출 논의
✅ 꿈의 항암제로 불리는 카티(CAR-T) 세포 치료제와 mRNA(메신저 리보핵산), 이중 항체 ADC(항체 약물 접합체) 관련 기술 공개
◇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CAR-T' 치료…고형암 정복 나선다
앱클론(174900 KOSDAQ), HLB이노베이션(024850 KOSDAQ)
◇ 암세포 자멸 유도하는 mRNA 치료제, 방사성 의약품 공개
한미약품(128940 KOSPI)
SK바이오팜(326030 KOSPI)
◇ '癌세포 잡는 유도탄'… 공격력 높은 이중 항체 ADC 주목
동아에스티(170900 KOSPI)
에이비엘바이오(298380 KOSDAQ)
리가켐바이오(141080 KOSDAQ)
https://biz.chosun.com/science-chosun/bio/2026/04/08/GYEMXLLTMZFATFD2ZKWAP5OBN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스몰인사이트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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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전쟁과 코스닥 1위 바이오 기업의 주가 급락속에 얼어붙은 바이오 투심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AACR 2026을 통해 봄처럼 따스한 온기가 가득하길 희망합니다.
🇰🇷 K바이오 美 암학회 총출동...차세대 항암 신약 개발 도전
- 매년 2만명 넘는 기업 관계자와 연구자가 참여
- 초기 임상 결과 등을 소개
- 국내 기업 항암 연구 트렌드, 기술 수출 논의
◇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CAR-T' 치료…고형암 정복 나선다
앱클론(174900 KOSDAQ), HLB이노베이션(024850 KOSDAQ)
◇ 암세포 자멸 유도하는 mRNA 치료제, 방사성 의약품 공개
한미약품(128940 KOSPI)
SK바이오팜(326030 KOSPI)
◇ '癌세포 잡는 유도탄'… 공격력 높은 이중 항체 ADC 주목
동아에스티(170900 KOSPI)
에이비엘바이오(298380 KOSDAQ)
리가켐바이오(141080 KOSD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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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Biz
K바이오 美 암학회 총출동…차세대 항암 신약 개발 도전
K바이오 美 암학회 총출동차세대 항암 신약 개발 도전 오는 17~22일 미국암학회 개최 앱클론·HLB, 고형암 한계 넘는 CAR-T 한미약품 mRNA·SK바이오팜 방사성의약품 동아ST·ABL·리가켐, 이중항체 ADC로 글로벌 공략
❤1
Forwarded from 루팡
한만유 DL이앤씨 담당 "SMR 후속 수주 준비, 해외 노린다"
미국 엑스에너지 표준화 설계 계약, "EPC 선점 기대, 미국·유럽·동남아 확장할 것"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4072130419600104152
미국 엑스에너지 표준화 설계 계약, "EPC 선점 기대, 미국·유럽·동남아 확장할 것"
https://www.thebell.co.kr/front/newsview.asp?code=00&key=202604072130419600104152
더벨뉴스
한만유 DL이앤씨 담당 "SMR 후속 수주 준비, 해외 노린다"
DL이앤씨가 소형모듈원전(SMR) 사업에서 처음으로 실질적 계약 성과를 내며 글로벌 원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SMR 기업 엑스에너지(X-energy)와 체결한 150억원 규모 표준화 설계 계약이다. 이는 단순 설계 수주를 넘어 향후 전 세계 시장에서 ...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국내 태양광 시장이 크게 열립니다
트럼프의 전쟁과 상관없는 일입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은 문재인정부때 5GW 육박하다가 2025년에는 3.5GW 수준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올 해 기후부의 목표는 6.5GW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내년부터는 10GW 이상 설치되어야 정부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산단 태양광 의무화, 베란다 태양광, 수상 태양광 확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그널이지만 진정한 게임체인저는 영농형 태양광입니다
영농형 태양광의 국내 잠재 설치가능 용량은 500GW를 상회합니다. 이중 10%만 현실화되어도 현정부의 태양광 설치 계획은 달성가능합니다
특히 영농형은 도심 주변의 농지에 농업과 겸업하는 형태여서 1) 부수입을 올리는 지주들이 찬성하고 2) 공장 주변에 위치해 있어서 송전망 부담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단기간에 설치량이 급증할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기업들도 영농형 태양광법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내에는 입법 과정이 완료될 가능성이 높고, 빠르면 상반기에도 통과될 수 있어 보입니다
영농형 태양광 시장이 열리면 국내 태양광 제조 설비를 가진 업체들은 국내 수요만으로도 100% 가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트럼프의 어그로에 홀리지 말고 대한민국의 확정된 정책에 기반한 투자를 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트럼프의 전쟁과 상관없는 일입니다
국내 태양광 시장은 문재인정부때 5GW 육박하다가 2025년에는 3.5GW 수준으로 축소되었습니다. 올 해 기후부의 목표는 6.5GW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내년부터는 10GW 이상 설치되어야 정부의 목표를 달성할수 있습니다
최근 정부가 산단 태양광 의무화, 베란다 태양광, 수상 태양광 확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좋은 시그널이지만 진정한 게임체인저는 영농형 태양광입니다
영농형 태양광의 국내 잠재 설치가능 용량은 500GW를 상회합니다. 이중 10%만 현실화되어도 현정부의 태양광 설치 계획은 달성가능합니다
특히 영농형은 도심 주변의 농지에 농업과 겸업하는 형태여서 1) 부수입을 올리는 지주들이 찬성하고 2) 공장 주변에 위치해 있어서 송전망 부담이 현저히 낮기 때문에 단기간에 설치량이 급증할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기업들도 영농형 태양광법의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내에는 입법 과정이 완료될 가능성이 높고, 빠르면 상반기에도 통과될 수 있어 보입니다
영농형 태양광 시장이 열리면 국내 태양광 제조 설비를 가진 업체들은 국내 수요만으로도 100% 가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트럼프의 어그로에 홀리지 말고 대한민국의 확정된 정책에 기반한 투자를 하시길 권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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