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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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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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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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은 48시간 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해야 한다. *트럼프: 해협이 계속 폐쇄되면 미국은 이란 발전소를 파괴할 것이다 [...

원문:
*TRUMP: IRAN MUST FULLY OPEN STRAIT OF HORMUZ WITHIN 48 HOURS

*TRUMP: US WILL OBLITERATE IRANIAN POWER PLANTS IF STRAIT REMAINS CLOSED [...](https://x.com/tradfi/status/2035502979646906819)

출처: @marketfeed
번역제공: 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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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돼지바
호르무즈 우린 안쓰니 알빠노 하다가
48시간내 호르무즈 안 열면 죽는다 협박

ㅅㅂ 뭔 장단에 따라가야하냐
🤯3🤣1🍌1
Forwarded from TNBfolio
Trump 행정부, 이란과의 잠재적 평화 협상 계획 수립 착수 - Axios
(by https://t.me/TNBfolio)
- Trump 대통령의 측근인 Jared Kushner와 Steve Witkoff가 중심이 되어 이란과의 차기 외교 단계 및 평화 협상 초안을 논의하기 시작했다.
- 미국 측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고농축 우라늄 처리, 탄도 미사일 제한 및 대리 세력 지원 중단 등을 포함한 장기적 핵 합의를 목표로 하고 있다.
- 현재 이집트, Qatar, 영국 등을 통해 간접적으로 메시지가 전달되고 있으며 이란은 휴전과 전쟁 재발 방지 보장 및 배상을 협상 조건으로 제시했다.
- Trump 행정부는 이란의 배상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동결 자산 반환 등의 명칭 변경을 통한 정치적 절충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 미국은 과거 핵 협상을 중재했던 Oman 대신 Qatar를 새로운 중재자로 선호하고 있으며 실제 의사 결정권을 가진 이란 내 협상 창구를 파악 중이다.
https://www.axios.com/2026/03/21/trump-peace-deal-iran-kushner-witk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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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테슬라(Tesla) 공식계정

​TERAFAB: 은하 문명으로 나아가기 위한 다음 단계


SpaceX 및 xAI와 협력하여, 로직, 메모리 및 첨단 패키징 공정을 한 지붕 아래 결합한 역대 최대 규모의 칩 제조 시설(연간 1TW 규모)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태양으로부터 가능한 한 많은 에너지를 활용하기 위해, 우리는 매년 1억 톤의 태양광 포집 장치를 우주로 보내야 합니다.

​여기에는 엄청난 규모의 역량이 필요합니다:
​수백만 톤의 질량을 궤도로 쏘아 올릴 수 있는 능력
​태양광 발전 기반의 AI 위성
​이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줄 수백만 대의 Tesla Optimus 로봇
​이 모든 것에는 칩이 필요합니다. Optimus 로봇에만 100~200GW 분량의 칩이 필요하며, 태양광 AI 위성에는 테라와트(TW) 단위의 칩이 들어갑니다.

​이는 현재 전 세계 모든 칩 제조업체가 공급할 수 있는 양보다 많으며, 예상 생산 성장률을 고려하더라도 2030년까지 도달할 수 없는 수준입니다.

​우리는 현재의 칩 생산량과 미래 수요 사이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TERAFAB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별들 사이를 누비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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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몰인사이트리서치

📢 스몰인사이트리서치
t.me/smallinsight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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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 에너지 인프라, LNG밸류체인 한장 요약

-에너지 인프라의 중요성도 올라오는 시기군요.

-한장에 담으려다보니 종목명 크기가 작네여. 저도 노안이 오려나 침침ㅎ 그래도 종목들은 봐둘 필요.
Forwarded from 영리한 주공일기
#석유화학 #LNG

#DL

매출 중 핵심 부문은 ‘Kraton + Cariflex + DL케미칼 일부’

1. 호황지역(30%): Kraton(미국) 26% / Cariflex(브라질) 2% / DL에너지(미국,호주) 2%
2. 중립지역(22%): Kraton(유럽) 18% / 호텔,임대 등 4%
3. 아시아(48%): DL케미칼(한국) 29% / Kraton(아시아) 8% / Cariflex(싱가포르) 3% / DL에너지(한국) 2% / DL모터스(한국) 6%

매출비중은 Kraton 52%(미국,유럽 44%), Cariflex 5%(브라질 2%), DL케미칼 29%(한국)

- Kraton은 공장 위치가 미국 50%, 유럽 35%, 아시아 15%로 비중동 노출도가 매우 높아 안정적인 Q 조달 가능
- 핵심 원재료는 부타디엔 계열이며, 아시아 부타디엔 가격(1월 1,134$/톤 → 3월 중 1,915$/톤), 미국 부타디엔 가격(1월 670$/톤 → 3월 중 1,060$/톤) 상승
- Kraton의 최종 고체 제품은 3월 16일 +440~700달러/톤 가격 인상을 발표하며, P의 전가를 통한 스프레드 개선 가능할 것

- Cariflex도 비중동 노출도가 높아 안정적인 Q의 조달 가능하며, Cariflex의 IR-Latex는 수술용 장갑 원재료라서 수요를 줄이기 어려운 품목이므로 P의 전가를 통한 스프레드 개선 가능할 것

- 국내 DL케미칼은 Q의 조달은 불확실하나, PB와 PE/POE ‘물량 확보 수요’로 인해 원재료 상승보다 제품 판가 인상 속도가 더 빠를 가능성

» 핵심은 Q의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전방 고객사들의 충분히 낮은 수요 탄력성 여부
» 전방 고객사 제품: 접착제, 자동차 내장재, 위생용품, 건자재 등(Kraton) / 의료,산업용 장갑(Cariflex) / 자동차 내장재, 포장재, 건자재, 전선 등(DL케미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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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pure NCC가 아닌 downstream specialty가 섞인 화학사로, 매출 중 핵심 부문은 ‘합성고무와 일부 수지/스페셜티’

- 합성고무 33% / 폴리켐(EPDM) 12% / 합성수지 20% / 피앤비(페놀) 24% / 기타(정밀/열병합) 11%

핵심 원재료는 부타디엔(BD), 스티렌모노머(SM) 등 기초유분으로 아시아 NCC 체인과 연결된다. 따라서, Q의 조달은 불확실하나, 4Q25 평균 대비 3월 16일 부타디엔 +1,161$/톤, SBR +648$/톤으로 원재료 및 제품가격 급등(향후 4월 SBR/Latex/ABS 계약가격 급등 전망)

- 숏티지 시기 마다 부타디엔이 가장 먼저 상승하는 이유는 ① NCC와 수직 계열화가 적고, ② 특수 가스 탱커가 필요하여 재고 수준이 낮고, ③ 전방 수요가 SBR, ABS 등 고가 제품으로 패닉바잉이 발생하며, ④ 유럽/미국으로부터 수입이 어렵기 때문
- 5월초 호르무즈 통행이 정상화 된다면, 4~5월 판가 상승으로 인한 수혜는 누리면서, 안정적으로 Q는 조달하는 최상의 시나리오 가능

발전 부문은 유가 상승에 따른 향후 SMP 상승 수혜 가능

» 핵심은 Q의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전방 고객사들의 충분히 낮은 수요 탄력성 여부
» 전방 고객사 제품: 타이어(SBR,SSBR) / 의료,산업용 장갑(Latex) / 자동차 내장재, 가전, IT제품 등(A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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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매출 중 핵심 부문은 ‘기초화학’

- 기초화학 63% / 롯데첨단소재 21% / 롯데정밀화학 9% / 롯데에너지머티 4% / 연결,기타 3%

에틸렌 생산 CAPA 총 450만톤/년

- 한국 NCC 230만톤(여수 120만톤/대산 110만톤) (51.1%)
- 미국 ECC 100만톤(22.2%)
- 말레이시아 NCC 81만톤(18%)
- 우즈베키스탄 ECC 39만톤(8.7%)

미국 ECC는 에탄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LDPE는 오르는 구조로, 한국 NCC 쪽은 원가 압박이 있으나, 미국 ECC 쪽은 스프레드 확대

기초화학이 63%이므로 플라스틱·올레핀 등 범용 석화 비중이 크며, 최종 제품 원가에서 플라스틱 비중이 매우 작아, 자동차·스마트폰·생활용품 업체들은 숏티지가 심해지면 프리미엄을 줘서라도 물량 확보 가능

세계 에틸렌 공급이 -31% 감소할 수 있으며, 아시아/유럽 고객이 평소 대비 -50%의 구입 차질을 40일 이상 겪으면 자신들의 공장 가동률도 50%까지 줄여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봉쇄 지속 시 5월부터는 부르는게 값

중장기적으로도 산업 구조조정이 같이 진행 중(연 2,000억 손익 개선 기대). 구조조정 후 ‘인도네시아 100만톤 + 미국 ECC 100만톤’이 남게되며, 이번 중동전쟁의 여파까지 더해져 글로벌 공급 과잉 완화 전망

» 핵심은 Q의 안정적인 수준 유지 + 전방 고객사들의 충분히 낮은 수요 탄력성 여부
» 전방 고객사 제품: 자동차 내장재, 가전, IT제품, 포장재, 플라스틱 등 생활용품(PE,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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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가스

LPG 공급·트레이딩·터미널·PDH 기반 회사로, 핵심 포인트는 ‘울산 GPS(가스복합발전) + Korea LNG 터미널 + LPG/LNG 차익거래 능력’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지면 LNG 가격이 오르고, 그 결과 전력시장 SMP 상승(울산 GPS 전력 판매가격 상승)

반면, SK가스의 중동으로부터의 LPG 수입 비중은 30% 미만으로, 과거 러-우 전쟁 시기처럼 LNG와 LPG 가격 괴리가 확대되면, 연료 조달에서는 LPG/LNG 간 가격차이를 통한 차익거래 수혜 가능

즉,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에 따른 울산 GPS의 SMP 가격 상승과 LNG-LPG 차익거래 수혜가 핵심

울산 GPS가 러-우 전쟁 시기에 가동 중이었다면
’21년 하반기부터 2년간 1.2조원 이익 가능했을 것으로 추정

» 핵심은 LNG 가격이 지속적으로 높게 유지될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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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에너지

사업 부문은 ‘공랭식 열교환기(ACHE)’,배열회수보일러(HRSG)’

ACHE는 LNG·가스플랜트에서 고온 공정 유체를 식히는 장비이고, HRSG는 LNG를 연료로 쓰는 복합화력발전소에서 쓰인다. 즉, LNG 프로젝트가 늘면 상류에서는 ACHE, LNG 발전이 늘면 하류에서는 HRSG가 늘어나는 구조

제품 비중은 AIR COOLER(78%), HRSG(13%)이고, 플랜트향 열교환기 매출 비중이 80~90%로 핵심은 ACHE. 수출 비중은 86%, 지역 매출 비중은
아시아 63.2%, 유럽 16.3%, 미주 6.5%, 국내 14.0%로 중동향 화공플랜트 비중이 높음

현재 UAE Hail&Ghasha, 사우디 Fadhili·Jafurah 등 중동 화공플랜트에 납품 중이고, 미국 Woodside Louisiana LNG 프로젝트 EPC인 Bechtel도 SNT 제품을 받아 시공 중

미국 LNG 프로젝트 FID가 너무 많아 기존 top EPC 플레이어들만으로는 CAPA 감당이 어렵고, 후발 EPC·기자재 업체들도 수혜 전망. 전쟁이 지속되면 각국의 LNG 공급망 다변화 수요로 인한 북미 LNG capex 확대, 전쟁이 끝나면 중동 플랜트 재건 수혜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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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E&A

플랜트 회사로 26F 매출은 화공 7.4조원(64%)
, 비화공 4.2조원(36%). LNG는 별도 매출 비중이 공개되진 않지만, 사업부를 화공/첨단산업/뉴에너지로 재편했고, LNG를 뉴에너지 축의 핵심으로 키우는 중

직접 LNG 액화트레인 경험은 없지만, 30건 이상의 천연가스 관련 EPC 수행 이력이 있고, 액화에틸렌 프로젝트를 통해
-104℃ 극저온 냉각 공정 경험 있으며,

중동에서는 액화트레인 외 전처리·저장탱크 같은 부수시설을, 북미에서는 licensor와 손잡고 중소형 모듈 LNG 원청 EPC를 노리는 전략(현재 북미에서 Pre-FEED, 인도네시아에서 KBR 및 JV FEED 진행 중)

미국 LNG 프로젝트 증가, 기존 top EPC사들의 CAPA 부족으로 인한 후발주자 수혜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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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심리적 세일 기간 진입 예정

#공포탐욕지수
두산에너빌리티, 2028년까지 설비투자 1.2조원

지난주 금요일에 두산에너빌리티 연간 사업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여기서 2028년 예상투자액(CAPEX)을 공개했는데요. 소형모듈원자로(SMR), 가스터빈(GT), 풍력터빈 등 설비에 투자하는데 3년 누적 1조1982억원을 쓴다고 합니다. 특히 2026년, 2027년 CAPEX는 직전 분기에 계획한 액수보다 증액됐습니다. 구체적으로 2026년 2760억 → 4033억(+46%), 2027년 3285억 → 5687억(+73%) 입니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의 터빈·원자력 가동률은 연 63.4%로 전년 70.0% 대비 둔화됐습니다. 4분기 연구개발 실적에서는 분말 고온 동압 성형(PM-HIP)을 이용해 복잡한 형상의 SMR 소재를 제작하는 원천 기술과 SMR 생산성을 기존 대비 200% 향상할 수 있는 용접 기술인 초고속 클래딩 기술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