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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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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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행동 최소 3주 더 지속될 것

以色列称对伊朗的军事行动至少再持续三周
当地时间3月15日,以色列国防军发言人埃菲·德夫林表示,以色列对伊朗的军事行动将至少再持续三周。 (央视新闻)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960421?sid=104
ㄴSK하이닉스 : 현저한 저평가

◼️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74조원에서 204조원으로 상향.

◼️ 현저한 저평가 구간에 위치. 반등의 매개체는 충분하다는 판단.

◼️ 목표주가와 매수의견 유지. 적극적 매수 접근이 필요한 시점.


리포트 링크 : https://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03/56845_260317_skh.pdf
글로벌 제약사들이 ‘비만’ 치료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생산시설 투자와 유통 플랫폼 협력, 인수합병(M&A), 차세대 치료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GLP-1) 계열의 약물이 비만 치료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으면서 공급망 확보와 유통 채널 확대, 신규 작용 기전 개발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더바이오>가 조사한 결과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 노보노디스크(Novo Nordisk, 이하 노보), 로슈(Roche), 화이자(Pfizer), 아스트라제네카(AZ), 암젠(Amgen) 등 글로벌 제약사들이 비만 치료제 시장 확대에 대응해 생산 투자와 플랫폼 제휴, 차세대 파이프라인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비만과 당뇨병, 심혈관질환 등 대사질환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관련 치료제 시장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789
* (iM 이상헌) 스피어(347700)
★스페이스X 발사체 성장은 곧 나의 성장

▶️ 우주항공 산업에서 요구되는 고성능 특수합금 소재를 공급하는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 기업으로 스페이스X의 1차 벤더사(Tier 1)
- 동사는 우주항공 산업에서 요구되는 고성능 특수합금 소재를 공급하는 글로벌 공급망 솔루션 기업으로 스페이스X 세계 5대 Tier 1 고난도 특수합금 공급업체 중 하나이다.
- 동사는 지난 2025년 3월 스피어코리아와의 합병을 통해 사명을 '스피어코퍼레이션'으로 변경하고, 기존 의료 AI 솔루션 사업 외 특수합금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 발사체의 엔진 및 노즐 등 핵심 부품의 경우 극한 환경에서도 고내열성과 내식성, 정밀 가공성을 유지할 수 있는 고난도 특수합금을 사용한다. 동사는 이러한 고난도 특수합금 등을 글로벌 외주 생산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OEM 방식으로 제조하여 스페이스X 등 고객사에게 공급하고 있다.

▶️ 스페이스X 발사횟수 및 스타십 생산 증가 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고성능 특수합금 수요 증가 ⇒ 동사 스페이스X의 1차 벤더사로서 최대 수혜
- 뉴스페이스 시대에서는 우주 로켓 재활용 기술 발전이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즉 우주개발 프로젝트 측면에서 추진 로켓 개발 비용이 가장 큰 걸림돌로 작용했으나 스페이스X에서 한 번 발사한 로켓을 회수해 재활용함으로써 막대한 비용을 줄이는 효과가 있었다.
- 이렇듯 스페이스X는 재사용 가능한 1단을 갖춘 로켓 팰컨9을 앞세워 발사 비용을 낮추며 시장을 장악해왔다. 즉, 20년 25회, 21년 31회, 22년 61회, 23년 98회, 24년 138회, 25년 170회 등의 궤도 발사를 수행하며 전 세계 발사의 절반 이상을 책임졌다. 특히 2025년 스페이스X의 165회 팰컨9 발사 중 123회를 차지하며 스타링크 임무가 지배적이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스타링크 위성 발사 횟수를 늘려가고 있는 중이다.
- 다른 한편으로 스페이스X는 초대형 발사체인 스타십를 개발 중에 있다. 완전 재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한 스타십은 최대 250톤의 화물을 실을 수 있다. 이는 우주 접근 비용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꿔 스페이스X를 새로운 성장 단계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다.
- 이러한 고성능 발사체의 경우 Raptor 엔진과 같은 차세대 재사용 로켓 시스템이 적용되는데, Rapto 엔진의 경우 극저온 연료와 고온 연소 환경에서도 견딜 수 있는 고성능 특수합금이 사용되며, 이는 장기간의 반복 사용과 성능 최적화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또한 팰컨9의 경우 1단 발사체에 Merlin엔진 9개가 장착된 반면에, 스타십은 1단 발사체에 Raptor 엔진 33개를 장착해 더 높은 추력이 가능하다.
- 이렇듯 스페이스X 발사횟수 및 스타십 생산 증가 등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고급 합금 수요 증가함에 따라 동사 스페이스X의 1차 벤더사로서 최대 수혜 가능할 것이다.

▶️ 올해부터 스페이스X향 매출성장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 가속화 될 듯
- 동사는 지난 2023년 스페이스X의 Tier 1 벤더코드를 확보한 이후, 지난해 7월 스페이스X와 우주항공 산업용 특수합금의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계약으로 동사는 10년간 니켈(Nickel), 초합금(Super Alloy) 등 고성능 특수합금을 스페이스X에 공급하게 되었다. 계약 종료 후 최대 3년간 기간을 연장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초기년도 수요예측치인 1,544억원을 기반으로 계약기간내 총 수요예측 금액은 약 15,440억원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매년 실제 발생하는 매출액은 향후 특수합금의 시세 및 스페이스X의 수요에 따라 증감될 수 있을 것이다.
- 이러한 장기 계약으로 772억 원 규모 물량을 올해 공급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난해 3월 합병 이후 지난해 말까지 공시한 수주금액은 1,157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러한 수주 등을 기반으로 올해부터 매출성장 본격화 되면서 실적개선이 가속화 될 것이다.

https://lrl.kr/XQT0
Forwarded from FOMO 4가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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