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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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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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천연가스 수출 증가와 발전용 연료 수요 급증으로 인해, 향후 수년 내 수압파쇄(프래킹) 장비 부족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됐다.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국 주요 시추업체 패터슨-UTI 에너지의 앤디 헨드릭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올해 말부터 2027년까지 셰일가스 생산 활동이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텍사스와 루이지애나의 헤인즈빌 분지에서 2~3년 내 장비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820851

#천연가스
Forwarded from 루팡
AI 데이터센터가 견인, 페이청 광섬유 성장 낙관

페이청 세미컨덕터는 올해 광섬유 제품 출하량이 지난해보다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

페이청 세미컨덕터는 11일 기업설명회(IR)를 개최했다. 황쯔웨이 회장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구축이 가속화됨에 따라 광섬유 전송 수요가 빠르게 치솟고 있으며, 회사가 최근 몇 년간 광섬유 케이블 및 관련 부품 분야에 적극적으로 공을 들인 결과 이미 다수의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와 AI 데이터센터 공급망에 진입하여 관련 제품 출하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다. 황 회장은 페이청이 광섬유 공급망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광섬유 소재의 수급이나 가공 기술 면에서 모두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올해 광섬유 제품 출하량이 작년 대비 크게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 회장은 AI 데이터센터가 고속, 저지연 전송을 점점 더 필요로 함에 따라 광섬유가 데이터센터 상호 연결의 핵심 기초가 되었다고 분석했다. 페이청은 오랜 기간 광섬유 케이블 가공 및 설계 분야에 매진해 왔으며, 다년간 축적된 기술과 공급망 협력 관계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고속 연결 시장에서 점차 입지를 굳히고 있다.

페이청이 광섬유 공급망에서 수행하는 역할에 대해 황 회장은 특히 광섬유 소재 공급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광섬유 가닥의 품질이 전체 전송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페이청은 주로 미국 및 일본 업체로부터 소재를 공급받으며 엄격한 인증을 거친 후 공급망에 투입한다. 페이청은 상류 소재 공급업체와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광섬유 소재의 안정적인 공급을 확보했으며, 덕분에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출하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고객사 응용 측면에서 황 회장은 데이터센터 아키텍처마다 대역폭, 소비 전력, 배선 설계 등 광섬유 케이블에 대한 요구 사항이 크게 다르기 때문에 맞춤형 솔루션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회사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8코어, 12코어, 16코어 또는 그 이상의 고사양 제품을 포함하여 다양한 코어 수와 구조 설계로 고속 데이터 전송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광섬유 가공 기술도 핵심 요소 중 하나다. 광섬유 가닥은 매우 가늘고 취약하기 때문에 제조 과정에서 여러 단계의 피복과 구조 설계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배선 및 굽힘 과정에서도 신호 품질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황 회장은 소재 선택과 구조 설계 최적화를 통해 광섬유 케이블의 내굴곡성을 높이고 신호 감쇠를 줄여 고속 전송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폭발의 수혜로 페이청의 최근 광섬유 제품 출하량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연결 매출은 6억 대만달러를 돌파하며 분기별 역대 두 번째로 높은 기록을 세웠다. 2026년 전망에 대해 황 회장은 AI 서버와 고속 네트워크 아키텍처 업그레이드에 힘입어 광섬유 제품 매출이 배수 성장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페이청의 미래 핵심 성장 엔진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ttps://www.ctee.com.tw/news/20260312700247-4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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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폴더블 아이폰올해 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 기기를 펼치면 아이패드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할 것으로 전해졌음 (중국 과창판일보)

>财联社3月12日电,苹果的可折叠IPHONE预计将于今年晚些时候发布,其展开后将拥有类似IPAD的界面。(来自科创板日报APP)
[오름테라퓨틱]

BMS 마일스톤 수령의 의미 — 단순 현금 그 이상


① DAC 플랫폼 인체 검증

ORM-5029 간독성 이후 시장의 핵심 의문은 하나였다. "전임상은 좋은데, 인간한테도 통해?"

BMS 마일스톤은 그 답이다 ORM-6151(BMS-986497)이 임상1상 용량 결정 구간을 통과한다는 건 DAC가 인체에서 허용 가능한 안전성과 효능 신호를 보였다는 뜻이고,

오름 플랫폼 전체에 대한 임상적 검증이 처음으로 이뤄지는 순간이다.

② "로열티 없는 딜이잖아"

로열티 없는 파이프라인 매각이라는 지적은 맞다. 그러나 지금 바이오 시황에서 기술평가 계약 하나에 4~5조 왔다갔다 하는데,

최소 400억 이상 현금이 들어오는 마일스톤 수령 자체가 호재가 아니라는 논리는 성립하지 않음~

로열티 없다는 건 출시 이후 업사이드가 없다는 뜻이지, 지금 당장 들어오는 현금의 가치를 부정하는 근거가 아니라고 봄

③ 마일스톤 이후가 진짜 시작
가장 중요한 포인트


BMS 마일스톤 수령은 단순한 현금 이벤트가 아니라 "오름 DAC가 실제로 작동한다"는 글로벌 임상 검증 딱지가 붙는 순간이다

지금까지의 딜은 플랫폼 가능성에 베팅한 것이었다면, 이후부터는 검증된 플랫폼에 대한 딜이다 규모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딜메이킹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앉힌 거라고 보는 중

Geoff Meyerson(Locust Walk CEO)이 17년 경력상 첫 외부 이사회 합류를 택한 건 우연이 아니라고 봄

최근 Prazer Therapeutics(TPD 전문사)의 J&J 지분투자 딜을 그가 주관했다는 것도 오름이 다음 단계 딜을 어떤 그림으로 그리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음

플랫폼 검증 → 대형 딜 → 그 다음 딜은 더 크게 판이 깔리고 있다

[투자 권유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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