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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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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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
[신한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송혜수, 김형태]

테크윙(089030.KQ); 달라진 분위기

▶️ 다시 높아지는 기대감

- 고객사들의 HBM4 성능 향상 필요성 높아지며 큐브프로버에 대한 관심도 확대
- 두번째 고객사의 큐브프로버 탑재가 상반기 내 가시화될 경우 추정치 상향 및 리레이팅 가능

▶️ 투자포인트 재점검: 큐브프로버 모멘텀 + 탄탄한 본업 회복
- [큐브프로버] 100대 내외 가능. HBM 성능 및 수율 확보가 어려워지며 탑재 의지가 강해지는 추세
- [메모리 핸들러] 본업은 1,197억원(+203%, YoY) 전망. 과거 업황 회복 구간은 충분히 가능

▶️ 추정치 상향 가능 고려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Up

- 1) 매력적인 내러티브 기대감 확대, 2) 업황 회복 구간에서 나타날 이익 레버리지
- 큐브프로버 공급 대수에 따라 이익 추정치 크게 상향 가능. 멀티플 상단 열어두고 대응 추천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0037

위 내용은 2026년 3월 6일 7시 45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 중국에 러시아산 원유 대신 미국산 에너지 구매 확대 요구 검토](https://www.wsj.com/world/china/u-s-has-a-big-ask-for-china-buy-less-oil-from-russia-more-from-america-3935df4b)

미국, 중국에 러시아·이란산 원유 구매 축소 요구 검토
•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방문을 앞두고, 미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가 중국에 러시아 등 미국의 적대국에서 원유 구매를 줄일 것을 요구하는 방안 검토.
• 대신 미국산 석유와 가스 구매 확대를 중국 측에 제안할 가능성.
• 해당 의제는 3월 중순 파리에서 열릴 미·중 경제 협의(베센트-허리펑 부총리)에서 논의될 가능성.
- 이는 4월 예정된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의제 틀을 준비하기 위한 협상.

중국 입장에서 러시아 원유 축소는 어려운 요구
• 중국은 러시아로부터 할인된 가격으로 원유 공급을 받고 있음.
• 미국산 원유는 가격이 더 비싸 경제적 부담 증가 가능.
• 러시아 원유 축소 → 러시아와의 전략적 관계 약화 +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의 재정 기반 약화.
• 따라서 중국이 쉽게 수용하기 어려운 요구로 평가.

미국, 이란산 원유 의존도 감소도 함께 요구 검토
• 최근 미·이스라엘의 공격 이후 이란 석유 공급 대부분이 중단된 상태.
• 그러나 미국은 장기적으로 중국의 이란산 원유 의존 축소를 요구할 가능성.
• 이는 미국의 대이란 압박 전략과 연계된 에너지 외교.

미국의 추가 요구: 농산물·항공기 구매 확대 및 희토류 규제 완화
• 중국에 미국산 대두 및 보잉 항공기 구매 확대 요구 검토.
• 동시에 희토류 수출 통제 완화 요구.
• 중국은 지난해 미국의 관세에 대응해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 시행 → 미국 제조업 타격.
- 양국은 2025년 말 희토류 수출 통제 1년 중단 합의(무역 휴전) 체결.

중국의 요구: 관세 인하 및 첨단기술 수출 규제 완화
• 중국은 협상에서 미국의 관세 인하 요구 가능성.
• 특히 반도체 제조 장비와 AI 관련 기술 수출 규제 완화가 주요 목표.

미국의 전략: 관세 갈등 넘어 장기적 경제 균형 모색
• 베센트 장관은 전직 관료·기업·정책 전문가들과 협의하며 미중 경제 관계 안정화 방안 모색.
• 목표는 관세 갈등 중심 관계 → 예측 가능한 경제 질서 구축.

중국의 에너지 구조와 미국의 우려
• 2026년 기준 중국 원유 수입 중 러시아·이란(그리고 공급 차질 베네수엘라) 비중이 1/3 이상.
• 미국은 중국의 러시아 원유 구매가 러시아 전쟁 자금의 핵심 재정원이라고 판단.

정상회담 변수: 에너지 안보와 지정학
•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 에너지 시장 불확실성 증가.
• 중국은 가격 급등이 자국 경제에 미칠 영향을 우려.
• 미국의 강경 외교가 중국-러시아 관계를 더 강화시킬 위험도 존재.

원문 발췌:
- "Reducing Russian oil purchases would be a big ask for China, which gets crude from its strategic ally at a significant discount."

#미국 #중국 #LNG
1
• Micron Technology가 세계 최초 256GB LPDRAM SOCAMM2 모듈을 출시하고 고객사 샘플 공급을 시작함. 해당 메모리는 AI 데이터센터와 HPC용이며, 향후 NVIDIA의 Vera Rubin AI platform에 채택될 가능성 존재

• 32Gb LPDDR5X 단일 다이 설계를 사용해 기존 192GB 대비 약 33% 용량 증가. 8채널 서버 CPU 기준 최대 2TB LPDRAM 구성이 가능해 LLM 컨텍스트 확장·KV Cache 증가에 대응

• 기존 RDIMM 대비 전력 소비 1/3, 크기도 1/3 수준으로 데이터센터 랙 밀도와 에너지 효율 향상. KV Cache 오프로딩 시 첫 토큰 생성 시간(TTFT) 2.3배 개선, 와트당 성능 최대 3배 향상
(대만공상시보)

>https://www.ctee.com.tw/news/20260306700066-439901
안녕하세요, 유진 양승윤입니다. 데일리 관련해서 조금 더 코멘트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로봇]
- 현대모비스가 액츄에이터 외 5종 부품(그리퍼, 퍼셉션 모듈, 헤드 모듈, 제어기, 배터리팩)을 추가 수주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 이 중, 그리퍼를 추가로 담당할 가능성이 높고, 나머지는 수익성과 생산 라인의 효율 고려해서 대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 아틀라스의 AS 부품 담당도 유력하다고 합니다. 현대모비스는 아틀라스 핵심 밸류체인으로 계속해서 부각되고 있습니다.

- CES 이후 BD와 관련된 주요 뉴스플로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1) CEO/CTO 사임 (2) 27년 생산 개시-28년 3.5만대-29년 15만대 생산 계획 (3) 새만금 투자(로봇 CAPA 3만대/29년 준공)

[방산]
- UAE 천궁 관련 여러 이슈가 나와있는데 주요 내용 정리드립니다. 요격탄 쇼티지로 인해서 수요가 크게 증가하는 모습입니다.

- (1) UAE 직원 파견(천궁 운용 지원) → 넥스원 부인 (2) 요격률 96% 달성(2개 포대에서 60발 발사) (3) UAE의 포대 및 요격탄 조기 납품 요청 (4) 유도탄 조기 수출 추진(가속 생산해 다음 주 수십발 납품 가능성) (5) UAE 外 사우디, 이라크도 조기 납품 요구 + 카타르 신규 계약 및 조기 납품 논의

- 앞으로 기대할 수 있는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긴급 수요 확대로 인한 가격 협상력 & 수익성 ↑ (2) 조기 납품으로 인한 조기 매출 인식 기대 (3) 구조적인 수요 증가로 인한 CAPA 확대 및 현지 양산 확대 가능성 (4) 중동 레퍼런스 기반 유럽/동남아 등 확산 가능성

- 별개로 지금 한국에서 패트리어트와 사드가 중동으로 차출되는 움직임이 관측되고 있습니다(***패트리어트 오산 기지로 이송됨). 주한미군의 방공 전력 공백 발생하면서, 한국의 리스크가 커지는 점은...방산과 별개로 한국 주식 시장에 영향이 있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중동 분쟁은 계속되고 있고, 장기화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1) 어제 미국 상원에서 전쟁 권한 결의안을 부결 시켰습니다. 사실상 이란 전쟁을 용인했다는 내용입니다. (2) 미국이 "작전 8주 될 수도", 이스라엘이 "최소 1~2주 더 대(對) 이란 공습"이라고 언급하면서 최소 몇주간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상군은 미국이 직접 개입하지는 않으나, 쿠르드족을 대리 참전 시키는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오름테라퓨틱 사외이사 Geoff Meyerson, 그가 만든 ‘Locust Walk’는 어떤 회사일까]

- Locust Walk는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생명과학 특화 부티크 투자은행이자 BD 자문사입니다.

설립 : 2008년
본사 : 보스턴
창업자 : Geoff Meyerson
직원 : 약 35~55명

- 대형 투자은행처럼 IPO나 대형 M&A를 주도하는 회사라기보다, 바이오텍과 글로벌 제약사를 연결하는 BD 딜메이킹 역할에 특화된 회사로 알려져 있습니다.

- Locust Walk의 주요 역할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술이전(License-out) 자문
바이오텍 M&A 자문

바이오텍 자금조달(Series B 이후)
파이프라인 전략 및 가치평가


- 즉 바이오텍이 보유한 파이프라인을 분석하고, 글로벌 제약사 BD팀과 연결해 기술이전이나 전략적 파트너십 딜을 설계하는 역할을 합니다.

- 바이오 기술이전 계약은 보통 다음과 같은 구조로 이루어집니다.

Upfront : 계약 체결 시 지급되는 선급금

Milestone : 임상 및 허가 단계별 지급

Royalty : 상업화 이후 매출 기반 지급

- 예를 들어
Upfront 50M
Milestone 최대 700M
Royalty 10~15%
처럼 계약 규모가 구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Locust Walk는 이러한 마일스톤 구조 설계와 협상 과정에 강점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글로벌 네트워크 측면에서는 미국 바이오텍과 유럽 및 일본 제약사 간 크로스보더 딜 경험이 많은 편입니다.

- 특히 일본 제약사와의 거래 경험이 다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 대표적인 거래 사례로는

- Checkpoint Therapeutics의 Sun Pharma 매각

- Gritstone과 Gilead 간 파트너십 계약

- Sanofi와의 라이선스 계약
등 중형 규모 바이오 BD 거래들이 있음


- 바이오 딜 시장 구조를 보면
대형 투자은행
Goldman Sachs
Morgan Stanley
중형 투자은행
Perella Weinberg Partners
부티크 BD 딜메이커
Locust Walk
이와 같이 역할이 나뉘는 경우가 많음

- 오름테라퓨틱의 사외이사로 Locust Walk 창업자인 Geoff Meyerson이 합류로 긍정적인 방향

1. 추가 기술이전 딜 준비
2. 글로벌 빅파마 BD 네트워크 연결
향후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실제로 오름테라퓨틱은 Bristol Myers Squibb와의 거래 당시 Perella Weinberg Partners가 재무 자문을 맡은 바 있습니다.

- 따라서 Locust Walk 창업자의 이사회 참여는 단순한 사외이사 역할을 넘어 향후 BD 네트워크 활용 가능성을 보여주는 시그널로 보여짐

- 정리하면 Locust Walk는 규모는 크지 않지만 바이오 기술이전과 BD 딜에 특화된 네트워크형 투자은행으로,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회사의 대표가 사외이사로 선임 예정임..

- 뭔가 엄청난게 곧 오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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