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두산에너빌리티(시가총액: 58조 6,113억)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14:45:42 (현재가 : 91,500원, +13.52%)
보고자 : 박지원(65년생)/등기임원/회장
보고전 : 0.05%
보고후 : 0.05%
변동률 : 0.0%
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3-04/ 장내매수(+)/ 18,650주/ 보통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50008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14:45:42 (현재가 : 91,500원, +13.52%)
보고자 : 박지원(65년생)/등기임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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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후 :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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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사유/변동/주식종류/비고
2026-03-04/ 장내매수(+)/ 18,650주/ 보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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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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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HD현대중공업(시가총액: 58조 8,832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05 14:46:39 (현재가 : 561,000원, +9.78%)
계약상대 : 미주 지역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4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14,872억
계약시작 : 2026-03-04
계약종료 : 2029-11-30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10.27%
기간감안 : 2.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58008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05 14:46:39 (현재가 : 561,000원, +9.78%)
계약상대 : 미주 지역 선사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LNGC 4척
공급지역 : 미주 지역
계약금액 : 14,872억
계약시작 : 2026-03-04
계약종료 : 2029-11-30
계약기간 : 3년 9개월
매출대비 : 10.27%
기간감안 : 2.7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58008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29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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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중국이 다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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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동에 특사 파견 예정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음. (중략) 아울러 중국 정부의 중동 문제 특사를 조만간 중동 지역에 파견해, 긴장 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外交部发言人毛宁5日在例行记者会上表示,中方对当前中东地区紧张局势深表关切。近日中方密集开展斡旋工作。“中方认为,战争和武力无法从根本上解决问题,对话谈判才是解决问题的正确路径,应该坚持通过政治外交手段化解矛盾分歧。”毛宁说,中方将继续同包括冲突当事方在内的有关各方保持沟通,加强斡旋,凝聚共识. 中方将派中国政府中东问题特使于近期访问中东地区,为推动紧张局势降温作出积极努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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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동에 특사 파견 예정
•중국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은 5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중국이 현재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 상황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했다고 밝혔음. (중략) 아울러 중국 정부의 중동 문제 특사를 조만간 중동 지역에 파견해, 긴장 완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外交部发言人毛宁5日在例行记者会上表示,中方对当前中东地区紧张局势深表关切。近日中方密集开展斡旋工作。“中方认为,战争和武力无法从根本上解决问题,对话谈判才是解决问题的正确路径,应该坚持通过政治外交手段化解矛盾分歧。”毛宁说,中方将继续同包括冲突当事方在内的有关各方保持沟通,加强斡旋,凝聚共识. 中方将派中国政府中东问题特使于近期访问中东地区,为推动紧张局势降温作出积极努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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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IRAN'S DEPUTY FORMIN: IRAN IS READY TO ABANDON ITS NUCLEAR PROGRAM ON THE CONDITION THAT THE UNITED STATES MAKES A LUCRATIVE ALTERNATIVE OFFER
نائب وزير الخارجية الإيراني: إيران مستعدة للتخلي عن برنامجها النووي بشرط تقديم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عرضاً بديلًا مجزيًا - سكاي نيوز عربية-عاجل ...
نائب وزير الخارجية الإيراني: إيران مستعدة للتخلي عن برنامجها النووي بشرط تقديم 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عرضاً بديلًا مجزيًا - سكاي نيوز عربية-عاجل ...
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 삼성전자, 소캠2 첫 양산…엔비디아 '베라' 탑재 경쟁 본격화
https://www.inews24.com/view/1945835
📌 삼성전자 SOCAMM2 업계 최초 양산
삼성전자가 차세대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SOCAMM2(소캠2)의 192GB 제품을 업계 최초로 양산하며, 차세대 엔비디아 플랫폼 공급 경쟁이 본격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도 제품을 공개하거나 샘플 출하에 나서면서
메모리 3사 모두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 탑재를 노리는 상황.
📌 현재 경쟁 구도
삼성전자: 192GB 제품 업계 최초 양산 시작
SK하이닉스: MWC 2026에서 192GB 공개
마이크론: 256GB 제품 샘플 출하
➡️ 기술 차이는 크지 않고 누가 더 많이 공급하느냐가 승부라는 평가
📌 관전 포인트
SOCAMM2는 업계에서 “제2의 HBM”으로 불리는 AI 메모리
엔비디아 Vera 플랫폼 물량 배분이 핵심 변수
CAPA가 큰 삼성전자가 공급 측면에서 유리할 가능성 언급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https://www.inews24.com/view/1945835
📌 삼성전자 SOCAMM2 업계 최초 양산
삼성전자가 차세대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SOCAMM2(소캠2)의 192GB 제품을 업계 최초로 양산하며, 차세대 엔비디아 플랫폼 공급 경쟁이 본격화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도 제품을 공개하거나 샘플 출하에 나서면서
메모리 3사 모두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 탑재를 노리는 상황.
📌 현재 경쟁 구도
삼성전자: 192GB 제품 업계 최초 양산 시작
SK하이닉스: MWC 2026에서 192GB 공개
마이크론: 256GB 제품 샘플 출하
➡️ 기술 차이는 크지 않고 누가 더 많이 공급하느냐가 승부라는 평가
📌 관전 포인트
SOCAMM2는 업계에서 “제2의 HBM”으로 불리는 AI 메모리
엔비디아 Vera 플랫폼 물량 배분이 핵심 변수
CAPA가 큰 삼성전자가 공급 측면에서 유리할 가능성 언급
✅그로쓰리서치 텔레그램
https://t.me/growthresearch
아이뉴스24
삼성전자, 소캠2 첫 양산…엔비디아 '베라' 탑재 경쟁 본격화
메모리 3사 모두 준비 완료…결국 물량 배분이 승부 가를 듯
업계 "성능보다 공급능력 관건…삼성 캐파 우위 변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3사가 '제2의 고대역폭 메모리(HBM)'로 불리는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버용 저전력 메모리 모듈 '소캠2(SOCAMM2)' 공급 확대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192기가바이트(GB) 제품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고, 마이크론은 256GB…
업계 "성능보다 공급능력 관건…삼성 캐파 우위 변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반도체 3사가 '제2의 고대역폭 메모리(HBM)'로 불리는 차세대 인공지능(AI) 서버용 저전력 메모리 모듈 '소캠2(SOCAMM2)' 공급 확대를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가장 먼저 192기가바이트(GB) 제품 양산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고, 마이크론은 256G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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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모건) 삼성전자; 한국 컨퍼런스 주요 시사점(3월 5일)
당사는 JP모건 한국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 경영진을 호스팅하였으며, 주요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1.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가이던스 유지; eSSD 공급 부족은 '27년까지 지속.
경영진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건설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제시하였습니다(DRAM/NAND 비트 수요 성장이 공급 성장을 크게 상회). 경영진은 또한 공급업체들의 설비투자(capex) 집행이 NAND보다 DRAM에 집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eSSD NAND 공급 부족이 심각하고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P4의 제한적인 클린룸 공간이 공급 증가 둔화의 주요 원인이며, 경영진은 기술 마이그레이션이 비트 공급 성장의 핵심 동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특히 NAND에서 그러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P5 착공이 시작되었으며, 경영진은 웨이퍼 출하까지 약 3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쉘 공사 2년, WFE 설치 5~6개월, 웨이퍼 투입부터 출하까지 4~5개월 TAT). 따라서 향후 2년간 경영진은 기술 마이그레이션이 비트 공급의 핵심 동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V8 캐파 믹스는 2H26에 50% 이상(2025년 말 기준 30%에서 상승)으로 확대되고, 1b/1cnm DRAM 캐파 믹스는 2Q 말까지 60%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LTA 및 메모리 업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주목.
회사는 다양한 LTA 옵션(보다 강력한 법적 구속력을 갖춘 계약 조건, 1~2년에서 3~5년까지 다양한 계약 기간)에 열린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DRAM과 NAND 모두에서 LTA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당사 견해로는, 삼성 팀이 주문 유효성 검토 과정에서 가격 조건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조건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당사는 메모리 공급업체와 CSP가 양측 모두에게 유익한 조건(예: 가격 범위 고정)을 협상하면서 상호 하방 리스크를 보호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예: CSP 고객의 추가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 리스크). 당사는 근기일 가격 추이의 크기보다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이 더 중요하다는 견해 하에 LTA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을 유지합니다.
3. HBM 사업 업데이트.
HBM4 퀄리피케이션 및 출하 성공(링크) 이후, 삼성전자는 HBM4E 이후 세대에서 경쟁사 전략과 차별화되는 턴키 솔루션 전략을 강조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로직 다이 커스터마이제이션 관련 파운드리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으며(삼성전자는 현재 HBM4에 SF 4nm 로직 다이를 사용), 이는 HBM4E 이후에서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당사는 판단합니다. 매출 목표와 관련하여, 삼성전자는 2026년 매출을 2025년 대비 3배로 달성한다는 목표를 재확인하였으며(당사 추정: 3.1배), 2026년 비트/매출 점유율 3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당사 추정: 삼성전자의 2026년 매출 점유율 33%). 흥미롭게도, 회사는 HBM3E 가격이 2026년에 2025년 대비 개선될 수 있다고 언급하였는데, 이는 당사의 기존 전망인 2026년으로의 HBM3E 가격 인하 견해와 달라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졌습니다.
4. 파운드리 사업, 손실 축소 궤도.
삼성전자는 테일러 파운드리 팹에서 장비 설치가 시작되었으며, 2026년 말에 첫 번째 웨이퍼 테이프인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웨이퍼 TAT를 감안할 때, 경영진은 초기 웨이퍼 출하를 2027년으로 예상합니다. BEP 달성 시점이 핵심 관심 사항으로, 경영진은 주요 동인으로 1) 생산 실행(즉, 수율 램프업 시점), 2) 규모의 경제를 통한 사업 확장, 3) UTR을 강조하였습니다. 회사는 2nm 수율 개선이 당초 기대를 상회하고 있으며, 가동률이 낮은 레거시 캐파를 어드밴스드 패키징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업 손실이 축소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이나, BEP 달성 시점을 논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하며, 핵심 이익 성장 동인은 주로 메모리 사업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5. 메모리 BOM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한 스마트폰 가격 인상.
상당한 메모리 비용 부담을 감안하여, 삼성전자 경영진은 플래그십 갤럭시 S26의 가격을 6~16% 인상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판매량 영향과 관련하여,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세그먼트 대비 중저가 세그먼트의 가격 탄력성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그 영향이 비대칭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략이 수익성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나, 판매량 영향은 불가피하여 결국 DX 사업부 이익을 압박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6.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삼성전자 경영진은 1H26 종료 전에 잉여 FCF를 투자자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잉여 FCF를 특별 배당과 자사주 매입 중 어떤 방식으로 배분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2027~29년 주주환원 정책 갱신과 관련하여, 삼성전자 경영진은 2027년 초까지 업데이트된 방침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당사는 JP모건 한국 컨퍼런스에서 삼성전자 경영진을 호스팅하였으며, 주요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1. 타이트한 메모리 수급 가이던스 유지; eSSD 공급 부족은 '27년까지 지속.
경영진은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건설적인 메모리 시장 전망을 제시하였습니다(DRAM/NAND 비트 수요 성장이 공급 성장을 크게 상회). 경영진은 또한 공급업체들의 설비투자(capex) 집행이 NAND보다 DRAM에 집중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eSSD NAND 공급 부족이 심각하고 장기화될 것으로 예상하였습니다. P4의 제한적인 클린룸 공간이 공급 증가 둔화의 주요 원인이며, 경영진은 기술 마이그레이션이 비트 공급 성장의 핵심 동인이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으며, 특히 NAND에서 그러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P5 착공이 시작되었으며, 경영진은 웨이퍼 출하까지 약 3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쉘 공사 2년, WFE 설치 5~6개월, 웨이퍼 투입부터 출하까지 4~5개월 TAT). 따라서 향후 2년간 경영진은 기술 마이그레이션이 비트 공급의 핵심 동인이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V8 캐파 믹스는 2H26에 50% 이상(2025년 말 기준 30%에서 상승)으로 확대되고, 1b/1cnm DRAM 캐파 믹스는 2Q 말까지 60%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2. LTA 및 메모리 업사이클 지속 가능성에 주목.
회사는 다양한 LTA 옵션(보다 강력한 법적 구속력을 갖춘 계약 조건, 1~2년에서 3~5년까지 다양한 계약 기간)에 열린 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DRAM과 NAND 모두에서 LTA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당사 견해로는, 삼성 팀이 주문 유효성 검토 과정에서 가격 조건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조건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당사는 메모리 공급업체와 CSP가 양측 모두에게 유익한 조건(예: 가격 범위 고정)을 협상하면서 상호 하방 리스크를 보호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예: CSP 고객의 추가적인 메모리 가격 상승 리스크). 당사는 근기일 가격 추이의 크기보다 업사이클의 지속 기간이 더 중요하다는 견해 하에 LTA에 대해 신중한 낙관론을 유지합니다.
3. HBM 사업 업데이트.
HBM4 퀄리피케이션 및 출하 성공(링크) 이후, 삼성전자는 HBM4E 이후 세대에서 경쟁사 전략과 차별화되는 턴키 솔루션 전략을 강조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로직 다이 커스터마이제이션 관련 파운드리 파트너사와의 협력 강화를 기대하고 있으며(삼성전자는 현재 HBM4에 SF 4nm 로직 다이를 사용), 이는 HBM4E 이후에서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당사는 판단합니다. 매출 목표와 관련하여, 삼성전자는 2026년 매출을 2025년 대비 3배로 달성한다는 목표를 재확인하였으며(당사 추정: 3.1배), 2026년 비트/매출 점유율 30%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당사 추정: 삼성전자의 2026년 매출 점유율 33%). 흥미롭게도, 회사는 HBM3E 가격이 2026년에 2025년 대비 개선될 수 있다고 언급하였는데, 이는 당사의 기존 전망인 2026년으로의 HBM3E 가격 인하 견해와 달라 다소 의외로 받아들여졌습니다.
4. 파운드리 사업, 손실 축소 궤도.
삼성전자는 테일러 파운드리 팹에서 장비 설치가 시작되었으며, 2026년 말에 첫 번째 웨이퍼 테이프인이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웨이퍼 TAT를 감안할 때, 경영진은 초기 웨이퍼 출하를 2027년으로 예상합니다. BEP 달성 시점이 핵심 관심 사항으로, 경영진은 주요 동인으로 1) 생산 실행(즉, 수율 램프업 시점), 2) 규모의 경제를 통한 사업 확장, 3) UTR을 강조하였습니다. 회사는 2nm 수율 개선이 당초 기대를 상회하고 있으며, 가동률이 낮은 레거시 캐파를 어드밴스드 패키징으로 전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업 손실이 축소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이나, BEP 달성 시점을 논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하며, 핵심 이익 성장 동인은 주로 메모리 사업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5. 메모리 BOM 비용 부담을 상쇄하기 위한 스마트폰 가격 인상.
상당한 메모리 비용 부담을 감안하여, 삼성전자 경영진은 플래그십 갤럭시 S26의 가격을 6~16% 인상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판매량 영향과 관련하여, 삼성전자는 플래그십 세그먼트 대비 중저가 세그먼트의 가격 탄력성이 높은 점을 감안할 때 그 영향이 비대칭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이러한 전략이 수익성 우려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나, 판매량 영향은 불가피하여 결국 DX 사업부 이익을 압박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6. 주주환원 정책 업데이트.
삼성전자 경영진은 1H26 종료 전에 잉여 FCF를 투자자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잉여 FCF를 특별 배당과 자사주 매입 중 어떤 방식으로 배분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2027~29년 주주환원 정책 갱신과 관련하여, 삼성전자 경영진은 2027년 초까지 업데이트된 방침을 공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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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현대모비스, 아틀라스 핵심부품 5종 추가수주 가능성…AS 공급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38504?sid=101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에 탑재되는 액추에이터(구동장치) 외에도 핵심부품 5종에 대한 양산을 그룹사 현대모비스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부품은 그리퍼(로봇 손), 퍼셉션(지각) 모듈, 헤드 모듈, 제어기, 배터리팩 등 5종으로 모두 아틀라스의 핵심부품이다. 액추에이터는 일찍이 현대모비스가 공급자로 확정됐다.
✍️ 보스턴다이내믹스는 현대차그룹 비(非)계열사에 부품 양산을 맡길 경우 로보틱스 기술이 유출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현대모비스에 양산 협력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
한편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에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으로 전해졌다.
원가 절감, 공급망 다변화 등 중국산 부품이 갖는 장점이 있지만 그로 인해 미국 시장에서 입지가 좁아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 업계 관계자는 "중국산 품질이 많이 개선돼 가격이 맞는다면 일부 적용은 가능할 것"이라면서도 "미국은 국가 안보 이슈에 민감한데 첨단 기술에 중국산이 적용된다면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38504?sid=101
보스턴다이내믹스는 아틀라스에 탑재되는 액추에이터(구동장치) 외에도 핵심부품 5종에 대한 양산을 그룹사 현대모비스에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부품은 그리퍼(로봇 손), 퍼셉션(지각) 모듈, 헤드 모듈, 제어기, 배터리팩 등 5종으로 모두 아틀라스의 핵심부품이다. 액추에이터는 일찍이 현대모비스가 공급자로 확정됐다.
✍️ 보스턴다이내믹스는 현대차그룹 비(非)계열사에 부품 양산을 맡길 경우 로보틱스 기술이 유출될 수 있는 점을 고려해 현대모비스에 양산 협력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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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그룹은 아틀라스에 중국산 부품을 사용하는 방안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으로 전해졌다.
원가 절감, 공급망 다변화 등 중국산 부품이 갖는 장점이 있지만 그로 인해 미국 시장에서 입지가 좁아질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 업계 관계자는 "중국산 품질이 많이 개선돼 가격이 맞는다면 일부 적용은 가능할 것"이라면서도 "미국은 국가 안보 이슈에 민감한데 첨단 기술에 중국산이 적용된다면 문제가 발생할 여지가 있다"고 분석했다.
Naver
현대모비스, 아틀라스 핵심부품 5종 추가수주 가능성…AS 공급도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양산 요청…非계열사 수주 시 기술 유출 우려 중국산 부품에는 신중…"일부 가능하지만 첨단 기술은 문제 소지" 현대모비스가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핵심 부품을 최대 5종 추
Forwarded from YM리서치
3월 시장 대응은 계속해서 코스닥으로
https://blog.naver.com/royvalue/224205841210
https://blog.naver.com/royvalue/224205841210
NAVER
3월 시장 대응은 계속해서 코스닥으로
어제 밤에 긴급 스터디를 하고, 짧게 블로그에 글을 남겼었음.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증권 스몰캡 주축으로 발간되는 <코스닥 전략노트3>에서 코스닥 액티브 ETF 관련 내용과 ETF에 편입 비중 높은 종목 등을 발췌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558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AnalCIDetailView?sqno=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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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MRVL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시간외 +8%)
매출: 22.19억 달러 (시장 예상치 22.1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22%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EPS): 0.80달러 (시장 예상치 0.79달러 상회)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59%
2027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24억 달러 (시장 예상치 22.8억 달러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 0.79달러 (오차범위 0.05달러, 시장 예상치 0.74달러 상회)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58.25% ~ 59.25%
경영진 코멘트
데이터 센터 사업의 지속적인 강세에 힘입어, 2027 회계연도 동안 전년 대비 매출 성장세가 매 분기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매출: 22.19억 달러 (시장 예상치 22.1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22%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EPS): 0.80달러 (시장 예상치 0.79달러 상회)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59%
2027 회계연도 1분기 가이던스(전망)
매출: 24억 달러 (시장 예상치 22.8억 달러 상회)
조정 주당순이익(EPS): 0.79달러 (오차범위 0.05달러, 시장 예상치 0.74달러 상회)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총이익률: 58.25% ~ 59.25%
경영진 코멘트
데이터 센터 사업의 지속적인 강세에 힘입어, 2027 회계연도 동안 전년 대비 매출 성장세가 매 분기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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