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Power Consumption Reduced to 5% of Copper Cables as Micro LED CPOs Open New Path for Data Center Interconnects
-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내 고속 데이터 전송 수요 지속 증가, 기존 단거리 랙 간 연결에 사용되던 구리 케이블은 전송 밀도와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한계 직면
- Trendforce 분석에 따르면, Micro LED 기반 CPO는 비트당 전력 소모가 크게 낮아 데이터 전송 전력 사용을 구리 케이블 대비 약 5% 수준까지 절감 가능
- 현재 CSP 데이터센터에서는 이미 400Gbps 이하 데이터 전송 속도가 일반적, 2025년 이후 시장 수요에 따라 전송 사양은 800Gbps와 1.6Tbps로 빠르게 상향
- 그러나 고속 전송 환경에서 구리 케이블은 10pJ/bit 이상의 전력 소모 발생, 시스템 전체 전력 부담 증가로 광 인터커넥트의 구리 대체 가속
- 1.6Tbps 광통신 모듈 기준으로 현재 광 트랜시버 모듈 소비전력은 약 30W 수준, Micro LED CPO 적용 시 약 1.6W 수준까지 낮춰 최대 약 20배 전력 절감 가능
- 전력 효율 개선과 함께 데이터센터 열 관리 부담 완화 효과 기대
- 엔비디아는 이미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CPO 아키텍처 목표 사양으로 1.5pJ/bit 이하 초저전력, 0.5Tbps/mm² 이상의 고집적도, 10 FIT(failures in time) 이하 고신뢰성 제시
- Micro LED CPO는 50µm 이하 Micro LED 칩을 CMOS 드라이버 회로와 통합해 1~2pJ/bit 수준의 낮은 전력 소비 구현 가능
- 특히 대규모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서 고속·단거리 랙 간 인터커넥트에 적합한 광 인터커넥트 솔루션으로 평가
- 글로벌 공급망도 광통신 및 인터커넥트 기술 투자 확대, 마이크로소프트는 MOSAIC 아키텍처 도입
- Credo는 Hyperlume 인수로 광인터커넥트 역량 강화, Avicena는 LightBundle 기술을 통해 데이터 전송 효율 및 전력 성능 개선 추진
- 대만 광전자 업체들은 Micro LED 제조 역량, 광학 설계, 광장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광통신용 핵심 광원으로서 경쟁력 확보 가능성
- AUO는 Ennostar의 Micro LED 기술과 Tyntek의 광 수신 기술을 결합해 통합 솔루션 개발 추진
- Innolux는 Best Epitaxy와의 통합을 통해 Micro LED 공급 안정성 확보 및 수직 통합 구조 구축 가능성
- PlayNitride는 Brillink와 협력해 Micro LED 기반 광인터커넥트 기술 공동 개발 진행
https://buly.kr/CM10ZKi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Power Consumption Reduced to 5% of Copper Cables as Micro LED CPOs Open New Path for Data Center Interconnects
- 생성형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내 고속 데이터 전송 수요 지속 증가, 기존 단거리 랙 간 연결에 사용되던 구리 케이블은 전송 밀도와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한계 직면
- Trendforce 분석에 따르면, Micro LED 기반 CPO는 비트당 전력 소모가 크게 낮아 데이터 전송 전력 사용을 구리 케이블 대비 약 5% 수준까지 절감 가능
- 현재 CSP 데이터센터에서는 이미 400Gbps 이하 데이터 전송 속도가 일반적, 2025년 이후 시장 수요에 따라 전송 사양은 800Gbps와 1.6Tbps로 빠르게 상향
- 그러나 고속 전송 환경에서 구리 케이블은 10pJ/bit 이상의 전력 소모 발생, 시스템 전체 전력 부담 증가로 광 인터커넥트의 구리 대체 가속
- 1.6Tbps 광통신 모듈 기준으로 현재 광 트랜시버 모듈 소비전력은 약 30W 수준, Micro LED CPO 적용 시 약 1.6W 수준까지 낮춰 최대 약 20배 전력 절감 가능
- 전력 효율 개선과 함께 데이터센터 열 관리 부담 완화 효과 기대
- 엔비디아는 이미 실리콘 포토닉스 기반 CPO 아키텍처 목표 사양으로 1.5pJ/bit 이하 초저전력, 0.5Tbps/mm² 이상의 고집적도, 10 FIT(failures in time) 이하 고신뢰성 제시
- Micro LED CPO는 50µm 이하 Micro LED 칩을 CMOS 드라이버 회로와 통합해 1~2pJ/bit 수준의 낮은 전력 소비 구현 가능
- 특히 대규모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에서 고속·단거리 랙 간 인터커넥트에 적합한 광 인터커넥트 솔루션으로 평가
- 글로벌 공급망도 광통신 및 인터커넥트 기술 투자 확대, 마이크로소프트는 MOSAIC 아키텍처 도입
- Credo는 Hyperlume 인수로 광인터커넥트 역량 강화, Avicena는 LightBundle 기술을 통해 데이터 전송 효율 및 전력 성능 개선 추진
- 대만 광전자 업체들은 Micro LED 제조 역량, 광학 설계, 광장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광통신용 핵심 광원으로서 경쟁력 확보 가능성
- AUO는 Ennostar의 Micro LED 기술과 Tyntek의 광 수신 기술을 결합해 통합 솔루션 개발 추진
- Innolux는 Best Epitaxy와의 통합을 통해 Micro LED 공급 안정성 확보 및 수직 통합 구조 구축 가능성
- PlayNitride는 Brillink와 협력해 Micro LED 기반 광인터커넥트 기술 공동 개발 진행
https://buly.kr/CM10ZKi (Trendforce)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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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김성환 장관 “히트펌프·가스 제로섬…탈탄소화 위해 전기화 불가피”>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히트펌프와 가스 산업이 제로섬 관계이나, 탈탄소화를 위한 난방 시스템의 전기화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함
- 난방 탈탄소화를 위해 화석연료 기반 난방을 전기로 전환하는 정책이 추진되며, 가스 기반 난방은 축소되고 전기 기반 난방이 확대될 전망임
- 국내 난방 특성을 고려해 냉난방 에어컨 시스템에 바닥난방 시스템을 함께 도입하고, 샘플 제작 및 초기 문턱을 낮춰 가격 경쟁력 확보를 주문함
- 히트펌프 보급 제약 해소를 위해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을 추진하고, 초기 설치비는 정부와 지방정부 매칭 방식으로 70%를 지원할 계획임 (국비 40%, 지방비 30%)
- 국내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정부 보조금 사업에서 해외 생산 제품의 단순 역수입 설치는 제한하고, 국내 생산 제품 설치를 유도할 방침임
- 정부는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목표를 제시하고 공기열을 재생에너지로 공식 인정하는 등 난방 전기화 및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
[원문 링크]
-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히트펌프와 가스 산업이 제로섬 관계이나, 탈탄소화를 위한 난방 시스템의 전기화가 불가피하다고 강조함
- 난방 탈탄소화를 위해 화석연료 기반 난방을 전기로 전환하는 정책이 추진되며, 가스 기반 난방은 축소되고 전기 기반 난방이 확대될 전망임
- 국내 난방 특성을 고려해 냉난방 에어컨 시스템에 바닥난방 시스템을 함께 도입하고, 샘플 제작 및 초기 문턱을 낮춰 가격 경쟁력 확보를 주문함
- 히트펌프 보급 제약 해소를 위해 가정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을 추진하고, 초기 설치비는 정부와 지방정부 매칭 방식으로 70%를 지원할 계획임 (국비 40%, 지방비 30%)
- 국내 산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정부 보조금 사업에서 해외 생산 제품의 단순 역수입 설치는 제한하고, 국내 생산 제품 설치를 유도할 방침임
- 정부는 2035년까지 히트펌프 350만대 보급 목표를 제시하고 공기열을 재생에너지로 공식 인정하는 등 난방 전기화 및 열에너지 탈탄소화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
[원문 링크]
Electimes
김성환 장관 “히트펌프·가스 제로섬…탈탄소화 위해 전기화 불가피” - 전기신문
“히트펌프와 가스 산업은 제로섬 성격이 있지만, 탈탄소화를 위해 기존 가스·등유 기반 난방 시스템을 전기화하는 과정은 불가피합니다.”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4일 서울 FKI타워에서 열린 히트펌프 ...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3/5 장 시작 전 생각: 살 만한 이유들,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1.3%, 코스피 200 야간선물 +8.0%(상한가)
- 엔비디아 +1.6%, 마이크론 +5.5%, 브로드컴 +1.2%(시간외 +3%대)
- WTI 76.1달러, 미 10년물 금리 4.10%, 달러/원 1,461.8원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월 ISM 서비스업 PMI 호조(56.1 vs 컨센), ISM 서비스업 가격 둔화(63.0 vs 컨센 68.3) 등 지표가 양호했으며,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 등이 반등의 동력이었네요.
이란 측에서 부인하기는 했지만, CIA를 통해 간접적으로 물 밑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현재 진행형인 이번 미-이란 전쟁이 악화일로로 치닫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주내로 전쟁이 종식되기는 어렵고 적어도 다음주 혹은 다다음주까지는 상황을 지켜봐야겠으나,
전쟁에 대해 주식시장이 과거 수 없는 가격 조정을 맞으며 체득한 학습 효과를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2.
어제 코스피는 또 한차례 역사를 썼네요. 그게 폭락의 역사였다는 게 문제였지만.
중동 사태, 미국 AI 신용불안 이슈가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많이 빠르게 오른 만큼, 그에 따른 역 가격 되돌림이 나올 만한 자리에서 이 같은 주가 폭락을 맞은 듯합니다.
또 중동 사태는 현재 진행형이며, 지난 2거래일 간 폭락의 여진이 투자자들 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데에 따른 효용은 크지 않습니다.
단순히 주가 하락률만 놓고 봐도, 이번의 폭락은 그 정도가 과했습니다.
장중 발동된 서킷브레이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코스피 역사상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사례는 총 6차례였으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습니다.
아무리 주식시장이 대형 악재에 직면했더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을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저가 매수세의 기회로 인식하면서, 증시에 회복력을 부여했습니다.
3.
이번 코스피 폭락이 중동 전쟁 리스크의 피해 국가(중동산 원유 의존도 높은 편)라는 인식에서 비롯됐다는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 코스피의 주가 급락을 초래했던 지정학적 사건은 걸프전(90년 8월 2일~91년 2월 28일), 러-우 전쟁(22년 2월 24일~현재)이었습니다.
걸프전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2개월 반의 시간이 소요됐으며(저점은 90년 9월 21일),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15%였습니다.
러-우 사태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7개월의 시간이 소요됐고,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20%였네요.
이번 중동 사태는 시작한지 2거래일 만에 -18%를 기록했다는 점은 전쟁 리스크를 일시에 대부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8.1배 수준까지 빠르게 내려왔네요.
코스피 역사상 선행 PER이 8배 극초반 수준 혹은 그 이하로 내려간 적을 조사해보니,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미중 무역분쟁, 판데믹, 상호관세 발표 등 소수에 불과했으며, 8.0배선을 기점으로 주가 바닥을 확인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4.
그래서 현재는 팔아야 할 자리가 아니라 사야할 자리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또 어제 미국 증시가 반등했으며, 코스피 200 야간선물도 상한가(+8.0%)를 기록했고,
조금전 발표된 브로드컴도 4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오늘 국내 증시는 낙폭과대 주도주를 중심으로 어제의 폭락을 만회하는 반등에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이야기 드린 내용은 위에 공유드린 이슈분석 자료에서 차트들과 함께 더 자세히 이야기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많은 분들이 하루하루 피가 말리고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계실듯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욱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 다우 +0.5%, S&P500 +0.8%, 나스닥 +1.3%, 코스피 200 야간선물 +8.0%(상한가)
- 엔비디아 +1.6%, 마이크론 +5.5%, 브로드컴 +1.2%(시간외 +3%대)
- WTI 76.1달러, 미 10년물 금리 4.10%, 달러/원 1,461.8원
1.
미국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2월 ISM 서비스업 PMI 호조(56.1 vs 컨센), ISM 서비스업 가격 둔화(63.0 vs 컨센 68.3) 등 지표가 양호했으며,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감 등이 반등의 동력이었네요.
이란 측에서 부인하기는 했지만, CIA를 통해 간접적으로 물 밑 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현재 진행형인 이번 미-이란 전쟁이 악화일로로 치닫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번주내로 전쟁이 종식되기는 어렵고 적어도 다음주 혹은 다다음주까지는 상황을 지켜봐야겠으나,
전쟁에 대해 주식시장이 과거 수 없는 가격 조정을 맞으며 체득한 학습 효과를 생각해볼 시점입니다.
2.
어제 코스피는 또 한차례 역사를 썼네요. 그게 폭락의 역사였다는 게 문제였지만.
중동 사태, 미국 AI 신용불안 이슈가 영향을 준 것은 맞지만,
많이 빠르게 오른 만큼, 그에 따른 역 가격 되돌림이 나올 만한 자리에서 이 같은 주가 폭락을 맞은 듯합니다.
또 중동 사태는 현재 진행형이며, 지난 2거래일 간 폭락의 여진이 투자자들 뇌리에서 쉽게 지워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시점에서 주식 비중을 줄이는 데에 따른 효용은 크지 않습니다.
단순히 주가 하락률만 놓고 봐도, 이번의 폭락은 그 정도가 과했습니다.
장중 발동된 서킷브레이커의 관점에서 봤을 때,
코스피 역사상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사례는 총 6차례였으며, 서킷 브레이커 발동 이후 5거래일 뒤 평균 수익률은 +3.4%, 20거래일뒤 평균 수익률은 +7.7%를 기록했습니다.
아무리 주식시장이 대형 악재에 직면했더라도,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될 정도의 폭락을 대부분 시장 참여자들이 저가 매수세의 기회로 인식하면서, 증시에 회복력을 부여했습니다.
3.
이번 코스피 폭락이 중동 전쟁 리스크의 피해 국가(중동산 원유 의존도 높은 편)라는 인식에서 비롯됐다는 의견도 있기는 합니다.
과거 코스피의 주가 급락을 초래했던 지정학적 사건은 걸프전(90년 8월 2일~91년 2월 28일), 러-우 전쟁(22년 2월 24일~현재)이었습니다.
걸프전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2개월 반의 시간이 소요됐으며(저점은 90년 9월 21일),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15%였습니다.
러-우 사태 당시 코스피가 저점을 확인할 때까지 7개월의 시간이 소요됐고, 저점까지 누적 하락률은 약 -20%였네요.
이번 중동 사태는 시작한지 2거래일 만에 -18%를 기록했다는 점은 전쟁 리스크를 일시에 대부분 반영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PER은 8.1배 수준까지 빠르게 내려왔네요.
코스피 역사상 선행 PER이 8배 극초반 수준 혹은 그 이하로 내려간 적을 조사해보니,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미중 무역분쟁, 판데믹, 상호관세 발표 등 소수에 불과했으며, 8.0배선을 기점으로 주가 바닥을 확인했던 전력이 있습니다.
4.
그래서 현재는 팔아야 할 자리가 아니라 사야할 자리라는 결론이 나오네요.
또 어제 미국 증시가 반등했으며, 코스피 200 야간선물도 상한가(+8.0%)를 기록했고,
조금전 발표된 브로드컴도 4분기 실적과 가이던스 서프라이즈로 시간외 3%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오늘 국내 증시는 낙폭과대 주도주를 중심으로 어제의 폭락을 만회하는 반등에 나설 것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이야기 드린 내용은 위에 공유드린 이슈분석 자료에서 차트들과 함께 더 자세히 이야기했으니,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많은 분들이 하루하루 피가 말리고 정신없는 한주를 보내고 계실듯 합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욱 건강과 컨디션 잘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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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 제약/바이오 위해주 (다용 이)
[한투증권 위해주/이다용] 제약·바이오 산업 Note: 전쟁은 모르지만 저가 매수할 바이오는 이거다
보고서: https://vo.la/zT0Rthy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제약/바이오 기업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중동 리스크는 당연하게도 바이오텍의 임상 진행, 상업화 논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태가 일단락되면 바이오텍 주가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당사 추천 기업은 코오롱티슈진, 에이프릴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메디포스트, 삼천당제약입니다.
보고서: https://vo.la/zT0Rthy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로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제약/바이오 기업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중동 리스크는 당연하게도 바이오텍의 임상 진행, 상업화 논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태가 일단락되면 바이오텍 주가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상승할 수 있습니다. 당사 추천 기업은 코오롱티슈진, 에이프릴바이오, 리가켐바이오, 메디포스트, 삼천당제약입니다.
Forwarded from 용산의 현인
#디앤디파마텍
5. DD01 조직생검 시 섬유화개선 지표가 가장 중요한 거 같다. 내부에서는 데이터 확보가 된 상황인가?
-아니다. 결과는 받게 되면 바로 공시사항이다. 데이터 가지고 있지 않음. 일반적으로 마지막 환자 투여 후 4주 정도는 지켜보고, 그 이후부터 데이터를 분석하기 시작함.
5-1. 그럼 12월 마지막 투여니까 사실상 2월부터 데이터분석이 들어갔을 수도 있겠네요?
-그럴 수 있다. 12주차 발표할 때도 데이터 및 검사항목이 적었음에도 1달 이상 걸렸음. 최종 결과분석은 수개월이 걸리기에 5~6월 정도로 예상한다.
5-2. 만약에 외부기관에서 데이터가 4월에 빨리 도착한다. 그러면 4월에 공시할 수도 있는가?
-경영진은 결과가 나오면 바로 배포할 생각임. 빠르게 받으면 빠르게 배포할 수 있음.
6. DD01이 다른 MASH임상에 비해 표본 수가 적다. 따라서 임상에서 조금만 변수가 생겨도 섬유화 개선에서 유효성 확보가 어렵지 않을까하는 의견들이 있다. 이에 대해 내부적으로 우려가 없는가?
-P값. 환자 이탈이 임상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환자 이탈을 막기 위해 조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7. 12주차에서는 DD01투여군 중 이탈환자가 3명이었다. 현재 시점에서 얼마나 이탈환자가 많은지 알 수 있나?
-데이터를 알 수 없다. 회사도 알 수 없는 상황이고 공시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다.
[디앤디파마텍]2026.03.03 ir담당자 통화|
5. DD01 조직생검 시 섬유화개선 지표가 가장 중요한 거 같다. 내부에서는 데이터 확보가 된 상황인가?
-아니다. 결과는 받게 되면 바로 공시사항이다. 데이터 가지고 있지 않음. 일반적으로 마지막 환자 투여 후 4주 정도는 지켜보고, 그 이후부터 데이터를 분석하기 시작함.
5-1. 그럼 12월 마지막 투여니까 사실상 2월부터 데이터분석이 들어갔을 수도 있겠네요?
-그럴 수 있다. 12주차 발표할 때도 데이터 및 검사항목이 적었음에도 1달 이상 걸렸음. 최종 결과분석은 수개월이 걸리기에 5~6월 정도로 예상한다.
5-2. 만약에 외부기관에서 데이터가 4월에 빨리 도착한다. 그러면 4월에 공시할 수도 있는가?
-경영진은 결과가 나오면 바로 배포할 생각임. 빠르게 받으면 빠르게 배포할 수 있음.
6. DD01이 다른 MASH임상에 비해 표본 수가 적다. 따라서 임상에서 조금만 변수가 생겨도 섬유화 개선에서 유효성 확보가 어렵지 않을까하는 의견들이 있다. 이에 대해 내부적으로 우려가 없는가?
-P값. 환자 이탈이 임상 데이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환자 이탈을 막기 위해 조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7. 12주차에서는 DD01투여군 중 이탈환자가 3명이었다. 현재 시점에서 얼마나 이탈환자가 많은지 알 수 있나?
-데이터를 알 수 없다. 회사도 알 수 없는 상황이고 공시 통해서 알 수 있을 것 같다.
[디앤디파마텍]2026.03.03 ir담당자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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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2026.03.03 ir담당자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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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 오전 당정협의를 통해서 금융과 관련된 자본시장 안정화 정책에 대해서 논의하기로 했고, 지금 정부에서도 100조 플러스 알파의 지원 프로그램과 유동성이 필요한 기업에 대해서 13조 규모로 지원을 하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안정을 찾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코스피 1만 포인트가 가능하다고 얘기했었고 또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던 코스닥 시장도 정부에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어서 많이 좋아질 것이다”라며 “전쟁이 장기화되느냐 빨리 끝나느냐가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0115
김 의원은 또 “코스피 1만 포인트가 가능하다고 얘기했었고 또 상대적으로 저평가되고 있던 코스닥 시장도 정부에서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어서 많이 좋아질 것이다”라며 “전쟁이 장기화되느냐 빨리 끝나느냐가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https://news.bbsi.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70115
불교방송
김현정 “코스피 중동정세 수습 되면 빠르게 회복...지정학적 리스크로 더 빠져”
더불어민주당 ‘코스피5000시대 실현 특별위원회’ 의원 중 한 명으로 상법 개정 등을 위해 힘썼던 김현정 의원이 최근 코스피 급락에 아쉬움을 표하면서도 빠른 회복을 낙관했습니다. 김현정 의원은 오늘 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우리기업의 펀더멘털과 밸류업 정책, 유동성 등 기본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샌디스크, TMT 컨퍼런스 발표 내용 $SNDK
시장이 2026년 말까지 NAND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갖고 있다. 데이터센터 수요(EB)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0%대에서 최근 60%대 중후반까지 대폭 상향 조정한다. 고객사와 2~5년 단위의 장기 계약을 맺는 추세다. 엔비디아가 제시한 새로운 스토리지인 ICMS가 실제로 적용될 시 2027년 기준 약 75~100EB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8세대 3D NAND 공정인 BiCS8은 웨이퍼 본딩과 전력 효율 면에서 탁월하며, BiCS8 공정으로 하나의 다이에 2TB 용량을 담을 수 있어 eSSD 실장 공간 한계를 극복하게 해준다. BiC8S는 현재 고객들과 QLC 제품에 대해 테스트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HBF 전용 NAND 다이를 완성한 뒤 2027년 초에 BiCS8 공정으로 제조되는 HBF 디바이스를 출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수년간 준비한 자체 컨트롤러 제품이 현재 고객사 인증 단계에 있으며, 이것이 장기 수요 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1월에는 키옥시아와의 합작법인(JV) 연장 계약을 연장하고 $1.165B 지불 계획을 밝혔다. 이와 별개로 샌디스크는 JV에 $1.0B 이상을 투자해 2030~2035년 사이 공급 물량을 확보했다.
1월 어닝콜에서 새로 추가된 내용
① 공급 부족 시기를 2026년 말까지로 구체화
② 장기계약(LTA) 시기를 2~5년으로 구체화
③ 키옥시아와의 제조 JV에 별도 $1.0B 투자
④ BiCS8 공정을 통해 2027년 초 HBF 출하
시장이 2026년 말까지 NAND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는 강한 확신을 갖고 있다. 데이터센터 수요(EB) 성장률 전망치를 당초 20%대에서 최근 60%대 중후반까지 대폭 상향 조정한다. 고객사와 2~5년 단위의 장기 계약을 맺는 추세다. 엔비디아가 제시한 새로운 스토리지인 ICMS가 실제로 적용될 시 2027년 기준 약 75~100EB의 추가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8세대 3D NAND 공정인 BiCS8은 웨이퍼 본딩과 전력 효율 면에서 탁월하며, BiCS8 공정으로 하나의 다이에 2TB 용량을 담을 수 있어 eSSD 실장 공간 한계를 극복하게 해준다. BiC8S는 현재 고객들과 QLC 제품에 대해 테스트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HBF 전용 NAND 다이를 완성한 뒤 2027년 초에 BiCS8 공정으로 제조되는 HBF 디바이스를 출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수년간 준비한 자체 컨트롤러 제품이 현재 고객사 인증 단계에 있으며, 이것이 장기 수요 대화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고 있다. 1월에는 키옥시아와의 합작법인(JV) 연장 계약을 연장하고 $1.165B 지불 계획을 밝혔다. 이와 별개로 샌디스크는 JV에 $1.0B 이상을 투자해 2030~2035년 사이 공급 물량을 확보했다.
1월 어닝콜에서 새로 추가된 내용
① 공급 부족 시기를 2026년 말까지로 구체화
② 장기계약(LTA) 시기를 2~5년으로 구체화
③ 키옥시아와의 제조 JV에 별도 $1.0B 투자
④ BiCS8 공정을 통해 2027년 초 HBF 출하
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지댕 / 늘봄 ] (늘봄)
📌2026년 제약·바이오: 모멘텀이 풍부한 한 해
보다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2026년은 촉매가 풍부한 해가 될 전망.
가시성이 개선되고 시장 성과가 개선되면서, 전략적 딜메이킹에 대한 낙관론과 기업공개(IPO) 시장 재개 가능성이 더해져 보다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
📍비만 및 심대사 치료 : 개념 입증에서 규모 확대·경쟁 단계로
- 경구 GLP-1(알약의 해) : 경구 제형의 실제 사용 추이는 알약 형태의 치료제가 주사제 이상으로 치료받는 환자층을 의미 있게 확대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 경구 치료제는 유통·보관을 단순화해 주사제의 냉장 유통(cold-chain) 물류가 제약 요인인 시장에서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글로벌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잠재력
- 멀티 작용제 : 26년 내내 이어질 Eli Lilly의 주사제 retatrutide 후속 3상 결과는 여러 대사 경로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전략이, 장기 복용을 제한할 수 있는 부작용 트레이드오프를 야기하지 않으면서 체중 감소 효과를 유의미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줄 것
현재 GLP-1 기반 치료제를 넘어서는 ‘다음 단계’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효능과 환자 내약성 간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
📍신경과학: 치료를 더 이른 단계·더 넓은 환자군으로
-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 : 새로운 아밀로이드 표적 프로그램은 뇌로의 약물 전달 방식을 개선해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제고하는 데 초점. 로슈와 Korsana 등이 개발 중인 ‘뇌 셔틀’ 기술은 더 높은 약물 노출을 가능하게 하면서, 부작용 위험을 줄이고 투여 빈도를 낮추며 피하 주사 투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 이러한 접근이 성공한다면, 초기 세대 치료의 주요 한계를 해소하고 더 폭넓은 환자군에서의 사용을 뒷받침.
- 조기 개입 알츠하이머 임상시험 : 투자자들의 관심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 알츠하이머의 생물학적 징후가 이미 존재했을 때 치료 평가를 평가하는 연구에 점점 더 집중. 일라이 릴리의 donanemab을 이용한 TRAILBLAZER-ALZ 3(TB3) 시험은 바이오마커로 정의된 전임상 단계 알츠하이머 병을 대상으로 하는, 카테고리를 규정지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폭넓게 인식.
- 기전 다변화 :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 외에도, 투자자들은 신경 퇴행의 다른 근본적 요인인 타우 병리, 염증, 시냅스 기능(뇌세포가 서로 어떻게 소통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악화되는지를 좌우하는 요인들)을 겨냥한 프로그램에 점점 더 주목
📍바이오테크: 촉매의 폭넓은 미래
- 바이오테크 분야에서는 2026년이 간 질환, 신장 질환, 종양학, 그리고 다양한 희귀 질환 및 전문 적응증에 걸친 다양한 데이터 발표와 규제 결정 등 다양한 촉매 요인들이 등장
- 간 / MASH 핵심 데이터 : MASH는 현재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중증 지방간 질환. 주요 결과 발표는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으며, 이 분야의 과거 후기 단계 프로그램들이 엇갈린 성과를 보여온 만큼 이번 데이터에는 한층 더 높은 관심.
2025년 초의 정책 과잉이 지나가면서, 2026년 제약과 바이오텍 전반의 성과는 실행, 임상 이정표, 파이프라인 발전 등 기본적인 요소에 의해 점점 더 좌우될 가능성
보다 우호적인 환경 속에서, 2026년은 촉매가 풍부한 해가 될 전망.
가시성이 개선되고 시장 성과가 개선되면서, 전략적 딜메이킹에 대한 낙관론과 기업공개(IPO) 시장 재개 가능성이 더해져 보다 긍정적인 환경이 조성
📍비만 및 심대사 치료 : 개념 입증에서 규모 확대·경쟁 단계로
- 경구 GLP-1(알약의 해) : 경구 제형의 실제 사용 추이는 알약 형태의 치료제가 주사제 이상으로 치료받는 환자층을 의미 있게 확대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것. 경구 치료제는 유통·보관을 단순화해 주사제의 냉장 유통(cold-chain) 물류가 제약 요인인 시장에서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글로벌 범위를 넓힐 수 있는 잠재력
- 멀티 작용제 : 26년 내내 이어질 Eli Lilly의 주사제 retatrutide 후속 3상 결과는 여러 대사 경로를 동시에 활성화하는 전략이, 장기 복용을 제한할 수 있는 부작용 트레이드오프를 야기하지 않으면서 체중 감소 효과를 유의미하게 끌어올릴 수 있는지를 가늠하게 해줄 것
현재 GLP-1 기반 치료제를 넘어서는 ‘다음 단계’를 모색하는 과정에서, 추가적인 효능과 환자 내약성 간의 균형이 무엇보다 중요
📍신경과학: 치료를 더 이른 단계·더 넓은 환자군으로
- 차세대 약물 전달 기술 : 새로운 아밀로이드 표적 프로그램은 뇌로의 약물 전달 방식을 개선해 안전성과 환자 편의성을 제고하는 데 초점. 로슈와 Korsana 등이 개발 중인 ‘뇌 셔틀’ 기술은 더 높은 약물 노출을 가능하게 하면서, 부작용 위험을 줄이고 투여 빈도를 낮추며 피하 주사 투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 이러한 접근이 성공한다면, 초기 세대 치료의 주요 한계를 해소하고 더 폭넓은 환자군에서의 사용을 뒷받침.
- 조기 개입 알츠하이머 임상시험 : 투자자들의 관심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 알츠하이머의 생물학적 징후가 이미 존재했을 때 치료 평가를 평가하는 연구에 점점 더 집중. 일라이 릴리의 donanemab을 이용한 TRAILBLAZER-ALZ 3(TB3) 시험은 바이오마커로 정의된 전임상 단계 알츠하이머 병을 대상으로 하는, 카테고리를 규정지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폭넓게 인식.
- 기전 다변화 :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표적으로 하는 치료제 외에도, 투자자들은 신경 퇴행의 다른 근본적 요인인 타우 병리, 염증, 시냅스 기능(뇌세포가 서로 어떻게 소통하고 시간이 지나면서 어떻게 악화되는지를 좌우하는 요인들)을 겨냥한 프로그램에 점점 더 주목
📍바이오테크: 촉매의 폭넓은 미래
- 바이오테크 분야에서는 2026년이 간 질환, 신장 질환, 종양학, 그리고 다양한 희귀 질환 및 전문 적응증에 걸친 다양한 데이터 발표와 규제 결정 등 다양한 촉매 요인들이 등장
- 간 / MASH 핵심 데이터 : MASH는 현재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중증 지방간 질환. 주요 결과 발표는 하반기에 예정되어 있으며, 이 분야의 과거 후기 단계 프로그램들이 엇갈린 성과를 보여온 만큼 이번 데이터에는 한층 더 높은 관심.
2025년 초의 정책 과잉이 지나가면서, 2026년 제약과 바이오텍 전반의 성과는 실행, 임상 이정표, 파이프라인 발전 등 기본적인 요소에 의해 점점 더 좌우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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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바이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알지노믹스, 항암 유전자치료제 임상 데이터 AACR 2026 구두 발표
-. RZ-001 간암 임상 phase 1b/2a 중간결과 구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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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Z-001 간암 임상 phase 1b/2a 중간결과 구두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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