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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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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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코윈테크(시가총액: 1,820억)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3.03 13:49:15 (현재가 : 15,870원, -3.53%)

계약상대 : (주)서진시스템
계약내용 : ESS 물류 로봇·자동화 시스템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204억

계약시작 : 2026-02-27
계약종료 : 2026-10-23
계약기간 : 7개월
매출대비 : 8.35%
기간감안 : 8.3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30390032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82880
Forwarded from 바이오스펙테이터
BMS(Bristol Myers Squibb)의 EGFRxHER3 항체-약물접합체(ADC)인 ‘이자브렌(iza-bren, BL-B01D1)’이 중국에서 진행한 삼중음성유방암(TNBC) 임상3상에서 무진행생존기간(PFS)과 전체생존기간(OS)을 개선시켰네요.

이자브렌은 대부분의 상피세포 종양(epithelial tumors)에서 발현하는 EGFR과 HER3를 타깃하며 TOP1(topoisomerase I) 저해제인 ‘Ed-04’를 페이로드로 사용하는 ADC입니다(DAR=8). BMS는 이자브렌을 중국 시스티뮨(SystImmune)에서부터 계약금 8억달러를 포함해 총 84억달러 규모로 중국 외 글로벌 권리 독점계약을 맺고 공동개발하고 있는데요.

이번 결과로 이자브렌은 중국에서 비인두암(nasopharyngeal carcinoma)과 식도편평세포암(esophageal squamous cell carcinoma)에 이어 TNBC에서도 임상3상에서 1차종결점을 달성하게 됐습니다. 현재 비인두암 및 식도편평세포암을 적응증으로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에 제출한 이자브렌의 승인신청서(NDA)가 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CDE)로부터 접수됐으며, 우선심사대상으로 지정됐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7939
• 고위 가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중국은 카타르산 가스 수출이나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다른 에너지 수송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이란 당국을 압박

• 정부 관계자들로부터 브리핑을 받은 국영 기업 임원들에 따르면, 중국의 에너지 수입업체들은 베이징이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계속 통과할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해 노력중

>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3-03/china-gas-buyers-say-beijing-pushing-iran-to-keep-hormuz-o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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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Richard Jarc


삼성과 SK하이닉스 주가가 (어제) 10% 하락한 것은 최근 몇 달 동안 거의 매일 한 자릿수 후반대의 상승세를 보였고, 한국이 중동 석유에 크게 의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몇 주/몇 달 후, 일부 투자자들은 이 주식들이 경신할 최고가를 보고 다시 한번 고개를 갸우뚱거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 두 회사는 역사상 가장 큰 메모리 사이클 중 하나에서 3~4배의 선행 P/E 비율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메모리 기업은 어떤 경우든 - NVDA 또는 ASIC,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 엣지 컴퓨팅 도입 여부와 관계없이 모두 수혜를 입습니다.

전반적으로, 특히 인공지능(AI)을 둘러싼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시장은 혼란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많은 투자자들이 이러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될지 명확하게 예측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비전을 가진 투자자에게는 이러한 하락이 기회를 포착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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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SK실트론 인수 앞둔 두산, PRS 조기 정산... 로보틱스 지분 팔아 2500억 추가 확보

- 두산이 SK실트론 인수 자금 마련을 위해 두산로보틱스 주가수익스왑(PRS) 계약을 조기 정산, 두산로보틱스 주가 급등으로 당초 3년이었던 계약 기간을 단축해 수익 확정

- PRS는 만기 시 기초자산 가치 변동분을 사후 정산하는 파생상품으로, 재무구조 훼손 없이 유동성 확보 가능하며 자본으로 분류되는 장점 보유

- 두산은 두산로보틱스 1,170만주에 대한 PRS를 지난달 25일 정산 완료, 기준가 주당 8만1000원 적용해 기초 매각 대금 9477억원 확보

- 정산일 두산로포틱스 종가 10만7300원 기준 주당 약 2만6000원 추가 차익 발생, 블록딜 할인올 감안해도 최소 2500억원 이상 추가 현금 유입 추산

- 두산로보틱스 지분 유동화를 통해 확보한 총 자금은 1조2000억원 상회 전망

- 조기 정산 배경은 SK실트론 인수 대금 마련, 업계는 이달 중 두산과 SK 간 주식매매계약 SPA 체결 가능성 관측

- SK실트론 기업가치는 약 4조3000억원, 순차입금 2조4000억원 감안 시 인수 필요 자금은 약 1조9000억원 수준

- 두산은 기존 현금성 자산에 더해 두산로보틱스 유동화로 2조4000억원 이상 확보하며 인수 자금 기반 마련

- 두산로보틱스 주가는 PRS 계약 체결 이후 약 32% 상승, 만기 시 주가 하락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차단한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

- 이번 PRS 조기 정산으로 오버행(대규모 잠재 매도 물량) 부담 상당 부분 해소, 두산의 두산로보틱스 지분율은 68.11%에서 50.06%로 하락

https://buly.kr/CqiVaE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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