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비나텍_기업리포트_26030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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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투자증권 미드스몰캡/재생에너지 Analyst 안주원
[미드스몰캡] 비나텍- 독보적인 성장주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77,000원 (상향)
현재주가 : 123,600원
Upside : 43%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상향
- 26F 매출액 1,710억원(+106.6% YoY), 영업이익 229억원(+488.8% YoY)
- 올해 연료전지 발전소향 슈퍼캡 매출액1,000억원으로 예상
- 이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스템 사업 제외한 수치이며 시스템 공급 준비도 순조로움
▶ 2026년 슈퍼캡 매출액 +122.1% 성장
- 주력전방 시장 중 하나인 스마트미터기 향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내외 성장 전망
- 미국 연료전지 발전소로의 오더가 계속 증가, 베트남 CAPA 증설도 진행 중
▶ 올해가 시작일 수 있는 고성장 사이클
- 비나텍의 실적이 슈퍼캡을 중심으로 중장기 고성장 예상
- 향후 매출 볼륨이 큰 신규 제품 공급이 시작되면 지금과는 완전 다른 실적이 나타날 것
- On-Site에 최적화된 전력원은 연료전지이며 성장이 열린 만큼 그에 맞는 주가 흐름 이어질 것으로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미드스몰캡] 비나텍- 독보적인 성장주
투자의견 : 매수
목표주가 : 177,000원 (상향)
현재주가 : 123,600원
Upside : 43%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상향
- 26F 매출액 1,710억원(+106.6% YoY), 영업이익 229억원(+488.8% YoY)
- 올해 연료전지 발전소향 슈퍼캡 매출액1,000억원으로 예상
- 이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시스템 사업 제외한 수치이며 시스템 공급 준비도 순조로움
▶ 2026년 슈퍼캡 매출액 +122.1% 성장
- 주력전방 시장 중 하나인 스마트미터기 향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내외 성장 전망
- 미국 연료전지 발전소로의 오더가 계속 증가, 베트남 CAPA 증설도 진행 중
▶ 올해가 시작일 수 있는 고성장 사이클
- 비나텍의 실적이 슈퍼캡을 중심으로 중장기 고성장 예상
- 향후 매출 볼륨이 큰 신규 제품 공급이 시작되면 지금과는 완전 다른 실적이 나타날 것
- On-Site에 최적화된 전력원은 연료전지이며 성장이 열린 만큼 그에 맞는 주가 흐름 이어질 것으로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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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bile Letter from 김현석
[iM증권 고의영(전기전자)]
[삼성전기/Buy/TP 600,000(상향)]
★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다: ① MLCC 판가 인상 시나리오 ② PKG 리레이팅
삼성전기 인뎁스 작성했습니다. MLCC 가격 인상 가정에 따라 OP 추정치가 얼마나 개선될지 고민해봤습니다.
▶️ TP 350K → 600K로 대폭 상향
- P/B 4.1배 적용 ('18년 고점 +50% 할증). '26년과 '27년 OP 각각 +2%, +29% 상향한 1.38조원, 2.17조원 전망. 컨센 대비 각각 +5%, +33% 상회할 전망
- '27년 ROE는 15.4%로 '18년, '21년 고점을 상회할 것이고 지속성도 강함. ① 수요 동인이 IT에서 AI로 변화, ② AI용 MLCC 대응 가능 업체는 소수, ③ 절제된 증설
- 목표주가 600K는 '27년 기준 implied P/E 26배 (vs. 동사 10년 평균 12MF P/E는 17배, 평균으로부터 +1표준편차는 23배, +2표준편차 29배)
▶️ MLCC, 가격 기대감↑
- 당사 추정으로는 MLCC 판가 +10% 인상 시 전사 영업이익 0.5조원~0.6조원 개선. 당사는 보수적으로 4Q26에 +10%의 판가 인상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제시
- 이러한 가정은 ‘00~’01년, ‘17~’18년 업사이클 당시의 +20~30%의 인상 대비 보수적이며, 가격 인상 시점이 빨리질 가능성도 잠재적인 업사이드로 볼 수 있음
▶️ FC-BGA, 리레이팅의 단초
- MLCC P/E는 20~30배 vs. 패키지기판 P/E는 35~45배 → 기판의 고멀티플은 AI 가속기로의 믹스 개선, 고객사 바인딩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를 반영한 결과
- 동사 역시 FC-BGA에 대한 이익 상향이 가시화될 경우 전사 멀티플에 대한 재평가 여지 높음
<보고서: https://lrl.kr/dFzN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기/Buy/TP 600,000(상향)]
★ 새로운 전기를 맞이하다: ① MLCC 판가 인상 시나리오 ② PKG 리레이팅
삼성전기 인뎁스 작성했습니다. MLCC 가격 인상 가정에 따라 OP 추정치가 얼마나 개선될지 고민해봤습니다.
▶️ TP 350K → 600K로 대폭 상향
- P/B 4.1배 적용 ('18년 고점 +50% 할증). '26년과 '27년 OP 각각 +2%, +29% 상향한 1.38조원, 2.17조원 전망. 컨센 대비 각각 +5%, +33% 상회할 전망
- '27년 ROE는 15.4%로 '18년, '21년 고점을 상회할 것이고 지속성도 강함. ① 수요 동인이 IT에서 AI로 변화, ② AI용 MLCC 대응 가능 업체는 소수, ③ 절제된 증설
- 목표주가 600K는 '27년 기준 implied P/E 26배 (vs. 동사 10년 평균 12MF P/E는 17배, 평균으로부터 +1표준편차는 23배, +2표준편차 29배)
▶️ MLCC, 가격 기대감↑
- 당사 추정으로는 MLCC 판가 +10% 인상 시 전사 영업이익 0.5조원~0.6조원 개선. 당사는 보수적으로 4Q26에 +10%의 판가 인상을 베이스 시나리오로 제시
- 이러한 가정은 ‘00~’01년, ‘17~’18년 업사이클 당시의 +20~30%의 인상 대비 보수적이며, 가격 인상 시점이 빨리질 가능성도 잠재적인 업사이드로 볼 수 있음
▶️ FC-BGA, 리레이팅의 단초
- MLCC P/E는 20~30배 vs. 패키지기판 P/E는 35~45배 → 기판의 고멀티플은 AI 가속기로의 믹스 개선, 고객사 바인딩 통한 수요 가시성 확보를 반영한 결과
- 동사 역시 FC-BGA에 대한 이익 상향이 가시화될 경우 전사 멀티플에 대한 재평가 여지 높음
<보고서: https://lrl.kr/dFzNn>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올릭스 (226950.KQ) - 비만 판도 바꿀 siRNA, 릴리 파트너십 주목』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비만 영역, GLP-1 확보만큼 시급한 siRNA 시대 도래
올릭스의 경쟁사 애로우헤드는 siRNA 치료제와 젭바운드(릴리) 병용요법시너지 처음 발표. ARO-INHBE(이하 INHBE) 병용 결과는 비만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수준. 이제 빅파마는 비만에서 siRNA 없이는 유효성 우위 확보 불가할 것으로 전망. 올릭스의 릴리 파트너십 가치 저평가 판단
▶️ 유전자 치료제가 중요한 이유: 지방만 타깃, 지속적이고 집중적 효과
총 3가지 핵심 포인트 1) INHBE는 총 2회만 투약해 6개월간 약효 지속. 2) 젭바운드 병용은 1/3 용량인 5mg만 투약해 위장관 및 근감소 부작용 또한 1/3 수준 감소 가능. 3) INHBE 결과는 에피타이저 수준, 후속 파이프라인 ARO-ALK7이 내장지방 감소 속도에서 INHBE 2배 효과. 비만 영역에서 유전자 타깃은 릴리와 올릭스의 MARC1 등 아직 무궁무진
애로우헤드는 ARO-INHBE와 ARO-ALK7를 L/O없이 자체 상업화 계획 발표. 빅파마 협업 가능성 없었음에도 Plozarsiran 실적 서프라이즈까지 나오며 14조원까지 시가총액 상승. 릴리 파트너십 맺고 있는 전세계 유일한 siRNA 파트너사인 올릭스는 애로우헤드와 동일 파이프라인 ALK7과 추가 타깃(비공개)을 보유 중. 지난 1월 JPMHC 2026서 빅파마 L/O 논의
▶️ Valuation & Risk: 전세계 유일 릴리 siRNA 파트너사 가치 반영 필요
현재 시가총액 14조원 수준의 애로우헤드 대비, 올릭스의 릴리 파트너십 MASH/비만 확장성, 로레알 협업 등의 가치 저평가 상태로 판단. 올해 2~3분기 중 릴리 L/O 물질 OLX702A 임상 1b상 결과 발표 예정. 빠른 시일 내 빅파마 또는 릴리와 ALK7, Dual siRNA 및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C의 L/O 기대. 상반기 중 로레알과 탈모 치료제/화장품(추정) 추가 연구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및 연내 본계약 변경 등 다수 모멘텀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09
위 내용은 2026년 3월 3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이호철 ☎️ 02-3772-1546
▶️ 신한생각: 비만 영역, GLP-1 확보만큼 시급한 siRNA 시대 도래
올릭스의 경쟁사 애로우헤드는 siRNA 치료제와 젭바운드(릴리) 병용요법시너지 처음 발표. ARO-INHBE(이하 INHBE) 병용 결과는 비만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 수준. 이제 빅파마는 비만에서 siRNA 없이는 유효성 우위 확보 불가할 것으로 전망. 올릭스의 릴리 파트너십 가치 저평가 판단
▶️ 유전자 치료제가 중요한 이유: 지방만 타깃, 지속적이고 집중적 효과
총 3가지 핵심 포인트 1) INHBE는 총 2회만 투약해 6개월간 약효 지속. 2) 젭바운드 병용은 1/3 용량인 5mg만 투약해 위장관 및 근감소 부작용 또한 1/3 수준 감소 가능. 3) INHBE 결과는 에피타이저 수준, 후속 파이프라인 ARO-ALK7이 내장지방 감소 속도에서 INHBE 2배 효과. 비만 영역에서 유전자 타깃은 릴리와 올릭스의 MARC1 등 아직 무궁무진
애로우헤드는 ARO-INHBE와 ARO-ALK7를 L/O없이 자체 상업화 계획 발표. 빅파마 협업 가능성 없었음에도 Plozarsiran 실적 서프라이즈까지 나오며 14조원까지 시가총액 상승. 릴리 파트너십 맺고 있는 전세계 유일한 siRNA 파트너사인 올릭스는 애로우헤드와 동일 파이프라인 ALK7과 추가 타깃(비공개)을 보유 중. 지난 1월 JPMHC 2026서 빅파마 L/O 논의
▶️ Valuation & Risk: 전세계 유일 릴리 siRNA 파트너사 가치 반영 필요
현재 시가총액 14조원 수준의 애로우헤드 대비, 올릭스의 릴리 파트너십 MASH/비만 확장성, 로레알 협업 등의 가치 저평가 상태로 판단. 올해 2~3분기 중 릴리 L/O 물질 OLX702A 임상 1b상 결과 발표 예정. 빠른 시일 내 빅파마 또는 릴리와 ALK7, Dual siRNA 및 황반변성 치료제 OLX301C의 L/O 기대. 상반기 중 로레알과 탈모 치료제/화장품(추정) 추가 연구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및 연내 본계약 변경 등 다수 모멘텀 보유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9909
위 내용은 2026년 3월 3일 7시 4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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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Anthropic의 Claude, 광범위한 서비스 중단 보고>
- Anthropic의 AI 챗봇 Claude 서비스에 월요일 오전 광범위한 장애 발생함
- 수천 명의 사용자가 Claude 서비스 접속에 문제 보고
- Claude.ai와 Claude Code에 장애 영향, Claude API는 정상 작동 중
- 대부분의 사용자가 로그인 시도 중 오류를 경험
- Anthropic은 장애 원인 파악 및 해결책을 구현 중이라고 언급
- 이번 장애는 미 국방부와의 논란 후 Claude 사용자 수가 급증한 시점에 발생
- Anthropic의 Claude 서비스는 월요일 오전 광범위한 중단을 겪었으며, 회사는 현재 문제 해결에 나선 상태
[원문 링크]
- Anthropic의 AI 챗봇 Claude 서비스에 월요일 오전 광범위한 장애 발생함
- 수천 명의 사용자가 Claude 서비스 접속에 문제 보고
- Claude.ai와 Claude Code에 장애 영향, Claude API는 정상 작동 중
- 대부분의 사용자가 로그인 시도 중 오류를 경험
- Anthropic은 장애 원인 파악 및 해결책을 구현 중이라고 언급
- 이번 장애는 미 국방부와의 논란 후 Claude 사용자 수가 급증한 시점에 발생
- Anthropic의 Claude 서비스는 월요일 오전 광범위한 중단을 겪었으며, 회사는 현재 문제 해결에 나선 상태
[원문 링크]
TechCrunch
Anthropic's Claude reports widespread outage | TechCrunch
Anthropic's AI chatbot Claude experienced widespread service disruptions on Monday morning, with thousands of users reporting issues accessing the bot.
❤1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모건스탠리의 어제자 엔비디아 탑픽 보고서 중 메모리 관련 내용 발췌 :
Morgan Stanley in Nvidia note: "We are seeing hyperscalers place 3 year orders on memory suppliers, in some cases with full prepayment - literally receiving 100% of 2028 revenue this quarter, with volumes at multiples of current levels. Are they doing that with the intent of slowing spending next year? That's just one of dozens of indications that spending will continue to increase for multiple years."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이 메모리 공급업체에 3년 치 주문을 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전액 선불까지 하고 있다. 말 그대로 이번 분기에 2028년 매출의 100%를 선지급받고 있는데, 주문량은 현재 수준의 몇 배에 달한다. 이들이 내년 지출을 늦추려는 의도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지출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수많은 징후 중 하나일 뿐이다."
Morgan Stanley in Nvidia note: "We are seeing hyperscalers place 3 year orders on memory suppliers, in some cases with full prepayment - literally receiving 100% of 2028 revenue this quarter, with volumes at multiples of current levels. Are they doing that with the intent of slowing spending next year? That's just one of dozens of indications that spending will continue to increase for multiple years."
"하이퍼스케일 기업들이 메모리 공급업체에 3년 치 주문을 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전액 선불까지 하고 있다. 말 그대로 이번 분기에 2028년 매출의 100%를 선지급받고 있는데, 주문량은 현재 수준의 몇 배에 달한다. 이들이 내년 지출을 늦추려는 의도로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이는 향후 몇 년 동안 지출이 계속 증가할 것이라는 수많은 징후 중 하나일 뿐이다."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금양그린파워(282720 .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턴어라운드 확인. 재생에너지와 원전 모멘텀 기대
☞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 877억원, 45억원으로 전년(548억원, -18억원)대비 매출액이 60% 증가하면서 흑자전환. 제주도 태양광 건설 공사가 지난 3분기부터 시작되면서 4분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2,687억원, 73억원으로 외형은 전년(2,648억원, 5억원)과 유사하나 영업이익은 큰 폭 증가. 제주도 태양광 EPC 매출 증가효과와 기타 전기공사 사업에서 마진율 중심으로 선별 수주하는 방향의 전략 설정한 효과 예상. 제주 마을 풍력 프로젝트의 착공 연내에 시작되면 외형 성장 예상보다 커질 수도
☞ 올 해 가장 큰 투자 포인트는 1) 경북1 육상풍력 전력 판매 계약 2) 원전정비 시장 진입. 국내 RE100 대기업들은 육상풍력과 태양광 단가가 낮아지면서 민간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과 중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적극 추진 중. 금양그린파워는 자체 개발 중인 경북1(50MW) 육상풍력 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20년 이상 판매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 원전 정비는 신규로 진입한 사업으로 2분기말쯤 입찰을 통해 확정될 것. 동사는 국내 원전 전기공사 주요 사업자 중 하나로 관련 매출 비중이 10~20% 수준. 정비 사업이 추가되고 국내외 K원전의 신규 원전 건설이 지속되면 원전 매출액 상승할 가능성 있어
☞ 기존 전기공사 사업은 화학 플랜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공장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안정적일 것. 주 고객인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공장의 본격 건설이 시작되면서 동사의 전기 공사 매출과 관련 유지보수 실적이 증가할 것. 또한 SK, 현대차, 삼성그룹 등의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들이 현실화되는 단계로 가면서 전기공사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이 생기는 것도 동사에게 긍정적
☞ 최근 재생에너지 생산 전력에 대한 국내 대기업들의 RE100 수요 증가로 공급구매계약 단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는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의 몸 값이 상승할 수 있는 요인. 금양그린파워의 2026년 실적기준 PBR은 1.5배 수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인 SK이터닉스와 대명에너지의 PBR은 각 3.0배와 2.0배 수준. 동사가 저평가 받는 이유는 재생에너지 사업이 진입 초기여서 안착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 반면 국내 최대 전기공사사업자 중 하나로 원전, 반도체 등의 고객군을 보유하고 있다는 장점도 있어. 모든 것이 전기화되는 글로벌 트렌드를 감안하면 전기공사 스페셜리스트인 금양그린파워의 투자 매력은 높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6jdZFU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턴어라운드 확인. 재생에너지와 원전 모멘텀 기대
☞ 4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각 877억원, 45억원으로 전년(548억원, -18억원)대비 매출액이 60% 증가하면서 흑자전환. 제주도 태양광 건설 공사가 지난 3분기부터 시작되면서 4분기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2026년 매출, 영업이익은 각각 2,687억원, 73억원으로 외형은 전년(2,648억원, 5억원)과 유사하나 영업이익은 큰 폭 증가. 제주도 태양광 EPC 매출 증가효과와 기타 전기공사 사업에서 마진율 중심으로 선별 수주하는 방향의 전략 설정한 효과 예상. 제주 마을 풍력 프로젝트의 착공 연내에 시작되면 외형 성장 예상보다 커질 수도
☞ 올 해 가장 큰 투자 포인트는 1) 경북1 육상풍력 전력 판매 계약 2) 원전정비 시장 진입. 국내 RE100 대기업들은 육상풍력과 태양광 단가가 낮아지면서 민간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과 중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적극 추진 중. 금양그린파워는 자체 개발 중인 경북1(50MW) 육상풍력 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20년 이상 판매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 원전 정비는 신규로 진입한 사업으로 2분기말쯤 입찰을 통해 확정될 것. 동사는 국내 원전 전기공사 주요 사업자 중 하나로 관련 매출 비중이 10~20% 수준. 정비 사업이 추가되고 국내외 K원전의 신규 원전 건설이 지속되면 원전 매출액 상승할 가능성 있어
☞ 기존 전기공사 사업은 화학 플랜트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공장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안정적일 것. 주 고객인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공장의 본격 건설이 시작되면서 동사의 전기 공사 매출과 관련 유지보수 실적이 증가할 것. 또한 SK, 현대차, 삼성그룹 등의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들이 현실화되는 단계로 가면서 전기공사 사업자들에게 새로운 시장이 생기는 것도 동사에게 긍정적
☞ 최근 재생에너지 생산 전력에 대한 국내 대기업들의 RE100 수요 증가로 공급구매계약 단가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이는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들의 몸 값이 상승할 수 있는 요인. 금양그린파워의 2026년 실적기준 PBR은 1.5배 수준. 민간 재생에너지 개발업체인 SK이터닉스와 대명에너지의 PBR은 각 3.0배와 2.0배 수준. 동사가 저평가 받는 이유는 재생에너지 사업이 진입 초기여서 안착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 반면 국내 최대 전기공사사업자 중 하나로 원전, 반도체 등의 고객군을 보유하고 있다는 장점도 있어. 모든 것이 전기화되는 글로벌 트렌드를 감안하면 전기공사 스페셜리스트인 금양그린파워의 투자 매력은 높아.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0,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6jdZFU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