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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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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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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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또또또! 패시브 외국인 유입!! 🔥🔥🔥

금일 액티브 외국인이 새로운 역사를 쓰며 5조원이 넘는 강한 순매도를 쏟아붇고 있지만, 금일 2%대의 강한 패시브 쪽의 추가 유입 또한 동시에 발생했습니다.

이정도 액티브와 패시브간 각개전투라면 패시브의 단순 "키 맞추기"라기 보단 "새로운 패턴 생성"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작년 4월 액티브 외국인들 바닥 잡고 들어왔을 때도 사실 뭐 이유가 있어서 먼저 들어 왔을까요? 반도체가 실제 돌기 시작한 건 9월 2번째 주부터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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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낳괴시즌개봉박두
거래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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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그래피 #남미

그래피(Graphy), 남미 최대 국립대 ‘UBA’와 맞손…K-교정으로 年 3만 명 임상 인프라 확보
‘남미의 하버드’ UBA 치과대학과 SMA 솔루션 도입 협의… 교육·임상 표준 선점
연간 교정 환자 3만 명 규모 거대 시장에 K-디지털 교정 기술 이식
현지 수요 폭증에 재고 조기 소진… 1분기 내 차기 주문 성사 가시화

https://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86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7,501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14:32:20 (현재가 : 406,500원, +0.87%)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45억(예상치 : 526억)
영업익 : 196억(예상치 : 144억)
순이익 : 73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645억/ 196억/ 736억
2025.3Q 490억/ 267억/ 220억
2025.2Q 186억/ -4억/ -343억
2025.1Q 837억/ 610억/ 830억
2024.4Q 508억/ 230억/ 524억

* 변동요인
- 매출액 및 영업이익: 키트루다 SC(미국 제품명: Keytruda Qlex)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및 아스트라제네카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upfront payment 등 수익 증대 -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 및 당기순이익: 금융수익 등 영업외수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79006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4
2026.02.27 14:43:23
기업명: 마이크로투나노(시가총액: 71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K하이닉스
계약내용 : 반도체용 프로브카드 공급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20억

계약시작 : 2026-02-26
계약종료 : 2026-05-30
계약기간 : 3개월
매출대비 : 20.0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7900664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2498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24980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대통령

진짜 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7🍌1
Forwarded from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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럼프형이틀안에시마이해주세요🙏🙏🙏
🙏453🤬3🐳32
지금까지 코스닥150만 수혜를 받는 시장이었다면 -> 코스닥 액티브 ETF에 편입될 좋은 종목들이 관심받는 시기가 되지 않을지

삼성액티브·타임폴리오, 코스닥 액티브 ETF로 맞붙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94831

삼성액티브운용은 코스닥 내 유망 산업 대표주를 선별해 집중 투자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제약·바이오,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로봇, 우주항공·방산, 에너지 등 주요 성장 산업을 중심으로 7개 분야로 나눠 투자 유니버스를 분류했다. 여기에 더해 성장주와 가치주 비중을 약 7대3 수준으로 가져가면서 이익 성장 대비 저평가 종목에서도 비교지수를 웃도는 ‘알파’를 추구하겠다는 구상이다.

...

국내 ‘액티브 명가’로 불리는 타임폴리오운용은 ‘코어-위성(Core-Satellite)’ 구조를 통해 코스닥 액티브 상품을 운용할 계획이다. 이는 중심(코어) 포트폴리오로 시장 축을 형성하고 주변(위성) 포트폴리오를 통해 추가 수익을 노리는 방식으로 풀이된다. 바이오·2차전지 등 기존 코스닥 대형 섹터를 중심으로 한 포트폴리오 위에 일부 신성장 테마 종목을 가미하는 방식으로, 시장 흐름을 크게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초과 수익을 추구하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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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엔비디아-루멘텀 전략적 파트너십 및 $2B 투자

> 엔비디아의 수십억 달러 규모 구매 약정 및 첨단 레이저 부품에 대한 향후 생산용량 할당 포함. 루멘텀은 $2B를 받아 R&D 및 캐파 확장에 쓸 것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nounces-strategic-partnership-with-lumentum-to-develop-state-of-the-art-optics-technology

엔비디아-코히런트 전략적 파트너십 및 $2B 투자

> 마찬가지로 수십억 달러의 구매 약정 및 첨단 레이저 및 광 네트워킹 제품에 대한 접근 및 생산 능력 확보 권리 포함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and-coherent-announce-strategic-partnership-to-develop-optics-technology-to-scale-next-generation-data-center-archite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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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2월 수출 29% 증가한 674.5억弗…반도체 역대 최대 실적(2보)

산업부, 2월 수출입동향…수출 674.5억弗 무역수지 155.1억弗 흑자
반도체 수출 월 기준 전기간 역대 최대실적 및 3개월 연속 200弗↑
15대 수출 품목 중 5개 품목↑…9개 수출 지역 중 7개 지역서 증가


2월 수출이 역대 2월 중 최대 실적인 674억5000만 달러를 기록하면서 9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2월 수출은 설 연휴로 인해 전년대비 조업일수가 3일 적었지만 높은 일평균 수출을 기록하며 이전 기록을 경신했다.

반도체 슈퍼사이클은 2월에도 지속됐다. 반도체는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더블데이터레이트(DDR)5 등 고부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 견조에 힘입어 월 기준 전기간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으며 3개월 연속 200억 달러 이상 수출을 이어갔다.


자동차 수출은 조업일수 감소의 영향으로 생산 물량이 줄어들며 수출이 전년대비 20.8% 줄어든 48억1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자동차 부품도 22.4% 감소한 14억5000만 달러로 수출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월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1년 전보다 29.0% 증가한 674억5000만 달러(97조5327억원), 수입은 7.5% 증가한 519억4000만 달러(75조1052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무역수지는 전년동월대비 115억5000만 달러 증가한 155억1000만 달러 흑자를 달성했다. 무역수지는 역대 2월 중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지난해 2월 이후 13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수출은 9개월 연속 플러스 흐름을 이어갔고 2월 수출은 역대 2월 중 1위를 달성했다.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은 49.3% 증가한 35억50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 평균 수출이 3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15대 주력 수출 품목 중에선 5개 품목 수출이 증가했다.

최대 수출 품목인 반도체 수출은 D램 고정가격이 반등한 가운데 HBM 등 고부가 메모리 수출 호조세도 지속되면서 251억6000만 달러(160.8%)로 월 기준 전기간 역대 최대 실적 및 3개월 연속 200억 달러 이상의 수출을 이어갔다.

자동차 수출와 자동차부품은 설 연휴가 1월에서 2월로 이동하면서 전년대비 조업일수 3일 감소의 영향으로 각각 전년대비 20.8%, 22.4% 줄어든 48억1000만 달러, 14억5000만 달러 수출을 기록했다.

무선통신기기 수출은 신규 모델 출시 영향으로 휴대폰 완제품이 131.6% 증가한 5억3000만 달러 수출액을 올린데 힘입어 전년대비 12.7% 오른 14억7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올렸다. 무선통신기기 수출은 4개월 연속 플러스를 달성했다.

또 컴퓨터는 인공지능(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따른 보조저장장치(SSD) 수출 호조로 전년동월대비 221.6% 증가한 25억6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올렸다. 컴퓨터 수출은 5개월 연속 플러스를 올렸다.

바이오헬스는 대형 수주 계약 체결에 따른 안정적인 물량 확보로 4개월 연속 플러스, 전년대비 7.1% 증가한 13억1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나타냈다.

반면 석유제품은 유가하락에 따른 수출 단가 하락은 지속됐지만 정제마진 개선에 따른 가동률 상승이 수출 물량 확대로 이어지면서 3.9% 감소한 37억3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석유화학과 철강은 각각 전년대비 15.4%, 7.8% 줄어든 33억3000만 달러, 23억6000만 달러 수출을 기록했다. 글로벌 공급과잉에 따른 수출 단가 하락이 수출액 감소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일반기계는 조업일수 감소와 주요국의 설비투자 부진 등의 영향으로 전년대비 16.3% 감소한 32억6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2월에는 9대 주요 수출지역 중 7개 지역에서 수출이 증가했다.

미국은 전년동월대비 29.9% 증가한 128억5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반도체와 컴퓨터 수출이 높은 증가율을 기록한 가운데, 바이오헬스, 석유제품, 이차전지 등 품목이 고른 증가세를 보이면서 역대 2월 중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중국 수출은 34.1% 오른 127억5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설 연휴와 춘절이 지난해 1월에서 2월로 이동하면서 조업일수 감소에 따른 수출이 부진했지만 반도체·컴퓨터·석유제품 등 수출이 증가하면서 이를 상쇄했다는 분석이다.

아세안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선박 등 주요 품목 수출이 고르게 증가하면서 124억7000만 달러(30.4%)의 수출액을 달성했다. 아세안의 2월 수출액은 월간 기준으로 전기간 역대 1위에 해당하는 실적이다.

유럽연합(EU)은 반도체, 바이오헬스, 선박 등 주력 품목 수출이 호조세를 보이며 전체적으로 10.3% 증가한 56억 달러를 기록했다.

2월 수입은 7.5% 증가한 519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에너지 수입은 92억90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4% 줄었지만 에너지 외 수입은 426억4000만 달러로 9.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에너지 수입은 유가 등 에너지가격 하락이 지속되면서 원유(54억3000만 달러, -11.4%) 수입이 감소했지만 가스(26억4000만 달러, +15.9%) 수입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에너지는 반도체 67억6000만 달러(+19.1%), 반도체장비 25억6000만 달러(+43.4%), 전화기 10억3000만 달러(+80.2%) 등 중간재 수입이 크게 증가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월 수출은 설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컴퓨터·선박 등 주력 품목이 전체 수출을 견인하며 9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다"며 "수출 지원체계 혁신, 중소·지방기업 단계별 지원을 통한 저변 확대 등을 추진해 올해 글로벌 수출 5강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301_00035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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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경영진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2027년 강력한 성장을 시사하는 것을 본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엔비디아 CFO를 만난 후 UBS의 언급:
"엔비디아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미 2027년 컴퓨팅 용량 증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현재 가시적인 수요 신호들은 2027년 또한 매우 강력한 한 해가 될 것임을 이미 시사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Forwarded from 루팡
모건스탠리가 엔비디아(Nvidia)를 반도체 업종 내 '최선호주(Top Pick)'로 다시 선정

최근의 주가 정체가 개선되고 있는 기초 사업 동향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모건스탠리의 분석: "지금이 놀라운 진입 시점"

조셉 무어(Joseph Moore) 애널리스트는 월요일 보고서를 통해 "지난 2개 분기 동안 엔비디아의 사업은 계속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움직이지 않았다"며, 이는 현재 성장의 지속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엔비디아가 2027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대비 18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이를 "놀라울 정도로 좋은 진입 시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투자 전략의 전환
이번 발표는 모건스탠리의 이전 입장을 뒤집는 것입니다.

이전 입장: AI로 인한 수익 레버리지가 다른 곳에서 더 강력할 것으로 보고 샌디스크(SanDisk)나 마이크론(Micron) 같은 메모리 관련주를 선호했음.

결과: 해당 전략은 예상보다 극적으로 적중하여 메모리 주식들이 300%~900% 상승하는 동안, 엔비디아는 실적 전망치가 6개월간 38%나 올랐음에도 주가는 거의 제자리걸음을 유지함.


수요 및 시장 점유율 전망
무어 애널리스트는 시장 점유율과 성장 지속성에 대한 공포가 심리에 영향을 주었으나, 두 가지 모두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력한 수요 신호: 공급망 점검 결과, 대규모 클라우드 기업(하이퍼스케일러)들이 수년간의 지출 증액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일부 고객은 2028년까지의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선결제까지 진행 중입니다. "현재의 투자 사이클이 끝났다는 징후는 전혀 없다"는 것이 그의 판단입니다.

공급망 병목 현상의 변화: GPU 공급 제약이 완화되더라도, 메모리나 전력 등 다른 부품이 병목이 된다면 오히려 엔비디아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GTC 컨퍼런스 효과: 다가오는 GPU 기술 컨퍼런스(GTC)는 엔비디아의 생태계와 랙 수준(rack-level)의 우위를 강조하며 시장 점유율에 대한 신뢰를 재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경쟁 구도와 시장 지배력
현재 AI 프로세서 시장 매출 점유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엔비디아: 약 85%
ASIC(주문형 반도체): 10% 초반
AMD: 5% 미만

대형 고객들이 특정 설계에 의존하지 않는 전략을 취하면서 경쟁 우위가 일부 약화되었다는 점은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 점검 결과 여전히 엔비디아에 대한 선호도가 높으며, 주요 AMD 및 ASIC 사용자들도 2026년에는 엔비디아와의 비즈니스를 80% 이상 확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종 의견 및 목표 주가
모건스탠리는 엔비디아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의견을 유지했습니다.

투자의견: 비중 확대 (Overweight)

목표 주가: $260

"주가의 핵심 동력은 단기 실적이 아니라 AI 수요의 지속성에 대한 확신입니다. 미래 성장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면 엔비디아 주가는 과거처럼 다시 한번 폭발적인 성과를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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