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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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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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한국카본 연도별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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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자사주 소각 미루면 '직격탄'…李 "주가누르기 끝낸다" 강력 제재 예고
특히 자사주 보유율이 두 자릿수(10% 이상) 이상인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 통상 자본시장에서는 자사주 비중 10% 이상을 정부 규제의 잠재적 영향권으로, 20% 이상을 경영권 방어 목적이 뚜렷한 고위험군으로 분류한다.

식품기업의 자사주 보유 현황에는 샘표가 29.9%로 30%에 육박하는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오뚜기(14.2%), 국순당(11.9%), 매일홀딩스(10.0%) 등을 넘겨 소각 의무화 대상기업으로 꼽히다.


https://www.joongang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8325
Forwarded from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텔레그램)
'K-로봇' 직접 보니…제 할 일 알아서 '척척', 제품 '뚝딱'
한편 산업통상부는 2030년 제조 AX 최강국을 위해 지난해 9월 제조 AX 얼라이언스(M.AX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 이 얼라이언스에는 1000여 개 최고의 기업들과 연구기관, 학계 등이 참여하고 있다.

제조 AX 1등 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얼라이언스는 11개의 분과로 구성되며, 휴머노이드 역시 한 분과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AI 팩토리 등 제조 AX 분야에서 2030년 100조 원 이상의 부가가치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M.AX 얼라이언스는 2025년 현재 102개 정도인 AI 팩토리를 2030년까지 500개까지 확대하고, 아울러 얼라이언스 내 기업 간 협업으로 휴머노이드, 자율주행차, 자율운항 선박 등 혁신 제품을 개발해 새로운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https://v.daum.net/v/20260227112016766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한미반도체 코스피 공매도 잔고 1위 (상장주식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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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약하는 고잉
현대차 새만금투자 규모 및 내용

1) AI 데이터센터는 GPU 5만 장급 초대형 연산 능력을 갖추고 소프트웨어중심차량(SDV) 개발, 스마트 팩토리 구현 등에 필요한 데이터를 처리·저장한다.

2) 200MW 규모 수전해 플랜트는 수소 충전소 등 인근 공급 인프라 구축과 병행 추진된다.
GW급 태양광 발전 사업도 병행한다

3) 로봇 제조 및 부품 클러스터는 로봇 완성품 제조 및 파운드리 공장과 부품 단지로 구성된다.

4) 완성형 산업 생태계를 이루는 AI 수소시티도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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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GF증권 추정)

루빈 CPX가 두 가지 버전으로 나올 것이라는 의견

1. 올해 하반기 HBM4 144GB 적용버전
2. 27년 2분기 GDDR7 128GB 적용버전
[현대제철, 8조 투입 '미국 전기로' 승부수]

현대제철이 내수 침체와 미국의 관세 장벽을 돌파하기 위해 총 58억 달러(약 8조 3,920억 원)를 투입해 미국 루이지애나에 대규모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합니다. 이를 위해 30년 철강 전문가인 이보룡 대표를 전면 배치하며 북미 자동차 강판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 대규모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립

* 규모 및 투자액: 총 58억 달러(약 8조 3,920억 원)를 투입해 연간 270만 톤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춘 일관 체제 전기로 제철소를 구축합니다.

* 목표: 2029년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며, 북미 완성차 업체는 물론 중남미와 유럽 시장까지 출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 자금 조달: 총비용 58억 달러 중 절반인 29억 달러는 자기자본으로 투입하고, 나머지는 '현대-포스코 루이지애나' 합작 법인이 차입할 계획입니다. (지분율: 현대제철 미국법인 50%, 포스코 루이지애나 20%, 현대자동차·기아 미국법인 각 15%)

2. 투자 배경 (내부 및 외부의 악재 돌파)

* 국내 철강 침체: 주요 매출원인 봉형강 부문이 국내 부동산 경기 침체와 건설사 폐업 증가로 인해 실적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 관세 장벽: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철강 고율 관세(수입품에 25% 부과 후 50%로 인상)로 인해 대미 철강 수출이 급감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습니다.

3. 전기로 투자의 기대 효과


* 관세 부담 완화:
미국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막대한 고율 관세 부담을 우회할 수 있습니다.

* 친환경 경쟁력 확보: 고로(용광로) 대비 탄소 배출량이 적은 전기로를 활용하여 향후 강화될 글로벌 탄소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수익성 개선: 자동차 강판 등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한 중장기적 수익성 개선이 기대됩니다.

4. '철강통' 이보룡 신임 대표 전면 배치


* 인사 배경: 역대 최대 규모인 미국 전기로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철강 사업 총괄 경험이 풍부한 이보룡 생산본부장을 대표이사로 임명했습니다.

* 기대 역할: 이보룡 대표는 30여 년간 철강업계에 몸담아온 전문가로, 수익성 중심의 체질 개선과 글로벌 생산거점 다변화라는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5. 전망 및 과제
이번 투자는 내수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를 중심으로 체질을 전환하는 중요한 분수령입니다. 다만, 현지의 수요 둔화나 초기 가동률 부진이 발생할 경우 대규모 선투자로 인한 재무 부담이 실적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공존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valuenews.co.kr/news/view.php?idx=197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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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Word on the Street, Memory

1. 메모리 사이클은 정점에 도달했는가?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 메모리 가격 모멘텀(DRAM/NAND)은 1Q26의 높은 기저(4Q25 대비 분기 가속)이후 2Q26로 진입하면서 q/q 기준 상승 폭은 둔화될 것. 또한 y/y 기준 가격 상승 모멘텀은 3Q26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가격 상승이 4Q25에 시작되었기 때문에 4Q26의 기저는 달라질 것).

- 전통적인 메모리 섹터 트레이딩 플레이북: 단기 주가 모멘텀은 3Q26 전후로 정점을 형성할 가능성이 높음. 다만 이러한 “피크 아웃 후 매도” 전략은 2H27에 y/y 가격이 하락한다는 가정 하에서만 적용 가능. 그러나 '27~'28년을 블렌디드 ASP 및 물량 관점에서 지속적인 업사이클로 보고 있음.

- 장기 업사이클 관점: (미팅한 투자자들 중) 3분의 2 이상이 메모리를 ‘장기 지속성’ 관점에 동의. 반면 약 3분의 1은 모멘텀 둔화가 투자 심리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보았음.

- P/B vs. P/E 멀티플 접근법: 특정 방식에 대한 강한 선호는 포착되지 않았음(최근 3~6개월 동안은 P/E 사용 욕구가 다소 더 강해진 듯). 많은 투자자들은 높은 P/B를 사용하는 것이 사실상 P/E와 유사한 접근이라고 보며, 더 강한 마진 구조와 장기 업사이클 가시성을 고려할 때 더 높은 멀티플이 정당화된다고 대체로 동의.

2. CSP와의 장기 공급 계약(LTA)에 대해 과거보다 더 건설적인 시각

- 낙관론자들은 LTA를 메모리 업체들의 협상력 강화 신호로 해석하며, 잠재적 LTA가 메모리 산업을 구조적으로 더 건강한 형태로 전환시킬 수 있다고 봄. 즉, 이익의 급격한 업/다운 변동성에서 벗어나, 보다 안정적인 소비 패턴 기반의 사이클로 전환될 수 있다는 것.

- 반면 나머지 투자자들은 LTA가 기술 부품 산업 역사상 크게 성공한 사례가 거의 없으며, 오히려 장기 다운사이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와 회의를 제기. 이러한 “LTA 개념”에 대한 상반된 시각과 “공급 제약 악화 우려”는 다소 모순적으로 보임. 논의된 LTA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a) 계약 기간 연장(1~2년이 아닌 3~5년), b) 엄격한 take-or-pay 조건을 포함한 고정 물량 공급, c) 선지급 및 기타 자금 지원 옵션

- 가격 조건은 완전히 고정되는 형태는 아닌 것으로 보이며, 계약 리스크를 방어하기 위해 일정 범위 내 가격 구조(대부분 물량은 고정 가격, 일부 물량은 상/하방이 열려 있는 유동 가격)가 채택될 것으로 보임. 이는 메모리 산업의 사이클 헤징 관점에서 중요한 이정표이며, 장기적으로 더 나은 현금흐름 가시성과 경영진의 자본 배분 안정성을 가져올 것이고, 이는 멀티플 재평가에 핵심.

3. 공급 제약이 해소되지 않으면 AI 사이클은 지속 불가능

- 투자자들은 메모리 업사이클의 강도와 지속성은 인정하면서도, 메모리 공급업체들이 현재의 공급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적극적 조치를 충분히 취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 현재 고객 조달 대비 50~60%만 충족되는 상황이며, 채널 재고는 빠르게 감소 중('25년 말 기준 CSP의 메모리 재고는 8~9주 수준으로 추정).

- 투자자들은 공급 제약이 수요를 교란시킬 수 있으며, 더 큰 CAPEX 집행이 필요하다고 우려. 다만 모두 향후 6~12개월 동안 인프라 중심의 CAPEX 확대 가능성을 시사. 장기 공급 계약 발표(향후 1~2분기 내 가능성 높음) 이후, 메모리 업체들은 지속적인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CAPEX를 가속화할 것으로 봄.

4. AI 연산에서 메모리의 역할 확대에 대한 일부 반론
- 대부분의 투자자들은 AI 추론 시대로 진입하면서 메모리의 대역폭, 용량, 전력이 AI 연산의 병목이 되고 있다고 보고 있음. AI 에이전트 프로그램의 잇따른 출시로 인해 효율적인 연산 처리, 매끄러운 서비스 품질 유지, key-value 캐시 데이터 처리 등을 위해 더 높은 메모리 사용량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은 비(非)AI 서버까지 메모리 부품 스펙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확대.

- 이처럼 메모리 집약적인 AI 워크로드 서버 아키텍처가 최근(2H25)에 도입되었고, 주요 CSP들이 이러한 접근 방식을 상당 기간(최소 Vera-Rubin 플랫폼 성능 스펙 결과가 나올 1H27까지) 유지할 것.

- 올해 조달-공급 격차(재고 약 10주 수준)와 내년까지 이어질 서버 DRAM 비트 조달 수요(메모리 공급업체 기준 추가 80% 증가 예상)를 감안할 때, 이러한 격차가 단기간 내 축소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즉, 현재 메모리 업사이클의 핵심 리스크는 CSP가 덜 메모리 집약적이거나 더 효율적인 메모리 소비 구조로 아키텍처를 수정하는 경우.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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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퀀트 김경훈] 탑다운 전략 (경훈 김)
# 또또또! 패시브 외국인 유입!! 🔥🔥🔥

금일 액티브 외국인이 새로운 역사를 쓰며 5조원이 넘는 강한 순매도를 쏟아붇고 있지만, 금일 2%대의 강한 패시브 쪽의 추가 유입 또한 동시에 발생했습니다.

이정도 액티브와 패시브간 각개전투라면 패시브의 단순 "키 맞추기"라기 보단 "새로운 패턴 생성"으로 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작년 4월 액티브 외국인들 바닥 잡고 들어왔을 때도 사실 뭐 이유가 있어서 먼저 들어 왔을까요? 반도체가 실제 돌기 시작한 건 9월 2번째 주부터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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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낳괴시즌개봉박두
거래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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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바이오 & 주도주
#그래피 #남미

그래피(Graphy), 남미 최대 국립대 ‘UBA’와 맞손…K-교정으로 年 3만 명 임상 인프라 확보
‘남미의 하버드’ UBA 치과대학과 SMA 솔루션 도입 협의… 교육·임상 표준 선점
연간 교정 환자 3만 명 규모 거대 시장에 K-디지털 교정 기술 이식
현지 수요 폭증에 재고 조기 소진… 1분기 내 차기 주문 성사 가시화

https://www.dentalarirang.com/news/articleView.html?idxno=46986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알테오젠(시가총액: 21조 7,501억)
📁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14:32:20 (현재가 : 406,500원, +0.87%)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645억(예상치 : 526억)
영업익 : 196억(예상치 : 144억)
순이익 : 736억(예상치 : -)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4Q 645억/ 196억/ 736억
2025.3Q 490억/ 267억/ 220억
2025.2Q 186억/ -4억/ -343억
2025.1Q 837억/ 610억/ 830억
2024.4Q 508억/ 230억/ 524억

* 변동요인
- 매출액 및 영업이익: 키트루다 SC(미국 제품명: Keytruda Qlex) 상업화에 따른 마일스톤 및 아스트라제네카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upfront payment 등 수익 증대 - 법인세비용차감전이익 및 당기순이익: 금융수익 등 영업외수익 증가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27900641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96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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