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NBfolio
아르메니아 정부가 미국 및 한국 등과 협력하여 소형 모듈형 원자로 건설을 검토 중
(by https://t.me/TNBfolio)
- Nikol Pashinyan 아르메니아 총리는 기존 Metsamor 원전을 대체하기 위해 대형 원전 대신 소형 모듈형 원자로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현재 미국, 한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과 협상 중이며 국가 실정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선택하기 위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 아르메니아는 최근 태양광 발전 용량이 기존 원전 출력을 두 배 이상 앞지르는 등 재생 에너지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 정부는 거대한 전력망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소형 원자로가 최적의 대안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 1980년에 지어진 기존 Metsamor 원전은 수명 연장을 통해 2036년까지 가동될 예정이며 그전까지 신규 원전 건설을 마쳐야 한다.
https://armenpress.am/en/article/1243129
(by https://t.me/TNBfolio)
- Nikol Pashinyan 아르메니아 총리는 기존 Metsamor 원전을 대체하기 위해 대형 원전 대신 소형 모듈형 원자로 도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현재 미국, 한국, 프랑스, 러시아, 중국과 협상 중이며 국가 실정에 가장 적합한 모델을 선택하기 위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 아르메니아는 최근 태양광 발전 용량이 기존 원전 출력을 두 배 이상 앞지르는 등 재생 에너지 비중을 빠르게 늘리고 있다.
- 정부는 거대한 전력망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소형 원자로가 최적의 대안이라고 판단하고 있다.
- 1980년에 지어진 기존 Metsamor 원전은 수명 연장을 통해 2036년까지 가동될 예정이며 그전까지 신규 원전 건설을 마쳐야 한다.
https://armenpress.am/en/article/124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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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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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AI 인프라에 대한 대중의 반대 심화>
- AI 데이터 센터 급증에 대한 대중 및 정책적 반발 확산 추세
- 뉴욕주는 데이터 센터 신규 허가 3년 모라토리엄 법안 제안, 뉴올리언스 및 위스콘신 매디슨 등 다수 지역도 유사 건설 금지 조치 시행
- 플로리다 주지사는 AI "권리장전"을 통해 지역 사회의 데이터 센터 건설 제한 권한 부여,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전국적 모라토리엄 제안
-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은 향후 1년간 데이터 센터 건설에 6500억 달러 투자 계획
-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6%가 지역 사회 내 데이터 센터 건설에 반대, 산업계는 로비 및 전기 요금 인상 책임 부담 등의 양보안 제시
-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광범위한 저항은 환경 영향과 세금 혜택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하며, 이는 기술 기업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
[원문 링크]
- AI 데이터 센터 급증에 대한 대중 및 정책적 반발 확산 추세
- 뉴욕주는 데이터 센터 신규 허가 3년 모라토리엄 법안 제안, 뉴올리언스 및 위스콘신 매디슨 등 다수 지역도 유사 건설 금지 조치 시행
- 플로리다 주지사는 AI "권리장전"을 통해 지역 사회의 데이터 센터 건설 제한 권한 부여,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은 전국적 모라토리엄 제안
- 아마존, 구글,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등 주요 기술 기업들은 향후 1년간 데이터 센터 건설에 6500억 달러 투자 계획
- 최근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46%가 지역 사회 내 데이터 센터 건설에 반대, 산업계는 로비 및 전기 요금 인상 책임 부담 등의 양보안 제시
- AI 인프라 확장에 대한 광범위한 저항은 환경 영향과 세금 혜택에 대한 재평가를 요구하며, 이는 기술 기업의 대규모 투자 계획에 영향을 미칠 것
[원문 링크]
TechCrunch
The public opposition to AI infrastructure is heating up | TechCrunch
Public backlash over the data center boom is leading to a variety of draconian policies — including bans on new constr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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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에너지
<캐나다 21조 원 SMR 승부수에 한국 원전 전략 '비상’>
-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세계 최초 SMR 상업화 프로젝트가 한국 원전 산업의 미래 전략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임
- 온타리오 전력공사(OPG)는 209억 캐나다달러(약 21조 원)를 투입해 SMR 4기 건설, 2030년 첫 가동 목표함
- 캐나다는 'BWRX-300' 노형의 모듈 조립 방식 채택으로 건설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며 시장 선점을 노림
- 캐나다 SMR 프로젝트는 전기료 인상, 농축우라늄 공급 의존, 방사성폐기물 처리 문제 등 난제 안고 있음
- 한국 i-SMR은 2035년 상용화 목표로, 인허가 패스트트랙, 운영 실적 조기 확보, 공급망 틈새 진출이 시급함
- 글로벌 SMR 시장은 누가 먼저 가동 데이터를 확보하느냐의 싸움이며, 한국은 캐나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승부처가 될 것임
[원문 링크]
-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세계 최초 SMR 상업화 프로젝트가 한국 원전 산업의 미래 전략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임
- 온타리오 전력공사(OPG)는 209억 캐나다달러(약 21조 원)를 투입해 SMR 4기 건설, 2030년 첫 가동 목표함
- 캐나다는 'BWRX-300' 노형의 모듈 조립 방식 채택으로 건설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며 시장 선점을 노림
- 캐나다 SMR 프로젝트는 전기료 인상, 농축우라늄 공급 의존, 방사성폐기물 처리 문제 등 난제 안고 있음
- 한국 i-SMR은 2035년 상용화 목표로, 인허가 패스트트랙, 운영 실적 조기 확보, 공급망 틈새 진출이 시급함
- 글로벌 SMR 시장은 누가 먼저 가동 데이터를 확보하느냐의 싸움이며, 한국은 캐나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승부처가 될 것임
[원문 링크]
글로벌이코노믹
"첫 가동이 시장 독식"… 캐나다 21조 원 SMR 승부수에 한국 원전 전략 '비상’
글로벌 원전시장의 패권이 대형 원전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로 급격히 이동하는 가운데, 캐나다 온타리오주가 추진하는 세계 최초의 SMR 상업화 프로젝트가 한국 원전 산업의 미래 전략에 중대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현지 매체 더 나왈(The Narwhal)이 지난 24일(현지시각)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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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두산(000150) NDR 후기: 독점·증설·환원, 더 큰 그림이 열린다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를 기존 14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상향
- 적정주가 산정에 신고가를 경신한 EMC의 멀티플 상승과 자회사 지분가치 확대를 반영
- 차세대 제품인 Rubin에서도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EMC의 멀티플 적용은 충분히 정당하다고 판단
- 당사 추정 기준 전자BG의 기업가치는 약 18.9조원으로, 이는 현재 두산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설명하는 수준
- 여기에 자회사 지분가치와 향후 인수 예정인 실트론의 기업가치까지 반영할 경우, 현 주가에서도 추가적인 업사이드 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
- 또한 전일 RSU를 제외한 자사주 전량 소각과 배당금 상향을 발표하며 주주환원 의지를 명확히 했으며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재평가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두산 NDR Takeaways]
당사가 진행한 두산 NDR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북미 N사향 Rubin 제품 퀄 현황, 추가 증설 계획, SK실트론 인수 타임라인. CCL 판가 인상 여부 등
1. 북미 N사향 Computing Tray용 CCL은 올해 초부터 양산 샘플 출하를 시작했으며, 현재 양산 샘플 기준 동사가 단독 대응 중인 것으로 파악
이러한 구도가 유지될 경우, Blackwell에서 확보한 독점적 지위가 Rubin에서도 이어질 전망
2. 동사는 2027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브라운필드 증설을 진행 중이며, 중국은 올해 말, 국내는 내년 1분기 완공 예정
또한 2028년 수요 대응을 위한 추가 증설도 검토 중이며, 기존 중국·한국이 아닌 제3국에서의 그린필드 투자가 유력한 것으로 파악
빠르면 2분기 초 전후로 구체적인 계획이 공유될 것으로 기대
3. SK실트론은 실사를 완료하고 현재 인수가격 협의의 최종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
빠르면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으며, 시장의 우려와 달리 추가적인 인수가격 상향 가능성은 제한적임을 강조
4. 상반기는 추가 인력 채용과 교대조 확대, 가동일수 증가 등을 통해 초과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
북미 N사 외 메모리·네트워크 업황도 기대 이상으로 견조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한 판가 인상도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https://buly.kr/8en3nw0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두산(000150) NDR 후기: 독점·증설·환원, 더 큰 그림이 열린다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를 기존 140만원에서 160만원으로 상향
- 적정주가 산정에 신고가를 경신한 EMC의 멀티플 상승과 자회사 지분가치 확대를 반영
- 차세대 제품인 Rubin에서도 독점적 지위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EMC의 멀티플 적용은 충분히 정당하다고 판단
- 당사 추정 기준 전자BG의 기업가치는 약 18.9조원으로, 이는 현재 두산 시가총액의 대부분을 설명하는 수준
- 여기에 자회사 지분가치와 향후 인수 예정인 실트론의 기업가치까지 반영할 경우, 현 주가에서도 추가적인 업사이드 여력은 충분하다는 판단
- 또한 전일 RSU를 제외한 자사주 전량 소각과 배당금 상향을 발표하며 주주환원 의지를 명확히 했으며 중장기적인 기업가치 재평가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두산 NDR Takeaways]
당사가 진행한 두산 NDR에 대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북미 N사향 Rubin 제품 퀄 현황, 추가 증설 계획, SK실트론 인수 타임라인. CCL 판가 인상 여부 등
1. 북미 N사향 Computing Tray용 CCL은 올해 초부터 양산 샘플 출하를 시작했으며, 현재 양산 샘플 기준 동사가 단독 대응 중인 것으로 파악
이러한 구도가 유지될 경우, Blackwell에서 확보한 독점적 지위가 Rubin에서도 이어질 전망
2. 동사는 2027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브라운필드 증설을 진행 중이며, 중국은 올해 말, 국내는 내년 1분기 완공 예정
또한 2028년 수요 대응을 위한 추가 증설도 검토 중이며, 기존 중국·한국이 아닌 제3국에서의 그린필드 투자가 유력한 것으로 파악
빠르면 2분기 초 전후로 구체적인 계획이 공유될 것으로 기대
3. SK실트론은 실사를 완료하고 현재 인수가격 협의의 최종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파악
빠르면 3분기부터 연결 실적에 반영될 가능성이 있으며, 시장의 우려와 달리 추가적인 인수가격 상향 가능성은 제한적임을 강조
4. 상반기는 추가 인력 채용과 교대조 확대, 가동일수 증가 등을 통해 초과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
북미 N사 외 메모리·네트워크 업황도 기대 이상으로 견조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반영한 판가 인상도 점진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전망
https://buly.kr/8en3nw0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로킷헬스케어
로킷헬스케어, 혈전 차단 인공장기 원천기술 특허 등록
재생의학 핵심 난제 해결…177조 글로벌 시장 선점 발판 마련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69246912494
재생의학 핵심 난제 해결…177조 글로벌 시장 선점 발판 마련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69246912494
메디컬투데이
로킷헬스케어, 혈전 차단 인공장기 원천기술 특허 등록
재생의학 핵심 난제 해결…177조 글로벌 시장 선점 발판 마련
Forwarded from 리가켐바이오 IR/PR 공식 채널
안녕하세요 리가켐바이오 IR팀입니다. 지난 1월에 이어 약 한 달 반 만에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이 이뤄질 예정이라는 내용의 보도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지속적인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서의 성과가 오노약품을 포함해 다수의 파트너사로부터 2026년 가시화될 예정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과 ADC 공동연구 가속화…후속 마일스톤 수령
- 지난 1월에 이어 약 한 달 반 만에 거둔 후속 개발 성과
- ‘컨쥬올(ConjuAll™)’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의 견고한 개발 속도 확인
-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R&D 모멘텀 지속 확보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 이하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후속 개발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1월 8일 발표한 마일스톤 수령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도출된 후속 결과다. 리가켐바이오와 오노약품은 2024년 10월, 독자 개발한 ADC 플랫폼인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계획된 로드맵에 따라 개발을 진행해 왔다.
특히 2025년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한 이후, 올해 1월과 2월에 걸쳐 연달아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달성하며 양사 간 파트너십이 매우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단기간 내에 추가적인 진전이 이루어진 것은 리가켐바이오의 ADC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제약사 기준에 부합하는 높은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다. 리가켐바이오는 이번 수령을 통해 현금 흐름의 안정성을 더하는 한편, ‘컨쥬올’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가능성을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리가켐바이오 박세진 사장은 “지난달에 이어 오노약품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예정된 성과들을 차질 없이 도출하고 있다”며, “이는 우리 ADC 플랫폼 기술의 신뢰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성과 중심의 R&D를 지속하여 글로벌 ADC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오노약품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단계별 성과를 기대하고 있어, 2026년 한 해 동안 플랫폼 기술의 가치 입증과 상업적 성과 창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도자료] 리가켐바이오, 오노약품과 ADC 공동연구 가속화…후속 마일스톤 수령
- 지난 1월에 이어 약 한 달 반 만에 거둔 후속 개발 성과
- ‘컨쥬올(ConjuAll™)’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의 견고한 개발 속도 확인
-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R&D 모멘텀 지속 확보
㈜리가켐 바이오사이언스(141080KS, 이하 ‘리가켐바이오’)는 일본 오노약품공업(Ono Pharmaceutical Co., Ltd, 이하 ‘오노약품’)으로부터 ADC 플랫폼 기술이전에 따른 후속 개발 마일스톤을 수령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1월 8일 발표한 마일스톤 수령 이후 약 한 달 반 만에 도출된 후속 결과다. 리가켐바이오와 오노약품은 2024년 10월, 독자 개발한 ADC 플랫폼인 ‘컨쥬올(ConjuAll™)’을 활용한 후보물질 발굴 및 공동연구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후 계획된 로드맵에 따라 개발을 진행해 왔다.
특히 2025년 3월 첫 번째 타겟 지정을 완료한 이후, 올해 1월과 2월에 걸쳐 연달아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달성하며 양사 간 파트너십이 매우 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단기간 내에 추가적인 진전이 이루어진 것은 리가켐바이오의 ADC 플랫폼 기술이 글로벌 제약사 기준에 부합하는 높은 안정성과 확장성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구체적인 마일스톤의 규모와 세부 조건은 양사 간의 계약에 따라 비공개 사항이다. 리가켐바이오는 이번 수령을 통해 현금 흐름의 안정성을 더하는 한편, ‘컨쥬올’ 플랫폼 기반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가능성을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리가켐바이오 박세진 사장은 “지난달에 이어 오노약품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예정된 성과들을 차질 없이 도출하고 있다”며, “이는 우리 ADC 플랫폼 기술의 신뢰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성과 중심의 R&D를 지속하여 글로벌 ADC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리가켐바이오는 오노약품 외에도 다수의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업 중인 파이프라인들의 단계별 성과를 기대하고 있어, 2026년 한 해 동안 플랫폼 기술의 가치 입증과 상업적 성과 창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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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코리아 전략 (Morgan Stanley)
Still in a Sweet Spot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자동차, 기아, 삼성E&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한지주, KB금융, 아모레퍼시픽, 카카오, 삼성전기, 신세계, 삼양식품
───── ✦ ─────
🚀 KOSPI 목표치 상향 및 시장 전망
• 2026년 말 KOSPI 목표치를 기존 5,200에서 6,500으로 대폭 상향함
• 강세 시나리오(Bull Case)는 7,500까지 제시하며 1분기에 도달 가능성이 높음
• 12개월 선행 EPS 성장률 전망을 기존 60%에서 78%로 상향 조정한 결과임
• 하반기 불확실성을 고려해 상고하저(1H > 2H)의 흐름을 예상함
•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기업 지배구조 개혁이 맞물린 '스위트 스폿' 지속 중임
───── ✦ ─────
💡 Author의 시각 변화 및 핵심 근거
• IT 섹터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더 낙관적인(Even more bullish) 시각으로 전환함
•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24.8만원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대폭 인상함
• 상법 개정안(3.0) 통과 등 한국 정부의 강력한 개혁 의지가 시장 리레이팅을 견인함
• 원화 강세와 내수 회복 신호가 매크로 환경을 더욱 우호적으로 바꾸고 있음
• 국내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증시 참여 확대로 유동성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됨
───── ✦ ─────
🏥 섹터 및 종목 포트폴리오 조정
• 헬스케어 섹터를 Earnings 상향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하여 비중확대로 상향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포커스 리스트에 신규 편입하고 삼양식품을 제외함
• 증권주 등 단기 급등한 비은행 금융 섹터는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함
• 반도체, 방산, 전력기기, 자동차를 여전히 최우선 선호(Overweight) 업종으로 유지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 성장하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강한 모멘텀을 보일 전망임
───── ✦ ─────
💰 KOSPI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조 원)
• 2025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301 / 순이익 242 / EPS 115 / P/E 10.4배 / P/B 1.2배
• 2026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605 / 순이익 479 / EPS 205 / P/E 9.2배 / P/B 1.8배
• 2027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0.0배(목표) / P/B 미제시
───── ✦ ─────
📊 주요 투자 지표 및 유동성 분석
• MSCI Korea의 12개월 선행 P/B는 1.8배로 과거 최고점인 1.3배를 크게 상회함
• 고객 예탁금이 과거 10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막대한 대기 자금이 존재함
•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이 2025년 말 96조 원에서 최근 152조 원으로 급증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 시나리오 도달 시 KOSPI는 7,606포인트까지 상승 가능함
• 외국인 지분율은 과거 고점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상태임
Still in a Sweet Spot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스, 현대자동차, 기아, 삼성E&A,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한지주, KB금융, 아모레퍼시픽, 카카오, 삼성전기, 신세계, 삼양식품
───── ✦ ─────
🚀 KOSPI 목표치 상향 및 시장 전망
• 2026년 말 KOSPI 목표치를 기존 5,200에서 6,500으로 대폭 상향함
• 강세 시나리오(Bull Case)는 7,500까지 제시하며 1분기에 도달 가능성이 높음
• 12개월 선행 EPS 성장률 전망을 기존 60%에서 78%로 상향 조정한 결과임
• 하반기 불확실성을 고려해 상고하저(1H > 2H)의 흐름을 예상함
•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기업 지배구조 개혁이 맞물린 '스위트 스폿' 지속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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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의 시각 변화 및 핵심 근거
• IT 섹터에 대해 이전보다 훨씬 더 낙관적인(Even more bullish) 시각으로 전환함
•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21만원에서 24.8만원으로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대폭 인상함
• 상법 개정안(3.0) 통과 등 한국 정부의 강력한 개혁 의지가 시장 리레이팅을 견인함
• 원화 강세와 내수 회복 신호가 매크로 환경을 더욱 우호적으로 바꾸고 있음
• 국내 기관 및 개인 투자자의 증시 참여 확대로 유동성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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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섹터 및 종목 포트폴리오 조정
• 헬스케어 섹터를 Earnings 상향 대비 저평가된 것으로 판단하여 비중확대로 상향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를 포커스 리스트에 신규 편입하고 삼양식품을 제외함
• 증권주 등 단기 급등한 비은행 금융 섹터는 비중확대에서 중립으로 하향함
• 반도체, 방산, 전력기기, 자동차를 여전히 최우선 선호(Overweight) 업종으로 유지함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6% 성장하며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강한 모멘텀을 보일 전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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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PI 연간 실적 추정 (단위: 조 원)
• 2025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301 / 순이익 242 / EPS 115 / P/E 10.4배 / P/B 1.2배
• 2026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605 / 순이익 479 / EPS 205 / P/E 9.2배 / P/B 1.8배
• 2027E: 매출 미제시 / 영업이익 미제시 / 순이익 미제시 / EPS 미제시 / P/E 10.0배(목표) / P/B 미제시
───── ✦ ─────
📊 주요 투자 지표 및 유동성 분석
• MSCI Korea의 12개월 선행 P/B는 1.8배로 과거 최고점인 1.3배를 크게 상회함
• 고객 예탁금이 과거 10년 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며 막대한 대기 자금이 존재함
• 국내 주식형 펀드 설정액이 2025년 말 96조 원에서 최근 152조 원으로 급증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강세 시나리오 도달 시 KOSPI는 7,606포인트까지 상승 가능함
• 외국인 지분율은 과거 고점 대비 여전히 상승 여력이 남아 있는 서화백의그림놀이(@easobi)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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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제민 박)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Nvidia -5% 이상 하락 코멘트
준수한 실적과 Coding Agent로 인한 Token Economy 달성에도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대부분의 월스트리트 증권사들은 TP를 상향하거나 긍정적인 코멘트를 낸 상황입니다. 실적 발표 직전 5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는 지점이 가장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어제 UBS 애널리스트와의 QnA 내용입니다.
—-
Timothy Arcuri
자본 배분 계획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구매 커밋을 크게 늘리셨는데 이제는 고비를 넘긴 것 같고, 올해 현금 창출이 약 $100B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현 주가면 자사주를 많이 사들이기 좋은 가격이라고 보이는데, 왜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확실히 선언하고 대규모로 진행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Colette Kress
저희는 자본 환원을 매우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눈앞에 있는 거대한 생태계(extreme ecosystem)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공급업체 전반에서 필요한 공급을 확보하고, 그들이 생산능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또한 저희 플랫폼 위에서 AI 솔루션을 초기 단계에서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저희 프로세스와 전략적 투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계속 두겠습니다. 물론 저희는 자사주 매입도 계속하고 있고, 배당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에서도 상황에 맞는 적절한 기회가 있을 때, 그러한 매입을 위한 기회를 계속 찾아 나가겠습니다.
—-
해당 QnA에서 읽을 수 있는 하락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1. 유의미한 cashflow가 생기는 올해부터 주주환원을 기대했던 자금의 이탈
2. 해자에 대한 의구심. gpm을 지켰지만 지킨게 아니다. ni단으로 가면 x factor 지속과 수요를 위한 전방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므로 사실 주주환원이 가능한 시기는 훨씬 나중일 가능성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GPU 구매자들에 대한 SI 투자를 해왔으며 이는 I/S를 망치지 않는 할인행사로 일종의 꼼수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사실에 대한 우려 또한 생각해볼 지점입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Nvidia -5% 이상 하락 코멘트
준수한 실적과 Coding Agent로 인한 Token Economy 달성에도 엔비디아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대부분의 월스트리트 증권사들은 TP를 상향하거나 긍정적인 코멘트를 낸 상황입니다. 실적 발표 직전 5일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는 지점이 가장 컸던 것으로 보입니다. 추가로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있어 공유 드립니다.
어제 UBS 애널리스트와의 QnA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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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othy Arcuri
자본 배분 계획 대해 말씀해주실 수 있을까요? 구매 커밋을 크게 늘리셨는데 이제는 고비를 넘긴 것 같고, 올해 현금 창출이 약 $100B 수준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실적이 좋아도 주가는 크게 오르지 않았습니다. 현 주가면 자사주를 많이 사들이기 좋은 가격이라고 보이는데, 왜 “큰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확실히 선언하고 대규모로 진행하지 않으시는지 궁금합니다
Colette Kress
저희는 자본 환원을 매우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눈앞에 있는 거대한 생태계(extreme ecosystem)를 지원하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이는 공급업체 전반에서 필요한 공급을 확보하고, 그들이 생산능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또한 저희 플랫폼 위에서 AI 솔루션을 초기 단계에서 개발하는 개발자들을 지원하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저희 프로세스와 전략적 투자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계속 두겠습니다. 물론 저희는 자사주 매입도 계속하고 있고, 배당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안에서도 상황에 맞는 적절한 기회가 있을 때, 그러한 매입을 위한 기회를 계속 찾아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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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QnA에서 읽을 수 있는 하락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1. 유의미한 cashflow가 생기는 올해부터 주주환원을 기대했던 자금의 이탈
2. 해자에 대한 의구심. gpm을 지켰지만 지킨게 아니다. ni단으로 가면 x factor 지속과 수요를 위한 전방 투자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므로 사실 주주환원이 가능한 시기는 훨씬 나중일 가능성
엔비디아는 지속적으로 GPU 구매자들에 대한 SI 투자를 해왔으며 이는 I/S를 망치지 않는 할인행사로 일종의 꼼수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해당 사실에 대한 우려 또한 생각해볼 지점입니다. 업무에 도움되시기 바랍니다.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Forwarded from TNBfolio
현대자동차,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Elon Musk의 Optimus에 도전
(by https://t.me/TNBfolio)
- 현대자동차는 최근 CES에서 놀라운 민첩성과 정밀함을 갖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이며 해당 분야의 리더로 부상했다.
- 회사는 2028년 자동차 부품 조립 등 반복 작업에 Atlas를 투입하고 2030년에는 복잡한 공정까지 확대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졌다.
- 전문가들은 Atlas가 Tesla의 Optimus보다 더 높은 하중을 견디고 정교한 관절 움직임을 구현하여 상업화에 더 근접했다고 평가한다.
- 로봇 한 대당 운영 비용이 시간당 약 5달러 수준으로 낮아질 경우 자동차 공장의 막대한 노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 현대자동차는 NVIDIA 및 Google DeepMind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I 지능을 강화하며 로보틱스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6/rise-of-the-robots-pits-hyundai-s-atlas-against-elon-musk-s-optimus
(by https://t.me/TNBfolio)
- 현대자동차는 최근 CES에서 놀라운 민첩성과 정밀함을 갖춘 Atlas 휴머노이드 로봇을 선보이며 해당 분야의 리더로 부상했다.
- 회사는 2028년 자동차 부품 조립 등 반복 작업에 Atlas를 투입하고 2030년에는 복잡한 공정까지 확대할 구체적인 로드맵을 가졌다.
- 전문가들은 Atlas가 Tesla의 Optimus보다 더 높은 하중을 견디고 정교한 관절 움직임을 구현하여 상업화에 더 근접했다고 평가한다.
- 로봇 한 대당 운영 비용이 시간당 약 5달러 수준으로 낮아질 경우 자동차 공장의 막대한 노동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전망이다.
- 현대자동차는 NVIDIA 및 Google DeepMind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AI 지능을 강화하며 로보틱스 전문 기업으로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2-26/rise-of-the-robots-pits-hyundai-s-atlas-against-elon-musk-s-optim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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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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